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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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울주군 옹기마을 현장 방문 간담회 가져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6월 13일 울주군 옹기마을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서 서의원은 정광석 옹기축제추진위원장, 서종태 옹기협회 회장을 비롯한 옹기장인 6명, 허진규 옹기협회 사무국장, 김상용 울주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대표 및 관련자들과 함께 옹기마을 인근 약 4만평에 대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이 온양읍 고산리 511-11 등 약 31필지 의 부지 지하터널로 통과함에 따라, 그 상부의 유휴부지 약 1만평과 인근 폐선부지 등 주변 약 4만평을 옹기마을 체험관 등과 연계해 활용하려는 복안이다. 유휴부지 1만평은 800m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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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15일부터 안정적인 항공구조구급서비스 제공 임차 헬기 본격 운영
경상남도는 6월 15일부터 안정적인 항공구조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방업무용 임차헬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되는 임차 헬기는 미국 스콜스키사에서 제작한 S-76A기종으로 5월 25일 경남소방본부에 배치, 6월 14일까지 지형숙지 비행, 주요 임무지형 구조훈련, 산악지역별 헬기레펠 훈련 등 안전한 항공구조 활동에 필요한 강도 높은 훈련을 마쳤다.경상남도는 5월 1일 산청 지리산 정상부근에서 구조 활동 중 불시착 사고발생을 계기로 소방업무용 헬기의 사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림청, 육군항공학교 등 외부 항공안전 전문가(기관) 회의를 통해 더욱 더 강화된 헬기 안전관리 혁신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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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제3종시설물 평가사례집’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 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 예방을 위해 계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3종시설물의 안전점검 내실화를 유도하기 위한 ‘제3종시설물 평가사례집’을 8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공단과 국토부가 지난해 하반기‘제3종시설물 안전점검 실태파악’을 위해 실시한 70건의 정기안전점검 보고서에 대한 검토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사례집은 △ 관련 법령 및 규정 △ 정기안전점검 보고서 검토 △ 시설물별 주요 평가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례집은 각 지자체 및 점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공단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박영수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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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4,000 회원사 시대 열어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올해 지난 8일자로 전력거래 회원 수가 4,000개사에 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4천 번째 회원의 주인공은 (유)경남1호 태양광발전소이며,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997kW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전력시장이 개설된 2001년 4월에 10개사로 출발한 전력거래 회원은 작년 6월 3천 번째 회원사를 돌파한지 불과 1년 만에 다시 1,000 개사가 늘어 4,000 회원사가 참여하는 전력시장으로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력시장은 전기사업법을 근거로 2001년부터 개설되어 전력거래소가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력거래 회원 수는 전력시장이 얼마나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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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기능정지 비상훈련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1일 중앙전력관제센터 기능정지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중앙전력관제센터가 실시간 계통운영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중앙전력관제센터 업무를 후비관제센터인 경인전력관제센터로 전환하여 약 4시간 동안 진행했다. 중앙전력관제센터는 우리나라의 모든 중앙급전발전기를 제어하고, 송전망을 운영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발전기 기동·정지, 전력수급운영, 345kV 이상 및 154kV 송전망 운영업무 등 사람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주준영 센터장은 “이번 훈련 상황처럼 중앙전력관제센터 기능이 상실되는 경우에는 중앙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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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탈리아 ENI社와 에너지 협력 강화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1일 대구 본사에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인 ENI社와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MOU는 자원 탐사·개발, LNG 하류 및 인프라, 저탄소 에너지(수소·바이오가스·바이오메탄) 등 에너지 전 분야에 걸쳐 양사 간 협력 기회를 도출해 나가는 것을 골자로 한다.가스공사와 ENI는 지난 10여 년간 아프리카·중동·동남아시아·지중해 등지에서 자원개발 사업에 협력해 왔으며, 특히 모잠비크 Area4 및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은 양사 협력으로 일구어낸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채희봉 사장은 “가스공사의 오랜 파트너인 ENI와의 MOU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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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혁신단 TF 발족…‘절대안전체계’ 구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2일 안전역량 향상을 위한 안전혁신단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혁신단 TF는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발맞춰 유기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철도 준사고 개념을 신설, 사고에 준하는 경미한 사고 등에 대해서도 철도 운영사의 관리 감독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TF는 11일 킥오프(Kick-Off) 회의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국민이 안전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발굴·제거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등 SR의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게 된다.SR 박규한 안전혁신단장(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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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해양생태계 회복력 증대 생태플랫폼 개발 착수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연구센터’)는 갯녹음 등으로 위협을 받고 있는 해양생태계의 회복력 증대와 연안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생태플랫폼 개발 및 효과검증 연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생태플랫폼 개발은 해양수산부 2020년도 해양산업 수요기반 기술개발사업 ‘해양산업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신규 과제에 기장군·해양생태기술연구소․㈜SBB가 공동 공모해 선정됐다. 식물성 바인더 기술을 기반으로 해양생태계 회복력 향상을 위한 생태구조물 및 연안특성별 생태플랫폼 조성기술 개발을 목표로 2020~2021년에 걸쳐 추진된다.바다숲은 수산생물의 서식처, 오염물질 정화, 온실가스(CO2) 저감, 웰빙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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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 독거노인 주거개선 봉사 ‘내일하우스’ 진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1일 대전 대덕구 오정동의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철길 주변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한국철도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인 ‘내일(Rail)하우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내일(Rail)하우스는 한국철도가 2007년부터 시작한 재능기부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기·건축 관련 직원들이 참여해 소외계층의 헌집수리 등 주거환경을 개선 활동을 펼친다.한국철도 직원들은 벽지제거 작업을 시작으로 페인트 칠, 도배, 전기 배선, 형광등 교체 등 집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청소와 함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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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부산항만공사와 부산기업수출활성화 업무협약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6월 12일 오후 2시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항만공사와‘부산기업 수출 활성화와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이 급감한 지역기업들에게 수출 활성화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부산상의가 제안하고 부산항만공사가 흔쾌히 받아들여 성사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산 기업의 수출입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 시 글로벌 경쟁력 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과 부산항을 축으로 한 지역 기업들의 국제물류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부산상의와 부산항만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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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 총 14억9800여 만원 지급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4월 15일)와 관련, 선거비용 보전대상 후보자 13명에게 총 14억9800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울산시선관위는 국회의원선거 종료 후 13명의 후보자가 보전청구한 선거비용(총 17억3200여만 원)에 대해 시 및 구․군선관위의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통해 그 적법여부를 조사한 결과 2억3400여만 원이 감액된 14억9800여만 원을 지급했다. 이번 선거비용 보전액 총액은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보전액 16억6900여만 원보다 1억7100여만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보다 보전대상 후보자수가 전체적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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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최전선에서 헌신한 이들에게 책임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하라"
미래통합당 5선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국회의원은 12일자 성명을 내고 “정부는 코로나19사태 최전선에서 헌신할 이들에게 책임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첫 확진자 발생 후 5개월의 시간이 지났지만 방역의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땀은 아직까지 멈출 줄 모르고 있다.하지만 조의원은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정부의 배려 없는 정책이다. 섣부른 자화자찬과 코로나 최전선 의료진 및 관계자에 대한 더딘 지원은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이들을 좌절하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6월 11일 정부는 제3차 추경안에 1635억원의 예산을 들여 K-방역모델을 국제표준화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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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방·경찰공무원 노동자 직장협의회 출범 축하 성명
6월 11일부터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돼 이제 소방·경찰 공무원노동자도 직장협의회(이하 직협)를 설립할 수 있게 됐다.과거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999년 공무원직협 설립으로 공무원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의 첫발을 내딛었다. 2002년 정부의 탄압에도 노동조합 설립을 강행해 우리의 외침을 지켜나갔으며, 투쟁으로 2006년 공무원노조법 시행과 합법노조 전환까지 이뤄냈다. 합법노조 전환은 ‘공무원도 노동자’라는 외침의 발판이 됐다.현 정부는 공무원과 교원의 기본권 보장을 공약했다. 아울러 공무원 노동권을 보장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공무원직협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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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발생 주의 당부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발생 통계자료 분석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2019년) 전국 여름철 냉방기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400건으로 이 중 에어컨 실외기에서 692건(49.5%)이 발생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선풍기 415건(29.6%), 기타 293건(20.9%) 순으로 나타났다.울산지역의 최근 3년간 냉·난방기 등 계절용 기기로 인한 총 화재 건수는 100건이 발생했다. 그 중 냉방기기에서 총 23건이 발생했으며 에어컨 실외기 12건(52.2%), 선풍기 5건(21.7%), 기타 6건(26.1%) 순이었다.특히 여름철(6월~8월) 에어컨 실외기에서 발생한 화재가 7건(58.3%)이며 선풍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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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여정 대남소통 전담 전화위복 계기로 만들어야... 남북정상회담부터 이끌어 내야”
박지원 단국대 석좌교수는 리선권 담화에 대해 “싱가폴 합의를 파기할 수 있다, 확실한 힘을 키우는 것’ 등의 언급을 볼 때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그러나 북미정상의 우정을 언급하며 ‘악수한 손을 계속 잡고 있을 필요가 있는가’ 등의 표현은 협상 여지 남겨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박 교수는 6월 12일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 정부가 과감한 발상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고, 궁극적으로 북미회담을 이끌어 내야한다”며 “이는 위기에 처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미 국무부가 종교자유보고서에서 북한의 아킬레스건인 인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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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국 첫 비대면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스마트 러닝센터’ 운영
울산 울주군은 전국 첫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스마트 러닝(smart learning)기반 플랫폼’을 구축, 온오프라인 융복합형 교육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12일 울주군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면교육으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월, 수, 금. 오후 7시~10시까지 3시간씩 총 9시간) ‘울주군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사회적경제개발원(울주군 범서읍 대리로 87 5층 소셜커뮤니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울주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올 7월 예정된 울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모 신청 예정자와 ‘2020 울주군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지원사업’ 도전자 등을 중심으로 한 1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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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19 대응 노고 격려…전직원에 3일 특별휴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 전 구민 마스크 배부, 정부·금정구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등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3일간의 특별휴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특별휴가는 ‘구청장은 공무원이 주요 시책․현안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우에는 5일 이내의 특별휴가를 부여할 수 있다.’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공무원 복무조례」에 따른 조치이다.금정구 직원들은 국내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지난 1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정부·금정구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마스크·손소독제·소독용 알코올 등 예방물품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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