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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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현대이앤에프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3일 현대이앤에프㈜(대표이사 김명현, 이하 ‘현대E&F’)와 대산 LNG 열병합 발전소(290MW)에 2026년부터 9년간 연 32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총 물량 기준 40만 톤)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E&F는 지난해 10월 가스공사와 개별요금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한 지 5개월 만에 최종 매매계약을 마무리했다.이번 계약으로 가스공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산하 발전소 3곳 등 총 7개 발전소와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서를 체결함으로써 천연가스 공급물량 연 200만 톤을 돌파했다.현대E&F는 현대오일뱅크가 집단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자 설립한 자회사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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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국무총리 및 국방부장관 표창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3일 광주․전남지역을 관할하는 31사단장(소장 최순건)이 기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2021년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으로 “국방부장관 표창”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우리나라 전력계통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 중요·보안시설로서 비상대비 물자·장비 세트화 및 교육훈련으로 직장민방위대 및 예비군 업무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크게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특히 전력거래소가 안전한국훈련에서 최초로 실시한 사이버테러에 대비한 전력계통 운영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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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캠코, 감사 전문성 강화 위해 손 잡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상임감사 이인수·캠코)가 감사 전문성 강화와 윤리경영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캠코 이인수 상임감사는 23일 LX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율적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위험관리역량을 높이기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기법 우수사례 공유ㆍ벤치마킹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한 인력풀 공동 구성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채널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연장선에서 LX공사가 추진 중인 ‘상호인식 프로그램’(다면평가), 감사자문위원회, 옴부즈퍼슨제도 고도화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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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제조-서비스업 융복합사업 육성·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제조업 스마트화, 비대면 서비스업 확산 등 ICT 중심의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제조업-서비스업의 융복합을 통한 도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체질 개선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22 제조-서비스업 융복합사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경제 성장 및 서비스산업 투자 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됐으며, 업종 간 융·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우수 사업화 모델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뒀다.지난해에는 총 9개 기업(본사업 과제 7개, 후속지원 과제 2개)을 선정해 과제 성공률 100%, 지식재산권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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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사전 안내···6개월간 소명기회 부여
경기도는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체납자 3,639명에 대해 명단공개 전 소명기회 부여를 위한 사전 안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도는 이를 위해 지난 16일 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전 안내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 사전 안내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나도록 1,000만 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상습체납자 개인 2,715명과 법인 924곳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개인 1,319억 원, 법인 598억 원 등 총 1,917억 원에 달한다.도는 이번 사전 안내를 시작으로 납부 독려와 함께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해 자발적인 납세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전안내문을 받은 체납자(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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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대상지 및 핵심사업’ 공모 선정
경기도가 고양 밤리단·보넷길,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등 도내 골목·거리 4곳을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한다.도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시·군 공모 결과 ▲고양 밤리단·보넷길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포천 관인 문화마을 해·바라기길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골목별 8,000만 원의 사업비로 골목의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의 관광상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내용이다.골목별 핵심사업 내용을 보면 고양시는 거리 내에 있는 공방, 요리 등의 체험과 악기 연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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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추진···경력단절여성 성공 취업 돕는다
경기도는 도내 경력단절여성 등의 성공 취업을 돕기 위한 ‘2022년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기도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도내 여성을 대상으로 각종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함께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두 차례 모집을 거쳐 총 3,400여 명을 선발해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이번 1차 모집 예정 인원은 1,700여 명이다. 지원 자격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 중위 소득 100% 이하 가구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이다.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면접경비, 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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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청사 회의실 도민에 개방···‘열린 의회’ 실현
경기도의회는 신청사 입주에 따라 도민과 적극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회의실과 1층 로비 전시장을 도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도내 개인·단체 등 도민이면 누구나 공익 목적의 회의, 행사 등을 위해 시설물을 대관할 수 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소통과 화합을 구현하고, 열린 청사를 실현하고자 코로나 방역수칙만 준수한다면 모든 도민에게 신청사를 개방해 질 높은 공공시설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회기 중이나 의회 주요행사가 열리는 경우는 대관이 제한되며, 집회·시위, 종교·정치행사, 공익 목적이 아닌 영리목적이나 단순 친목행사를 위해서는 이용할 수 없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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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참석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22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탄소중립 이행방안 강구를 위한 경기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문경희 부의장은 재생에너지 기본권 보장을 위한 RE100(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 10만가구 정책 추진시 2022년도 기 편성된 예산 20억이 소진될 시 추경에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이어 문부의장은 “경기도와 시·군간 재생에너지 목표 협약체결시 우수정책 및 사례가 있는 시·군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경기도 교육청과도 협약을 체결하여 경기도 전체 학교 건물에도 재생에너지 보급 등 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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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단지 영구임대주택 ‘서울 수서1단지’ 특별안전점검 실시
LH는 23일 서울 강남구 수서1단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서1단지는 1992년 10월에 입주한 2565세대(14개동)의 대단지 영구임대주택이다. 김현준 사장은 임대주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준공된 지 30년 넘은 수서1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김 사장은 전기실, 기계실 등 입주민 안전과 밀접한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에게 시설 등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또 관리소 및 유지보수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입주민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LH의 안전경영 의지를 전달했다.김 사장은 “입주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단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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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 SR 대표이사,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나서
SRT 운영사 SR 이종국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 속 글로벌 사회의 심화된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한 ‘리브 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리브 투게더 챌린지는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반대하고 국제사회의 연대와 포용을 격려하고자 유네스코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시작한 캠페인이다. 챌린지 메시지 배너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이날 챌린지 참여 메시지와 사진을 SR 공식 SNS 계정에 게시했다. 앞서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에게 지명을 받은 이 대표이사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부산교통공사 한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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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신신제약, ‘자동차사고 중증후유장애인 재활지원’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2일 신신제약㈜과 ‘자동차사고 중증후유장애인 가족을 위한 헬스케어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과 신신제약은 이번 협약으로 8000만원 상당의 의약외품(신신파프 등)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된 헬스케어 키트 660개를 ‘방문케어서비스’를 통해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에게 전달하게 된다.방문케어서비스는 자동차사고 피해 중증후유장애인과 피부양노부모를 위한 주기적인 방문 돌봄과 생활지원 등 자립생활을 위한 사회적 돌봄 서비스로, 지난 2010년부터 매월 자동차사고 피해 중증후유장애인과 피부양노부모 약 700가정을 방문해 여가·행정·정서·건강회복 콘텐츠 및 고독사 예방서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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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경유값 폭등에 화물노동자 절규, 안전운임제 전면 확대하라"
진보당 대변인실은 3월 23일 '경유값 폭등에 화물노동자 절규, 안전운임제 전면 확대 실시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불과 두 달 전 리터당 1400원대였던 경유값이 최근 2000원대까지 폭등했다. 운송료의 30% 이상을 유류비로 지출하는 화물노동자들은 당장 생계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12톤 이상 화물차의 경우 한 달 유류비 175만원 증가, 25톤 화물차의 경우 한 달 유류비가 무려 250만원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화물노동자들은 “내 차 시동걸고 일하러 나가기 두렵다”고 절규하고 있다. 지난 ‘요소수 대란’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경유값 폭등’ 대란이 화물노동자들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경유값 폭등은 우크라이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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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투잡뛰는 공무원, 매년 실태조사 결과 공개한다"
#1 ○○지방경찰청에는 경찰 승진 시험 과목을 가르치는 현직 경찰 겸 온라인 강의 강사가 있다. 그는 자신이 몇 년 전 출제를 맡았던 과목을 비롯하여 경찰 시험 과목을 온라인 상에서 유료로 강의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의 수험서들 역시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다. 그는 강의를 진행하면서 자신이 현직 경찰 신분임을 밝히고 있다. #2 △△우체국 소속 A씨는 기분이 매우 심란하다. 아파트 동대표를 맡았다는 이유로 징계조치를 받았기 때문이다. 같은 단지 내 다른 동대표 역시 공공기관 직원인데 왜 기준이 다른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심지어 기관 내 동료로부터 일부 직원들이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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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이르면 이달말 지역 행보... 국민 소통 강화 메시지 전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르면 이달 중으로 지역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 측 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윤 당선인이 이르면 이달 말 지역을 다니면서 일반 국민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민심을 살펴보는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위가 구성돼 정권 인수를 위한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당선인이 지역 일정에 나서는 것은 다소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되는데 당선 인사를 겸해 국민과의 소통 메시지를 전하려는 뜻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인 방문 지역과 시기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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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통일부·병무청 업무보고... 대북 기조 변화 주목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안보분과는 23일 통의동 사무실에서 통일부와 병무청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통일부 업무보고는 최근 북한의 핵실험·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모라토리엄(유예) 해제 가능성 등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반영한 새로운 통일·대북정책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한인권대사와 북한인권재단 이사 임명 등을 통한 북한 인권 개선 문제나 이산가족 상봉 추진, 탈북민 지원 강화 등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관련 정책과 함께 통일부의 기능·조직 재조정 방안도 논의될 전망이다. 앞서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선 정치 상황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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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파라과이 과이라주(州) 이동호 국제관리부 장관 접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2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이동호 파라과이 과이라주(州) 국제관리부 장관을 만나 양 기관 간 우호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지난해 10월 20일 첫 접견 이후 이 주장관 측에서 혁력 증진을 위한 재접견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이날 접견에는 이 주장관 측 홍순기 한국 총괄 담당 보좌관, 이동훈 남미전역 총괄 담당 보좌관이 배석했다.이 주장관은 “파라과이는 한국의 코트라, 코이카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한국을 ‘형제의 나라’처럼 여기고 있다” 라며 “한국과 교류를 확대하고, 고마움을 보답하고 싶은데 명확한 방법이 찾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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