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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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롯데월드에서 현장 체험학습 실시
은평구는 롯데월드에서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상 아동과 그 가족 총 92명이 참여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놀이시설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놀이기구 체험뿐만 아니라 공연 관람, 테마 공간 탐방 등을 통해 가족 간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쌓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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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건축허가 완료
강동구는 JYP 엔터테인먼트 신사옥에 대한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공개공지 내에 지역 주민을 위한 개방형 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강동구 내 고덕비즈밸리 핵심축에 자리 잡는 JYP 신사옥은 ‘㈜유현준앤파트너스 건축사사무소’와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의 공동 설계로, 부지 1만㎡에 연면적 약 6만 9,259㎡, 지하 5층/지상 17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해 교통영향평가와 건축·경관 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에 건축허가를 받았으며, 지하 안전 영향 평가 등 사전 절차를 마친 뒤 하반기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JYP 신사옥에는 소속 연예인을 위한 대형 연습실과 대강당, 임직원 사무공간 등 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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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실무 중심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서초구는 4월 15일 실무 중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세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구의 ‘서리풀 세무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실무 중심, 사례 위주의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종합소득세 기본 개념과 과세체계, 과세표준 및 공제·감면 계산법, 유형별 신고 실무, 최근 세법 개정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반복 실습과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실무 적용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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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개시
광진구가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공원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야외 놀이시설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부모님들에게는 휴식과 여가 시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21일까지, 9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이며 기간 중 격주로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등 총 3개소로, 기존 어린이대공원에 이어 뚝섬한강공원과 구의공원이 신규로 운영된다. 각 공간은 약 300~500㎡ 규모로 조성되며 회차당 24~40명이 이용할 수 있고, 이용시설은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로 하루 3회, 회차당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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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관내 동물병원 및 동물 관련 업소 현장 지도·점검 실시
강남구가 관내 동물병원 및 동물 관련 업소 33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동물병원과 동물 관련 업소를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4월부터 한 달간 관내 동물병원 30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이는 지역 내 동물병원의 약 30%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호자들이 특히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진료비 공개와 수술 전 설명 의무, 약품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진료 현장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동물병원 점검 항목은 ▲진찰 등 진료비용 게시 여부 ▲수술 등 중대 진료 전 사전 설명 및 동의 여부 이행 여부 ▲유효기간이 지난 약제의 사용 ·보관 여부 ▲진료부 기록과 보존 상태 ▲허위·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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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유형 참여자 상시 모집
구로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유형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지역 내 구직 단념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인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활동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등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다.참여 청년들은 △개인별 및 그룹별 밀착 상담 △사례관리(금융, 청년정책, 노동인권 등 교육) △진로탐색(버크만 검사 및 해석, 목표달성 로드맵 작성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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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개시
강동구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강동구청 제2청사 카페와 열린뜰 미디어월에서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상청 공모전 수상작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기후변화의 현실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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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 인공지능(AI) 안심승강기' 도입
용산구가 ‘용산 인공지능(AI) 안심승강기’를 도입하고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승강기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다.인공지능 승강기는 영상분석을 기반으로 ▲쓰러짐 ▲무차별 폭행 ▲화재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시간 관찰(모니터링)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동 청사를 이용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구명시간(골든아워) 확보에 큰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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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LH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건설환경과 미래 주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상용화,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신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5개 공모 분야(▲AI(인공지능) ▲지속가능에너지·기후대응 ▲안전·재난대응 강화 ▲디지털·스마트건설 ▲주거안정·주택공급 혁신) 중 11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관련 성장 신기술을 선정하며, 선정된 신기술은 LH 건설현장 지구(최소 1곳)에 적용된다.신청 접수는 오는 5월 31일까지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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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국민안전의 날 맞아 SRT 비상시 대피요령 홍보캠페인 진행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수서역에서 SRT 이용객을 대상으로 비상시 대피요령 홍보캠페인을 열었다.이번 캠페인은 열차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해 국민들이 비상시 행동요령과 대피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특히 SRT 현장 접점에서 함께 일하는 협력사와 합동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함께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이용객 대상으로 △열차 내 비상상황 발생 시 신고방법 △객실 비상장치 위치 △승강문 비상취급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승강문 비상취급 방법은 큐알(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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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5년 교통문화 우수도시’ 지방정부 15곳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16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2025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TS에 따르면 시상 대상은 교통문화지수 그룹별 우수 지방정부(12곳)와 개선 우수 상위 지방정부(3곳) 등 지방정부 15곳으로, 각 부문 1위에는 국토부장관상, 2·3위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상금 총 2700만원이 수여됐다.30만 이상 시 1위는 강원 원주시, 30만 미만 시 1위는 경북 상주시, 군지역 1위는 충북 괴산군, 자치구 1위는 인천 계양구, 교통문화개선 우수 지방정부 1위는 전남 보성군이 각각 수상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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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희망나무 심기 초록 한걸음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 이하 ‘서금원’)은 지구의 날을 맞아 뚝섬 한강공원에서 ‘희망나무 심기, 초록 한 걸음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 공익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협력하여 진행된 것으로,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등 환경보호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한강숲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서금원 직원들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산수국, 흰말채 등 관목류 230본을 식재했다. 김은경 원장은 “이번 활동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금원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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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임직원 대상 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임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CEO-임직원 브라운백 미팅’을 열고 구성원 의견을 청취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복 사장과 우수 성과 직원 등 약 60명이 참석해 본사 업무복합공간에서 간편한 식사를 하며 의견을 교환했다.미팅은 ESG전략실의 청렴 관련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경영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복 사장은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과 재생에너지 확대, 인공지능 기반 혁신 등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참석자들은 조직문화와 업무환경, 향후 사업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정복 사장은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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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수진의원 등 14인,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수진의원 등 14인은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보험자 직영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나, 공단 지원만으로는 경영에 어려움이 있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위하여 대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런데 일산병원의 활성화를 위해 기부를 하려는 경우에도 현행 '기부금품의 모집ㆍ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은 공공기관의 기부금품 모집ㆍ접수를 제한하고 있어 이가 허용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기부금품의 모집ㆍ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도 불구하고 공단이 직영병원 운영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기부금품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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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임호선의원 등 10인, 사방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임호선의원 등 10인은 사방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시ㆍ도지사 또는 지방산림청장이 사방사업을 시행하려는 경우 그 필요성 등을 검토하기 위하여 사전에 타당성평가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러한 타당성평가 업무의 위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평가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에 한계가 있고, 이에 대한 법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이에 일정 요건을 갖춘 전문기관에 타당성평가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위탁 사무의 책임성을 명확히 하여 평가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라고 임호선의원은 전했다. (안 제7조의3제2항 및 제3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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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용갑의원 등 12인,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용갑의원 등 12인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2014년 송파 세모녀 사건 이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서정부는 현행법 개정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으나, 2022년 수원 세모녀 사건과 신촌 모녀 사건, 2025년 대전 모자 사건 등 취약계층이 관리비조차 내지 못하는 생활고 속에 세상을 등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등록된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 가구는 2026년 3월 기준 11만 3,613가구에 달하며, 단전, 단수, 단가스, 건강보험료 체납,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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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책임수행 역할 강화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16일,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달오지구 측량현장에서 민간대행자인 ㈜대경지에스엠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확인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6년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소통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일선 현장에서 일필지 측량을 수행하는 민간대행자의 안전사고 예방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적재조사 사업 중인 달오지구를 찾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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