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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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북 미사일 도발에 김성한 안보실장 주재 NSC 상임위 소집
대통령실은 5일 북한 미사일 도발에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었다.대통령실은 이날 "이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NSC 전체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국가안보실은 이날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직후 윤 대통령에게 관련 사항을 보고했으며, NSC 상임위 소집을 지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윤 대통령은 휴일인 이날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한강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려던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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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미 항모훈련 마치자 동해에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5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단토미사일(SRBM) 탄도미사일 8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이는 한미 합동 항공모함 동원 연합훈련이 종료된 지 하루만이다.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한미 연합훈련에는 한국 해군은 환태평양훈련전단을, 미국 해군은 항모 등으로 구성된 제5 항모강습단(CSG)을 동원했다. 양국이 연합훈련 차원에서 핵 추진 항모를 동원한 것은 2017년 11월 이후 4년 7개월 만이다.이날 탄도미사일 발사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 도발로, 올해 18번째 무력시위다. 특히 8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사실상 처음으로 알려졌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9시 8분께부터 9시 43분께까지 북한이 평양 순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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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2048명...위중증 141명
코로나19 확산세가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4일 신규 확진자는 이틀째 1만명대 초반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만 2048명 늘어 누적 1815만 385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기록인 1만2542명보다 494명 적은 수치다.최근 일주일 추이를 보면 휴일 영향으로 1만명대 미만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만명대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41명이고, 나머지 1만 2007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로는 경기 2746명, 서울 20254명, 경북 889명, 대구 718명, 경남 688명, 부산 640명, 강원 546명, 충남 539명, 인천 532명, 전북 415명, 충북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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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2년 윤리경영대상'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3일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22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한국윤리경영학회는 기관의 윤리경영 전략과 의지, 윤리경영과 사회공헌 추진체계 및 윤리경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윤리경영 우수 기업을 선정하며, 한난은 윤리경영 내재화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인정받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한난은 윤리·인권 경영 담당 부서와 반부패·청렴 담당 부서 투트랙으로 윤리·청렴 전담조직을 운영 중이며, 윤리헌장, 윤리행동강령,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규정 등 직원에게 윤리적 판단 및 행동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규정을 촘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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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소비자시민모임, 전국 159개 시군 ‘지역 먹거리 지수’ 측정 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난 3일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2022년 지역 먹거리 지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지역 먹거리 지수’는 2020년부터 2개년에 걸쳐 추진해온 ‘로컬푸드 지수’를 먹거리 정책 전반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지역 내 먹거리의 생산·소비·환경·복지 등과 관련된 정책의 추진 정도와 지자체의 노력 정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측정한다. 지역 먹거리 지수는 시군을 대상으로 한 농촌·도농복합형 지수와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 도시형 지수로 구성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농촌·도농복합형 먹거리 지수 측정대상인 전국 159개 시·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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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당선인, 첫 공공기관 방문으로 JDC 방문
오영훈 제주특별치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3일 오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를 직접 찾아 제주 발전과 제주도민 이익 극대화를 위해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JDC의 현안 사항에 대해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상장기업 20개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공동 협력하기로 양 이사장과 의견을 나눴다.양 이사장은 JDC의 주요 현안 사항들에 대해 새로 출범하는 도정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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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2 대학생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12명의 ‘KOMIPO-PR 크리에이터’로 이루어진 2022 대학생 SNS 서포터즈 '꼬코미s' 발대식을 지난 3일 서울발전본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대학생 SNS 서포터즈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중부발전의 ESG 경영 확산 노력과 동백정해수욕장 복원공사 등의 회사 중점사업을 재미있고 참신한 방식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출범했다. 지난 4월부터 홈페이지와 SNS 공모를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 12명은 앞으로 숏폼 영상과 웹툰, 카드뉴스 등의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세대 간 갈등 해결 및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구체적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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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두산퓨얼셀-삼성물산-에너지연구원, 청정수소 연료전지 개발·전환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공공·민간·연구기관과 맞손을 잡고 청정수소에 기반한 연료전지 개발과 전환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3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두산퓨얼셀, 삼성물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硏’)과 함께 청정수소 연료전지 개발 및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법 개정에 따라 청정수소 등급별 인증제 신설, 수소발전량 공급 등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네 기관이 공동 협력하는데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다.네 기관은 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연료전지 연계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개발 ▲기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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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시설 전 분야 정밀진단·성능평가 최초 시행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시설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해 궤도, 건축, 전철전력, 통신, 신호 등 철도시설 전 분야에 대한 정밀진단·성능평가를 최초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부터 준공 후 10년이 지난 철도 시설을 대상으로 5년마다 정밀진단과 성능평가를 시행하며, 시설별 성능변화 분석을 반영한 합리적인 중장기 유지보수 전략을 도출하는 등 보다 안전한 철도시스템 구축을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시설물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는 철도 네트워크의 지속 확충에 따른 효율적, 안정적 유지관리 필요성에 따라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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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다문화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과학기술 미래 인재 육성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우리함께다문화지역아동센터(이하 다문화지역아동센터),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과학기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어린이들이 과학기술 미래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도서 및 과학기술 강의․견학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지역사회 다문화, 외국인 어린이들의 인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 협력 등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KTL은 다문화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문화지역아동센터 및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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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청렴도 향상 위한 '찾아가는 관리자 청렴 교육' 및 '청렴한 데이' 실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및 직원들의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해 52개 지방조직 관리자 대상 ‘찾아가는 관리자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매월 첫 근무일에 전 직원 대상 ‘청렴한 데이’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찾아가는 관리자 청렴 교육’은 지방조직 부서장 이상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청렴 리더십 향상 집중 교육이다. 지난 24일 대구지부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52개 지방조직의 교육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이해충돌방지법, 직장 내 괴롭힘(갑질), 성희롱 예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에 대한 이해 및 상호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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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친환경 국제인증 받은 다대포해수욕장 '경사'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3일 전세계 첫 친환경 국제인증 2개를 동시에 받은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 대해 “부산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축하해야 할 경사”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앞서 사하구청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과 해변공원이 친환경 해수욕장 및 관광시설에 부여하는 블루플래그(Blue Flag)와 그린키(Green Key)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히며 해당 인증의 마스코트인 스머프 모형물을 다대포해변공원에 설치했다.블루플래그는 국제단체인 환경교육재단(FEE)에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인증이고, 그린키는 친환경·지속가능성·운영적합성·시설관리 등 국제 평가기준에 충족하는 시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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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 발족 공천제도 개선... 전략공천 최소화 방침
국민의힘이 혁신위원회를 발족하면서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최재형 의원을 혁신위원장으로 임명한 지 하루 만인 3일 국회에서 최 의원과 만나 혁신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 대표는 최 의원과 면담한 후 기자들과 만나 "최 의원에게 혁신위라는 게 최대한 자율성을 갖고 운영돼야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원 구성도 최고위원들이 추천한 사람 외에는 자유롭게 구성하고 규모도 자유롭게 판단하라고 말했다"며 "최 의원이 이를 바탕으로 원로들을 비롯해 다양한 분들을 만나면서 당내 운영을 파악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도 기자들에게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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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기 전당대회 대신 혁신형 비대위 구성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일각에서 제기된 '조기 전당대회 개최 방안' 대신 혁신형 비대위 구성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혁신형 비대위'를 구성해 대선·지방선거 패배 원인 분석과 당 쇄신 방안을 충분히 논의하면서 예정대로 8월에 새 당대표를 뽑는 일정을 소화한다. 박홍근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내 중진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선거 패배 및 비대위 총사퇴 이후 당 수습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영환 원내대변인은 간담회 후 브리핑에서 "(조기전대를 요구하는) 소수의견이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시간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며 "당헌·당규에 정해진 대로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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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미세플라스틱 저감 제도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미세플라스틱 저감 제도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이수진(비례)·김승남·고영인·양이원영 의원과 (사)소비자기후행동이 공동주최했다. 토론회에는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이수진 의원과 양이원영 의원, 김은정 소비자기후행동 상임대표를 비롯해 발제와 토론을 맡은 연구기관·시민사회·환경단체와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식약처 등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미세플라스틱 오염 현황과 저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먼저 미세플라스틱을 연구해오고 있는 연구기관 전문가들의 발제가 있었다. 첫 번째 발제자인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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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사생활 침해 막는 ‘집시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은 집회 및 시위 주최자의 준수 사항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집회 또는 시위 주최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거나 폭행, 협박, 손괴, 방화 등으로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그러나 개인의 명예를 지속적으로 훼손하거나 사생활의 평온을 침해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제한 규정은 별도로 없는 실정이다. 일부 보수단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한 지난달 10일부터 평산마을 주변에서 욕설을 하고 장송곡을 송출하는 등 비이성적인 방식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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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자치분권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들과 함께 자치분권을 알리고자 오는 9월 2일까지 ‘자치분권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올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자치분권 H.E.Y’다. 자치분권 H.E.Y의 ‘H(Hear! 들려주세요)’는 자치분권에 대한 개념과 필요성, 자치분권의 정책, 제도 소개(주민조례발안, 주민자치제 등)를, ’E(Eye! 보여주세요)‘는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Y(Yell! 외쳐주세요)’는 자치분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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