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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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홍천군은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상담회는 기존 수출 시장을 넘어 홍콩과 중화권 바이어를 초청해 신규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실질적인 수출 계약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출상담회에는 관내 농가공품 우수 수출기업 12개사와 인제군 기업 9개사가 참가했으며, 해외 바이어는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바이어 10개사가 참여했다.상담회에서는 약도라지청과 오미자청, 산양산삼, 홍삼스틱, 돌배즙 등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수제강정과 건조칩, 간편식 칼국수 등 스낵과 간편식 제품까지 홍천 지역의 청정 자연과 전통 가공 방식을 살린 다양한 우수 제품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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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간식차가 떴다"...강원랜드, 간식 ‘스쿨어택’ 이벤트 진행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폐광지역 소재 5개 고등학교(화순고 3일, 보령 주산산업고 12일, 정선 여량고 15일, 정선정보공업고 15일, 삼척여고 16일) 학생 333명을 대상으로 폐광지역 ‘스쿨어택’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수능을 끝낸 폐광지역 고3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해당 학교 선생님들의 사연 신청을 통해 대상 학급을 선정했다.참여 학급에는 간식차 지원과 함께 지역 선배들의 대학생활 특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IT 전공 대학생과 함께하는 AI 특강이 함께 진행됐다.컴퓨터교육, 융합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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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첨단농업 인재 양성 본격 추진
강릉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첨단농업 기술 기반의 인재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역 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 농업 교육환경을 구축해 관내 농업계 초중고 학생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농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강릉시는 지난 2022년부터 강릉원주대학교에 첨단 스마트농업 교육시설을 조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지역 수요에 기반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교육과 산업이 연계된 인재 양성 체계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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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와 K-국방의 만남…임오경 의원, 미니어쳐&프라모델 전시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15일 강대식, 김병주, 김승수, 김재원, 박수현, 박정하, 배현진, 부승찬 의원과 공동으로 미니어쳐아트 작가 & 프라모델, 캐릭터 특별전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모형협회, (사)평화예술재단이 주관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방부가 후원하며 오는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K-콘텐츠와 K-국방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민국 항공기술의 집약체인 KF-21 보라매 전투기, K-방산의 대표 수출 품목K-9 자주포, K-2 흑표전차,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 천궁, 국내 최초의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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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보령시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이행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16일 충남 보령시청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전사 최초로 지자체의 버려지던 하수처리수를 재처리하여 발전용수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중부발전과 보령시는 지난 2017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하수처리수 재이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재이용수 공급설비 공사가 최종 완료됨에 따라 이번 본 협약을 통해 연간 365만톤의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핵심 식수원인 보령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령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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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수급·유통 ‘3박자 혁신’...aT, 농수산식품강국 실현 앞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T의 2025년 중점 추진사항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K-푸드 수출 경쟁력 강화…식품 영토 확장 가속 aT는 올해 현장 중심의 K-푸드 수출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 시장 다변화와 K-푸드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그 결과, 9월에는 역대 최단기간 내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11월 말 기준 전년 대비 5.4% 증가한 123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10년 연속 최대실적 달성이 유력하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국가별 맞춤형 원스톱 지원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할랄 인증 한우가 지난 10월 UAE로의 첫 수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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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를 통해 대구지역 약 11만 세대의 안정적인 열공급과 전력 자급률 향상에 기여한다. 한난은 16일 한난 대구지사에서 정용기 사장 및 임직원들과 오완석 달서경찰서장,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 내빈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병합발전소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전기 44MW, 열 71Gcal/h 규모에 저유황유(LSFO)를 사용하던 대구 열병합발전소를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3년 8개월간 총 사업비 4,290억원을 투입하여 전기 270MW, 열 217Gcal/h 생산 규모의 친환경 LNG 발전소로 현대화했다. 또한 최첨단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플랜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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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인공지능 대전환(AX)’ 비전 선포…에너지 산업 전환 선도 선언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16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AX) 전략수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에너지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한국동서발전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여 에너지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발전소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과 한국동서발전의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연계해, 회사 전반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인공지능 대전환(AX) 비전을‘인공지능 대전환(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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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RDA 승용마 2두 기마경찰대에 전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경찰대에 국산 ‘알디에이(RDA) 승용마’ 2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이 자체 개발해 온 생활승마용 승용마가 공공안전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첫 사례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경찰대는 조마삭(원형 운동), 소음 등 외부 자극 대응 능력, 복종성 등을 종합 평가해 공공업무에 적합한 개체를 선발했다. 이렇게 선발한 알디에이(RDA) 승용마는 관광지 순찰, 교통질서 계도, 지역 안전 확보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공공서비스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알디에이(RDA) 승용마는 제주마의 강건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을 접목해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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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충남 예산 농가 찾아 과수 동해 예방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6일 충남 예산군 신암면 사과 농가를 찾아 대설·한파 대응 상황을 살피고, 나무 동해(언 피해)를 예방하는 과수 전용 백색 페인트 도포 작업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겨울철 갑자기 추웠다가 따뜻해지는 날씨가 반복되면 나무 겉껍질(수피)이 갈라지고 얼어 죽는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라며 “수피에 과수 전용 백색 페인트를 칠하면 보호막과 햇빛 반사 효과가 있어 낮 동안 수피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밤에 급격히 기온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수피 균열(터짐)을 예방한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어린 과수, 동해에 약한 품종, 햇빛을 받는 남쪽 나무 기둥(주간) 부위는 휴면기(1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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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속 가능한 안전 생태계 조성위해 건설분야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협력사 포상
글로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15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건설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전KDN의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건설 협력사 시상식’은 고위험 산업군으로 구분된 건설업의 중대재해 발생에 대한 정부의 관심 사항에 대응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이라는 경영 기조에 따라 건설 관련 협력사의 연간 안전관리 노력을 치하하고 안전의식 확산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날 시상식은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수상 협력사인 신장섭 동성건설 대표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전KDN은 서울, 충북, 전북 등 자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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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조직개편·인사발령 단행...친환경 재생에너지 전환에 집중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석탄 폐지를 통한 에너지 전환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 11일 조직개편 및 37명의 조직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남부발전은 ‘친환경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재생에너지사업 분야를 전담할 ‘재생에너지본부’를 신설하고, 재생에너지본부장으로 윤상옥 전무를 임명했다. 또한, 본사에는 ‘재생에너지개발처’와 ‘재생에너지운영처’로 신설해 조직 역량을 집중했다.2026년 6월 예정된 하동석탄발전소 1호기 폐지에 대비해, 신규 LNG발전소의 적기 준공을 위한 하동복합건설본부 등 2개 건설본부를 신설했다. 뿐만 아니라, 석탄 폐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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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94명 채용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마케팅, 해외사업, 설비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사원 총 94명이 선발돼 가스공사 일원으로 첫발을 내딛었다.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 및 선배 직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을 축하했다.최연혜 사장은 “지금 가스공사는 에너지 전환과 AI 디지털 혁신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한가운데 서 있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 주도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함과 열정을 발휘해 달라”고 신입사원들에게 당부했다.한편, 가스공사는 저소득층, 취업 지원 대상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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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한 ‘스마트 물류 자문위원회’ 출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11일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 대응 및 수출 중소기업 물류 애로해소를 위한 ‘스마트 물류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스마트 물류 자문위원회는 중소기업의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현장 전문가와 상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항공·해상·내륙을 아우르는 통합 물류 지원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자문위원은 수출 중소기업·물류 시스템 기업 대표, 국제통상·물류 분야 교수, 글로벌 플랫폼 임원 등 물류와 통상 전반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됐다.자문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 통합 물류 지원체계 구축 방향 ▲중소기업 맞춤형 물류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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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우리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지원 위해 ADB CGIF와 맞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 11일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개발은행(ADB) 산하 신용보증투자기구(CGIF) 본사에서 CGIF와 '우리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무보에 따르면 CGIF는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을 위해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 정부가 투자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13개 회원국에서 발행하는 회사채에 대한 지급보증으로 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이번 협약은 우리 기업의 자금 조달 경로를 다변화 및 국내은행의 아시아 금융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다.주요 내용으로 ▲우리 기업의 현지법인이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중장기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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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유정복 인천시장, “외로움은 사회가 책임진다”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외로움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공 과제로 규정하고,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인천시는 지난 12월 3일 시청에서 외로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2026년 1월 출범 예정인 외로움돌봄국을 중심으로 한 외로움 대응 정책의 추진 방향과 신규 확대 사업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고립에서 연결로 외로움 정책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고립 은둔 자살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외로움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복지 보건 교육 민간단체 등 100여 명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인천시는 내년부터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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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스포츠클럽, 제1회 회장배 배드민턴&탁구 대회 개최
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지난 12월 13일(토), 제1회 계양스포츠클럽 회장배 배드민턴·탁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과 탁구 두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클럽 회원과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종목별 경기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실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종목 간 교류를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계양스포츠클럽 최종국 회장은 “이번 회장배 대회는 승패를 떠나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의미를 두고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회원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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