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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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ISA, 지역발전 위해 ‘지역 상생협력 위원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지역발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실적 공유 및 올해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022년도 지역 상생협력 위원회’를 19일 KISA 나주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원태 KISA 원장을 비롯한 지역 민·관·학 외부위원 등 총 9명이 참석했으며, KISA는 위원회 제언사항과 기관 전문성을 반영해 지역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정책을 적극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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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비전·미션 선포 및 ESG경영 선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선포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선언했다.SH공사는 ‘집 걱정 없는 고품격 도시 건설을 선도하는 SH’를 새로운 비전으로, ‘천만시민과 함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에 기여’를 새로운 미션으로 선포한다고 19일 밝혔다.이와 관련 SH공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일부 임직원만 참여하는 소규모 선포식 행사를 지난 14일 개최했으며, 온라인을 통해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임직원 등과 공유했다.SH공사는 올 초부터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내부구성원의 의견수렴과 CEO인터뷰를 통해 비전과 미션을 수립해 왔다. 그 결과 비전은 ‘집 걱정 없는 고품격 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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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최우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난해 안전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서부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부는 2019년부터 총 1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율적 안전과 보건관리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산업재해율 Zero’를 안전경영목표로 ▲CEO 직속 본사 안전경영실 운영 ▲사업소 현장안전팀 확대 ▲전사 안전전담인력 대폭 증원(2019년 80명→ 2021년 126명) ▲안전분야 사외전문가 채용 ▲안전보건시스템 35종 전면개정 ▲산업보건의 4명 위촉 ▲간헐적 출입자 안전교육센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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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정경제 구현 위해 기업 부담 규제 전면 개선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민간 주도의 공정경제 구현을 위해 기업에 부담되는 불합리한 규제개선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18일 본사 비전룸에서 ‘KOSPO 규제혁신 테스크포스(이하 ‘규제혁신 TF’)’를 발족하고, 규제혁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규제혁신 TF’는 공정경제 구현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회사 대내‧외에 숨어있는 규제를 개선하고자 마련된 추진조직으로, CEO를 위원장으로 사업규제혁신, 기술규제혁신, 관리규제혁신의 3개 분과(분과장 본부장)로 구성돼 있다.사업규제혁신분과는 신재생, 건설, 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건의해야 할 법규개선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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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우즈벡과 조폐기술 협력 확대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우즈베키스탄에 요판잉크 공급을 확대한다. 조폐공사는 우즈벡이 내수용에서 수출용으로 요판잉크 공급을 확대해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협의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반장식 사장은 이와 관련해 이달 초 우즈벡을 방문해 우즈벡 조폐공사의 드주마예프 박티요르 사장을 만나 요판잉크 수출 확대를 포함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에 따르면 우즈벡은 지난해부터 신규 은행권 2종을 발행하고 기존 은행권 디자인을 변경하고 있는데 조폐공사의 요판잉크를 표준잉크로 선정한 바 있다. 올해 조폐공사가 우즈벡에 공급할 요판잉크는 총 9종 55톤에 달하는 규모로, 매출은 26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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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국정원과 상생협력형 사이버보안 캠페인 '같이 나눠요! 함께지켜요' 실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19일 국가정보원과 협력해 대구혁신도시, 동대구역 인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상생협력형 사이버보안 캠페인 ‘같이 나눠요! 함께 지켜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사이버 범죄는 코로나19 정부지원금 신청, 택배 배송, 이벤트 당첨 등과 같이 평범한 일상에서 개인의 허점을 노리는 양상으로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사이버보안 생활수칙’을 지역사회에 안내하여 지역주민 스스로 사이버 위험을 감지하고 사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KEIT는 스마트폰, 이메일, 재택근무, 랜섬웨어 등 주요 사이버 위협을 일상에서 쉽게 예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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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콘텐츠산업포럼’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2 콘텐츠산업포럼’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 간 온라인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콘텐츠산업포럼은 ‘콘텐츠가 이끄는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콘텐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전략을 제시한다. ▲정책 ▲금융 ▲음악 ▲이야기 ▲게임 ▲방송 총 6개 분야에 걸쳐 콘텐츠산업이 미래를 개척, 탐색, 전환하는 방식에 대해 장르별로 살펴볼 예정이다. 첫날(26일)에 개최되는 ‘정책포럼’은 ‘콘텐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송진 본부장(콘진원 정책본부) ▲김범주 본부장(유니티코리아) ▲이남주 국장(CJ ENM)이 발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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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국외활동심사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
박병석 국회의장은 19일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국외활동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의원외교활동은 대단히 중요하다”며 “장관의 임기는 짧지만, 의원들은 개인적인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외교관계를 쌓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박 의장은 “그동안 의원외교가 평가절하된 점도 있다”며 “그런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선 국민 눈높이에 맞춰 본래 목적에 맞는 의원외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국외활동심사자문위원회는 외부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국회의원의 해외출장을 심의하는 자문기구다.이욱헌 국외활동심사자문위원장은 “외교관 활동하던 시절에 보면, 의원님이나 의장단분들의 방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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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7차 정기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안전원)은 지난 18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에서 ‘국토교통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7차 정기회의’를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관리원이 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건축물의 건축 등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소송 등으로 인한 비용과 시간 부담을 줄이고 국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다. 위원회는 건축설계, 시공 및 구조, 법률, 금융 등 관련 분야의 전문위원 15인으로 구성돼 있다. 18일 회의에서는 조정사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 및 사무국 운영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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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CEO와 함께하는 청렴·반부패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4일,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2022년 기관장과 함께 하는『이해충돌방지법』및『임직원 행동강령』교육”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동희 이사장은“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선도기관”이라는 비전을 갖고 최근 증가하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와 이에 따른 국민의 불신은 현재 우리가 근절하고 회복해나가야 할 가장 큰 과제라고 언급했다. 또한 청렴은 공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기본자세이며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가치이고, 청렴과 공정에 대한 높아진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야 하는 것은 전력거래소도 절대 배제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박형준, 전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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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NATO 사이버방위센터 주관‘락드쉴즈 2022’참가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공격 방어훈련인 ‘락드쉴즈(Locked Shields) 2022’에 대한민국 연합팀의 일원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락드쉴즈는 NATO 회원국간 사이버 위기 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다국적 사이버 훈련으로, 이번 훈련에는 30여 국가에서 사이버 공격ㆍ방어 전문가 2천여명이 참가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국정원을 중심으로 지난 2월 전력거래소 등 민ㆍ관ㆍ군 8개 기관, 70여명으로 연합팀이 구성되었으며,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참여국가들과 온라인 상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전력거래소는 정보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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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도와 함께하는 출렁다리‧스카이워크 안전 캠페인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강원도와 함께 도내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악이나 해안가에 속속 건설되고 있는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는 흔들림이 발생하는 구조 특성상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합동점검은 초곡용굴촛대바위 출렁다리 및 스카이워크 등 22개 교량 시설물을 대상으로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된다. 구조물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주케이블, 행어, 바닥 프레임, 앵커리지 등의 안전은 물론 보행자 안전과 관련되는 바닥데크, 난간 등 부대시설의 안전도 함께 확인하게 된다. 관리원은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및 안전점검 실시 여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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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야미2리, 무선방송수신기 설치업체 정품 아닌 비품설치 의혹
포천시 영북면 야미2리에 지난 2021년 4월 A업체가 설치한 무선방송수신기가 부정수급으로 설치돼 준공(사용승인)된 것으로 뒤 늦게 밝혀져 영북면이 조사에 나서는 등 포천시 일부 이장협의회원과 주민들 사이에 의혹이 증폭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또한, 부정수급의 방법으로 수신기를 설치한 A업체의 실제 사장은 J씨지만 배우자인 K씨 명의로 2004년 설립해 법인사업자를 등록해 편법으로 여성기업(우대)지원법을 이용해 영북면과 수의계약 한 것이 아니냐? 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지자체 등 공공기관은 수의계약 허용한도 금액이 2,000만원 이하여야 가능하지만 여성기업(우대)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계약금액이 5,000만원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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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메타버스 전환지원’ 참여 기업·창작자 공모
경기도가 메타버스 플랫폼 혹은 콘텐츠로의 사업 전환을 시도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창작자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 달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2022 메타버스 전환지원’ 사업은 메타버스 생태계 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콘텐츠와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모집 규모는 ▲플랫폼 활용형 ▲플랫폼 제작형 2개 분야에 총 7개 팀이다.‘플랫폼 활용형’은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의 콘텐츠를 플랫폼에 맞게 전환해 개발하도록 자금을 지원한다. 총 4개 팀에 각 2천만 원에서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한다. ‘플랫폼 제작형’은 메타버스 신규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자유주제 2개 사, 지정공모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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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따른 일반 의료체계 전환 대비 총력
오는 25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특수·중등증 병상은 줄이고 확진자 대면 진료를 강화하는 등 일반 의료체계로의 전환에 대비하고 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9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격리 의무 해제, 대면 진료 인프라 확충, 중증 병상체계 구축 등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면서 “감염병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 국장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현재 1급 감염병인 코로나19 등급이 2급으로 하향되고, 4주간(4.25.~5.22.)의 이행기를 거쳐 격리 의무도 해제될 예정이다. 이행기 동안에는 현재와 같이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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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간제 보육사업’ 코로나로 전면 중단 2년여 만 정상 운영
경기도가 보육 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영유아 가정에 시간 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간제 보육사업’을 코로나19로 전면 중단한 지 2년여 만에 정상 운영한다.‘시간제 보육사업’이란 어린이집 등 보육 기관을 이용하지 않아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6~36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보육 제공기관(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등)에서 최소 1시간에서 월 80시간까지 보육 서비스 이용 시간만큼 보육료(자부담 시간당 1,000원)를 받는 사업이다.2014년 최초 추진 후 부모의 갑작스러운 질병 등 불가피하게 보육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서 꾸준히 수요가 나오고 있다. 현재 도내 26개 시·군 91개 반(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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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휴가 여건이 열악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식권 제고를 위해 올해 총 4억2,5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2022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시행 3년 차를 맞는 이 사업은 도내 비정규직·특수형태근로 종사자 등 휴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취약 노동자에게 문화생활 향유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2020년 도입했다. 노동자가 자부담으로 15만 원을 적립하면 이에 도가 25만 원을 추가로 지원, 해당 노동자는 총 40만 원 상당의 적립금을 휴가·여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특히 노동자의 휴가 선호도를 분석·반영해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만족도 점수가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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