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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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년 연속 '발명의 날 기념식서 특허청장 표창 수상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14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권오현)가 주관하는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올해 57회를 맞이하는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유공자를 시상해 발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발명 #내일을 열다 #대한민국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저력은 지식재산이며, 지식재산 강국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한덕수 국무총리, 정상조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이인실 특허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300여 수상 발명인의 가족 및 동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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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6일 건전한 기업생태계 조성과 ESG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 계획의 일환으로, CEO가 우수 협력기업을 직접 방문해 성장동행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16일 연구개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한성더스트킹을 찾았다. 경기 김포에 위치한 한성더스트킹은 연간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 주로 집진 및 진공청소 설비를 생산한다.한성더스트킹은 서부발전과 협업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강철을 활용한 필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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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가치평가로 투자유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운영하는 ‘콘텐츠가치평가’를 통해 투자유치에 성공한 <범죄도시2>가 코로나19 이후 첫 천만 관객을 달성해 주목받고 있다. 콘텐츠가치평가는 콘텐츠의 제작 단계별 사업화 가능성을 종합평가하여 금융권에 추천함으로써 콘텐츠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제도다. 영세 콘텐츠기업은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시중 금융권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콘진원은 장르별 모형을 통해 도출한 가치평가 결과를 토대로 금융권에 콘텐츠기업을 추천하고 있으며, 연계펀드에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범죄도시2>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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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신체내부기관 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발의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은 17일 금요일 신체내부기관 장애인(이하 ‘내부장애인’)의 특성과 복지 욕구에 적합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의 「신체내부기관 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내부장애인이란 「장애인복지법」제32조에 따라 등록된 신장장애, 심장장애, 호흡기장애, 간장애, 장루‧요루장애, 뇌전장애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보건복지부 장애인현황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등록장애인 2,644,700명 중 신장장애 102,135명, 심장장애 5,166명, 호흡기장애 11,541명, 간장애 14,433명, 장루‧요루장애 16,0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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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새 정부의 보건안전 정책방향에 대한 보건안전포럼’ 개최
윤상현 국회의원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와 함께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새 정부의 보건안전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제12회 보건안전포럼을 개최하였다. 정태성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정혜선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새 정부에서 추진할 110대 국정과제 중 보건안전과 관련된 정책들을 공유하고 확인함으로써 새 정부의 보건안전 정책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말하고, “새 정부의 보건안전 정책방향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것이 많은데, 한보총에서 스마트 안전보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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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유류세 부담 인하 폭 조정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개정안 발의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 을)은 국제 정세 변동으로 인하여 유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 정부가 탄력적으로 개입하여 유류세를 인하하고 서민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법률에 의하면 유류세로 통칭되는 유류 관련 과세는 교통·에너지·환경세, 개별소비세, 교육세, 주행세 및 부가가치세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에너지·환경세의 경우 휘발유는 리터당 475원, 경유는 리터당 340원의 정액세 구조로 석유 값의 변동과 무관하게 소비량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데, 국민경제의 효율적 운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그 세율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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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반도체 전문인력 충원법 발의
반도체 분야의 전문인력을 충원 및 양성하는 법안이 대표발의됐다. 16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반도체산업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하여 반도체 등 전략기술과 관련된 대학의 전략산업 특화단지 내 설립과 전략기술과 관련된 서울소재 4년제 대학의 전략산업 특화단지 내 이전을 허용함과 각종 지원 및 부담금을 감면함으로써 신속하게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여 반도체산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는 내용의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반도체 산업의 빠른 성장과 이에 따른 기업의 투자확대, 공장 신증설로 인한 반도체 인력수요가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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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이어드림’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정지향)는 오는 7월부터 관내 20개 전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이어드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각 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구 전체를 하나의 건강 울타리로 이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극복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강서구 치매안심센터 운영이 정상화 됐지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혹은 교통상황 등으로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센터는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이번 ‘이어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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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정책투명성과 책임성 향상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알고 싶은 주요 정책이나 대규모 예산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 상황, 담당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신청대상은 △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 또는 사업 △ 5천만 원 이상의 용역사업 △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및 폐지 △ 공약사업, 중장기 구정 주요 사업, 주요 대외협력사업 중 기록보존이 필요한 사업 등이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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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원, 스타트업 특허심사 3개월로 단축 우대심사 확대 ‘특허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은 17일 스타트업 특허심사를 3개월로 단축 우대심사 확대 할 수 있는 내용의 「특허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세계 각국과 기업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 변화 속에서 신기술 등에 대한 독점권인 특허권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음에도 우리나라의 특허 심사기간은 최대 2년 (평균 13개월)이 소요되는 등 출원된 발명에 대한 권리화에 장시간이 요구되어 기술선점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듯 특허 심사기간이 오래 걸리는 주된 이유는 시시각각 발전하는 기술에 따라 청구되는 출원 건수는 계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비해, 이를 심사하는데 필요한 심사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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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심리건강상담소 ‘마음안심버스’ 운영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약계층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구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구는 지난달 19일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청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달 16일에는 지난해 12월 세곡동으로 이전한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참가자 42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했다. 10월 13일에는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11월 3일에는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자살예방활동과 심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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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건설 관련 9개 협회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 위해 ‘맞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17일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건설 관련 9개 협회*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건설안전홍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국주택협회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출범한 협의회에는 관리원과 9개 협회의 홍보 담당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협약은 건설안전홍보 공동 추진, 안전 관련 콘텐츠 공유 및 배포 협조, 건설‧시설안전 분야 정보 교류, 우수 홍보사례 공유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의회는 이같은 사항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일환 원장은 “안전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국토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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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동대문지점, 청년층 문화․스포츠 체험 전용공간 D’ cafe 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 동대문지점은 지난 15일부터 지점 내부 공간 일부를 새롭게 단장해 청년(2030세대)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디카페(D’ cafe)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복합문화공간 ‘D cafe’는 카페존, 전시존, 플랫폼존 등으로 구성돼 있어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스포츠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는 차별화된 장소로 운영 된다. 우선 청년들의 소통과 문화 공간으로 마련된 카페존은 단체석, 1인석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책이 구비되어 있어 소통의 공간 뿐 아니라 혼자만의 독서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전시존에서는 스포츠분야 신생기업들의 번득이는 아이디어 제품을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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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장마철 대비 하천 재해예방 위한 선제 대응 나서
경기도는 다가올 장마철을 앞두고 도내 하천 정비사업 현장 특별점검, 풍수해 대비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 모의훈련 시행 등 여름철 하천 분야 재해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먼저 지난 2020년 수해 피해가 심했던 안성 죽산천·화봉천, 가평 산유천 등 항구적인 ‘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인 현장 3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해예방 대책을 추진한다.응급 복구 자재·장비 안전시설 확보,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등 비상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붕괴 우려 구간 등 주요 공정에 대해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특별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하천 재해복구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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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농가 컨설팅’ 만족도 조사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경기권역 스마트팜(Smart Farm) 현장지원센터 농가 컨설팅(consulting)’에 참여한 농가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0% 이상이 ‘만족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 농기원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오이, 가지, 고추, 토마토, 배추 등을 재배하는 스마트 팜 운영 농가 47곳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11월 방문 면접을 통해 컨설팅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조사 내용은 ▲컨설팅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컨설턴트(consultant) 평가 ▲컨설팅 이해도 ▲컨설팅 운영과 서비스 ▲기대 충족도 ▲현장 적용도 등이었다.조사 결과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부분은 ‘컨설턴트 평가’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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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원스톱 납세편의 제공
경기도는 5월 한 달간 도내 26개 세무서와 31개 시·군 등 57곳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 결과 총 21만8,978명이 방문해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 신고처리 했다고 17일 밝혔다.5월 신고기간 총 230만798명이 전자신고(홈택스, 모바일)를 통해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했는데 이는 종합소득세 신고자 총 307만8,697명의 약 74.7%에 해당한다.방문신고자를 위한 신고창구에서는 시․군 지방소득세 담당 직원과 세무서 국세 담당 파견직원 등 총 191명이 국세-지방세 원스톱 신고지원 서비스를 지원했다. 납세자의 신고편의 확대 차원에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는 직접적인 신고 도움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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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인수위 ‘경기도 긴급 비상경제 대응체제’ 가동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축하고, ‘경기도 긴급비상경제대응체제’를 본격 가동한다.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 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등 경제적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민생 경제를 위한 긴급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직접 비상경제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TF를 지휘할 예정이다.인수위는 지난 16일 TF 구축을 완료하고, 17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미래관 205호에서 김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첫 경기도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비상경제대응 TF 운영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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