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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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3∼2027년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 착수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세미나실에서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단 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시행할 국가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이다. 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5년마다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추진한 제5차 종합계획은 올해 종료된다. 제6차 종합계획 수립 실무추진단은 장애인 관련 전문가와 복지부 등 관계부처 국장급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교육·문화·경제 등 사회 각 영역의 장애인 정책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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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고용 관련 국정과제 워크숍 30∼31일 개최
고용노동부는 30∼31일 이틀간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구직자도약보장패키지', '기업도약보장패키지' 등 새 정부 고용 관련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고용복지센터 기업 채용지원 담당자, 고용서비스 분야별 전문가,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 정부의 주요 고용 서비스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 앞으로 노동부는 '구직자도약보장패키지'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애 주기별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기업도약보장패키지'를 통해 일자리 성격, 근로 조건, 채용 여건 등에 따라 기업 유형을 구분한 뒤 맞춤형 기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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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40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04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진 ‘2040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로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청년 직장인들의 우울감,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곳곳에서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가 움트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직장인들의 우울, 불안, 피로 등 심리적 후유증은 여전한 상황이다. 특히 보건복지부의 ‘2021년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30대의 우울 위험군 비율이 27.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대가 17.3%로 뒤를 이었다. 이는 청년층의 정신건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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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3 대입의 모든 것’ 입시설명회 온라인 개최
강남구가 운영하는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3 대입의 모든 것’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설명회는 사전 녹화된 강연을 23일 온라인에 공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설명회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은 ▲2022학년도 입시 리뷰 및 2023학년도 대입 전망 ▲일부 일반고 학점제 도입 시 입시준비전략 ▲문이과 통합 수능점수 조정방법에 대한 이해 등이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등 입시 전문가 7인은 ▲2023 입시는 어디로 가는가 ▲논술 전형 분석과 대책 ▲지역거점대학 지원전략 ▲주요대학 학생부 종합전형 ▲자기소개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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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4개 초등학교서 농촌체험활동 실시
금천구는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학교급식 친환경 쌀 공급업체와 체험활동 신청 학교를 연계해 4개 초등학교(문교초, 문성초, 영남초, 금천초)에서 초등학생 428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활동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안에서 벼를 직접 키울 수 있는 친환경 ‘벼 체험포’를설치하고, 학생들이 모내기를 통해 우리가 늘 먹는 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체험해보고, 농민들의 노고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마련됐다. 친환경 벼 체험포란 대형 고무 화분을 이용한 ‘미니 답(畓)’으로, 고무통에 흙과 물을 담고 벼를 심은 뒤 관리·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을 말한다. 학생들은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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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택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 대한자전거연맹 부회장 임명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5일 김성택 총괄본부장이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 부회장으로 임명됐다고 30일, 밝혔다. 김성택 부회장은 앞으로 3년여 기간 동안 대한자전거연맹의 각종 위원회 참여, 엘리트 육성을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 동호인 자전거 활성화 등 대한민국 자전거 위상 강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또한 이번 임명을 계기로 공단과 연맹의 우호 협력관계를 한층 더 끌어올려 경륜사업의 역량 확장, 자전거 저변 확대, 자전거 산업 발전 등에 큰 박차를 가할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택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1990년 공단에 입사해 총무팀장, 경륜경정 사업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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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다랑논 살리기’ 지원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경상남도의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28일 함안군 여항면에서 모내기 돕기 행사를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다랑논’은 비탈진 경사면을 개간해 계단식으로 조성한 좁고 긴 논을 뜻한다. 경남 지역의 대표적 농업 유산으로 생태적, 관광적으로 가치가 높지만 농촌의 노동력 부족 등으로 지속적으로 쇠퇴하는 추세다.이에 경상남도는 다랑논 농사를 유지하고 다랑논의 가치와 필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각 기관·단체와 다랑논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관리원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안군 여항면 주서리에 있는 다랑논에서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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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지역 건축사회 대상 건설현장 안전관리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24일과 26일 이틀 동안 대한건축사협회 경주지역건축사회와 경남건축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밝혔다. 지난 26일 창원시 문성대학교에서 열린 안전교육은 경상남도건축사회 회원들과 감리업무를 수행하는 직원 등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점검 운영매뉴얼 설명회를 겸하여 진행되었다. 24일 경주시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명회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과와 경주지역건축사회 회원 6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 및 설명회는 인력과 일정상의 제약으로 관리원이 직접 점검하지 못하는 지역의 소규모 공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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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드론·UAM 올림피아드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 ㈜파블로항공이 주관하는 ‘드론·UAM 올림피아드 공모전’은 국내 드론 산업과 미래항공교통 발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공모전은 기체 창작·버티포트·공간정보·드론교통관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LX공사가 주관하는 공간정보 부문은 드론을 활용한 3D모델링 성과물의 UAM 활용을 위한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격은 전국 대학(원)생으로 개인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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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희비가 엇갈리는 1, 2기 고참들은?
지난 19회차에서 대기록이 나왔다. 그것은 바로 고참 김종민(2기)이 경정 최초로 500승 고지를 달성한 것이다. 2003년에 데뷔해 20년 가까운 긴 기간 동안 단 한 번의 슬럼프 다운 슬럼프를 겪지 않고 차곡차곡 승수를 쌓아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적지 않은 나이(77년생) 임에도 불구하고 착실한 자기 관리를 통해 최고참급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 선수이다. 김종민를 필두로 여전히 1, 2기 고참들이 미사리 경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비록 심상철(7기), 배혜민(7기), 조성인(12기), 류석현(12기), 김응선(11기) 등 정상급 기량을 갖춘 후배 선수들이 최근 들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성적 면에서는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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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하반기 등급심사 임박, 반란․방심 페달 주의보
2022년 하반기 등급심사가 머지않았다. 등급은 전년도 12월 17일부터 올해 6월 12일까지 성적을 심사해 7월부터 적용한다. 등급은 특선급(SS, S1, S2, S3), 우수급(A1, A2, A3), 선발급(B1, B2, B3)으로 구분돼 3개 등급(10개 반)으로 운영된다. 이중 SS반은 5명으로만 운영되며 성적 상위선수를 대상으로 심의 과정을 다시 한 번 거쳐 최종 선정된다. 등급심사에 필요한 평가점 산출방식은 대상기간 평균 경주득점과 입상점에서 위반점을 뺀 점수다. 평균 경주득점은 등급심사 대상기간 동안 경주성적의 평균점이고 입상점은 등급심사 대상기간 동안의 1, 2, 3착을 점수(1착 2점, 2착 1점, 3착 0.5점)로 환산 후 출전일수로 나눈 값이다. 위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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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고양시 GTX 공사현장 인근 도로 ‘지반침하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지난 27일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 밀레니엄리젠시 일원을 방문해 GTX 공사로 인한 지반침하 여부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관리원은 고양시의 의뢰를 받고 장항동 877~백석동 1330 일대의 왕복 6차선 도로 1.73km에 대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있다.작업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겸해 현장을 찾은 김일환 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통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밀한 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관리원은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차량 이동형 지표투과레이더(GPR : Ground Penetrating Radar) 등을 활용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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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대규모 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국비 19억 확보
경기도가 감염병 대응 등 의료분야 로봇 융합모델 실증에 필요한 국비 19억 원을 확보, 관련분야 기술·산업 활성화와 의료현장 내 인력 부족 문제 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공모한 ‘AI·5G 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도가 한림대 성심병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과 구성한 공동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은 코로나19 범유행에 의한 비대면 서비스 수요 확대에 대응, 사회적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로봇을 활용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가 추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경기도 참여 컨소시엄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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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전문정원 작품 공모전 진행
경기도는 올해 10월 오산 맑음터공원에서 열릴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전문정원’ 작품 6점에 대한 공모를 진행, 참여 작가를 찾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문정원 부문의 공모주제는 ‘식물의 힘’으로, 참여 작가는 해당 주제에 맞춰 작품 1개당 5,000만 원의 지원금으로 60~80㎡ 내외의 정원작품을 조성해야 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출품 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정원·조경·원예 등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종사자로,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서 참여할 수 있다.도는 접수된 공모작품들에 대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시공 대상 정원 6점을 선정,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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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25개 예비창업팀(또는 개인)을 모집한다.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조직)을 창업하고자 하는 경기도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지원 자격은 최근 2년 이내 경기도 시‧군의 사회적경제교육 심화과정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로, 사업등록자가 아니면 된다. 신청은 경기도 내 해당 시‧군(센터) 관할 부서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선발 절차는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로 진행하며, 비즈니스 모델, 지속가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예비창업팀으로 선정 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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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기술 사업화 촉진·투자활성화 위한 파트너 발굴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바이오·제약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2’와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2’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7월 6일부터 3일간 제주에서 개최되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2’(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 주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분야 기술거래 행사다. 국내 기업 간 일대일(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잠재적 투자자나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고, 유망기술에 대한 사업화 촉진과 투자 활성화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도는 선정된 기업당 최대 3명까지의 참가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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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제조공장 평택 유치···투자 양해각서 체결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배터리 소재 개발·제조업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NEO Battery Materials)가 평택 오성 외국인 투자지역에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등 2025년까지 240억 원 상당을 투자한다.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허성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대표(CEO)는 30일 경기도청에서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의 양산을 조속히 지원하는 내용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도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가 이번 투자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는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을 조기에 준공하고 경기도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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