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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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인천 마이스 데이’ 개최…관광·마이스 산업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12월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산업(MICE) 유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2025 인천 마이스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책 연구 역할을 하는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과 민관 협의 채널인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통합 개최해, 관계자 간 네트워크 강화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관광·마이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천 관광의 혁신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발제가 진행됐으며,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이어진 ‘인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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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인천광역시는 5일,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낮추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7차 계절관리제에서는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를 22.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시민 생활권 관리, 산업·발전·수송 등 핵심 배출원 감축, 과학 기반 예측·진단체계 강화 및 기관 간 협력 확대 등 분야별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이 제한되며, 무인단속시스템으로 단속되어 위반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저공해 조치 완료 차량과 긴급자동차, 장애인차량, 보훈차량 등은 단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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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환경관리 우수기업 지정식’ 개최…총 10개 기업 선정
인천광역시는 5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환경관리 우수기업 지정식 및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식에서는 총 10개 관내 기업이 환경관리 우수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우수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 대한 시장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1부 행사에서는 ▲(주)코스모코스 ▲삼표산업(주) 송도공장 ▲(주)에몬스가구 ▲(주)셀트리온 제2공장 ▲린나이코리아(주) 제1공장 ▲(주)진흥주물 ▲한국산업(주) ▲오케이(주) ▲(주)셀트리온 제1공장 ▲(주)엘티메탈 주안공장 등 10개 기업에 지정서가 전달됐다.또한 ▲(주)풍전비철과 삼표산업(주) 송도공장 성무경 관리팀장이 우수기업 활성화 기여 공로로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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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전격 오픈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4일 내부망 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 플랫폼은 직원이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내부 업무 자료는 보안이 강화된 ‘사내 전용 모델’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방대한 외부 자료 분석이 필요한 분야는 ‘민간 상용 모델’로 이원화해 처리하는 신개념 업무 지원 AI 서비스다. 가스공사는 지난 9월부터 사내 업무망 전용의 KOGAS형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민간 상용 초거대 언어 모델(챗GPT 등)을 연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생성형 AI 플랫폼을 국내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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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H,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 안정적 전력망 구축 위한 협력 강화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욱, 이하 LH)와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의 조속한 사업추진과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전은 지난 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LH와 '안정적 전력망 구축과 주택공급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구축을 담당하는 한전과 주택·산단개발을 추진하는 LH가 상호 협력하여 수도권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개발지구에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개발지구의 전력망 구축은 정부가 신도시나 산업단지를 지정한 후, 한전과 LH가 해당 지역의 전력수요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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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코엑스서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 개최
혁신적 기술이 시장에서 주인을 찾아 제품화․사업화되고, 투자와 해외 진출까지 추진할 수 있게 기업을 지원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연말을 맞아 한 자리에서 선보였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산업통상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12.3~5) 기간 동안 기술사업화 관련 부대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KIAT는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술이전사업화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기관이다. KIAT는 지난 3일 비즈니스모델(BM)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혁신 기술 기반의 다양한 사업화 모델을 발굴 및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본선에 진출한 14개 팀 중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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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인1표제' 중앙위 투표... 의견수렴 후 온라인 진행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중심으로 추진 중인 '1인 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 수정안이 4일 당 중앙위원회에 상정돼 투표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중앙위를 열고 수정안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정안에 대해 영남 등 당세가 약한 지역의 의견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지난 3일 "전략 지역에 대한 가중치를 둘 수 있도록 하는 수정안으로 상정·의결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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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골목형 상점가 '온누리상품권 가맹' 껑충
광주 남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관내 동네 상권 82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한 이후 온누리상품권 가맹률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관내 온누리상품권 가맹률은 지난 3일 기준으로 53.3%인 것으로 집계됐다. 골목형 상점가 82곳에 있는 점포 6,660곳 가운데 3,552곳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 등록하면서, 소비자들이 동네 상권에서도 자유롭게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관내 점포에서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증가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8월부터이다. 구청에서 골목경제 활력과 소상공인 및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집중 발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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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국회아프리카포럼…100회 기념간담회 성황리 마쳐
국회아프리카포럼(회장 이헌승 의원)은 4일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아프리카포럼 100회 기념 오찬간담회 및 송년행사를 열띤 호응 속에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창립 이래 12년 만의 100번째 공식행사로 그간 한국아프리카 간 (의회·정부·민간) 협력을 꾸준히 이끌어 온 포럼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엔 주호영 국회부의장,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조현 외교부 장관,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 샤픽 라샤디 모로코 대사(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를 비롯해 아프리카 19개국 대사단과 역대 회장단인 이주영 前 국회부의장, 설훈 前 의원, 신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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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자가퇴비 자원화 기술지원 시범사업' 높은 사업효과 거둬
태안군의 ‘자가퇴비 자원화 기술지원 시범사업’이 높은 사업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태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미영)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축산농가의 분뇨처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축사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총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근흥면의 한 시범농가에 자가퇴비 자동화 기술을 보급했다.구체적으로는 스크루 수직교반 방식의 자동화 퇴비 시설을 400㎡(약 120평) 규모의 퇴비장에 설치해 가축분뇨를 자동으로 교반(뒤집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해당 설비 도입으로 농가의 노동력 부담이 크게 줄고 안정적인 고품질 완숙퇴비 생산이 가능해지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그동안 가축분뇨 부숙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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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에서 행복을 택하다' 전시회 개최
평택시는 2025년 평택시 인구정책 생활수기 공모전 '평택에서 행복을 택하다'의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12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평택에서 생활하며 기억에 남는 신중년 인생 재설계 경험과 다자녀 양육 스토리’를 주제로,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생활 수기를 접수했다. 공모 기간에 신중년·다자녀가정 분야에 접수된 수기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각 분야 10편씩 총 20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이들 작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전시회는 오는 12월 12일까지 남부문화예술회관 전시실과 송탄출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장소별 전시 기간은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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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39기 녹차고청춘대학 졸업식' 성황리에 마쳐
보성군은 ‘제39기 녹차골청춘대학 졸업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보성군의회 김경열 의장, 전라남도의회 김재철 의원, 대한노인회 선상규 보성군지회장, 정광채 녹차골청춘대학장 등 주요 내빈과 졸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개회식, △공로자 수상, △졸업증서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졸업생은 총 77명(남 35명, 여 42명)이다. 학생자치회 문동균 회장을 비롯한 공로자들이 수상했고, 공로상 3명, 봉사상 9명, 근면(개근)상 19명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녹차골청춘대학’은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가 운영하는 노인대학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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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9기 교육생 수료식 개최
구례군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9기 교육생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은 수료생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전달과 교육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수료생 30명은 지난 10개월간 시설에 체류하며 작물 재배 교육과 농기계 사용법, 구례역사와 문화 알기 등의 다양한 주제로 총 34회, 115시간에 걸쳐 교육을 받았다.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 총 246세대 28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수료생 중 11세대 14명이 지역에 정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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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에 참여
신안군은 전라남도 귀농산어촌 맛보기 8기 교육생 30여 명이 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의 인솔로 신안군 농산물가공센터를 방문해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예비 귀농‧귀어인들에게 가공시설 견학과 제조 실습을 통해 농산물 가공창업의 실제 과정을 익히고 창업 기회를 확인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안 농산물과 명품 천일염을 활용한 ‘지역특화 소금빵 만들기 실습’은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직접 소금빵을 만들어보며 청정 신안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생산과정을 경험하고, 가공창업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귀농‧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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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곡성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에는 공익 활동,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 30개 사업단에서 총 1,587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노인 일자리 참여 자격은 공익 활동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 역량 활용 사업은 65세 이상(일부 유형 60세 이상 가능), 공동체 사업단 및 취업 지원은 60세 이상이다. 단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등급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 타 일자리 사업 2개 이상 참여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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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올해 신규 '모범음식점' 현판 전달식 가져
장성군이 올해 신규 ‘모범음식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군은 올해 △남해회센터(장성읍) △소소한집밥(장성읍) △온다(장성읍) △엘로우한우식육식당(진원면) △친구야(장성읍) △탐앤틈(삼계면) 6곳을 신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기존 ‘모범음식점’ 27곳도 재심사를 통과해, 장성지역에는 총 33개 업소가 등록됐다.‘모범음식점’은 현장 심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위생 상태, 서비스 수준, 좋은 식단 이행 등을 평가해 최종 선정된다. 지정된 ‘모범음식점’에는 상하수도요금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환경개선사업 우선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장성군 누리집 등을 통한 홍보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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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시장의 시설현대화 사업 본격 추진
화순군은 화순고인돌전통시장과 능주 전통시장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화순고인돌전통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현대화 공모사업으로 4억 3천만 원, 능주전통시장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및 전라남도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시설현대화 사업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전통시장의 오래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 고인돌전통시장은 ▲노후 상가 LED 전등 교체 ▲시장 LED 입간판 설치 ▲상가 벽· 기둥 도색 ▲바닥 보수 정비 등을 추진하며, 능주전통시장은 ▲폭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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