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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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수도권 호우 상황 철저관리 지시... 출근시간 조정 독려 등
윤석열 대통령이 수도권 집중호우 상황에 철저관리를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8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비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뒤 "새벽까지 호우가 지속되고, 침수 피해에 따른 대중교통 시설 복구 작업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은 상황에 맞춰 출근시간 조정을 적극 시행하고, 민간기관과 단체는 출근시간 조정을 적극 독려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또 "지방자치단체와 산림청, 소방청 등 관계기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호우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급경사지 유실 등으로 인명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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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초등돌봄센터 ‘책마을’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형 초등돌봄센터 ‘책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마을’이란 아이들을 책으로 키우는 '책을 품은 마을'이라는 뜻의 금천형 초등돌봄센터를 말한다. 접근하기 쉬운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단순한 시간 돌봄이 아닌 내실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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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제165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똑똑한 여행의 기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사로는 한국과학기술인력개발원 ‘Best Teaching Award’ 수상자인 스마트 여행 연구소 ‘히치하이커’의 김다영 대표가 나선다. 김다영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국내외 여행 트렌드와 우리에게 맞는 여행지를 선택 방법 등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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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필수의료 전공의 지원 의무화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필수의료과 전공의에 대한 국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의무화하는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현영 의원은 “필수의료는 생명에 직접적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분야로, 필수의료의 비정상 작동은 국민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며, “대한민국의 필수의료 살리기는 필수의료 전공의 지원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당시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도입을 공약한 만큼, 필수의료과목 전공의 수급의 고질적 문제점을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도록 국가의 의무를 강화해야 한다.”며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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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게임업계 ‘프로모션 계정’ 표시 제안
'프로모션 계정' 문제가 불거지는 가운데,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게임사들의 선제 조치를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프로모션 계정이란 일반적으로 게임사가 광고를 목적으로 인터넷 방송인(BJ)들에게 후원하는 것을 뜻한다. 이상헌 의원은 "유저들의 불만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 확률형 아이템 법적규제 사례처럼 프로모션 계정 규제 논의를 시작하게 될 수밖에 없다. 게임사들의 선제적인 조치를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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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과학기술기반 사회문제해결 촉진법’ 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8일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과학기술기반 사회문제해결 촉진법」 제정안(이하 사회문제해결촉진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용빈 의원은 “이렇듯 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 대학, 연구소 등은 주요 공동협력 사업으로 사회문제해결 정책과 사업에 지속 주목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부재해, 10년이나된 정책기반이 너무 취약한 것이 작금의 엄연한 현실이다”라며 “정책적 중요성을 늘 강조하나, 막상 현실에서는 비중 없이 다루는 근본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국혁신가네트워크와 한국리빙랩네트워크, 사회문제해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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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장애인단체장 간담회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포용과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3일 강남세움복지관 5층 회의실에서 강남구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남구지회를 비롯한 10개 단체의 단체장이 참여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한 장애인들의 의견수렴 ▲장애인단체 지원예산 증액 ▲농아인을 위한 수어통역 서비스 지원 확대 등 장애인의 권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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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등 어촌 발전 패키지 법안 발의
섬 발전 사업 효율화와 귀어인 어촌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3건의 법률 개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8월 8일‘섬의 날’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양식산업발전법」,「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삼석 의원은 “지방인구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소득증대와 생활수준 향상 등 섬과 농어촌의 거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부처의 노력이 더욱 절실하다.”며, “제도개선과 입법마련으로 섬 주민과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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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시민 소통의 날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국회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오는 10일(수)‘서구을 시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이번 ‘시민 소통의 날’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1부,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서구지역 소상공인 30여 명이 참여하고 한경록 광주전남연구원 융복합산업연구실장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정책방향’을 발표하는 ‘소상공인 정책제언 및 간담회’로, 2부는 법률, 세무 등 전문가가 참여해 소상공인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전달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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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주요 공기업·공공기관 중 관심도 1위…'신용보증기금·LH 순'
지난 2분기 국내 주요 공기업·공공기관 30곳 중 국민 관심도1위는 한국전력공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4월부터 6월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에서 총 포스팅 수(정보량=관심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공기업·공공기관은 올 4~6월 정보량 순으로 ▲한국전력공사(사장 정승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김현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상용)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 ▲한국철도공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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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경상북도 인구·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현에 힘을 모은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과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지난 5일 경북도청에서 ‘지방소멸 대응 인구·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방소멸 위험이 높아진 경북 23개 시·군의 인구·산업 분야 데이터를 융·복합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지원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LX공사는 2018년부터 전주시를 시작으로 전국 15개 자치단체에 디지털트윈 모델을 확산시켜 다양한 도시·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효율적 의사결정을 지원해왔다. LX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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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美 Matrix와 손잡고 평택 인수기지 탈바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미국 Matrix Service Company(이하 Matrix)社와 ‘대형 액화수소 탱크 및 화물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존 휴이트(John Hewitt) Matrix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채희봉 사장이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참석을 위한 미국 방문 당시 Matrix 경영진 및 액화수소 분야 전문가들과 만나 액화수소 저장 기술 현황과 가스공사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로 성사됐다.양사는 앞으로 △액화수소 육상 저장탱크 대형화, △액화수소 운송 선박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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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황제 정종진, 제12회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 우승
관록의 정종진(20기 35세 김포)이 지난 7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제12회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경륜황제’의 자존심을 회복했다.15경주로 열린 결승전에서 정종진은 그림 같은 추입전법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가 시작되자 정종진은 중위권에서 머물며 기회를 노리고 있었고 세종팀인 김민배와 김관희가 나란히 치고 나서자 이들을 침착하게 따라붙다 마지막 3, 4코너에서 속도를 내며 선두로 나서 결국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정종진을 바짝 마크했던 양승원이 차지했고 3위는 정재원이 기록했다.이날 특선 결승에는 5일과 6일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정재원(19기 36세 김포),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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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무더위 속 윗물과 아랫물 경계선 열띤 경쟁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만끽해야 할 8월 초, 그러나 특선 준강자들에겐 여유는 사치다. 지금 경륜장에서는 윗물과 아랫물의 경계선에서 피 튀기는 순위싸움이 펼쳐지고 있다.임채빈(SS반), 정종진 (S1반) 등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낯설지 않은 최고의 선수 외 정해민, 황인혁, 인치환, 양승원(이상 SS반) 등 슈퍼특선과 그 뒤를 잇는 특선 준강자들의 순위싸움은 하반기 시즌 한 여름에 접어들면서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먼저 지난 스포츠조선배 우승자 전원규(23기 S1반)는 올해 승률 50%, 연대율72%, 삼연대율 83%로 ‘TOP 10’에 들고 있는 선수다. 지난 7월 31일 광명결승에서 ‘일인자’ 임채빈이 같은 슈퍼특선 황인혁을 배제하고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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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8월 1주와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8알, 발표했다. 8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지난 주는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전국적으로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많았고 하계휴가집중기간으로 전력수요가 감소했으며,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8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덥고 습한 공기가 정체전선을 형성하여 비오는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8.0~91.0GW, 예비력은 9.1~11.7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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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주시와 수소 생태계 구축 본격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전주시와 수소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LX공사는 지난해 성공적인 전주 수소도시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21년 6월 30일)을 체결하고 약 1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21년 12월 28일)한 데 이어 수소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에 LX공사는 내년 완공 예정인 전주시 완산구 춘향로 일대에 약 4,009㎡ 규모의 수소충전소 등 구축과 친환경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했다. 특히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리는 수소버스는 달릴 때 오염물질이 99.9% 제거된 깨끗한 물만 배출되어 가장 완벽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받는다. 수소버스 1대가 1㎞를 달리면 4.863㎏의 공기를 정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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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 호우특보 발효,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경기지역 31개 시군에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경기도가 8일 오전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체제를 가동했다.이날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를 기점으로 연천, 파주, 부천, 김포, 동두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구리, 남양주 등 12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어 8일 오후 12시 50분 의왕, 군포, 안양, 파주, 양주, 가평, 포천, 연천, 동두천, 김포, 부천, 시흥, 안산, 과천, 광명 등 15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양평, 광주, 여주, 화성, 안성, 이천, 용인, 하남, 평택, 오산, 남양주, 구리, 성남, 수원, 의정부, 고양 등 16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강수집중시간은 8일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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