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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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실 점검·진단 평가사례 비대면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실시결과 평가와 관련하여, 부실 보고서 작성 업체 등에 대한 1:1 맞춤교육을 지난 달 29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교육 희망 업체등을 포함하여 모두 14개 업체 기술자들과 관리주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정밀안전점검과 진단 보고서 작성 시 필요한 기술적 내용과 관리원의 보고서 평가 사례 중 주요 지적사항 등에 대해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부실보고서 작성 업체 등에 대한 교육에 이어, 오는 11월 10일에는 부실 점검·진단 방지와 관련 업계 종사자 및 관리주체 담당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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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피크닉 콘서트’, 온‧오프라인 통해 감동의 시간 선물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전북혁신도시 주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LX공사는 ‘LX 피크닉 콘서트’를 지난 20일 본사 앞뜰에서 코로나 선별진료소 의료진, 친환경 챌린지에 동참한 시민 등을 초청한 가운데 감동과 힐링의 시간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고막 남친’ 김범수와 ‘보컬 파워’ 빅마마, 2년 만에 컴백한 스윗소로우, 신인 아이돌인 머스트비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빈틈없는 열창으로 명곡을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는 JTV 전주방송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4300여 명이 실시간 관람을 했으며, JTV전주방송의 특집방송으로 편성돼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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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두 해수부차관,“후포 어선사고 조속한 수습에 최선 다하겠다”
해양수산부는 엄기두 차관이 21일 후포 11일진호 전복사고 수습 현장을 찾아 사고 승선원 가족을 위로하고 관계자들과 수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엄 차관은 이날 수협중앙회 홍진근 대표이사와 김대경 후포수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사고수습본부를 찾아 수색 진행상황 등을 보고 받고 조속한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고수습본부 회의에 앞서 사고 승선원 가족을 만난 엄 차관은 이들을 위로하며 신속한 수색과 수습조치를 약속하고 지원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수협은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조업 중인 어선들에 대해 수색 작업 참여를 독려하는 등 빠른 사고 수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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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 관련 혁신기술 판로지원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전담시설물 진단현장을 활용한 K-테스트베드 사업으로 중소기업 혁신기술에 대한 판로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K-테스트베드’는 공공기관의 인프라를 개방하여 기술 및 제품 실증을 희망하는 민간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리원은 20일 고창담양고속도로 장성3터널에서 터널 배면 조사용 GPR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제1차 테스트베드를 진행했다. 관리원은 기술 수준 서면평가, 현장 적용성 평가 등으로 진행된 이날 테스트베드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 컨설팅 및 홍보 등 판로개척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관리원은 지난해 영상 기반 터널 외관조사 기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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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5년간 한복진흥 예산 3배 증가에도 국민 체감도 ↓"
더불어민주당 임오경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광명갑)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정부의 한복관련 예산 확충 및 각종 진흥정책에도 불구하고 국민 체감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21일은 1996년에 제정된 ‘한복의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복 입기 좋은 날’을 정해 한복 입기에 동참하고 있으며, 국무위원들도 한복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BTS, ‘오징어게임’ 등과 같은 한류열풍으로 문화산업이 급성장하며 옥스퍼드 사전에도 등재되는 등 위상이 연일 높아지며 우리나라 고유의 옷인 한복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동북공정 행위와 같이 타국이 국내 문화소유권을 침탈하는 행위가 발생하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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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광산마을 휴경지에 경관농업단지 조성
부산 기장군 농업기술센터는 일광면 원리 광산마을 앞 휴경농지 12,647㎡ 규모에 경관작물 7종(좁은잎 해바라기, 부처꽃, 국화, 팜파스그라스, 수크령, 파니콤, 납작보리사초)을 이용해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일광 광산마을 휴경농지는 인근 폐광산에서 흘러나온 갱내수로 인해 현재 약 9.5ha정도가 작물재배 부적합지로 지정되어 농지 대부분이 방치되어 있는 상태다.이에 기장군 농업기술센터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함께 이곳 휴경농지에 가을철 농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해 코로나 시대에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었다. 경관농업단지는 총 3구역으로 조성되어 ▲1구역에는 좁은잎 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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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지역 응시자 위해 신입사원 필기 고사장 확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역인재 채용 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수험생 편의 향상을 위해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필기 고사장을 확대·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기존 필기 고사장을 수도권(서울)을 중심으로 운영하다보니 단일 고사장으로 인한 응시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며 “이를 최소화하고 지역 수험생 응시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 실시 예정인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필기전형부터 대구 고사장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예정 인원은 총 57명이며, 필기시험 응시 인원은 서울 676명, 대구 632명이다. 이후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채용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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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폐플라스틱 활용 업사이클 가드닝 선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0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수서동 주민과 함께 폐플라스틱 화분을 활용한 업사이클 가드닝 활동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수거한 폐플라스틱 화분에 율마, 아스타국화 등 화분 10종 100분을 식재하는 업사이클 가드닝을 하고, SRT수서역 1번 출구 광장에 미니정원을 조성했다.또 투명페트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서역 이용객 및 수서동 주민들과 노플라스틱(No Plastic) 서약에 동참하며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실천을 다짐했다.이번 업사이클 가드닝을 통해 만들어진 화분은 수서역에서 전시 후 이용객에게 나눌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고속철도가 이산화탄소 발생을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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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공단 정규직 임금만 챙기고, 무기계약직은 임금동결
수산자원공단이 정규직 임금 인상만 챙기고 무기계약직 임금 인상에는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 의원이 수산자원공단으로부터 받은 임금 인상 자료에서 정규직 신입사원(6급) 초임은 2019년 2,737만원에서 2020년 2,802만원으로 2.3% 오르고 실무직 초임은 2019년 2,100만원에서 2020년 2,136만원으로 1.7% 올랐으나, 수산자원조사직(무기계약직) 초임은 2019년과 2020년 모두 2,100만원으로 임금이 동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수산자원공단 임직원 현황을 보면 작년말 기준 정규직은 126명이고, 무기계약직 중 실무직은 80명, 수산자원조사직은 86명이다.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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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여수·순천 방문... 광주 이어 호남권 민심잡기 집중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1일 전남 여수와 순천을 방문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여수에 있는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와 순천에 있는 여순사건 위령탑을 각각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 순천에서 전남도당 당협위원장 회의와 지역 언론인 간담회를 연다. 이 대표의 호남 방문은 지난 11일 광주 방문 이후 열흘 만으로 야권의 ‘표걷이’가 어려운 호남권 민심을 잡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최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두환 관련 발언이 호남 민심에 악영향을 줬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현지 민심 수습을 시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문에는 당 국민통합위원장인 정운천 의원과 당 대표 비서실장인 서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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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본격 대선 경선체제 돌입... 이르면 내일 지사직 사퇴 전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국정감사 ‘숙제’를 마친 후 본격적인 경선체제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르면 이 후보는 22일께 지사직에서 사퇴하고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만 도정 업무 마무리 등을 위해 사퇴 시점이 내주 초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이 후보는 전날까지 두 차례 진행된 국감에서 자신을 둘러싼 야당의 의혹 공세를 상당히 해소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지사직 사퇴와 함께 원팀 선대위 구성을 위한 이낙연 전 대표와의 회동은 물론 여당 후보로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 일정 등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후보는 지사직 사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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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간 협력 ‘청년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속도... 김부겸 총리 4대 총수 만남
정부가 4대 그룹 등 민간과 손잡고 '청년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회동한다. 김 총리가 취임 이후 주력하고 있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달 14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난 데 이어 그룹 총수와의 두 번째 만남이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를 찾아 청년희망ON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진다. LG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배터리, 전장 등 미래 성장성이 있는 분야의 일자리 확대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구 회장은 2018년 취임 이후 그룹 전반에 디지털전환(DX)을 주문하면서 관련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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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030 청년정책 공약 발표... 홍준표·유승민·원희룡 미디어 홍보 주력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이 21일 공약 발표와 언론 인터뷰를 통해 경선 표심 공략에 나선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2030세대를 대상으로 청년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 홍준표 의원은 오후 두 차례 방송에 출연한다. 또 젊은 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웹 예능 'SNL코리아' 촬영도 진행한다. 유승민 전 의원은 오전 언론 인터뷰를 한다. 이어 저녁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중계하며 일반 시민의 즉석 질문을 받는 라이브 방송 '오늘밤, 유승민입니다'를 진행한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오전과 오후 라디오 인터뷰와 언론사 유튜브 프로그램, 보수 성향 유튜브 프로그램 '신의한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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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정감사 주요 상임위 마무리 수순... ‘대장동·고발사주’ 이슈로 장식
국회는 올해 국정감사의 사실상 마지막 날인 21일 법제사법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원회별로 종합 감사를 진행한다. 첫날부터 국감장을 점령한 ‘대장동’과 ‘고발사주’ 이슈가 마지막까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법사위는 이날 법무부·대법원·감사원·헌법재판소·법제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을 상대로 국감에 나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야권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연루된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겨냥해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한 각종 의혹으로 마지막까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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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 협치 요리조리학교’ 수강생 모집
금천구가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8일간 ‘금천구 협치요리조리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금천 협치요리조리학교’는 주민들이 민‧관 협치제도를 이해하고 협치 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1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온라인 매체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협치의 의미를 알아보는 기본교육과 집단의사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실습해 보는 심화교육으로 구성됐다. 기본교육은 서울시 협치지원관 김영빈 지원관이 협치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민‧관 협치의 기본 이해’, ‘민‧관 협치의 사례분석’에 대해 교육하고, 심화교육은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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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청년 공간 ‘청연’ AI·VR 면접 체험실 운영
서울 강서구 지난 4월 문을 연 강서 청년들의 거점공간인 ‘청연’에서 ‘AI·VR 면접 체험실’을 시범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면접 등 새로운 면접 방식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조치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 청년구직자들의 취업 면접을 돕기 위해 본 공간을 조성했다. VR 면접 프로그램은 고글 형태의 VR기기를 착용하면 가상의 면접관이 등장해 체험자가 선택한 직업군의 기출문제를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상현실을 활용한 만큼 기기를 착용한 이용자 시선에 따라 화면이 움직이고 면접관의 표정도 달라져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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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타 시도 전입 청년 1인 가구에 '웰컴박스' 선물 지급
서울시는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청년 1인 가구에 서울 지도와 구급함 등을 담은 '웰컴박스'를 선물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타 시도에서 서울로 전입한 지 1년이 넘지 않은 만 19∼29세 청년 1인 가구다. 서울시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3천600명에게 11월 중 배송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이달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서울청년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웰컴박스에는 서울시 청년 정책 안내 책자, 서울 안내 지도, 구급함, 방범 키트 외에 홈트레이닝·식기·홈인테리어 세트 중 신청자가 선택한 세트가 담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서울청년시민회에서 제안이 나온 뒤 온라인 대시민 투표를 거쳐 올해 신규 사업으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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