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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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콘텐츠 스텝업’ 연간일정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 제작을 이끄는 현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교육 ‘2022 콘텐츠 스텝업’의 연간일정을 공개하고, 올해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콘텐츠 스텝업’은 콘텐츠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IP) ▲제작(기술) ▲유통(플랫폼)을 주제로 총 24개의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선보인다. 특히, 국내외 콘텐츠 분야별 전문가 43인이 참여해 메타버스, NFT(Non-Fungible Token), 인공지능(AI) 등을 주제로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과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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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존’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달 31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경일대학교에서 가상현실(VR)에 기반한 ‘안전체험존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건축학부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대학생들에게 취업 등에 필요한 실무지식을 익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관리원 직원들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시설물 안전진단,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건설현장 안전사고 등을 가상현실로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김일환 원장은 “시설 및 건설안전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안전체험존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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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9개 초등학교에 체육복 590벌 기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미천초등학교 등 진주시내 9개‘작은학교’에 여름용 체육복 590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체육복을 기부한 학교는 미천초, 광봉초, 수곡초, 대곡초, 진성초, 사봉초, 이반성초, 지수초, 금곡초 등이다. 미술협회 진주지부의 디자인 재능기부로 제작된 체육복은 작은학교를 대표한 미천초등학교에서 김점순 교장, 이용강 관리원 부원장, 나은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됐다. 체육복 기증은 관리원이 지난 해 7월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진주시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작은학교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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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경륜경정 유니버스 오픈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2일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륜․경정 온라인 체험 공간인 “Speed On 월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메타버스’란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같은 경제, 사회,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온라인 가상세계를 뜻하며 창작활동, 디지털 통화를 통한 경제활동 등 일상이 연장되어 인터넷을 통해 연결되고 소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Speed On 월드”는 전 세계 2억명 이상의 유저가 사용 중인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인 ‘제페토’(네이버Z 개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제페토’는 최근 유명 브랜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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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지하안전협회 ‘지하안전평가 및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한국지하안전협회(회장 류기정)가 안전한 지하공간의 개발·이용ㆍ관리를 위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 LX공사는 양영휴 지하정보처장과 한국지하안전협회 류기정회장은 2일, LX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지하안전 확보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양 기관은 ▷지하안전평가 및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지하정보 관리와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 ▷정확한 지하정보 구축 지원 및 지속발전 가능 모델 발굴 등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지하시설물은 상수ㆍ하수ㆍ전기ㆍ통신ㆍ가스 등과 같은 국가 핵심 SOC로서, 노후화에 의한 누수ㆍ폭발ㆍ지반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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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대 토목환경학과 재학생 대상‘건설안전 체험학습’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류호상)는 2일 건축 및 토목 전공 대학생들이 건설 관련 신공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산학연계 건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학습은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재학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완주군 상관면 새만금전주고속도로 전주8공구 건설현장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에 적용된 신공법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안전 체험장으로 이동해 가상현실로 건설사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부터 소규모 건설현장 감리자,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안전컨설팅을 시행해온 관리원 호남지사는 올해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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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KAIST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제1회의실에서 KAIST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국가전략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가의 미래전략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가 국가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국가 미래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 공유 ▲국가전략정보 플랫폼 콘텐츠 개발에 관한 전문가 자문 ▲국가전략 관련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국회도서관은 국가전략정보센터 설치 및 국가전략정보포털 구축을 기반으로 국가의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어젠다 설정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국가전략정보 플랫폼을 조성하고, 국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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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력단절여성 취업 돕는 ‘2022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추진
경기도는 도내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대상자 1,700여 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기도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금과 함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도내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여야 한다.지원받길 희망하는 구직여성은 오는 6월 17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3개월 동안 월별 30만 원씩 1인당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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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2년 2분기 신청접수를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7년 4월 2일부터 1998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의 경우에는 예외적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3분기까지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 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최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청년기본소득을 일시금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개정 및 사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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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서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6월부터 도내 지역서점에서 지역화폐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를 환급하는 ‘지역서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지역서점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과 온라인서점, 서적 총판 업체를 제외한 도내 오프라인 지역서점 342개소가 현재 인증됐다. 이번 사업에는 도내 지역서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인 280여 개소가 참여한다.소비자들은 경기도 인증 지역서점에서 시·군별 지역화폐 결제금액의 10%(최대 3만 원)를 마일리지 형태의 해당 시·군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다. 기존 지역화폐 인센티브 등을 고려하면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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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맞아 도내 전 지역 수질오염 행위 집중 수사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장마철을 맞아 6월 7일부터 24일까지 가축분뇨 및 공장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 행위를 집중적으로 수사한다.도 특사경은 도내 가축분뇨 및 공장폐수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가축분뇨·퇴비·액비 하천 불법 유출하는 행위 ▲특정수질유해물질, 농약 등을 누출·유출하거나 버리는 행위 ▲수질오염물질을 처리시설에 유입하지 않고 배출하는 행위 ▲관할기관으로부터 가축분뇨 또는 폐수 배출시설 설치 허가 등을 받지 않고 설치․운영하는 행위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이번 수사는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한 녹조현상, 수중 생물 생태계 파괴 등 수질오염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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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오존 발생 대비 오염물질 배출업체 특별 지도·점검 추진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해 이달부터 8월까지 오존 전구물질(특정 화합물을 만들어 내는 모체가 되는 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대기 배출업체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단속 대상은 반월·시화 산업단지, 남부권(수원·오산·화성 등), 남서부권(평택·안성 등), 남동부권(안양·군포·성남 등), 서부권(김포·부천 등), 북부권(의정부·파주·포천·연천 등), 동부권(용인·이천·여주·양평 등) 등 7개 권역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 질소산화물 등을 배출하는 사업장 170곳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설치·운영 여부 ▲허가(신고) 내용과 현장 배출시설의 일치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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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 관리 강화···질병 걱정 없는 수산물 생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도내 해면, 내수면 양식장 등에서 질병 걱정 없는 수산생물 생산을 위해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을 통한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은 전국 수산 분야 최초로 2019년 경기도가 도입한 찾아가는 이동식 질병 검사소다. 양식장을 직접 찾아가 검사를 실시하는데 어업인의 편의성을 높여 검사 횟수를 늘리면서 신속한 질병 진단과 조기 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차량에는 실험대와 현미경, 유전자 증폭 장비(PCR) 등 7종의 검사장비가 탑재돼 있어 수산생물의 바이러스성, 세균성, 기생충성 질병 등에 대한 검사와 간이 수질분석이 바로 가능하다.올해 방문이 예상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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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선로 비탈면 수해 예방 신기술 개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선로 비탈면의 수해를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인 ‘초속경(超速硬) 복합매트’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코레일과 중소기업 등 5개 산학연 기관들이 참여해 공동 개발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그동안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선로노반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경사면에 식물을 심어 흙을 고정하는 식생공법 등을 사용해왔는데 시공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었다. 새로 개발된 복합매트의 표면은 환경에 무해한 섬유소재, 그 사이는 일반 콘크리트보다 빨리 굳는 초속경 콘크리트로 이루어져 있다. 수해 우려가 있는 선로 비탈면에 복합매트를 설치하고 물을 뿌리면 1시간 이내로 콘크리트가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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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등 21명 당선
진보당이 6월 1일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종훈 울산 구청장을 포함해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7명 등 21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고 2일 밝혔다.김종훈 당선자는 54.83%의 득표율로 45.16%를 득표한 국민의힘 천기옥 후보를 누르고 울산 동구청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자의 당선으로 지난 2011년 이후 11년 만에 ‘진보 단체장’이 탄생했다.또한 오은미(전북 순창군), 오미화(전남 영광군), 박형대(전남 장흥군) 등 3명의 광역의원을 배출했다. 모두 역대 정권의 농업 포기 정책으로 농촌이 무너져 갈 때 농민들 속에서 진보정치를 키워온 소중한 진보당의 후보들이다. 서울, 경기, 광주, 울산, 충북, 전남, 전북에서 17명의 기초의원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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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 4억원 상생협력기금 출연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지난 5월 대만 홈쇼핑 사업자인 모모홈쇼핑과 말레이시아 방송 사업자인 HCVM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확대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주관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에 주관기업으로 참여하여 총 4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하여 대만과 말레이시아 해외 방송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대기업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활동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대만 모모홈쇼핑, 말레이시아 SMART TV방송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한국 중소기업 상품전' 특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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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
LH는 동탄2 신도시 내 인큐베이팅센터가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됨에 따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 혁신성장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는 업무·주거공간과 기업지원·공유시설, 지원프로그램 등이 함께 제공돼 근로자의 직주근접,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이 가능한 복합건축물로, 지난 2019년에 착공해 오는 9월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전체 18개층 중 2~5층이 이번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됐다. LH는 이번 시설 지정을 통해 국가 및 지자체의 시설비용 지원 근거가 마련됐으며, 입주 기업의 공장설치 절차가 간소화되고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면제·감면이 가능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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