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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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도 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 참여자 수시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2022 경기도 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에 참여할 초보 귀농인(멘티)를 올해 11월까지 수시로 모집한다.‘경기도 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은 초보 귀농인의 안정적 귀농을 돕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초보 귀농인을 1:1로 연결하고 귀농 준비, 품목별 재배 기술, 농업 경영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consulting)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도시민 중 농업으로 전업했거나 관련업을 겸업하기 위해 농촌 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 희망자 ▲기술력과 경험 부족으로 영농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귀농인 ▲귀농·귀촌 준비 단계인 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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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자 추가 모집
경기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내 중ㆍ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간 70만~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자를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와 함께 ‘경기민원24’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를 병행한다. 지원 대상자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경기민원24’ 누리집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시‧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도는 도내 중ㆍ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 694명을 선정해 중학생(학교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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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나노 중소기업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기업 13개 사 공모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도내 중소 팹리스(Fabless. 반도체 설계업체) 등 시스템반도체·나노 기업에 기업당 최대 2,700만 원을 지원하는 ‘나노 중소기업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기업을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나노 중소기업 지원사업’은 중소·창업기업이 연구개발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공정품질 기술개발과 시제품 신뢰성 인증·시험분석, 참여기업 간 최신기술 교류를 지원한다. 도는 지난 상반기에 중소기업 7개 사, 창업기업 6개 사 등 총 13개 기업을 선발했다. 이번 하반기(7월~11월)에는 중소기업 8개 사, 창업기업 5개 사 등 총 13개 기업을 선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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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대규모점포 인허가 담당자 79%, “대규모점포 입지 제한 정도 적정”
경기도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대규모점포의 입지를 제한하는 시‧군 조례 개정을 추진한 결과 도내 시‧군 대규모점포 인허가 담당자 10명 중 8명이 이러한 도의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수원시 등 29개 시‧군의 대규모점포 인허가 담당자 3명씩(도시계획, 건축허가, 개설등록) 총 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체 79%(69명)가 ‘도와 시‧군이 조례 개정을 통해 추진한 대규모점포 입지 제한 정도(경기도 표준조례개정안)가 적정하다’고 답했다. 다른 6%(5명)는 ‘입지 조건을 더 강화해야 한다’, 나머지 15%(13명)는 ‘과도한 입지 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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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영리법인 종사자·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기도가 사회복지법인·비영리법인 담당 공무원과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5월 23일부터 올해 총 6회에 걸쳐 실시한다. 도와 경기복지재단은 2018년부터 교육사업 위탁을 통해 비영리법인의 공공성과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자 법인 종사자 및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그동안 교육생들의 교육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사례 및 주요쟁점 중심의 심화과정 확대 ▲온라인교육 콘텐츠(GSEEK) 개발을 통한 평생학습 및 상시 교육체계 구축 ▲접근성 강화를 위한 북부센터 교육 신규 개설 등을 통해 교육의 방향성 전환 및 전문성 강화를 추진했다.23일 사회복지법인·비영리법인 담당 공무원 기본과정은 한국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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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원, ‘REB 사회적가치 실현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0일 ‘REB 사회적가치 실현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전체 311건의 접수작 중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건(우수상 3건, 장려상 5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우수상 수상작 3건은 각각 ▲보육원 자립 청소년 ▲탈북·다문화 청년 ▲사회초년생 등 상대적으로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교육 및 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밖에도 녹색건축물 지도검색 서비스를 비롯한 친환경 단열재 시공 사업 등 기관 업무와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제출됐다.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수상작 및 우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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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 집결... 문 전 대통령도 5년만에 참석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3주기 추도식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지도부와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이날 추도식에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국민의힘에서는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추도식을 찾는다. 선대위 부위원장인 정미경 최고위원과 박성민 당 대표 비서실장, 허은아 수석대변인, 양금희 원내대변인 등도 함께한다. 민주당은 윤호중·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박홍근 원내대표, 이재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와 소속의원, 당 원로 인사들이 대거 집결한다. 특히 지난 10일 임기를 마치고 경남 양산으로 낙향한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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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추경안 증액 심사... 손실보상 소급적용 등 논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일 예산안조정소위를 개최하고 열어 2차 추가경정예산안 증감액 심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2차 추경안은 앞서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4조7천650억5천300만원이 증액됐다. 이번 소위에선 손실보상 소급적용과 정부가 제시한 7조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예결위는 소위 심사가 마무리 되면 오는 26∼27일께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고 2차 추경안을 의결한다. 앞서 정부는 중앙정부 지출 기준으로 36조4천억원, 지방 이전 재원까지 총 59조4천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해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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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19∼29세 서울 청년에 3천만원 무이자 대출 공약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는 22일 19∼29세 서울 거주 청년들에게 3천만원을 무이자로 빌려주겠다는 '청년출발자산 공약 발표문'을 발표했다. 서울시장으로 당선되면 임기 첫해 27∼29세 서울 거주 청년들에게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19∼29세 청년 150만명에까지 넓혀가겠다 방침이다. 청년들은 30세가 된 때부터 10년동안 원금만 상환하면 되고 이자 전액은 서울시가 부담한다. 송 후보는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청년들의 출발선이 심각하게 양극화됐다는 점"이라며 "이제는 서울시가 사회적 부모가 돼 공정한 출발을 위한 자산형성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창업 인프라를 확대한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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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SNS에 바이든과 투샷 올리며 “국격 바뀐 느낌 든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2일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 "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대한민국의 국격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전날 한미정상회담 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바이든 대통령님, 영광입니다(President Biden, it's an honor)"이라는 글과 함께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찍은 '투샷'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 대표는 이날 경북 영천공설시장 현장 유세에서 "어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일본보다 먼저 한국에 와서 우리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하고 만찬을 했다. 저도 그 자리에 있었지만 정말 자랑스러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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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KOICA,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손혁상)과 지난 20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는 중소기업의 기술을 검증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기술마켓’의 운영기관으로 신기술의 상품화 및 판로 확대를 선도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은 중소기업의 기술을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적용하는 ‘기업협력프로그램’ 운영으로 개발도상국의 경제적, 사회적 발전을 돕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개발협력사업 개발 및 중소기업 기술 적용 검토 △기술마켓, 기업협력프로그램 등록 중소기업 정보 공유 △나라장터 EXPO 등을 통한 중소기업 대상 국제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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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주군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농사를 지으면서 전력을 생산하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영농형 태양광은 논밭에 높이 4미터 정도의 지지대를 세우고 간격을 띄워 태양광을 설치하는 방식. 설비 상부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로 전력을 생산하고, 설비 하부에선 그대로 농사를 짓는다.동서발전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에 준공한 영농형 태양광(1호) 설비 하부에서 모내기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이유석 울주군 경제산업국장, 최창우 송정마을 이장 등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모내기 작업에 참여했다.이번 영농형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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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환경공단과 '폐전자제품 회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사장 정덕기, 이하 전자공제조합),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 이하 환경공단)과 함께 '폐전자제품 회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KTL은 전자공제조합 및 환경공단과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의 회수 및 친환경적 재활용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구체적으로, KTL은 시험·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전자공제조합에게 인계하고, 전자공제조합은 폐전기·전자제품이 안정적으로 운반, 재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한다. 환경공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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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안전경영 현안 공유 통한 안전 최우선 경영 가치 실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19일 분당발전본부에서 안전경영 현안 공유를 통한 안전 최우선 가치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경영진과 전사업소 본부장이 함께하는 전사 대면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진의 안전 경영철학을 사업소 본부장들과 공유를 통한 현장안전 실행력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각 사업소 본부장들은 현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소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남동발전의 안전관리 수준이 전사적으로 상향 평준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은 “현장의 안전은 실천하지 않으면 잠들기 쉬우므로 한번 더 확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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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발명자 헬프데스크’로 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 미래개발원은 핵심기술 개발역량을 갖췄으나 자금·인력 등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는 ‘발명자 헬프데스크’를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발명자 헬프데스크’는 중소·벤처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한난과 특허업무 위임계약을 체결한 특허법인의 전문변리사가 해당 기업의 발명가와 월 1회 일대일 무료 상담을 통해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출원 가능성을 검토 및 구체화해 우수 지식재산권 발굴을 지원한다.특히, 상담 진행과정에서 한난의 기술분야와 관련된 공동 아이디어를 발굴할 경우 지식재산권 확보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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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상시 건강관리 강화 위한 시범사업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장기요양 수급자의 상시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서‧벽지에 거주하는 등 혼자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수급자를 대상으로 '수급자 건강관리강화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수급자 건강관리강화 시범사업’은 수급자가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영상으로 의사에게 건강상태 관찰 및 상담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방문간호를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방문간호지시서 재발급도 받을 수 있다.이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의사와 영상으로 건강상담’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6년 11월 약 130개의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2019년 방문간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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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위한 ‘22년도 상품 개선 컨설팅 지원사업’ 본격 추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22년도 소상공인 상품 개선 컨설팅 지원사업을 위한 전문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2019년에 시작된 본 사업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역량강화 사업으로써,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가장 첫 걸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온라인에 초기 진출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판매상품을 온라인에 적합하도록 개선해주는 사업이 상품 개선 컨설팅이다. 특히 본 사업은 소상공인이 원하는 상품 개선 사항을 직접 선택하고, 온라인 채널 입점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본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우선 수행기관으로부터 상품에 대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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