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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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점검회의’ 개최
9일부터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도내 31개 시군에 미세먼지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0일 오전 도내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긴급 영상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초미세먼지는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문제” 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이 미세먼지로 더 힘들어하지 않도록 미세먼지저감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미세먼지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농도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집중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면서 “도로청소 등 행정기관의 조치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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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심규순 의원,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35억6천만원 확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안양시 지역발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5억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안양종합운동장 음향 및 전광방송설비 설치공사 14억,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도장공사 6억6천, 관양동 동편마을 일원 도로포장 정비 3억, 달안동 행정복지센터 육교 2개소 정비공사 4억, 흥안대로 저소음 포장공사(계원예대사거리~덕고개사거리) 8억 등 총 35억6천만원에 달한다.심규순 위원장은 “그동안 안양시 지역 환경 개선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온 결과 5개 사업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되어 기쁘다” 고 말하며 “이번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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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덕동 도의원, 지역민원 해결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더민주, 광주4)의원은 지난 ′21년 12월 28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로 접수된 ‘국지도 98호선 건입리 351,351-3번지 도로 선형 조정을 통한 편입 최소화 요청’을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1월 7일 광주상담소에서 업무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정담회 자리에는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 관계공무원과 곤지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문광호 회장, 곤지암 이장협의회 강향구 수석부회장, 민원인 이향란 외 1명 등이 참석하였다. 정담회의 주요 내용은 국지도 98호선 광주시 열미리 ~ 만선리 인도설치 미반영 사실확인과 건업리 ~ 여주시 상품리 도로건설공사 사업 구간 중 건업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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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첨단 연구장비 9종 도입···도내 기업 바이오 소재개발 지원 강화
경기도가 최첨단 바이오 소재물질 연구장비 9종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도내 바이오 벤처기업과 중소기업들의 바이오소재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바이오 소재물질 연구장비 고도화 사업’은 경기도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를 첨단 연구장비 지원의 핵심 거점으로 만드는 것이다. 도내 바이오기업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연구개발(R&D) 지원역량을 강화해 바이오분야 혁신소재를 발굴하고, 수출입 규제로 국산화가 필요한 소재 개발을 지원하는 첨단 연구개발 장비를 구축하는 플랫폼 사업이다.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도 예산(30억 원)과 바이오센터 자체수입금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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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저탄소 분야 인력 양성 주력
미래기술 인재 양성의 요람 ‘경기도 미래기술학교’가 올해 4차 산업혁명, 저탄소 산업체계 전환에 대비한 전문인력 5개 과정 110명을 양성한다.경기도 미래기술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 등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적합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기술 분야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직업교육시설이 부족한 경기북부 지역에 맞춤형 교육훈련 거점을 두어 지역 산업을 이끌 미래기술 인력을 키우고자 구리, 고양, 의정부에 권역별 캠퍼스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3개 과정 외에 저탄소 산업체계로의 전환이라는 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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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기술진흥법’ 법령 개정 추진···건의안 국토부 전달
경기도가 광역지자체도 민간 건설공사장 등의 점검·제재 조치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건설기술진흥법」을 개정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는 등 건설공사장 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는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건설공사장 안전 점검 계획을 수립해 더욱 강력한 관리감독망을 구축함으로써 현행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현행 「건설기술진흥법」에서는 민간 건설공사장 점검 권한 보유 대상을 국토부 장관, 발주청, 인·허가 기관장(시군)으로 한정하고 있다. 광역지자체 장이 단독으로 점검을 시행하거나 제재를 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문제는 건설 현장의 수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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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백화점·대형마트 방역패스 의무화... 16일까지 계도기간
정부가 10일부터 백화점, 대형마트에 방역패스를 적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의무 적용 대상에 면적 3천㎡ 이상의 쇼핑몰, 마트, 백화점, 농수산물유통센터, 서점 등 대규모 상점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대규모 점포에 들어가려면 QR코드 등으로 백신 접종완료 사실을 인증하거나 보건소에서 받은 PCR 음성확인서(음성 결과 통보 후 48시간이 되는 날의 밤 12시까지 유효)를 보여줘야 한다. 현재 QR코드 전자출입명부를 확인하지 않는 소규모 점포와 슈퍼마켓, 편의점 등은 방역패스 적용 대상이 아니다.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은 현재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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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수도권 표심 잡기... 인천 교통공약 발표·중소기업 방문 등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에서 잇따라 일정을 소화하며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먼저 인천 송도의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새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새얼아침대화'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어 인천 남동공단 내 한 금속제조 업체를 찾아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 환경에 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한다. 윤 후보는 또 송도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리는 인천 선대위 출범식에도 참석한 뒤 인천역 앞에서 인천 지역 교통 정책 공약도 발표한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김호일 회장 등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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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여성 표심’ 공략... 여성 스타트업 대표 간담회 참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0일 여성 표심 공략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여성 창업가의 성장과 교류를 지원하는 공간인 동작구 스페이스살림에서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 및 고용유지 등을 위한 콘텐츠·서비스를 개발해 운영하는 기업인들이 참석한다. 이 후보는 여성들이 일터에서 겪는 문제점과 스타트업 경영의 어려움 등에 대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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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 국민의힘 부산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1차)구성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부산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는 부산미래 비전을 함께 만들고 부산을 살리는 데 함께 매진해 대선에서 함께 이기는 선대위로 구성키로 했다.▲청년의 적극적 참여확대 ▲수평적 조직문화로 이기는 선대위 추진 ▲비대면 선거운동 강화가 그것이다공동 명예선대위원장(전직 당대표·국회의장·부산시장, 중앙당 상임고문), 특별고문(전직 국회의원), 전략자문위원회(부산시당 고문 및 고문급 인사, 전직 구청장·부산시의회 의장 등)를 구성, 사회적 연륜과 선거경험 등을 선대위에 접목하기로 했다. 부산의 대통령 선거를 주도적으로 이끌 선대위 지도부로 총괄선거대책위원장(서병수, 조경태), 공동선대위원장〔이헌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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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 음성 판정…공식일정 재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9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공식 일정을 재개한다. 이날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이 후보가 전날 서울 시내의 선별진료소에서 받은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앞서 이 후보는 지난 7일 진행한 ‘명심 콘서트’의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자 선제적으로 일정을 취소하고 검사를 받았다.이에 따라 이 후보는 이날 오후에 예정된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 간담회 등 공식 일정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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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괴안 B-1블록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193호 공급
LH는 오는 10일부터 부천괴안지구 B-1블록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주택 193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신혼희망타운’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공급되는 주택으로, 어린이집, 장난감놀이방 등 육아에 편리한 환경이 함께 제공된다.이번 청약접수 대상은 전용면적 55㎡ 단일평형으로, 주택형별로는 △55A 124세대 △55B 54세대 △55C 15세대 등으로 구분된다. 공급가격은 1호당 평균 4억3000만원이며, 3.3㎡당 기준으로는 평균 1800만원 수준이다.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이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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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중견기업연합회와 탄소중립 및 ESG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7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와 중견련 5층 대회의실에서 중견기업의 탄소중립 및 ESG 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ESG 경영과 중견기업 경쟁력 향상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중견기업의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관련 성과 데이터 공유 및 지원, △ 탄소중립 및 ESG 분야 공동과제 발굴 및 추진, △공동 세미나 및 포럼 개최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표준협회는 탄소중립 분야 관련 온실가스 검증기관으로서 국내 1위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4월부터 산업계의 ESG경영 도입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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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 확진자 접촉 가능성에 일정 순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코로나 확진자 밀접 접촉 가능성으로 8일 예정된 일정을 순연했다.민주당 선대위는 이날 오전 "어제 진행된 '명심 콘서트'의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후보는 밀접 접촉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선제적 PCR(유전자증폭) 검사 등을 위해 오늘 일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에 '송파구 환경공무관 간담회'는 남인순·진성준 의원이 이 후보를 대신해 진행했다. 노원구 재건축 정책간담회와 1인 가구 간담회 등 나머지 일정은 연기됐다.선대위는 "준비하고 기대하신 많은 분께 불편을 드려 송구한 마음"이라며 "오늘 만나 뵙지 못한 분들은 빠른 시일 내에 반드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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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SNS에 "여성가족부 폐지" 게재...'이대남' 공략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지난 7일 오후 페이스북에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일곱 글자를 남기며 '이대남(20대 남성)' 표심을 겨냥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10월 윤 후보는 여성가족부를 '양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고 업무 및 예산을 재조정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여가부 폐지' 입장을 내세운 것.앞서 윤 후보는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과 결별 이후 "지금까지 2030세대에게 실망을 주었던 그 행보를 깊이 반성하고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이준석 대표와의 갈등 봉합이 이뤄진 뒤 올라온 게시글임을 감안하면 그간 이 대표가 주장한 '세대결합론' 전략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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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농어촌공사, 친환경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친환경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목표 이행을 위한 양사의 의지를 대외에 알리는 선포식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동 협의체를 구성,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자원개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에너지 개발과 보급에 협력하기로 했다.한수원은 총 5.7GW의 수력・신재생 전력설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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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대형견인차면허 시험정원 120명 증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대형견인차 응시생 적체와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3주간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의 대형견인차 운전면허시험 정원을 120명 증원했다고 8일 밝혔다.대형견인차(구 트레일러) 운전면허는 생계를 목적으로 취득을 원하는 응시생이 많은데 비해 접수일정이 조기 마감돼 한 달간 적체가 발생되고 있어 응시생 불편이 큰 상황이다.이에 서울에서 유일하게 대형견인차 시험응시가 가능한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기존 주 10개 교시, 정원 56명으로 운영해오던 시험을 일부 종별 교시를 축소하고, 인력을 재배치하여 탄력적 시험운영방안을 내놓았다.대형견인차 운전면허시험은 오는 10일부터 3주간 주 18개 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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