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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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용산공원 부지 25일부터 시범개방... 대통령 집무실 앞뜰까지 관람 가능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3일간 일반 국민에게 시범 개방될 예정이다. 방문객 가운데 일부는 대통령 집무실 앞뜰 관람까지 허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정원으로 거듭날 서울 용산공원을 조성하는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용산공원 부지 일부를 시범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범 개방 대상은 대통령 집무실 남측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북측 '스포츠필드'에 이르는 공간으로,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지역이다. 시범 개방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3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한다. 1일 5회로 나눠 2시간 간격으로 관람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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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추경안 심사 계속... 이틀째 종합정책질의 진행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관련, 이틀째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예결위 질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은 각 부처 일정으로 오전 또는 오후 중 이석했다가 저녁 질의에 재참석한다. 여야는 이날까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와 국회 각 상임위원회의 추경안 심사를 마친 뒤 증액 여부를 비롯한 쟁점 사항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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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최... 한덕수 총리 후보 인준안 표결
국회는 20일 오후 4시 본회의를 개최하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총리는 본회의에서 '재적 과반 출석, 과반 찬성'으로 임명동의안이 통과돼야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다. 표결 여부는 167석의 민주당이 쥐고 있다. 민주당은 일찌감치 한 후보자의 전관예우 등 문제를 지적하며 '부적격' 판정을 내려 둔 상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의원총회에서 최종적으로 표결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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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 용산서 새 정부 첫 NSC 회의 개최... 한미정상회담 준비상황 등 안보태세 점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가 19일 처음 개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안보실은 이날 기존 국방부 벙커를 개조한 용산 청사 지하의 새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김성한 안보실장 주재로 한미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대변인실은 회의 후 언론 공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등 주요 외교·안보 현안을 점검했다"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관련 제반 징후를 분석하고 향후 계획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NSC 상임위는 정례적으로 회의를 열어 외교·안보 현안과 대응 전략을 조율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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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무인 식품취급시설 위생 지도점검 실시
금천구는 5월 19월부터 23일까지 무인 식품취급시설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환경의 변화로 무인 편의점, 무인 카페, 무인 밀키트 판매업체 등 종사자가 상주하지 않는 식품 취급시설이 늘어나고 있어 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생점검을 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 무등록·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행위 △ 무인 시설 내 기계·기구류 위생관리 여부 △ 자판기 등 내부에 대한 세척 및 소독 여부 △ 무인 시설 내 테이블·쓰레기통 등 위생관리 여부 △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 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등 준수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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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태영호 의원, 북한 코로나 사태 인도적 지원 여야합동 실무 정책 세미나 개최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태영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이 오는 25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북한 COVID-19 대유행 사태: 주민 생명을 위한 인도적 지원 관련 실무적 정책 고찰’이라는 주제로 여야합동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민석 의원실과 태영호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두 의원이 북한의 COVID-19 대량 발생에 대해 지난 13일에 발표한 공동 성명의 후속 조치로서 개최될 예정이다. 두 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취약한 보건·의료시스템을 가진 북한에서 대량으로 발생한 COVID-19로 인해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된 수많은 북한 주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구체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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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산업 분야 균형발전 법안 3건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이 19일, 산업 및 지역개발의 균형발전을 도모할「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산업집적법’)등 3건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추상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던 ‘지방 이전’을 ‘비수도권 이전’이라고 고침으로써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 대한 우선 지원을 원활하게 하고 균형발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취지다. 또한 함께 발의한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비수도권 이전 기업에 대한 지원 법안이다. 비수도권 지역에서 뿌리기술 전문기업을 운영하거나 뿌리기업 창업, 또는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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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각종 공공부과금 연체료 1일단위 부과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토교통위원회)이 19일, 납부자 간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단기연체자 부담 완화를 위한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등 5건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여러 법령에서 공공부과금을 납부 대상자가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지 아니하는 경우 가산금, 연체금, 연체료(이하 연체료) 등을 추가로 부과하게 하고 있다. 개별 법령에서 용어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으나, 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에서는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연체료 부과 방식은 1일 단위, 고정 정액, 고정+1일, 고정+월 등으로 다양하게 규정돼 있다. 그러나 고율 연체료 정책은 납부 유도를 통한 장기 연체자 방지 효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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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문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과 민간단체 및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문기관협의체’가 5월 19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이해 국회에서 첫 번째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lobal Accessibility Awareness Day)’은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에 대해 알리고, 생각하고, 배우자는 취지에서 2012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매년 5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기업과 단체에서 접근성 관련 신기술을 공개하고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 25일 국회에서 발대식을 가진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문기관협의체’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과 장애인고용공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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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설치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과 청결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반려동물과 공원 등 공공장소 산책 시 배변봉투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거나 준비한 배변봉투를 모두 사용한 경우에 겪을 수 있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반려동물 배변 방치로 인한 불쾌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반려동물 배설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는 반려동물 동반 이용률이 높은 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하기로 했다. 배변봉투함이 설치된 곳은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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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관광숙박산업 간담회’ 개최
강남구가 17일 구청에서 관내 관광호텔업체 64개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방역 및 대응에 기여한 호텔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강남구는 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온 관광숙박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또 관광산업 진흥을 통한 새로운 일상회복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남구는 2020년 4월부터 관내 7개 호텔을 안심숙소로 지정해 자가격리자와 재택치료자의 가족이 할인된 금액으로 숙박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까지 1419명이 814개의 객실을 이용했다. 구는 안심숙소 운영에 협조한 호텔과 각종 행사·모임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호텔 등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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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온라인 개막
금천구는 21일(토) 오후 4시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세대공감 축제-사이좋은 세상 42월드’를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전 과정을 준비하고 추진한다. 이번 개막식은 사전 촬영한 청소년 동아리의 치어리딩, 전통무용 공연 영상과 함께 ‘라떼 유행했던 만화 맞추기’, ‘연예인 옛날 사진 맞추기’, ‘요즘 리메이크되는 옛날 명곡 맞추기’ 등 세대공감 이벤트와 금천구 명소 소개 등 다양한 이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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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공유옥상 시민태양광 구축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지역주민이 에너지전환의 주체가 되는 시민가상발전소 사업을 울산 전역으로 확대해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시민가상발전소는 주민들이 지역 내 유휴부지를 발굴해 태양광설비를 짓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사업모델이다. 주민들은 협동조합에 출자하거나 시민펀드에 참여해 배당금, 펀드이자 등의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다. 동서발전은 19일 오후 3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시민가상발전소 2차 사업인 ‘울산 공유옥상 시민태양광 구축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동서발전이 울산스마트에너지협동조합과 협업해 시민가상발전소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사업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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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강남대와 국민 노후생활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정배)은 19일 노후준비서비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국민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강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08년 공공분야 최초로 노후준비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2015년 노후준비지원법 시행에 따라 국민의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로 지정되어 노후준비 상담과 교육, 관계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강남대학교는 1953년 국내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하고 지난 2006년 실버산업학부를 신설한 복지·ICT융합 선도대학으로, 작년부터는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운영함으로써 경기 남부지역 주민에 대한 노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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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동물찻길사고, 5~6월 최다 발생"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19일 야생동물의 활동량이 증가하는 5~6월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동물찻길사고 주의를 당부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는 총 7,476건으로 월별로는 5~6월(3,055건, 41%), 하루 중에는 새벽 0시~8시(4,382건, 59%)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동물찻길사고를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86%), 멧돼지(6%), 너구리(4%) 순으로 많으며, 고라니가 대부분인 이유는 포식동물 부재로 인한 개체수 증가와 고속도로와 인접한 낮은 야산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이다.한국도로공사는 2001년부터 유지관리 구간의 경우 동물찻길사고가 잦은 구간부터 매년 50km의 야생동물 침입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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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정부 원전수출 정책에 맞춤형 조직개편 단행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원전의 수출산업화’ 정책에 발맞춰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전KPS는 핵심 부서를 중심으로 전사적으로 참여한 ‘원전수출전략 추진 전담반(TF)’를 구성하고 19일 ‘킥 오프(Kick Off) 회의’를 가졌다. 이 TF는 원전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원전사업본부장인 황인옥 부사장을 반장으로 국내외 원전사업부서, 기획부서, 연구부서 등 관련 사업 핵심인력 23명이 동원됐다. 원전수출전략팀, 행정지원팀, 기술지원팀, SMR사업화팀으로 구성된 TF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운영하는 가칭 ‘원전수출전략추진단’에 전력그룹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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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참가..."협력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18회째를 맞은 올해 전시회에는 전기자동차 충천 인프라관 등 전시 품목별 테마관과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설계프로그램 사용법과 최신 계측장비를 활용한 진단기술 설명회 등 17여개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서부발전은 협력사의 제품 마케팅 및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5개사와 함께 협력 중소기업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발전6사의 중소기업 후원 대표 주관사를 맡아 발전·원자력 플랜트 기자재 제조 분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또 서부발전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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