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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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 지원단 2기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 지원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단은 교육전문가 5명, 의료지원단 5명, 법률지원단 33명으로 구성되어 법률, 의료, 상담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에 직접 대응하게 된다.교육전문가는 학교급별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의료지원단은 교육활동 침해나 무고한 아동학대 신고로 소진된 교원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상담과 치료를 지원한다. 법률지원단은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 상담, 소송 대리, 아동학대 고소·고발 대응 등을 통해 피해 교원을 돕는다.인천시교육청은 2024년 1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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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치 검찰' 처벌 촉구 규탄대회... 野공세에 맞대응
더불어민주당이 4일 윤석열 정부 시절 '정치 검찰'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대여 투쟁에 나선 국민의힘에 여론전 등 맞대응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연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책임자 처벌 촉구 규탄대회'에서 "지난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 기간 야당 탄압과 정적 제거, '이재명 죽이기'를 온몸으로 맞서 싸웠다"며 "내란과 마찬가지로 검찰의 조작기소도 단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국민 대다수는 검찰의 조작기소가 있었다고 믿고 있지 않나"라며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무도한 검찰의 만행을 고발하고 법에 따라 처벌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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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운영체계 구축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12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운영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정혁신단의 제안으로 관계 전문가와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 대중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통합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정책분석연구원의 금창호 박사는 주제 발표를 통해 수도권 대중교통 특별지방자치단체 도입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현행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그는 “개별 시·도 단위의 정책만으로는 광역버스, 환승체계, 요금 정산, 도시철도 연계 등 광역적인 핵심 정책을 통합적으로 구축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금 박사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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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훈가족 새 보금자리 통합보훈회관 착공
인천광역시는 12월 4일 인천교통공사 앞에서 인천통합보훈회관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선옥 인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인천보훈지청장, 관내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보훈가족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조성을 축하했다.인천통합보훈회관은 남동구 간석동 67-1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9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607.1㎡,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흩어져 있던 보훈단체의 사무공간을 한 곳으로 통합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보훈회관은 어르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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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친환경 산업 경쟁력 강화
인천광역시는 미래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4일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2022년부터 진행된 이 사업은 인천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수행하며, 바이오 기반 소재의 개발부터 시험평가, 성능인증, 제품화까지 지원하는 종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번 성과보고회에는 바이오플라스틱 관련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는 사업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시험·분석 환경을 마련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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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 되살린 굴포천’ 30년 만에 옛 물길을 다시 열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제1호 하천복원사업인 ‘굴포천 자연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을 앞두고 하천유지용수를 처음 공급하는 물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전했다.굴포천 복원사업은 1990년대 도시화 과정에서 회색 콘크리트로 복개되며 본래의 기능을 잃어버린 굴포천을 자연형 수변·친수·생태공간으로 되살리는 인천 최초의 하천복원사업이다.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총 1.5km 구간, 총사업비 666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5년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 후 2021년 6월 착공해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2025년 12월 18일 준공 및 시민 개방을 앞두고 있다.특히 복원 과정에서 기존 주차장 철거 등 불편이 있었음에도 시민들의 30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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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3개 부문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캐릭터, SNS, 영상물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5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New York Festivals 등 국내외 정부 기관, 단체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적 커뮤니케이션 분야 시상식이다.HUG는 ▲ 2025년 새롭게 리뉴얼한 공식 캐릭터 ‘허부기’가 「캐릭터 마스코트(굿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SNS 부문」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미래학회장상’을, ▲「영상물 부문」에서는 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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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4일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했다.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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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산업부 장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국내 우수 기술 및 특허제품을 발굴해 홍보하고 사업화 촉진을 위해 매년 실시한다. 코레일이 출품한 ‘철도승강장용 휠체어리프트’는 교통약자가 열차를 타고 내리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다.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휠체어리프트와 달리 전동으로 주행한다. 조작이 간편한 ‘조이스틱’으로 제어하며 전후·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한 ‘메카넘휠’로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박채옥 코레일 철도연구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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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라이더 시민점검단과 함께 도로 안전 지켰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과 ㈜우아한청년들은 ‘라이더 도로안전 시민점검단’ 300명을 운영, 전국의 도로 위험요인 총 6110건 제보를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라이더 도로안전 시민점검단(이하 라이더 시민점검단)은 배달의민족 라이더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구성됐으며,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포트홀(도로파임), 표지판 훼손, 중앙분리대 파손 등 위험요인을 국토교통부의 ‘도로이용 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통해 제보했다. 세부 활동 실적을 살펴보면, 라이더 시민점검단은 7개월(2025년 2~8월) 동안 전국에서 총 6110건의 도로 위 위험요인을 제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제보건수(2691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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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IOC 위원장 접견... "대한민국 체육에 지원 부탁"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3월 선출된 코번트리 위원장은 전날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접견에서 "앞으로 오랜 기간 IOC를 이끄실 텐데 세계 체육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이 많다"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방한했었다. 날씨는 추웠지만 굉장히 성공적이었던 올림픽으로 기억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접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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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방탄인사 금지법 발의
국민의힘 곽규택(부산서구·동구)국회의원은 중앙행정기관과 그 소속기관이나 공직유관단체 등을 포함한 공공기관이 대통령과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변호인이거나 대통령 당선 5년 전부터 취임시까지 각 변호인이었던 자를 해당 대통령의 임기 동안에는 채용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내용의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4일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곽규택 의원은 “대통령과 개인적 이해관계나 사적 친분이 형성된 상태의 변호인이 공직에 임명될 경우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이 저해될 수 있음에도,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연속적으로 대통령의 과거 변호인들이 주요 요직에 임명되어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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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70일만에 출석... 고가 금품수수 의혹 관련 조사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징역 15년이 구형된 가운데 4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다시 소환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로 출석해 조사받을 예정이다. 김 여사가 특검에 출석하는 건 지난 9월 25일 이후 70일 만으로 당시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이우환 화백 그림을 1억4천만원에 구매한 뒤 김 여사에게 전달해 지난해 4·10 총선 공천 등을 청탁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특검팀은 김 여사를 상대로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각종 정황을 확인한 뒤 적용 법리와 공여자로 지목된 이들의 피의자 전환 여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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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 법안 법사위 통과... 민주당 이달 중 본회의 처리 추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이 연루된 내란 사건을 전담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3일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들 법안을 의결했다. 줄곧 반대 입장을 보여온 국민의힘은 법안 표결이 추진되자 반발했고 의결 직전 회의장을 이석했다. 이날 판검사가 재판 또는 수사 과정에서 법을 고의로 왜곡하거나 사실관계를 조작한 경우 이를 처벌할 수 있는 법왜곡죄 신설법(형법 개정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범위를 확대한 공수처법 개정안도 각각 법사위에서 의결됐다. 민주당은 이날 법사위를 통과한 법안을 이달 중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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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대촌동 축구장’ 건립 본격화
광주 남구는 내년 상반기부터 축구장 건립을 본격화한다. 남구는 3일 “빛고을 농촌테마파크 인근에 축구장을 건립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국토교통부와 다섯 차례 협의를 진행했다”면서 “정부 요구 사항을 반영한 축구장 조성 계획안이 최종 과정을 통과해 내년 상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협의 과정에서 긴 시간이 소요된 이유는 개발제한구역 내 사업 대상 부지 해제를 위해 조정 계획 수립부터 주민 의견 수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미반영 시설 사전 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과 복잡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남구는 이달부터 도시계획시설위원회 심의 및 실시계획 인가 등 추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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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가족친화 인증기관' 심사 통과
태안군이 ‘가족친화 인증기관’ 심사를 통과했다.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3회 연속 재인증의 쾌거다.군은 최근 성평등가족부 심사 결과 태안군이 재인증을 받음에 따라 오는 2028년 11월 30일까지 가족친화 모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제도로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장관이 인증한다.태안군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 구축과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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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우리가족, 함께 담는 순간' 가족사진 촬영 지원 사업 성황리 마쳐
평택시 지산동과 지산동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한 ‘우리가족, 함께 담는 순간’ 가족사진 촬영 지원 사업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평소 가족사진 촬영 기회가 적었던 지역사회 이웃 가구에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행사는 지난 토요일,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 촬영과 액자 지원, 그리고 촬영 전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머리 꾸밈까지 세심하게 제공됐다. 사업에 참여한 한 이웃 가정은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사진을 찍을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평생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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