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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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부안댐 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 발대식 개최
부안군은 2026년 부안댐 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부안댐 광역상수원 지킴이 13명은 발대식을 통해 상수원 보호구역의 중요성과 자율적인 수질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을 받고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불법행위 근절 및 오염행위 예방 등 적극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광역상수원 지킴이 사업은 오는 9월까지 상서면 청림리, 변산면 중계리 등 부안댐 상수원보호구역(면적 1만 6853㎢) 내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낚시 및 어로 행위, 축산농가 방문 오염원 적정 처리 여부 등 하천 수질관리를 위한 감시·계도 활동과 맑은 물 지킴이 홍보,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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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모집
광양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등 구조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모든 경제단위(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통계조사다.광양시의 모집 인원은 총 45명이며 ▲총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 조사 지도와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7명 ▲조사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담당자 3명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34명 등이다.지원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며, 이 중 취업자는 지원이 제한된다. 또한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 경험이 있고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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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9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6'을 위한 홍보활동 추진
여수시는 ‘제19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6’을 앞두고 자전거 행진과 플래시몹 등 시민 참여형 홍보활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오는 4월 20일부터 열리는 기후보호주간 행사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심 곳곳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여수시 자전거연맹 회원 30여 명은 4월 4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요 출퇴근 구간을 중심으로 자전거에 ‘기후보호주간’ 홍보 깃발을 부착하고 도심을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행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의 의미도 함께 알리고 있다.댄스동아리 ‘립힙’ 회원들도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주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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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선정
구례군이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에는 인구 유입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청년정책이다. 이번 선정으로 구례군 청년단체‘꿈앗이’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2억 원씩 3년간 최대 6억원을 지원받는다.‘꿈앗이’는 구례의 청정 임업 자원을 활용한‘수숲기간(나물사관학교)’프로젝트를 통해 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기반으로 소득 창출 및 지역 정착을 실현하고, 외지 청년 유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해당 프로젝트는 토지면 오미마을을 거점으로 생활인구,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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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개막을 위한 사전 시식회 개최
보성군은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제장 먹거리 부스 운영 준비를 위한 사전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회는 축제 기간 판매될 음식의 가격 적정성과 품질, 위생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 관광객에게 ‘믿고 먹는 보성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업체에 보성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1종 이상 포함하도록 권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 서상균 위원장, 안건순 사무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시식단으로 참석해 먹거리 부스 운영 계획과 메뉴 구성 전반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메뉴별 시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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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재단법인 고흥문화재단' 설립에 박차
고흥군이 ‘재단법인 고흥문화재단’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14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공영민 군수를 비롯한 발기인 및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문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재단 설립을 위한 그간의 경과보고와 함께 ▲설립취지문 채택 ▲조직 및 임직원 정수 책정 ▲정관(안) ▲2026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안 등 재단 운영의 기틀이 될 9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그동안 고흥군은 재단 설립을 위해 속도감 있는 행정절차를 밟아왔다. 지난해 5월 전남연구원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마친 데 이어, 9월과 10월에는 고흥군 및 전라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각각 통과했다. 이후 10월 30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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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마이스산업도시' 부문 1위 차지
여수시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마이스산업도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시에 따르면 14일 서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여수시가 마이스산업도시 부문에서 경주시, 고양시, 수원시, 포항시, 춘천시 등 전국 주요 지자체와 경쟁해 1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MICE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기업체,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 대한 브랜드별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권위의 브랜드 시상식이다.여수시는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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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적용 기간 추가 연장
양양군은 공유재산 임대료(사용료·대부료) 감면 적용 기간을 올해 말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1일 개정된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에 근거해 시행된다.군은 2026년 1월부터 2026년도 12월까지 부과되는 임대료(사용료·대부료)에 대해 기존 임대요율 5%를 2.5%로 인하하고, 해당 기간 중 임대료가 연체된 경우에는 연체료의 50%만 적용하며, 납부기한이 도래한 경우에는 최대 1년 이내에서 납부 유예가 가능하다. 감면 대상은 양양군 소유 공유재산을 해당 업종에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사용·대부 중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으로, 도로·공원·하천 등 타 법률에 따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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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 본격 추진
평창군은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장의 진입 문턱을 낮춰 이동 약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보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관내 바닥면적 300㎡ 미만의 소규모 다중이용시설로,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이·미용실 등이 포함된다.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에는 휠체어 접근이 쉽도록 출입구에 고정식 또는 이동식 경사로를 설치하거나 문턱을 제거하는 공사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업소당 실비 기준 최대 200만 원까지로, 이를 통해 생활 밀착형 공간의 물리적 장벽을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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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할 조사요원 모집
원주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이번 조사는 우리나라의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조사다.모집인원은 조사원 78명, 조사관리자 1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 총 98명이다. 지원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가운데 책임감이 투철하고 채용 기간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다. 신규지원자는 시청 2층 기획과 방문, 경력지원자는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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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6년 태백시 청년 리더 아카데미' 운영 개시
태백시는 ‘2026년 태백시 청년 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니트족 및 고립 청년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내 청년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프로그램은 연령대별로 총 4차에 걸쳐 운영되며, 1차(20대)는 4월, 2차(30대)는 5월 중순, 3차(30~40대)는 5월 말, 4차(25~35세)는 6월에 진행된다.1~3차 과정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나를 돌아보는 질문 리스트 작성, 공예 체험, 위스키 페어링 하이볼 원데이 클래스, 자서전 쓰기, 은하수 투어, 트래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4차 과정은 당일 프로그램으로 팀빌딩 미션, 단체 활동, 바비큐 파티 및 네트워킹 중심으로 진행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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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에 대응하여 종합 전략 공개
춘천시는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에 대응해 AI 기반 창업 지원 플랫폼 구축, 지역 창업 페스티벌 개최까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 전략을 공개했다.‘지역거점 창업도시’는 인프라, 인력, 사업화, 네트워킹, 정주여건 등 창업 생태계 핵심요소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과학기술특화대학 소재 4개 광역권을 포함, 올해 전국 10곳이 선정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춘천시는 창업브랜드 ‘Station C’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 강원중소벤처기업청 등 14개 창업혁신협의회 기관 간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강원권 창업 거점도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St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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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 대책회의 개최
태백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해 태풍·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지침 공유 ▲부서 및 기관별 대응계획 점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부시장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는 대응 방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강화 및 상시 관리 ▲빗물받이 및 배수로 등 재해취약시설 사전 정비 추진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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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 최종 선정
횡성군이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횡성군은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갑천면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고, 갑천면 일대 공공시설물 안내표지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신설·정비할 방침이다.특히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별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선행한다. 이를 통해 갑천면만의 지역적 특성을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비 사업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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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정선군이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이 현장에서 민원을 즉시 처리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4월 13일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적민원실을 운영한 결과, 5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해 총 74건의 민원 상담 및 신청을 접수했다.이날 민원실에서는 토지 지목변경과 합병, 지적측량 접수 등 군청 방문이 필요한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처리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였으며, 일부 민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즉시 해결돼 민원 처리 기간도 크게 단축됐다.특히 지적측량과 토지이동 관련 민원은 현장에서 접수와 상담이 동시에 이뤄지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생활불편 민원도 함께 접수해 관련 부서로 신속히 연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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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재난 대응 체계 대폭 강화
홍천군이 재난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군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전 중심의 훈련과 교육, 관계 기관 협력 체계 가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우선 홍천군은 재난 발생 시 공직자의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전 대응 훈련과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추진한다.침수 우려 지역 중심으로 가상 상황을 설정해 상황 전파부터 응급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매뉴얼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대책 회의도 이어진다. 군은 경찰, 소방, 군부대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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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사료 구매 정책자금' 저금리로 융자 지원
철원군이 ‘사료 구매 정책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에 나선다. 이번 자금은 축산농가의 현금흐름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융자 100%, 금리 1.8%, 2년거치 후 일시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을 마친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한우·육우·젖소·돼지·닭·오리 등 다양한 축종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신규 사료 구매 뿐만 아니라 기존 외상 금액 상환에도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상자로 선정 된 농가는 관내 농·축협 및 농협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대출금은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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