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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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폭염 종합대책 수립 선제 대응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올여름 폭염 속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폭염 상황관리 및 전달체계 구축·운영 ▲독거어르신,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무더위 그늘막 쉼터’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및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살수차량 활동 ▲폭염특보에 따른 시민행동요령 등 집중 홍보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에 들어갔다. 폭염 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평상시에는 상황관리총괄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시설대책반 등 3개 반 13명으로 구성된 폭염 상황관리 T/F팀이 상시 운영된다.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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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생태텃논 개장
금천구는 안양천 생태텃논을 개장하고 전통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행사에는 어린이집, 개별가족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머드체험,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금천구는 올해 안양천 하안보도교 옆(가산동 340-2 우안) 기존의 생태텃논을 100평(약 330㎡) 규모로 확대했다. 텃논 주변 미니 연못 2곳에 식재된 창포, 구절초, 해국, 물망초, 수련, 속새 등은 논 풍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안양천을 산책하는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금천구는 6월 9일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독산동 719-5 좌안, 금천한내교 인근) 생태텃논에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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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산엑스포 민간위 출범식 참석... 유치 총력전 적극 지원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특사 파견 등 총력 지원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부산엑스포유치지원위원회 전략회의 및 민간위 출범식에 참석, "부산세계박람회는 국가 전체를 봐서도 반드시 이뤄내야 할 필요한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이슈를 선도하며 경험과 강점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엑스포를 통해) 부산도 세계 도시로 거듭나고 부·울·경 남부권이 동북아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엑스포 유치에) 우리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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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손실보전금 이틀간 12조6천억원 지급... 지급률 60% 초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전금이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총 204만개사에 지급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실보전금 지급 이틀째인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30만개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전날 신청자와 합하면 총 260만개사가 신청을 했고, 이 가운데 204만개사 약 12조6천5억원을 받았다. 첫 이틀간 신청 대상자가 323만개사인 점을 고려하면 신청률은 80.5%, 지급률은 63.2%다. 정부의 안내 문자를 받은 대상자는 손실보전금 누리집에서 신청을 통해 업체당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의 손실보전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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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LX국토 브릭아트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공공부문 호감도 향상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과 청소년들을 위로하기 위해 브릭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LX공사는 ‘Let’s Go! BRICK’이라는 슬로건으로 ‘국토’, ‘LX’를 주제로 한 창작 브릭아트 작품을 선정하기 위한 ‘LX국토 브릭아트 공모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일반부와 만 18세 이하 청소년부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개인 및 3인 이하 팀으로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작품접수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LX공사는 접수된 작품 중 1, 2차 심사를 통해 일반부 23작품, 청소년부 11작품 등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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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안전점검, 건설사고 줄이기에 도움된다” 76%, ‘안전점검 확대’ 찬성 42%, 반대 18%
시공자를 비롯한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76%는 건설현장 안전점검이 사망사고 등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으며,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경각심 제고’를 위해 현장 안전점검은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31일, 나타났다. 이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수도권지사를 통해 안전점검을 받은 소규모 건설현장 1,231개소의 시공자(현장대리인), 건설사업관리기술자(감리자), 건설기술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현장 안전점검 등 건설안전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4월 중순부터 16일 동안 실시되었다. 현장대리인 등에게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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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지원 사업’ 참여기업 공모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사회적가치 생산품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 및 판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6월 7일까지 ‘2022년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모집하는 ‘사회적 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은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 기업들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여성·청년·장애인기업생산품, 중증장애인생산품, 노인생산품, 민속공예품 생산 기업이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39세 미만의 대표이사가 경영하는 청년 기업의 생산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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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효율적 점검을 위한 ‘진단장비 사용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30일 경남도내 지자체 공무원과 관리원 직원 등 200명을 대상으로 ‘진단장비 사용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관리원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시설 및 건설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관리원 신입 직원에게 현장에서 사용되는 각종 장비의 사용법을 전수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설물 안전진단과 특수교 안전점검에 사용되는 철근탐지기, 초음파탐사기, 디지털레벨 등 다양한 장비가 교육 대상으로 등장했으며, 첨단 장비를 제작하는 업체들이 장비 관련 소프트웨어 활용법, 장비 파손시 대처법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김일환 원장은 “보다 효율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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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선언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지난 30일 경북 김천시 지사 사무실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Zero-Waste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일상 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사 직원들은 개인컵 사용, 회의 및 행사 시 종이컵과 생수병 사용 자제, 태블릿과 프로젝터 등을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 진행 등을 실천목표로 정했다.오영석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못지않게 중요한 환경보호를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는 뜻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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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완료
6월 1일부터 소방과 경찰, 일선 지자체 등 기관별 서로 달랐던 무선통신망이 하나로 통합돼 재난상황 공유에 따른 신속‧정확한 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이 완료돼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Public Safety-Long Term Evolution)이란 소방을 비롯해 경찰, 군, 지자체 등 재난 대응 기관별 무선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국 단위 통신망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이 가능하다. 정부는 기관별 다른 무선통신망 사용에 따른 재난 상황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18년부터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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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고위험군 패스트트랙 도입, 차질없이 준비”
정부가 6월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루 안에 코로나19 검사와 진료, 처방이 이뤄지는 ‘고위험군 패스트트랙’을 가동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패스트트랙 도입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고위험군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 최종적으로 사망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위험군 패스트트랙은 고위험군이 1일 이내에 검사부터 진료·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받을 수 있고 신속히 입원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은 ▲60세 이상 고연령층 ▲면역저하자 ▲고연령층이 주로 있는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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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비전 네트워크 출범, 비전 2035 수립·조직의 변화관리 강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비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비전 2035 수립과 조직의 변화관리에 주력한다. LX공사는 31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김정렬 사장, 최규명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LX 비전 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부 직원인 비전 플래너와 비전 에이전트 그룹 42명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새 정부의 출범, ESG경영 확산에 따른 전사적 대응체계가 필요해지면서 ‘스마트 사회를 선도하는 국토정보 플랫폼’이라는 비전 달성과 핵심가치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해 비전 2035 수립에 참여하고 국토정보 서비스의 혁신과 ESG 가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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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립국가연합(CIS) 혁신기술 상용화 지원’ 도내 기업 3곳 선정
경기도는 독립국가연합(CIS.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1991년까지 소련연방의 일원이었던 독립국가 11개국) 혁신기술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 결과 ㈜유로팜스 등 3개 사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31일 각 기업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기초과학 기술 강국인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의 혁신기술과 경기도 기업을 연결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1억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시제품 개발, 인증·테스트,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활동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선정기업은 총 3개 사로 먼저 ㈜유로팜스는 탄소중립을 위해 우크라이나 원천기술을 이전해 작물재배용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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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수거했어 오늘도” 캠페인 시행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올해 지역 환경개선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ESG 경영 실천 플로깅 캠페인'수거했어 오늘도'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 엔데믹 전환에 맞춰 부서별로 시행하는 문화행사 활동 중 플로깅을 병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30일에 정동희 이사장을 비롯한 기획본부 직원들의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 일대 거리정화 활동으로 시작됐다.내부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거했어 오늘도’ 캠페인은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환경 개선 의지를 담고 있으며, 부서별 문화 행사 및 전사 체육대회 등 다양한 사내 행사시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이후 지역내 공공기관 및 지역주민과도 함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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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환경축제 한마당’ 개최
경기도는 제27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6월 3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환경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단 하나의 지구, 경기도가 함께해요’를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경기도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행사는 크게 ▲기념식 ▲8개의 주제로 펼쳐지는 워크숍 등 환경정책한마당 ▲업사이클 체험, 교육·전시·홍보부스로 꾸며진 도민참여마당으로 구성됐다.오전 11시 업사이클밴드 공연으로 시작되는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는 경기도의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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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융합타운’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가 6월 2일부터 9일까지 광교 신청사를 포함한 경기융합타운 대상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지난 5월 30일부터 경기도청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데 따른 것으로 경기융합타운 내 공사 중인 건설 현장, 주변 보행자 이동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86 일원에 위치한 경기융합타운은 광역행정 및 공공기관 등 공공업무단지 복합개발사업이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서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신용보증재단, 한국은행(경기본부) 등이 2024년까지 순차 입주한다. 이중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입주를 마친 상태로, 이용자와 건설 근로자가 공존하는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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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중대재해예방 ‘안전 이행사항’ 점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의 작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등의 이행사항과 조치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레일은 ‘중대재해법’ 시행에 대비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안전보건에 관련한 법령과 안전 의무조치 등이 현장에서 엄격히 실천되는지를 6월까지 점검한다.안전분야 전문가로 5개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전국 8개 지역본부를 비롯해 철도차량과 고속철도시설 관리조직 등 안전 담당 현장 부서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전반을 진단한다.특히 위험요소의 적절한 통제 여부와 위험대비 매뉴얼 마련 등 16개 항목에 대한 이행현황을 확인하고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예산과 인력을 추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 실행력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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