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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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추진
동작구는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주민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학습활동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구는 올해 총 765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급할 계획이다.분야별 지원 인원은 ▲저소득(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586명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58명 ▲디지털(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요자) 67명 ▲노인(65세 이상) 54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내달 9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저소득․디지털․노인) 또는 정부24(장애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다만, 온라인 본인인증이 불가능한 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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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상자텃밭' 분양 신청자 모집
구로구가 5일간 ‘상자텃밭’ 분양 신청자를 모집한다.이번 분양은 구민들이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농업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올해는 텃밭상자, 배양토 50L, 종자‧모종 등으로 구성된 ‘상자텃밭 세트’ 1,050개와 배양토 50L, 종자 등으로 구성된 ‘배양토 세트’ 670개를 마련했다.신청 대상은 구로구민 또는 구로구 소재 직장인으로 상자텃밭 세트와 배양토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1세대당 1세트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신청은 불가능하다.분양을 원하는 경우 4월 3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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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새봄맞이 대청소' 성공적 마무리
서초구가 ‘새봄맞이 대청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초·양재·반포권역으로 나눠 청소 취약지와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물세척을 통한 집중 청소와 시설물 정비를 병행하며 겨우내 쌓인 먼지와 오염을 말끔히 제거했다.이번 대청소 기간에는 강남대로·남부순환로 등 주요 대로변에 설치된 시설물 총 246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세척 작업이 이뤄졌다.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인 ‘서리풀컵’ 176개소를 비롯해 일반 쓰레기통 38개소, 흡연부스 29개소, 재떨이컵 3개소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물을 일제히 세척해 묵은 때를 제거하고 거리 환경과 도시 미관을 한층 개선했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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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캠페인' 실시
성북구가 생활폐기물 감량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성북구 정릉 일대를 돌며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거리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나섰다.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참여자 전원이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에 동참했다. 서약에는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비닐과 플라스틱 분리배출, 종이 분리배출, 다회용기 사용, 장바구니 및 텀블러 사용 등 5개 항목이 포함됐다.이번 캠페인은 관과 지역주민이 협력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폐기물 감량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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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 봄철 합동 산불진화훈련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성동구는 '2026 봄철 합동 산불진화훈련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성동구청을 비롯해 성동소방서, 성동경찰서, 인접 자치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에는 성동구청 직원 및 산불예방진화대 등 성동구 인력을 포함해 소방·경찰 및 의용소방대원 등 총 119명이 참여해 산불 발생 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주요 훈련 내용은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한 초기 진화, 드론을 활용한 화점 확인, 수관 전개를 통한 화재 진압, 방화선 구축 및 잔불 정리 등으로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훈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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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완벽한 솔로생활' 성공적으로 마쳐
용산구가 ‘완벽한 솔로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사는 1인가구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스스로 균형 잡힌 한 끼를 차려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요리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참여자의 숙련도에 따라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18일 진행된 기초반에서는 채소 보관법, 양념 활용법 등 요리의 기본기를 익히고 ‘쇠고기 장조림’과 ‘깻잎김치’를 직접 조리해 보는 실습이 이뤄졌다.24일 열린 심화반에서는 영양소의 중요성을 학습하고, 1인가구의 주요 고민인 ‘남은 식재료 활용 및 보관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실습 메뉴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나물 유린기’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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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광진형 특별융자' 시행
광진구가 ‘광진형 특별융자’를 시행한다. 경기 불황 속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광진형 특별융자’는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우대와 이자 지원을 결합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출연금 23억원으로 보증규모 287억원에 전년도 이월된 163억원을 합한 총 450억원을 1,188개 업체가 융자 지원 받은 바 있다.구는 지난 3월 1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MG새마을금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참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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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형 AI 모델' 정립
성북구가 ‘성북형 AI 모델’을 정립하고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AI 행정 구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용역에 착수했다.성북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행정 분야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구축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뒷받침할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중장기 정책 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다.아울러 국내외 AI 기술 발전 동향과 정책 추진 사례를 분석하고, 기초자치단체 행정 환경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분야를 도출해 성북구 행정 여건에 적합한 AI 도입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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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근 국회도서관장, 국회부산도서관…4주년 기념 음악회 연다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국회부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국회부산도서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하는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우리 음악 고유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퓨전 국악무대로 부산지역 청년 국악 예술팀 ‘날라리와 쟁이’가 출발을 알린다. 이어 본 공연에선 세계 민속음악을 기반으로 탱고·라틴·팝·재즈·국악 등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상연해 온 다국적 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오단해’가 함께 ‘적성가’, ‘쾌지나 칭칭나네’, ‘백년의 아리랑’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게 된다.아울러 이번 공연은 수어통역 제공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관람 편의를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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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국내 생산 필수의약품 우선구매로…제약 주권확보 중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26일 국가·지자체가 의약품 비축·예방접종 사업 등을 추진할 때 국내 생산 필수의약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제약산업 육성·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차세대 감염병에 대비한 의약품 생산·제조 인프라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됐다. 특히 국내 생산 기반을 중심으로 한 필수의약품 공급체계 구축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 측면에서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그런데 이런 정책적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생산 필수의약품을 우대하는 제도적 근거는 여전히 마련돼 있지 않다.게다가 우리나라의 경우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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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광희의원 등 13인,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광희의원 등 13인은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고용보험법'에 따른 구직급여를 받는 경우에는 실업크레딧 제도를 통해 해당 가입기간을 국민연금가입기간에 추가로 산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비자발적 소득 상실 상황에서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단절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있다.그러나, 업무상 재해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른 휴업급여를 받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예외 대상으로 처리되어 해당 기간이 국민연금 가입기간에서 제외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 근로자의 귀책사유가 없는 업무상 재해로 휴업 중인 근로자가 오히려 근로관계가 종료된 실직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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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인철의원 등 16인,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조인철의원 등 16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병역의무 이행자의 전역 후 사회복귀 준비와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장병내일준비적금에 가입하여 발생하는 이자소득에 대하여 비과세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해당 특례는 올해 12월 31일에 종료될 예정이다.그러나 최근 경기 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군 복무로 인한 학업 및 경력 단절, 경제활동의 공백을 보전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요구된다.이에 장병내일준비적금의 이자소득 비과세 특례 규정을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함으로써 병역의무 이행자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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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천준호의원 등 10인, 기부금품의 모집·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천준호의원 등 10인은 기부금품의 모집·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자가 행정안전부장관 등의 등록청에게 등록을 하도록 하고, 모집한 기부금품의 사용기간, 모집비용의 비율, 모집 결과의 공개 의무 및 벌칙과 과태료 등을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현행법의 기부금품 모집과 사용에 대한 규제와 제재가 과도하여, 기부 사업의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시민사회의 자율적인 기부문화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이에 기부금품 모집등록의 기준 금액을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하고 모집한 기부금품의 사용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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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위치정확도 개선사업 협업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와 손잡고 전력설비 위치정확도 개선사업에 나선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26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국가 전력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전력공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공사가 관리하는 전력설비 가운데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주의 위치를 정밀하게 측량해 지적도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적측량기술을 활용한 전력설비의 정확한 위치측정 ▲지적도면 기반 점유현황정보 구축 ▲LX맵을 활용한 전력설비 관리체계 고도화 ▲관련 기술협력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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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소비자 중심 리콜 정책…국민 체감 안전관리 지속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리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해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로 우수한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제작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부품 수리 등 시정 조치를 하는 제도이다.TS와 국토부는 그동안 국민 체감형 리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안전한 자동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리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처럼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미국의 리콜 시정률(2024년 69.2%)과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지난해 TS와 국토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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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회’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6일 대전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회’를 열고 올해 반부패 추진계획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본사 실·단·본부장과 전국 12개 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실시간 영상으로 참석했다.코레일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반부패·청렴 결의문’을 발표하고 △위법·부당한 지시 및 갑질 행위 △금품·향응 수수 △알선·청탁·이권 개입 등을 근절키로 했다.이어 올해 추진할 반부패 실천방안을 공유했다. 코레일은 △‘협력사 의견분석시스템’ 구축으로 적기 소통과 피드백 강화 △‘특혜·갑질 사례집’ 등 체감형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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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벚꽃, 3월 말 개화 시작…“예년보다 최대 11일 빨라”
경기도 내 벚꽃이 3월 말부터 개화를 시작해 4월 초 전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경기도는 3월 31일 부천 원미산을 시작으로 수원, 오산, 광주, 안양, 김포, 남양주 등 주요 지역에서 왕벚나무가 순차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26일 밝혔다.구체적으로는 3월 31일 원미산을 시작으로 4월 1~6일 사이 경기도 구청사(수원), 물향기수목원(오산), 남한산성(광주), 수리산(안양), 수안산(김포), 축령산(남양주) 등에서 개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개화 시기는 전년 대비 3~11일가량 빠른 것으로, 3월 평균기온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국립수목원과 함께 지난 15년간 축적한 산림식물 관측 데이터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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