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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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측량 성과검사, 온택트로 전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위드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환경에 발맞춰 지적측량 성과검사 체계를 온라인으로 전환한다. LX공사는 비대면 서비스로 혁신하고 업무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12월 1일부터 온택트(Ontact)* 지적측량 성과검사 체계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성과검사는 지적측량 수행자가 지자체에 오프라인으로 측량결과도와 성과도를 종이로 출력하여 전달해왔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LX공사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위해 LX 지적측량 바로처리시스템과 지자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연계, 성과검사를 온택트로 처리하여 성과도 발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로써 LX공사는 비용 절감, 업무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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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충청북도건축사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류호상)는 24일 충청북도건축사회(회장 정운기)와 건설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주시에 있는 충청북도건축사회 회의실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에서 양 측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은 올해 1월 전국에 5개 권역별 지사를 설립했다. 청주시에 위치한 중부지사는 세종특별자치시와 대전광역시를 포함한 충청권 전역의 건설안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65년에 출범한 충청북도건축사회는 충북지역 45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민간단체다. 류호상 지사장은“충북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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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1천명 대상 ‘폐의약품 처리 관련 여론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10명 중 4명은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절반에 가까운 도민이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나 가정 내 하수관을 통해 버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폐의약품 처리’ 관련 여론조사 결과,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해 40%가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49%로 가장 높은 반면, 30대가 32%로 가장 낮게 나왔다.폐의약품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약국 제출 또는 약국 수거함’(34%), ‘보건소 등 공공시설 수거함’(6%) 등 전체 응답자의 40%만이 올바르게 처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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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021 중앙포럼서 "자유 구속하는 모든 관행·법 바꿀 것"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4일 열린 중앙포럼 행사에서 "자유를 구속하고 상상력을 제한하는 모든 관행과 법을 바꾸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이날 윤 후보는 "개인의 자유와 의가 미래를 여는 열쇠이고 집단적 사고와 획일적 강요는 미래를 닫는 자물쇠"라며 "우리는 지금 거대하고 빠른 변화에 직면했다. 그 변화의 불확실성 속에는 우리가 다시 도약할 기회가 숨어있기에 변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제까지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중심 나라였지만, 이제부터 '국민' 개개인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나라가 될 것"이라며 "경제가 추락하고 공정과 상식, 양심이 사라진 땅에는 국민을 현혹하는 포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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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 개시
경기도가 출산가정에 5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접수 방법을 11월 24일부터 온라인으로 확대한다.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태어난 지 12개월 이내 출생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일과 신청일 모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거주 기간 관계없이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이다. 기존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했으나 도는 접근성 개선을 위해 경기도 온라인 행정서비스 통합 포털인 ‘경기민원24’에 접수창구를 마련했다.방문 신청과 달리 24시간 연중 접수가 가능하다. 출생신고 완료 후 출산일 기준 12개월 이내 출생아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다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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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운영
경기도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도는 ▲빅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비롯한 인적안전망 활용 발굴 ▲복지멤버십을 통한 수급 가능 서비스 선제적 안내 등을 기본방향으로 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도는 발굴‧지원 계획에 따라 도내 관계부서 간 합동 협의체(TF)를 구성해 ▲겨울철 생활 안정 지원 ▲한파 취약계층 보호 ▲취약계층 위기상황별 맞춤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기간 한파, 대외활동 감소, 휴지기 실업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겨울철 취약위기가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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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관기관 합동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4분기 지도 점검’ 실시
경기도는 올 연말까지 시군 및 관련 조합과 합동으로 무등록업자 단속 등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4분기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도 점검은 자동차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매분기 실시하는 활동으로,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자동차 관련 정비업·매매업·해체재활용업 등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이 같은 단속 활동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고지 및 관리의무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핀다는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등록하지 않고 자동차관리사업을 하는 행위 ▲정비작업범위를 초과하여 정비하는 행위 ▲등록된 사업장 외에서 영업하는 행위 ▲폐차 요청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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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혁신 시제품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 도입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조달청이 주관한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의 수행 기관으로써 ㈜엘시그니처에서 개발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 시제품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은 기술개발 후 판로 개척이 쉽지 않은 벤처기업의 혁신 시제품을 공공기관이 미리 설치해 시범 사용하고 검증해 보는 조달청 사업이다. 공단은 태양광, 열, 풍력 등 자연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기술이 적용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를 도입하기로 하고 조달청으로부터 약 59백만 원의 구축비용을 지원받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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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시아 백신 허브로의 도약위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24일 ‘구조기반 감염병 신약 ‧ 백신개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한 2021년도 상향식 다부처공동기획연구 온‧오프라인 공청회를 국회의원, 2개 시도와 공동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KISTEP 다부처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국내 산ㆍ학ㆍ연 전문가 의견수렴과 다부처공동사업 수요조사를 위한 정보제공 및 공동기획연구 충실성 확보를 위해 정일영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경상북도, 포항시가 공동주최했다. ‘구조기반 감염병 신약/백신개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은 다부처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컴퓨터 신약설계 및 최첨단 단백질 구조 결정 장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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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전 의원,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시급 ‘강조’
이학재(국민의힘, 인천 서구갑) 전 국회의원은 “인천의 코로나 확진자가 사상 최대로 급증하고 있고 중증 환자 전담 병상의 가동률도 85%에 이르고 있다면서 유소년에 대한 코로나 신규 접종에 주력하고 위중증 환자에 대한 치료 병상을 충분히 확보해야 함은 물론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에 힘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최근 11월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돌파 감염을 최소화하고 치료를 위한 가용인력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면서 향후, 신종 감염병 팬데믹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가 시급한데 36병상(중환자실 6, 음압 병실 30) 이상의 규모로 음압격리병동과 진단 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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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제1차 ESG위원회 개최
수은은 24일 여의도 본점에서 ‘제1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수은은 지난 9월 이사회 산하에 총 3인의 위원으로 구성된 ESG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수은 이사회는 사외이사인 정다미 명지대 경영대학(원)장을 위원장에, 방문규 행장과 유복환 사외이사를 위원으로 선임했다.수은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3명의 외부 자문위원도 위촉했다. 환경, 사회, 거버넌스 관련 각 분야별 전문가인 조경진 서울대 환경대학원장과 김인수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신진영 자본시장연구원장이 수은 ESG위원회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ESG위원회는 향후 ESG 관련 주요 경영현안 및 ESG 사업계획 수립을 심의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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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24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0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4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며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장군은 3차례에 걸쳐 사업자가 제출한 교통영향평가서 보완안에 대해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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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양당체제 강화 단일화 가능성 부인... 3지대공조 집중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24일 "양당 체제를 강화하는 단일화는 '심상정 사전'에 절대 없다"며 양대 정당, 특히 더불어민주당과의 단일화 가능성을 부인했다. 심 후보는 이날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양당 체제 종식 그 자체가 시대정신, 양당 체제 자체가 적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많은 국민이 이런 열망을 갖고 있는데 대안 세력이 없으니까 '제3지대가 힘을 모아봐라' 이렇게 강력하게 주문하고 계신다"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김동연 후보도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제가 제안을 했고 지금 실무 협의 중"이라면서 이른바 '제3지대'의 공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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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가상자산 거래 법제화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개최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사무총장·인천남동을)이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가상자산(암호자산) 거래 법제화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기술이자 금융인 가상자산(암호자산) 관련법 개정안의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이용자 보호와 새로운 산업의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바람직한 법제화 방향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이병준 교수(한국소비자법학회 학회장)가 사회를 맡고 ‘암호자산의 규제 프레임워크와 핵심 이슈’ 주제로 황현철 교수(홍익대 경영학과)가 발표를 진행하고, 안수현 교수(한국외대 법전원)가 ‘해외 입법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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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일 확진자 4천명 육박... '수도권 비상계획' 발동 검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중인 가운데 정부가 방역 상황을 심각하다고 판단,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비상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방역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며 "수도권만 놓고 보면 언제라도 비상계획 발동을 검토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월요일에 처음 발표된 위험도 평가에서 전국은 '높음', 수도권은 '매우높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날 일일 확진자 수는 오후 9시 기준으로 3천573명을 기록,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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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중소기업 정책비전 발표... 민생·개혁 입법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과 관련한 정책·비전을 발표한다. 이 후보는 이날 성장 사다리 복원을 통한 경제 성장동력 회복 등 중소기업 진흥 관련 정책 구상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민주당 당사에서는 당내 상임위원장단·간사단과 민생·개혁 입법 추진 간담회를 갖는다. 또 이 후보는 오전에는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1 중앙포럼'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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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원희룡에 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 제의... 김종인 합류 ‘난항’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경선 경쟁자였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에게 선거대책위원회 정책총괄본부장을 제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23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당내 예비경선 경쟁자 7명과 오찬 회동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원 전 지사 역시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선대위에 조직, 직능, 정책, 홍보·미디어, 당무 지원 등 5개 분야의 본부를 두고, 총괄본부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윤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할지에 대해 "2~3일 사이에 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개인의 입장정리일뿐 선대위 합류와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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