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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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권익위, 29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경기도와 충북 음성군 등 29개 기관을 선정해 대통령·국무총리·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 등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46개 중앙부처,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시도 교육청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체계, 민원처리실태, 민원만족도를 조사해 우수기관을 뽑았다. 경기도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복지정보 제공, 신청시기 알림, 증명서류 관리 등 제공하는 '경기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했고, 충북 음성군은 전문기관과 연계한 행정절차 안내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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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2 강남아트 첫 시즌 ‘화랑미술제’ 협업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아트워킹’의 명칭을 ‘강남아트’로 변경하고 올 첫 시즌을 (사)한국화랑협회가 주관하는 ‘화랑미술제’와 함께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강남아트’는 관내 100여개의 갤러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가 기획한 전시투어 프로젝트다. 행사기간 동안 신사, 압구정, 청담 일대 갤러리 12곳에 비치된 리플릿에 인증 스티커를 붙여 16일부터 20일까지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화랑미술제에 방문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화랑미술제’는 한국 미술시장의 봄을 알리는 행사로, 강남아트 스탬프 투어 스티커 1개 부착 시 화랑미술제 포스터, 2~3개 부착 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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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배달음식점 위생·방역 지도점검 실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16일(수)부터 31일(목)까지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방역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점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이물 혼입, 식재료 상태 의심 등 주민들의 배달 업소 조리환경에 대한 불신, 민원이 늘어나고 있다. 금천구는 지역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배달음식점 736개 업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 영업장 내 위생 상태(조리, 조리도구 등) 불량 여부 △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 사용 여부 △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방역수칙 준수 여부, 마스크 미착용 단속 및 계도 활동도 병행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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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주민자치회와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성공적인 주민자치 안착을 위해 주민자치회와 동주민센터가 함께하는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구는 2019년 5개 동의 주민자치회 출범을 시작으로 지난해 15개 동을 추가해 20개 전체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했다. 이번 워크숍의 목적은 올해 주민자치 활동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민간과 동주민센터가 만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서로의 역할분담을 통한 협업구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워크숍은 20개 동의 주민자치회 임원들과 주민센터 동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월 17일과 18일 이틀간 1회에 45명씩, 총 4회에 걸쳐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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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양도성 해설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가 '해설이 있는 한양도성-정동 순성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출발해 돈의문터, 창덕여중, 이화여고를 거쳐 도성의 정문인 숭례문에서 마무리된다. 한양도성과 정동이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봄꽃과 함께 만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2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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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 선언 기자회견
이대형 국립경인교육대학교 교수(인천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오전 11시 인천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적인 교육감이 아닌 교육전문가로서 인천교육을 맡야한다고 선언“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날 출마기자회견에서 이대형 교수는 정치가가 아닌 오직 교육만을 실행하며 살아 온 교육자라며 이제 인천시교육은 정치교육감에서 벗어나 올바른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교육전문가 교육감이 필요한 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현재 인천교육은 교육감의 측근비리 등 인사비리로 얼룩져 있으며 주먹구구식의 예산운영으로 신뢰받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제부터라도 생활 속에서 학생에게 도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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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옴부즈퍼슨 위촉ㆍ제1회 정기회의서 반부패‧청렴정책 수립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는 투명경영 실현을 위한 22년도 LX옴부즈퍼슨을 위촉하고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LX옴부즈퍼슨은 업무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책 제언을 위한 전문가 그룹으로, 새롭게 위촉된 신태용(건축) 위원을 비롯해 안춘수(세무), 여원찬(지적민원), 이계인(감정평가), 최행식(법률), 한민희(IT), 한정우(감사) 등이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회의에서는 ‘LX 반부패‧청렴 혁신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안춘수 위원장은 “윤리경영은 내부 구성원들의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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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컨설팅 실무’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 점검과 안전컨설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자료집 ‘건설안전 컨설팅 실무’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해부터 「건설기술진흥법」제54조(건설공사현장 등의 점검)에 근거해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 미흡요소를 보완토록 지도하고, 안전관리 제도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여 건설사고 예방에 앞장서 왔다. 관리원 수도권지사에서 발간된 자료집은 그 간의 현장점검을 통해 축적한 자료와 기술 경험을 토대로 안전점검 및 주요 지적사항, 품질관련 주요 점검 대상, 사고 사례, 안전관리 우수 사례,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검토 매뉴얼 등으로 제작됐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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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스타기업 육성사업’ 추진
경기도는 올해 33억 원을 투입해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집중지원을 펼치는 ‘2022년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도내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큰 업체를 발굴해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펼침으로써 강소·중견기업으로 육성하고자 경기도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올해는 40개 사 내외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품혁신’, ‘시장개척’, ‘스마트 혁신’ 3개 분야 중 기업 수요에 맞게 자율적으로 과제를 선택해 총사업비의 최대 7,600만 원(70% 이내)까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도비 매칭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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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역화폐’ 발행 3년 차 인센티브 정책 소개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 4월부터 발행을 시작한 ‘경기지역화폐’가 어느덧 도민들의 일상생활에 자리매김하며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경기지역화폐는 다양한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인센티브 정책과 결합, ‘경제’와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지난해 12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성과 및 우수사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산후조리비, 청년기본소득 등을 시작으로 각종 인센티브 정책 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 웃을 수 있는 상생의 지역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힘써왔다는 평가다.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 3년 차를 앞두고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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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완료
경기도와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이 개발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경기도는 용인시가 최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에 대한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하고, 16일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다고 밝혔다.경기도와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는 앞서 2019년 5월 GTX(광역급행철도) 기반의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사업시행자 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을 추진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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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5개 시 최종 선정
경기도가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자치’ 기반 마련을 위해 ‘2022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를 진행한 결과 양주시, 의정부시, 오산시, 용인시, 이천시 등 5곳을 선정했다.이번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은 시‧군과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문화예술 기관과 단체, 지역사회 주민들이 상호 협력하는 민관협력 공동체 구성과 추진에 시‧군당 최대 2억 원(도비 1억 원 포함)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전국 최초로 2021년 7월에 경기도 문화자치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처음 문화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행해 5개시를 최종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 시‧군은 ▲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 ▲문화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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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22억 5100만원 확보
경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운영위)이 지역 교육 현안과 관련, 올해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22억 51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광명서초등학교 교사동 개보수 15억 4000만원과 경기항공고등학교 교사동 바닥 교체 7억 1100만 원이다. 광명서초등학교는 1984년 개교해 외벽 전체가 노후화했고 우천시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또한 실내 복도 및 계단도 노후화해 찢어지는 등 학생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개보수가 필요했다. 경기항공고등학교 역시 1981년 개교 이래 40년이 경과한 상태로, 교사동이 노후화돼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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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강원·경북 산불피해 복구 지원 3억원 기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코레일은 산불피해지역 조기 복구를 위해 동해시·강릉시·울진군에 1억원씩 총 3억원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코레일에서 2억원, 노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희망철도재단(공동대표 나희승 사장, 박인호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에서 1억원을 조성해 마련된 것이다.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이날 오후 동해시청을 방문해 기부금과 비상약품, 가전제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특히 코레일은 산불피해 복구에 많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지난 15일부터 강원·경북지역으로 이동해 복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 KTX와 일반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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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지역 자원봉사자, ‘SRT 무료이용’ 가능
오늘(16일)부터 산불피해복구 자원봉사자가 복구를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을 제외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에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 SRT 무료이용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SR에 따르면 SRT 무료이용을 위해서는 산불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이 필요하다. 역 창구에서 확인증을 제시하면 피해지역 이동에 필요한 승차권을 무료로 발권 받을 수 있고, 할인받지 못하고 구매한 승차권도 환불받을 수 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산불피해지역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SRT 무료지원 방안이 이동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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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생 행보 지속... 광주서 비대위 회의 개최·일자리 현장 점검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광주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먼저 비대위원들과 함께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이후 광주시당으로 이동해 두 번째 비대위 회의를 개최한다. 오후에는 노사 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첫 적용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현장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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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윤 당선인 청와대 회동 무산... 실무협의 이견차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이 16일 청와대에서 하기로 했던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실무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회동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박 대변인은 "실무 차원에서의 협의는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 역시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오늘 회동은 실무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며 "일정을 미루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는 양측 합의에 따라 밝히지 못함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가 이번 회동에서 비중 있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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