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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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소규모 사업자 세액공제 부담완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30일 지급명세서 제출 주기 단축으로 인한 소규모 사업자 납세협력의무 부담 완화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전국민 고용보험 확대 정책에 따른 실시간 소득파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부터 일용근로소득 및 원천징수 사업소득의 지급명세서 제출주기가 분기별에서 반기별로 단축됐다. 이후 상용근로자에 대한 지급명세서 및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주기 단축을 위한 입법이 추진됐으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당시 여야에서는 실시간 소득파악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소득정보 제출주기 단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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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4차산업 실무인재 양성 청년취업사관학교 유치
금천구는 서울시에서 28일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는 직업기초능력과 취업 의지가 있는 2030 청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핀테크 등 4차 산업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조성한 시설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의 규모로 지어진 이곳은 강의실, 집중학습공간, 휴게실,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됐다. 금천구는 그간 첨단산업의 중심지인 G밸리에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유치하기 위해 서울시와 유관 기관에 시설 조성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해왔다.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는 현재 운영 중인 메이커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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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장애인 재활 및 보장구 강화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이종성 장애인복지지원본부장(국민의힘 중앙선대위)은 대전·충남을 찾아 7회차 ‘장문현답’(장애인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방문해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이용한 보행 재활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 보행에 로봇 기술을 접목 할 수 있는 방법과 로봇 보장구 보급 확대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성 의원은 “정부가 로봇 산업과 관련하여 규제를 없애는 등 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전문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의 지원 노력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연구 개발 및 서비스 이용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로봇 시장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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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민주당 선대위 교육격차해소위원회 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선대위 교육격차해소위원회 위원장으로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임명됐다고 30일 밝혔다. 교육격차해소위원회는 김회재 의원과 위계점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동문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코로나19로 심화된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의 공정사다리를 복원하기 위한 정책 개발과 공약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격차는 코로나19 이전에도 상당 수준 존재해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등교 수업 제한 등으로 교육격차가 심화되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실제로 26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교원 1만8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중등 원격교육 실태조사’에 따르면 교원 절반 이상이 올해 1학기 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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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육아휴직 부당처우 구제법’ 발의
임종성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경기 광주을)은 30일,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부당한 처우를 받은 경우 노동자가 노동위원회에 직접 구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명 ‘육아휴직 부당처우 구제법(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하지 못하도록 하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처벌규정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육아휴직 사용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발간한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에 따르면 육아휴직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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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1 행정우수사례’ 총 7개 사업 선정
서울 강서구는 올 한 해 동안 구정 발전을 위해 열심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모아 ‘2021년도 강서구 최고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행정우수사례 선정은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한 바가 큰 우수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실시됐다. 구는 부서와 동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총 54건에 대해 내부심사와 주민투표 등을 거쳐 총 7개 사업(최우수1, 우수2, 장려 4)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올해 최고의 사업에 주어지는 최우수상은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시스템 도입’ 사업에 돌아갔다. 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형폐기물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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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 확대
금천구는 내년 1월 1일부터 ARS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을 현재 634면에서 1,687면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용자 편의를 위해 1,687면 중 △독산2동 노외주차장(독산동 1040-58) 49면, △시흥2동 노외주차장(시흥동 243-12) 54면, △독산4동 노상주차장(범안로 1229) 22면, 총 125면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시범 설치해 빈 주차면 현황을 휴대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ARS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낮 시간 동안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면을 주차공간이 필요한 다른 운전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거주자우선주차장 주차공유 서비스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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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메타버스 강남자활박람회 개최
강남구가 31일까지 메타버스플랫폼 오비스에서 ‘2021 메타버스 강남자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강남지역자활센터 설립 20주년을 맞아 센터와 자활사업장을 소개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자활사업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메타버스에서는 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장 소개 등 13개 전시관이 운영되며, 자활참여자의 수기, 시, 그림 공모전 작품을 볼 수 있다. 또 숨은 퀴즈 찾기, 후기 작성 이벤트, 20번째 접속자를 추첨해 선물을 주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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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정보공개 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정보공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정보공개 운영 실적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4개 분야(사전공개,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10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동서발전은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관리 분야에서 만점을 받아 올해 97.18점을 기록했다. 공공기관 평균은 89.9점이다.동서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대국민 알권리 보장과 투명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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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역사회 쉼터 ‘부산 감천 나누리파크’ 개장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역과 함께하는 도심 속 상생발전소 구현의 일환으로, 부산빛드림본부의 부지를 개방해 지역주민과 문화·체육·소통의 공간을 나눈다.남부발전은 30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지역사회의 쉼터, 감천 나누리파크’의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감천 나누리파크’는 본래 지난 2011년 처음 개장한 ‘감천 에너지테마파크 공원’의 재생 사업으로, 부산빛드림본부 부지의 유휴지 9076㎡ 공간을 이용해 지역주민 대상 운동시설 및 어린이놀이터, 정자 등이 설치돼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해왔다.남부발전은 여기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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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사상 최대 실적 매출 6000억원 돌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지정면세점이 매출액 6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국제공항에 위치한 JDC 지정면세점은 지난 29일을 기점으로 2021년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개점 이후 2016년 첫 매출 5,000억 원을 기록한 뒤 제주 관광 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를 겪었지만 5년 만에 매출 6,000억을 돌파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JDC 지정면세점 측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된 배경을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한 시기에 맞춰 면세점 새 단장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리포지셔닝한 효과가 억눌렸던 소비 심리와 맞물려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JDC 지정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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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지속가능경영 실현 위한 ESG 자문단 출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30일 '물 특화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ESG 3.0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K-water ESG 자문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K-water ESG 자문단’은 학계와 시민사회·환경단체 등 ESG 분야별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됐으며, 자문위원들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2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자문단은 위원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 K-water의 ESG 경영체계 및 실행 방향 등 ‘물 특화 ESG 경영’의 진일보를 위한 ESG 관련 주요사항들에 대해 자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물 특화 ESG 경영’을 선언하고 RE100 참여 및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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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3기 사내벤처팀 선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제3기 사내벤처 팀 선발 IR대회를 열고, 농업기반시설을 활용한 마이크로 소수력 표준모델 개발 및 운영을 제안한 ‘MWP 블루오션’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내벤처팀 선발 IR대회는 지난 7월 전 직원 공모를 통해 발굴된 27개 아이디어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을 대상으로 2개월간 내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했다.선정된 ‘MWP 블루오션’ 팀의 제안 내용은, 농업기반시설에서 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수자원을 소수력 발전을 통해 5∼100kw 용량의 마이크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이다.선정된 사내벤처 팀에게는 제안 내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업무 공간과 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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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기업이미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30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년 기업이미지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는 한수원, 국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한수원’을 주제로,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됐다. 134편이 접수돼 1차 사내 전문가 및 2차 사외 전문가 심사, 3차 사내직원 투표를 거쳐 치열한 심사 끝에 최종당선작이 선정됐다. 금상은 ESG와 가족친화 기업이미지를 강조하고, 안전한 에너지로 행복을 주는 기업이미지를 형상화한 이재준씨가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은 금상 1편과 은상 2편, 동상 2편 등 모두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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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1년 Digital KHNP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30일 경주 본사에서 ‘2021년도 Digital KHNP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Digital KHNP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업무추진을 위한 정책과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현황을 공유하고, 한수원이 자체 개발한 로봇 및 AR/VR 등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한수원은‘Digital KHNP 중장기 로드맵’을 기반으로 발전, 경영, 건설 등 7개 분야 116개 디지털 혁신 과제의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디지털 업무개선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해 사내 모든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특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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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0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와 한난 3개(양산·대구·청주)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한난은 한국가스공사를 통해 오는 2023년부터 약 16년간 연간 40만톤 규모의 물량에 대해 개별요금제를 적용해 공급받게 된다.한난의 양산(119MW), 대구(270MW), 청주(270MW) 열병합발전소는 천연가스 수급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지난해 10월 주요조건들에 대해 개별요금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이후 세부조건 협상을 통해 본계약을 체결했다.황창화 한난 사장은 “한난은 이번 매매계약 체결로 천연가스 장기물량을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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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국민의 알권리 보장, 국민의 참여, 기관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다.이번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이 진행했으며, ▲사전공개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4개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기관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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