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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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우수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추진···참가기업 공모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ESG 경영 도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기진단과 개선 활동을 지원하는 ‘우수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광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 지원사업’의 첫 번째 과제로, ESG 수준에 대한 전문적 평가 기회를 제공해 ESG 도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인식 확산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ESG’란 ▲Environme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 (지배구조)의 약자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나 공장을 두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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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산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 연중 실시···8년간 부적합 0건
경기도가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내 생산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를 연중 실시한다.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월 1~2회 수산물 위탁판매장에서 어획물을, 수시로 도내 양식장을 순회하면서 양식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연중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올해 검사 대상은 송어, 꽃게, 바지락 등 50개 품목이다. 검사항목은 요오드(131I), 세슘(134Cs+137Cs)으로 허용기준 각 100Bq/kg 이내로 나와야 ‘적합’ 판정을 받는데, 현재까지 새꼬막, 굴, 김 등 29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도는 올해 250건 이상 검사를 수행할 계획이다.도내 생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결과는 연구소 누리집 자료실에 2주마다 공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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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동해안 및 경기도 산불 피해 지원 위한 긴급 확대 간부회의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동해안 및 경기도(안산) 산불 발생 현황을 보고 받기 위해 긴급 경기도의회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회의를 통해 경기도의회 의원 141명과 도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하는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진화 후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검토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장현국 의장은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과 전화 통화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필요사항 등을 확인하고,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에게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한 조속한 현금지원과 구호물품 긴급지원을 요청하였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인명피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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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의왕정음학교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4일 특수교육 발전과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의왕정음학교 교육공동체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의왕정음학교는 작년 3월 개교한 군포․의왕 지역 최초의 공립 특수학교로, ▲유치원생 2학급 7명 ▲초등학생 6학급 35명 ▲중학생 7학급 41명 ▲고등학교 4학급 20명 ▲전공과 4학급 23명, 총 126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다. 이날 감사패는 의왕정음학교 설립 기여, 특수학교 예산 지원 확대, 통학차량 안전 확보 등 평소 특수교육대상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 위원장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마련되었다. 전달식에는 의왕정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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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새봄맞이 ‘설레는 첫만남’ 이벤트
공영홈쇼핑이 새봄을 맞아 첫 구매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설레는 첫만남’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레는 첫만남’ 이벤트, 첫 구매 고객 5천원 쿠폰공영홈쇼핑이 3월 한 달간 첫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천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설레는 첫만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규 가입 고객 뿐만 아니라 당사 모바일 앱 등 온라인 구매 내역이 없는 고객도 해당한다. 쿠폰은 모바일(앱/웹)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5만원 이상 상품을 모바일로 주문할 경우 적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 30일이다.□ 모바일 앱 이용시 5% 할인 + 10% 적립 이벤트 지속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인 모바일 앱 5% 할인 + 10% 적립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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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충청북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충청북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충청북도는 신보에 2억원을 출연해 기업당 20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충청북도에 소재하는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업무를 수탁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판매한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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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부선 거점 유세’ 상행선 타고 서울서 유세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선을 이틀 앞둔 7일 경부선 상행선 거점 유세를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후보는 부산과 대구, 대전 등 주요 거점 도시를 돌며 마지막 표몰이를 한다. 이 후보는 이날 먼저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처음으로 제주를 방문해 유세를 한 뒤 오후에는 부산으로 이동한다. 이후 경부선을 타고 대구와 대전, 청주를 차례로 찾으며 주요 거점 도시에서의 막판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유세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수도권으로 돌아와 집중 유세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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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수도권서 안철수와 합동 유세... 승부처 경기도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7일 대선 승부처로 꼽히는 경기도 지역을 돌며 집중 유세를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후보는 단일화를 이룬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의 두번째 합동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윤 후보는 구리시 구리역 광장을 방문한 뒤 하남시 스타필드하남 앞 광장을 찾는다. 오후에는 안양시 평촌중앙공원, 시흥시 삼미시장입구, 안산시 안산문화광장, 화성시 동탄센트럴파크를 차례로 돌며 지역 맞춤형 공약을 소개한다. 이어 오산시 오산역 앞 광장, 평택시 평택역 광장을 찾는 것으로 유세를 마무리한다. 안 대표는 오전 하남시 오후 화성시 유세에서 윤 후보와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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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민주당 정권, 썩고 부패…정권교체가 곧 정치교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이 사람들을 교체하는 게 정치교체이고, 정권교체가 정치교체”라고 쏘아붙였다. 윤 후보는 6일 서울 강동구 유세에서 “5년간 국민들이 중앙, 지방, 입법 권력을 다 밀어줬는데 다수당 횡포, 독재, 날치기 통과, 상임위 독식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내놓고 왜 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를 이야기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중도표 좀 받으려고 양당제가 문제라면서 다당제로 바꿔야 한다고 얘기하는데, 양당제가 문제인가. 다수당의 독재 횡포가 문제 아닌가”라며 “자기들이 국민의힘과 협치했나. 자기들이 독재 했지 않나”라고 비판했다.또 “어제 이재명 후보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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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울진·삼척 화재현장 찾아 이재민들 위로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울진·삼척 지역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만나 위로하고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북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했다.청와대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위로하고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해당 일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방문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이진석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등이 동행했다.지난 4일 오전 11시 17분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사흘째인 이날까지 제대로 잡히지 않으면서 현재 삼척까지 번져있는 상황이다. 산림 당국은 헬기 44대와 인력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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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주에너지공사와 ‘친환경에너지 사업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가축분뇨, 음식물쓰레기 등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친환경에너지 사업개발에 나선다.동서발전은 지난 4일 제주에너지공사와 제주도 신재생에너지 간헐성과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친환경에너지 사업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사는 △버려지는 폐기물의 고형연료화 △폐기물의 바이오가스화를 통한 연료전지 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공동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먼저 가축분뇨, 음식물쓰레기, 감귤즙을 짜고 남은 감귤박 등 제주도 내 폐기물을 고체연료로 만들어 에너지 자원화한다. 연료화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는 제주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다.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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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포스트 코로나 대응 위한 'Restart 2022!' 간부사원 워크숍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간부사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부사원 워크숍은 2022년 주요 경영 이슈와 코로나19가 가져온 유통산업 변화 및 ESG 경영·탄소중립 등 직면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사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레일유통 조형익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간부사원들과 지역본부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보고, 책임경영계약 체결, 중점 추진사업 계획 보고 및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워크숍은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주요사업의 수익증대 및 비용절감 방안, 플랫폼사업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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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와 우크라이나 사태 극복 위한 긴급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중소기업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애로사항 청취와 지원방안 모색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3일 부산 본사에서 주요 협력사와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긴급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한 중소기업의 고충을 듣고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을 호소했고, 러시아 수출 중지를 극복하기 위한 신규 판로 개척의 필요성을 토로했다.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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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지난 4일 모든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담은 ‘2022년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조형익 대표이사와 상임이사, 지역본부장 및 본사 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2명이 대표로 나서 인권경영헌장을 낭독하며 인권보호와 인권경영 실천을 다짐했다.2022년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에서는 2019년 최초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권영향평가 및 인권경영위원회 결과를 반영하여 개정한 인권경영헌장을 선언했다. 개정된 헌장은 코레일유통의 미션 및 비전에 맞는 인권경영 가치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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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이랑텍과 MWC 2022 공동 바이어 행사 개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지난 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통신기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2(이하 MWCs)에서 이랑텍과 공동 바이어 초청행사를 개최하였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공동 바이어 행사를 개최한 이랑텍은 지난해 KTL의 K-STAR기업으로 선정되어 5G 핵심부품인 무선주파수(RF) 필터 제품 신뢰성 확보와 기술 개발 등 RF필터 국산화를 위해 함께 연구개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초연결 시대를 앞당길 5G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고주파 저손실·저잡음 무선주파수(RF) 필터 기술을 선보였고 현장에서 노키아, VVDN 등 관계자를 만나 기술교류 및 협력 확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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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5만 4327명...누적 400만명 돌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신규 확진자가 25만 4327명 늘어나 누적 421만 265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300만명을 넘은지 닷새 만에 400만명을 넘었다.코로나19 유행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은 상황에서 하루 최대 35만명 확진을 예상하는 연구기관도 있어 며칠 내로 500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초·중·고교 등교 수업이 시작된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이날부터 식당·카페,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12종의 영업시간이 10시에서 11시로 1시간 늘어나 확진자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도 있다.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 수는 전날(92만5천662명)보다 10만311명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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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오후 1시 투표율 26.89%...역대 최고 기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이 26.8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사전투표가 전국단위 선거에 첫 적용된 2014년 이래 가장 투표율이 높았던 지난 2020년 총선의 최종치 26.69%를 경신한 수치이다.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현재까지 선거인 4419만 7692명중 1188만 587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라남도 40.24%, 가장 낮은 곳은 경기 24.01%이다.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 지참만으로 전국 2552개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다. 서울역, 용산역, 인천국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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