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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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수도권 수해 피해 지역 방문... 자원봉사 활동
국민의힘은 11일 수도권 수해 피해 지역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와 당 소속 의원, 보좌진, 당직자, 당원 등은 이날 사당2동 인근에서 침수 가재도구 운반·정리 등 일손을 돕기에 나선다. 전날 주 비대위원장은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2년 전 호남에서 수해가 났을 때 당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가서 도운 일이 있다"며 "그 모델을 빠르게 (적용)해 서울시당·경기도당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수해복구 봉사단을 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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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31차 한미일 의원회의' 통해 경제·에너지 안보 협력 논의
한미일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가기 위한 '제31차 한미일 의원회의(TLEP)'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 국회 본관 특별위원회 회의장에서 화상으로 개최됐다.국회에 따르면 이번 제31차 한미일 의원회의에는 대표단장인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 및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 대한민국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미국에서는 마크 타카노·프렌치 힐 의원이 참석했으며 일본에서는 이노구치 쿠니코·타지마 카나메·오노 케이타로·마키야마 히로에 의원이 자리했다.이번 회의는 ‘한미일 3국 협력을 통한 경제·에너지 안보 확대’를 의제로 진행됐다. 3국의 의원들은 5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상황에 따른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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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구룡마을 수해현장 방문... 피해복구 지원 약속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를 포함한 지도부가 10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이재민 임시대피소를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박 원내대표는 수도권의 기록적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국민이 받은 피해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든 해결하고 복구하고 하는 게 국가의 마땅한 역할"이라며 피해복구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아침에도 윤석열 대통령께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민주당이 여러모로 부족해서 선거에서 졌지만, 아직 원내 1당이어서 국회의원 다수의 목소리를 가볍게 듣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민들은 박 원내대표에게 비 피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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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수해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차량 손해배상 등
정부와 여당이 10일 수해대책 점검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난 8∼9일 수도권 지역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총리실·금융위원회·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등 수해대책 관계 부처 관계자들과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고 함께 이같이 논의했다. 당정은 우선 수해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대규모 빗물 저류시설인 대심도 배수시설을 서울 강남구 등 저지대 곳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정책·예산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신속히 손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해 피해 가계에 긴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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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교통약자 서비스 교육 강화 ‘교통약자법’ 개정안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교통약자에 대한 정당한 편의제공을 위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아래 교통약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교통약자법은 특별교통수단을 운행하는 운전자와 철도나 비행기의 사업주가 승무원을 고용할 경우 해당 종사자에 대해 교통약자서비스에 관한 교육을 받도록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교통약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는 안내정보 부족, 운전자의 불친절, 교통약자에 대한 응대요령 부족 등으로 여전히 상당수의 교통약자가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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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전기오토바이 충전시설 설치확대법’ 발의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8월 10일, 전기이륜자동차(전기오토바이)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한 종류인 전기자동차에 포함된다는 점을 명시함으로써 지자체가 전기이륜자동차 보급 확대 및 전기이륜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내용을 담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윤준병 의원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전례 없는 ‘고유가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륜자동차(오토바이) 연료비가 소상공인에게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전기이륜자동차(전기오토바이) 사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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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식약처-켑코이에스와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켑코이에스와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전국 식품매장 개방형 냉장고는 총 50만 4323대가 있으며, 도어형으로 개조 및 교체하면 1대당 연간 3.5MWh, 총 1780GWh 절감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이는 약 48만 가구가 1년 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에너지 효율 향상과 더불어 식품 안전성도 확보된다.한전은 해당 사업을 통해 에너지절감량을 확보할 수 있는 EERS(Energy Efficiency Resource Standard) 추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설치 고객들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에너지절감 성과 검증을 통해 객관적이고 가시적인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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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의원, 청소년부모 아이돌봄 지원 강화 법안 발의
국회 김홍걸 의원은 10일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이돌봄 지원법’,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김홍걸 의원은 “청소년부모 대부분이 중위소득 60%이하로 추정되고 있고 이들이 ‘청소년’이면서 ‘부모’라는 특수성을 인식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하며, “앞으로 많은 청소년부모들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재 정부가 청소년부모에 대한 구체적인 실태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어 체계적인 보호와 지원이 미흡한 상황이고, 따라서 3년마다 청소년부모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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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26일까지 ‘제26회 강서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시상 부문은 ▲지역사회 발전 ▲구민화합 봉사 ▲환경보호 ▲문화체육 발전 ▲미풍양속(효행, 선행 등) 등 5개 부문이다. 구는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9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부문별 1인 선정을 원칙으로 하되 공적이 우수한 후보자가 많을 경우 2명까지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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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명예고용평등감독관’ 취지 살리는 남녀고평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명예감독관을 위촉할 경우 특정 성별이 그 인원의 60%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고용노동부장관이 명예감독관의 업무 수행 등과 관련한 현황 조사 및 결과를 공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수진 의원의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남성이 월등히 많은 명예감독관 중 40% 이상을 여성이 맡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현재는 명예고용평등감독관에 대한 공표는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아니지만,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위촉, 해촉에 대한 사항뿐만 아니라 공표까지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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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권 대학생 대상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캠프 과정’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역인재 양성과 우수인력 채용을 위해 경남지역 6개 대학교 재학생 40명이 참여하는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캠프과정’을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리원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여름 계절학기를 맞아 관리원과 경상국립대학교가 협업으로 개설한 합숙 프로그램으로 경상국립대, 창원대, 인제대, 영산대, 경남대, 울산대 등 6개 대학 이공계열 재학생들이 참여한다. 교육은 관리원이 수행하고 있는 건설·시설물·지하 및 지진안전 등에 대한 전문가의 대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안전점검과 진단현장에서 사용하는 진단장비를 활용한 실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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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아카데미, 공간정보산업 경쟁력 강화 마중물 나서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윤동호)이 운영하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공간정보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14년부터 재직자 향상과정, 채용예정자 과정을 개설해 공간정보 기초부터 최신 기술 활용 실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총 23개 과정에 35회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3000명 이상이 거쳐간 재직자 향상과정은 협약기업이 210곳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직무를 반영한 특화된 실무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학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채용예정자과정은 공간정보 기초를 익히고 프로그래밍 실무교육이 연계되는 5개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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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임의장단,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의정활동 돌입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 등 제11대 전반기 신임의장단이 10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며 공식활동에 들어갔다.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된 합동 참배 행사에는 전날 선거를 통해 당선된 신임의장단과 12개 상임위원회 위원장단, 수원지역 도의원,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대표로 분향한 뒤 위패실로 이동해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한편, 염 의장은 이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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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구에서‘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0일 대구시 동구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분쟁 당사자 간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건축공사로 인한 사업자와 인근 주민 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국토교통부장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 동안의 분쟁조정회의는 수도권과 부산에서 주로 개최되어 다른 지역의 분쟁 당사자들은 회의 참석을 위해 적잖은 거리를 이동해야 했다. 10일 열린 대구 조정회의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경북권에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회의에서는 주상복합 신축공사로 인한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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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임의장단, 공식임기 첫날 김동연 지사·임태희 교육감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 등 제11대 전반기 신임의장단은 공식 임기가 시작된 1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잇따라 접견하고 강력한 ‘협치 의지’를 다졌다.염 의장은 특히 원 구성이 뒤늦게 타결된 만큼 여·야와 관계기관이 합심해 민생 살피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는 의정 및 행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전날인 9일 의장 당선 직후 ‘협치’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한 염 의장은 “원 구성 타결이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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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고도화 Kick-off 회의 실시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6일, 2022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전략의제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고도화」 시행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고도화 사업은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나주지역 커피 전문업체에서 발생하는 커피박(粕, 찌꺼기)을 수거하여 친환경 비료 및 커피박펠릿을 제조하는 자원 재활용 사업이다.전력거래소는 작년 시행했던 시범사업을 토대로 올해에는 세가지 요소를 중점으로 고도화하여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협업하여 광주․전남지역 휴게소까지 참여범위를 확대한다. 디지털 고도화를 위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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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군 합동 ‘2022 을지연습’ 추진
경기도가 범정부적 비상 대비 훈련인 ‘2022 을지연습’을 앞두고 도민들에게 비상시 행동 요령과 대피시설 위치 등의 정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 등을 널리 활용해 달라고 10일 당부했다.이는 우크라이나 사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양안 갈등 등 최근 국내외 안보 상황의 불안정성이 확대됨에 따라, 민방위 등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무엇보다 경기도는 김포, 파주, 연천 등 7개 접경지역 시군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평상시 주민 행동 요령과 대피시설 위치를 숙지하는 것이 비상 상황 시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현재 도내에는 77개소의 정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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