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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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난임부부 보편지원 경제부담 완화 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난임부부 지원을 위해 기존 난임시술비에만 인정되는 세액공제를 난임 진료처방 의약품비용까지 확대하고 세액공제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2019년 기준 0.92명, 2020년 기준 0.84명으로, OECD 국가 중 합계출산율이 1.0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다. 이 같은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으로 인해 2025년부터 초고령사회(65세 인구가 총 인구의 20%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장기적으로 노동인구 감소에 따른 성장 잠재력 저하, 수출과 국내수요간 불균형 심화, 재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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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비대면 여성 일자리 취업박람회’ 10월 개최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여성 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양천구와 서울남부고용센터, 강서고용센터, 서울여성발전센터, 강서여성새일센터와 공동으로 10월 8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총 12곳으로 강사, 상담원, 반려동물 관리사, 상품분류원 등 총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기업과 구직자 간 일대일 비대면 화상 면접이 이뤄진다. 구직자는 행사장에 마련된 화상면접용 부스에서, 기업체 관계자와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방식으로 면접에 참여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구직자는 사전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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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 ‘장애인 스마트폰 개통 피해 근절 토론회’ 개최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장애인 스마트폰 개통 피해 근절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상희 국회부의장, 홍익표, 강선우, 서영석, 최혜영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장애인 스마트폰 개통 피해 근절을 위한 국회 토론회」는 최근 장애인을 상대로 짧은 기간 동안 통신기기를 반복적으로 개통시키거나,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을 끼워팔아 장애인에게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가중시키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 장애인소비자피해상담센터에는 2020년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8개월간 70건 이상의 피해사례가 접수됐고, 발달장애인, 시각장애인 등을 중심으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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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언택트 면접’ 지원 ‘온라인 청년 취업 아카데미’ 진행
강남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해 ‘온라인 청년 취업 아카데미’를 오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 기간 매주 화·수·목요일에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구글, LG, 한국전력 등 국·내외 기업의 임직원, 취업컨설팅 전문가의 강의와 솔루션이 제공된다. 취업준비생 300명을 대상으로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현직자 멘토링 ▲채용 기업별 1:1 모의면접 및 집단 토론면접 대비법 ▲입사서류 컨설팅 ▲언택트 채용 대비법 등 특강을 진행한다.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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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감염병 진료체계 컨트롤타워법’ 발의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보건복지위원회)은 감염병 진료체계의 확립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중앙감염병전문병원’과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경제적 피해와 고통이 극심한 상황이다. 특히 장기간 거리두기에 따른 국민 피로도가 증가하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백신접종률 향상, 코로나19 치명률 감소, 델타변이 등을 고려할 때, 확진자 억제보다 위중증․사망 관리 중심의 방역체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민들의 고통 해소와 민생 회복을 위해 의료체계가 감당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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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 사업 시행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금천구 힘내소)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직접 금천구 내에서 구매한 지출내역을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기존 소상공인 지원금들이 대부분 임대료나 공과금 등으로 사용되는 것과는 달리, 이번 지원금은 시장에 현금 흐름을 유도해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이며, 업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는 이날부터 ‘금천구 내 소상공인’에게 식품, 비품·소모품 등 재료비 또는 리플릿 제작 등 홍보비 지출 내역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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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사례 1803건 달해... 백신 종류·보관 오류 가장 많아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목포시)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현황’ 자료에 따르면 백신 접종 첫 시작일부터 9월 13일 기준으로 총 1,803건의 백신 오접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백신 종류 및 보관 오류’로 인한 오접종이 1,171건으로 전체 64.9%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접종용량 오류’ 오접종은 296건, ‘접종시기 오류’ 161건, ‘대상자 오류’ 123건, ‘희석액 오류’ 45건, ‘주입방법 오류’ 7건 순이었다.지역별 오접종 사례는 경기가 547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서울 305건, 부산 254건, 대구 121건 등 순이었다.접종기관별로는 백신 오접종 대부분이 병원, 의원 등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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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신속 재판 위한 ‘민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서울 금천구, 법제사법위원회)은 법원으로 하여금 법정 선고기간(5개월)을 준수하도록 하는 내용의 「민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헌법」 제27조 제3항은 ‘모든 국민은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행 「민사소송법」은 ‘종국판결 선고기간’에 관한 규정을 두어, 제1심 판결은 소가 제기된 날로부터 5월 이내에 선고하도록 하고, 항소심 및 상고심의 경우 기록을 받은 날로부터 5월 이내에 선고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민사본안사건의 처리기간은 해가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법원행정처에서 발간한 「2020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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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성공포럼’·박주민 의원, ‘개발이익환수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대한민국 성장과 공정을 위한 국회 포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의 공동주최로 ‘개발이익환수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28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공공이 관여하거나 주도한 부동산 개발이익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토론회 발제는 김세용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김용창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임채성 태평에셋 대표가 맡는다. 토론회 좌장은 성공포럼 공동대표인 민형배 의원이 맡고 양동수 변호사, 김혜정 (전)SH서울주택도시공사 공간복지전략실장, 송평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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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의원,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새로운 모델발굴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전북 전주시병,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오는 30일 한겨레두레협동조합 채비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새로운 모델발굴을 위한 포럼’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복지와 사회적경제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의료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거점 존엄케어를 실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그 일환으로 현재 추진 중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하에서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좌장 및 주제발표는 ▲김성오 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 대표(한국사회에서 의료복지 협동조합의 과제와 비전)가 맡았으며, 사례발표는 ▲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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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평가원, 5년간 외부강의 299회...과다 지적에 "외부강의 제한 조항 신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일부 임직원의 외부강의 출타가 과다하게 이뤄진 것에 대해 지적이 잇따르자 평가원 측이 임직원 행동강령에 외부강의 횟수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는 해명을 내놓았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이 KISTEP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임직원 외부강의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49명의 직원들이 연 36회 이상 외부강의를 나간 것으로 집계됐다.국가권익위원회 예규는 각 공직유관단체가 월 3회(연36회)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외부강의 횟수 상한을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KISTEP은 권익위 표준안의 권고 대상 공직유관단체에 해당된다.5년 동안 외부강의를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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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비노동자 고용안정·권익보호 위한 상생 협약식 개최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국회에서 '아파트 경비노동자 등 공동주택 종사자 고용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한 2차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송영길 대표는 "경비노동자를 향한 갑질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도를 뒷받침할 상생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근대적인 근무방식을 개선하고 적절한 근무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면서도 "단, 이 부담을 입주민에게 지우거나 경비노동자에 대한 해고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용안정, 임금 유지, 관리비 유지라는 3대 원칙하에 주택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근무 형태를 설계해야 한다"며 "상생 모델 마련 및 예산 지원에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민주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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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뜨거웠던 한가위 더비”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72명의 물위의 전사들은 한 게임 한 게임 멋진 경기를 펼치며 미사리 수면을 달궜다. 올 시즌 예전의 기량을 되찾으며 꾸준한 성적을 기록 중인 김종민(2기 A1 44세)이 34회 차에서도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3회 출전 중 1착 1회, 2착 2회를 기록하며 강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올 시즌 총 21회 출전 중 착 외 성적은 딱 두 번으로 선배기수의 위용을 보였다. 7기를 대표하며 현 경정 최강자인 심상철(A1 40세)도 사전출발위반(F)을 범하며 아쉬움이 컸지만 플라잉을 제외한 두 번의 경주에서 1착 1회를 기록하며 강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12기를 대표하는 조성인(A1 40세) 또한 3회 출전 중 1착 2회를 기록하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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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환골탈태, 26기 신인들의 반란 시작되나?
26기 신인들이 프로 무대에 나왔을 때 “역대 최약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그만큼 경주에 나서면 이렇다 할 성적 거두지 못했고, 선행으로 가면 종속이 줄어들고 마크하면 노련한 선수들에게 밀리며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평가를 비웃기라도 하듯 최근 26기의 반란이 예사롭지 않다. 특히 선발급에선 이들을 빼곤 게임을 추리하지 못할 만큼 급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선발급에 있는 26기들 중 훈련원 성적은 4위를 기록한 김주석(양양)이 가장 높았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순위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가장 먼저 특별승급에 도전했던 배수철(전주)이 3회차 만에 곧장 우수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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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수소·신사업 추진 전략 발표, 2030년 영업이익 3조 원 달성 선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대구 수성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KOGAS 2021 : A New Era’ 행사를 열고 수소사업 및 신사업 비전과 프로농구단 창단을 전격 선포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미래 100년을 이끄는 친환경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수소 및 신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B2C 기업으로 변모해 나갈 자사의 청사진을 적극 홍보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채홍호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30 선포식과 프로농구단 창단식이 연이어 진행됐다. 이날 채희봉 사장은 가스공사의 2030 비전을 ‘어느 곳에서나(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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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2020년 암행감찰 적발 공무원 369명…기강해이 44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강서구 갑)이 27일 국무조정실로부터 제출받은 '암행감찰 관련 현황'에 따르면, 2020년 암행감찰에 적발된 공무원 369명 중 기강해이 건수가 44건으로, 전년도 대비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암행감찰’이란 국무조정실이 행정부 소속 공직자들의 복무를 상시 관리하여 비위행위를 점검하는 제도이다. 국무조정실 공직기강 점검결과 자료에 따르면 ▲금품수수 2018년 68건, 2019년 57건, 2020년 35건, 2021년 8월 22건 ▲공금횡령 2018년 6건, 2019년 19건, 2020년 5건 2021년8월 4건 ▲업무부적정 2018년 232건, 2019년 216건, 2020년 265건, 2021년8월 206건 ▲품위손상 2018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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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생활서비스, 입주민 지원효과 매우 높아”
임대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 중인 LH 주거생활서비스가 투입 비용 대비 3배 이상의 편익을 창출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다. LH는 올해 1월 한국서비스경영학회에 주거생활서비스의 사회, 경제적 효과를 정량적으로 산출하는 ‘LH 주거생활서비스 효과성 분석 연구 용역’을 의뢰했고, 이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LH에 따르면 연구용역은 LH에서 실시하는 23개 서비스 중 가장 대표성 있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돌봄나눔둥지 △무지개 돌봄사원 등 총 3개 서비스를 대상으로 했으며, 사회적가치 계량 측정을 위해 기업이 생산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정량적인 화폐가치로 환산해 측정하는 SROI(Social Return On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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