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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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북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구는 내년도 사업에서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어르신 일자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따릉이 대여소 환경정비, 경로당 청소·배식, 노노(老老)케어, 폐건전지 수거, 전기차 충전소 관리, 점자 스티커 제작, 늘봄학교 학습 보조, 카페 운영, 재활용사업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이다.모집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직역연금수급자이며,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및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도 지원할 수 있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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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온라인유통산업…AI전환과 이커머스 혁신포럼개최
국회 온라인유통산업발전포럼(대표의원 김성원·허종식)은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전환과 이커머스 혁신) 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AI 시대 온라인유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AI 거버넌스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포럼엔 국회 온라인유통산업발전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성원·허종식 의원을 비롯해 김장겸·한지아·박충권·이인선 국회의원 등이 함께했다. 여기에다 정부·산업계·학계 등의 전문가들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나와 온라인유통산업의 AI 전환 전략과 정책적 대응방향을 심도 있게 의견을 내어 토의했다. 김성원 대표의원은 개회사에서 “AI가 산업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 전반을 다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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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특강' 개최
동대문구가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특강’을 연다. 특강은 12월 9일 오후 7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다.2026학년도 정시는 대학별 수능 반영 방식 개편, 전형 구조 조정, 표준점수·백분위 활용 차이 등 변화 요인이 많아 체계적인 분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동대문구는 성적 통지 직후 바로 특강을 편성해 정시 모집의 핵심 흐름을 빠르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특강에서는 수능 성적 분석 방법, 지원 가능권 예측, 가·나·다군별 전략 수립, 대학별 전형 방식과 유의 사항 등 정시 지원 판단에 필수적인 정보를 일괄적으로 안내한다. 강의는 영동고 윤상형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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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수어로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성동구가 2025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 선정 사업 ‘수어로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기초반, 중급반, 자격증 대비반으로 구성된 '수어 교실'은 폭발적인 인기로 지원자가 몰려 계획했던 인원을 초과해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자격증 대비반 운영을 통해 2025년 국가공인 수화통역사 자격증 합격자 2명을 배출했다.또한 모국어가 수어인 농아인과 의무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국어와 일본어 수업을 제공했으며,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하여 농아인 및 문맹 어르신들을 위한 '문해 및 외국어 교육'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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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 성북구 청년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성과공유회' 개최
성북구가 ‘2025 성북구 청년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올해 6월 성북구 청년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수상팀과 사회적경제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성북구는 지난 6월 21일 개최된 혁신경연대회에서 입상한 6개 팀에 총 5,800만 원의 사업개발비와 900만 원의 임차료를 차등 지원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팀이 그간의 사업 추진 경과와 성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평가위원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평가위원으로는 김종훈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본부장, 이명훈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조성추진단 사무국장, 이원태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 박진갑 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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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돕는 장 나눔 행사 진행
금천구는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23년부터 3년째 이어지는 주민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된장, 간장 500개를 취약계층과 장애인에게 전달했다.올해 장 나눔에는 금천구 건강장수센터에서 양성한 건강헬퍼들이 참여했다. 건강이 취약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통 장을 전달하며 대상자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관내 장애인종합복지관, 호암노인복지관, 수어통역센터, 주거안심종합센터 등 지역의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보다 촘촘하게 장이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했다.행사에는 장을 직접 담근 주민들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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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5년 영양플러스 사업 평가'에서 서울시 1위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가 ‘2025년 영양플러스 사업 평가’에서 서울시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상담, 보충 식품을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대상자 발굴 및 사업 운영관리 ▲보충 식품 공급 및 관리 ▲지역자원 활용 및 연계 등 3개 분야,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 심사가 이뤄졌다.구는 참여자 요구를 반영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 ‘우리 가족 건강은 올리go! 영양은 플러스+’를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먼저,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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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성북구가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공직문화 혁신을 범정부적으로 확산하고자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선정된 성북구 사례는 ‘1인 가구 외로움 그리고 사회적 고립을 동네에서 함께 해결하다’이다. 성북구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지원 정책의 필요성에 따라 청년, 중장년 등 대상별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해결하고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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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사회적경제기업 교류의 날' 성공적으로 개최
광진구는 ‘사회적경제기업 교류의 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서로의 정책과 정보를 나누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관내 27개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과 예비 창업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개회식 이후에는 참여 기업 중 9개 기업이 자사의 주요 제품과 서비스, 성장 과정,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다른 참석자들은 발표를 경청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업 지점을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진 기업 간 교류의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명함을 교환하며 각자의 경영 철학과 현장의 고민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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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서울시치매관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구로구가 ‘2025년 서울시치매관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치매조기검진 사업 ‘기억 동행 이동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고척2동 치매 전문 자원봉사자가 ‘기억친구 리더(개인)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기억 동행 이동카’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조기검진 시스템이다.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돼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치매검진의 문턱을 낮췄다.이 사업은 치매검진, 병원 연계, 상담, 사후관리 프로그램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특히 검진 거부 사례에는 집중 설득 전화를 통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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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제위러브유로부터 온열매트 기부 받아
동대문구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부터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온열매트 1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매년 소외 이웃을 위해 생필품·식품·이불 등을 지원해 온 대표적인 민간 나눔 단체로, 올해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이어갔다.물품 전달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도인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지부장을 비롯해 회원들이 참석했다. 도 지부장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위러브유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건네는 작은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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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표창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LX공사는 총 기준배출량 1천 톤 이상 559개 기관 중 규모분야(B그룹) 64개 기관에서 2024년 온실가스 감축률(목표 13.2%, 실적 40.9%)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LX공사는 자체적으로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에 따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특히 경영위기 상황에서 경영 여건에 맞춘 ‘無투자 에너지 절약 실천’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하여 40.9%의 감축률을 이루었다.또한 업무용 차량 1,126대를 기존 경유차에서 환경친화적인차량으로 교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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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녹색건축한마당’, 성황리 개최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2025 녹색건축한마당 본 행사가 4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녹색건축한마당은 건물 부문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녹색건축 분야의 신기술, 성과 및 국내외 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한마당 행사는 ‘Build Green, Live Green, 탄소중립을 향한 내일, 녹색건축으로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상식, 기조 강연, 분야별 전문가 발표, 포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녹색건축 주요 부문 시상식을 진행하였으며,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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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2026년 예산 605억 원 확정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2026년 예산이 60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148억 원(32.5%)이 증가한 규모이다. 법제처는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원하는 법령정보를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법령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다. 정보화 사업을 대폭 증액(80억 원→207억 원)하여 국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법령정보서비스를 새로 구축하거나 개선하는 사업을 집중 투자 대상으로 삼았다. 내년 주요 신규 사업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법령검색서비스(33억 원), 정부입법 통합 플랫폼(71억 원), 차세대 생활법령정보서비스(15억 원), 국가법령정보센터 화면 개편(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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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병기의원 등 166인,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병기의원 등 166인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비상계엄 상황에서 국민과 국회가 헌정질서를 평화적으로 수호한 2024년 12ㆍ3빛의혁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비폭력 원칙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한 역사적 사건이며, 국민의 기본권과 헌정질서 수호를 위해 시민이 주도한 민주화운동이라 할 수 있다. 이에 12ㆍ3빛의혁명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주요 기념ㆍ교육ㆍ연구 대상에 포함하고, 기념사업ㆍ자료수집ㆍ전시ㆍ교육프로그램 운영 근거를 마련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ㆍ계승하고자 한다고 김병기의원측은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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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안태준의원 등 10인,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안태준의원 등 10인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도시공원 내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하여 공원관리청이 도시공원 내 주요 지점에 폐쇄회로텔레비전과 비상벨 등을 설치ㆍ관리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공원시설 내에서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나, 일부 도시공원은 여전히 비상벨이나 비상대응 장치 등의 설치가 미흡하여 야간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크며, 현행 누름식 비상벨만으로는 위급 시 사용자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AI를 활용한 음성인식 비상대응 장치 등을 설치하도록 하여 공원시설 내 범죄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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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尹정부 '권익위원장 표적감사 의혹' 감사원 압수수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국민권익위원장 표적 감사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1부(나창수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감사원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중이다. 공수처는 최재해 전 감사원장이 윤석열 정부 시절인 지난 2022년 전현희 당시 권익위원장을 사직시키기 위해 정기감사 대상이 아닌 권익위에서 특별감사 명목으로 각종 자료를 제출받는 등 '표적 감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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