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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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폭염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본격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장마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9월 30일까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금천구는 폭염 취약계층을 포함,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어르신 무더위쉼터 94곳을 운영한다. 동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을 실내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설별 방역지침에 맞게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 평상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연장 쉼터로 지정된 동주민센터 10곳과 복지관 3곳에 한해 평일 오후 9시까지, 주말·휴일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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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본 의료관광객 유치 본격 시동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8월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따라 한국 관광을 위한 일본 내 비자 발급 열풍이 불면서 구는 일본 관광객을 겨냥한 본격적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강남구 15개 협력의료기관이 참여해 일본인 환자에게 인기가 높은 성형, 피부, 한방 등의 분과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의료관광 관련 상담 등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코디네이터의 무료 통역서비스를 지원한다. 강남구는 일본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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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원, 입찰 담합 기업 공공입찰 제한 ‘국가계약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충남 천안시병)은 5일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하며 입법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는 입찰 담합, 일감몰아주기 등 공정시장을 저해하는 행위를 한 업체는 정부와 각급 지방자치단체가 고시한 입찰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하는 ‘입찰참가자격 제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그러나, 입찰참가자격 제한 제도는 법인의 합병·분할 등을 통해 제재를 손쉽게 벗어날 수 있다는 허점을 악용하는 사례가 나타나며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일례로 민방위 경보기 등을 지자체에 납품해온 A 기업은 2016년 다른 기업과 입찰 담합을 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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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장애인 의무 고용 이행도 제고 법률안 발의
이종성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5일(화),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현행법 제27조 및 제28조에 따른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이행하지 않은 국가 및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사업주에게는 고용부담금을 부과하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 고용률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고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기관 및 기업의 명단을 공표하는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기업 명단공표 제도’를 시행 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 2021년 기준, 명단공표 대상 515개소의 2년 이상 연속 의무고용 미이행 기관‧기업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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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직장인 점심값 지원법’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경제 위기 민생경제 입법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수진 국회의원(비례)는 5월 ‘직장인 점심값 지원법(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고물가로 직장인은 점심값마저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다. 인플레이션에 빗대 ‘런치플레이션’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이에 이수진 의원 발의 법안은 직장인 점심값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를 늘리겠다는 취지이다. 현행 소득세법은 월 10만 원 이내의 식사 대를 비과세 소득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월 10만 원 기준은 2003년 개정 이후 19년째 같은 기준”이라며 “비과세 식사 대 금액을 최소 월 20만 원 이하로 규정할 수 있도록 소득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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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의원, ‘디지털헬스케어로의 전환, 그 임상적 근거와 경제적 가치’ 정책토론회 개최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및 관리연구소(소장 박은철) 주최하는 「제3회 건강향상 정책관리 포럼_디지털헬스케어로의 전환, 그 임상적 근거와 경제적 가치」정책 토론회가 5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맞이하여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발전을 위한 임상적·경제적 근거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정책적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련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먼저 발제를 맡은 홍석철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와 신재용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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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탄소중립 2050&목조건축 활성화 세미나 개최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7월 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건축정책학회 목조건축정책포럼위원회와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하는 “탄소중립2050&목조건축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날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37%가 건축부분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건축도 효율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의 논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시급하게 요청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송석준 의원이 주최하는 탄소중립 2050&목조건축 활성화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의 탄소중립2050 목표달성을 위한 대안으로 목조아파트 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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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이용고객 대상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과 교육 전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7일을 시작으로 9월 25일까지 경륜경정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13회)과 교육(8회)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륜경정 이용고객들에게 도박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책임도박에 대한 인식 강화와 경륜경정 사업을 건전레저 문화로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를 대상으로 도박중독 정도를 진단하기 위한 자가진단테스트(CPGI) 선별검사를 통해 도박중독 고위험군을 찾아내는 과정을 거치고, 대상자의 1대 1 현장 심층상담을 통해 탈 중독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중독예방치유센터) 전문상담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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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과 경정 선수 대상, 도핑 예방교육 1차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6월 광명스피돔과 미사리경정장에서 총 4차례에 걸쳐 경륜과 경정 선수 전원(699명)을 대상으로 제1차 도핑 예방교육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법에 의해 금지약물 검사를 받고 있는 경륜경정 선수들의 도핑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무분별한 약물사용 예방을 통한 선수 보호 그리고 이를 통한 공정한 경주관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면서 KADA(한국도핑방지위원회) 심사위원인 이종하 교수가 강사로 나서 ▲도핑검사의 목적 ▲동화작용제, 흥분제 등 금지약물의 종류와 부작용 ▲타 프로스포츠 도핑적발 사례 ▲TUE(Therapeutic Use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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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 민원 사례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하안전평가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하안전평가 민원(Q&A) 사례집’을 발간·배포했다고 5일 밝혔다. 지하안전평가란 지하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의 실시계획·시행계획 등의 허가 ·인가·승인·면허·결정 또는 수리 등을 할 때 해당 사업이 지하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예측·평가하여 지반침하를 예방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지하안전법'은 도로·항만·철도 등의 건설사업을 시행하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지하굴착공사 또는 터널공사를 수행하는 사업은 지하안전평가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2018년 지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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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청년 인턴십 ‘스타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청년들에게 그린리모델링 실무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그린리모델링 청년인턴십’을 8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은 창호나 단열체 등을 교체하여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하는 리모델링을 말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그린리모델링 청년인턴십은 그린리모델링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설계사무소, 에너지컨설팅업체 등 업무수행 사업자와 연결해주는 사업이다.관리원이 공모로 선발한 15명의 청년들은 8월 말까지 2개월 간 이들 수련기관에서 건축물 에너지 성능분석, 에너지효율 절감 설계 등 그린리모델링 실무를 익히게 된다. 관리원은 올 해 인턴십 시작에 맞추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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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수자원공사와 ‘감사역량 제고’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은 정재혁 감사와 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한국감사협회장)은 5일 진주시 내동면 남강댐 물문화관에서 자체 감사기구 간 협력체계 구축과 감사성과 향상 및 청렴도 제고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감사의 전문성 제고 및 품질향상을 위한 감사 정보·기술 등 교류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감사 인력지원(교차 감사 등) △감사업무 및 반부패·청렴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회의, 워크숍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 협력 △ 감사 관련 정보 상호교환 및 요청자료 제공 등에 대한 협조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은 “기관 간 교류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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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중소기업 홈쇼핑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홈앤쇼핑(각자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및 연구개발특구 내 우수 중소기업의 홈쇼핑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원섭 홈앤쇼핑 각자대표이사,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과학벨트 및 특구 내 기술 및 사업화 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홈쇼핑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 등 기업성장을 도모하고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방송판매 및 소요비용 지원 ▲ 판매 수수료 할인 ▲ 우수 중소기업 공동 발굴 및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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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첫 경제분야 현장 행보···‘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방문
취임 후 첫 경제분야 현장 행보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찾은 김동연 신임 경기도지사가 5일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한 일에는 여야가 없다”며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경제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방문은 김 지사가 취임 이후 긴급 민생안정 대책 추진 등 민생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이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를 넘어 명실상부 글로벌 공급망을 주도할 혁신 첨단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를 반도체 메카로 만들고자 하는 바에는 여야 구분 없이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것” 이라며 “지금은 실사구시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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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민선 8기를 맞아 경기도지사 공관을 도민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전 도민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공관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경기도는 도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뜻에 따른 것이다. 김 지사는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 20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을 다양한 도민들과의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도는 근대문화유산인 공관을 보존하면서 브라운백 미팅(점심 식사와 함께하는 편하고 자유로운 토론), 만찬 소통회, 도청 실·국 행사 등 도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명칭 공모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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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1인당 대출 권수 대폭 확대
경기도가 5일부터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1인당 대출 권수를 월 3권에서 20권으로 대폭 늘렸다.지난 5월 9일 개시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동시 이용 가능 인원을 5명으로 제한하던 ‘소장형’과 달리 동시 이용 인원이 무제한으로 예약․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1인당 대출 권수를 월 3권으로 정했는데, 이용자의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대출 권수도 전자책 10권과 오디오북 10권 등 월 20권으로 조정했다. 도는 여름방학·휴가 등 독서 수요가 늘어난 시기를 맞아 도민들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책을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대출 권수 개편을 맞이해 도는 ‘구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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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버스 분야 합동 안전 점검’ 추진
경기도는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2022년도 버스 분야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한 결과, 안전운행관리 분야에서 총 167건의 미비점을 찾아 보완·시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4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도내 시내버스 운행업체 96곳, 마을버스 운행업체 138곳, 전세버스 업체 216곳, 특수여객 업체 68곳, 터미널 14곳, 공영차고지 22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점검은 도와 시군,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소방서 등과 협력해 합동 점검반을 구성, 시내버스 회사 차고지 등을 직접 방문해 안전기준 준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항목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생타이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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