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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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2만 4592명..."위중증 469명·사망 67명"
코로나19 재유행의 지속세가 그치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 4592명 늘어 누적 2123만 6355명이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4122명 줄어든 수치다.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480명으로 전날의 464명보다 16명 많았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2만 4112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만 1123명, 서울 2만 1859명, 경남 7764명, 부산 7660명, 경북 6210명, 인천 6108명, 대구 6071명, 전남 5392명, 충남 5227명, 전북 4802명, 광주 4396명, 충북 4178명, 강원 3987명, 대전 3902명, 울산 2964명, 제주 1874명, 세종 1064명, 검역 11명이다.위중증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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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노동당 예방 “연대와 협력 강화해 노동자 서민 삶 지키자”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가 12일 오후 노동당을 예방해 “노동당과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자”고 했다.윤 상임대표는 “집중호우 참변은 주거 불평등, 기후재난에 대한 정부의 대응 부재 등 한국 사회 민낯을 그대로 보여줬다”며 “기성의 정치세력은 주거·재난 불평등을 외면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약자들에게 전가됐다”고 지적했다.이어 “다시는 이런 참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양당의 협력을 강화해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는 진보정치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윤 상임대표는 “진보당과 노동당은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진보정치의 단결을 위해 노력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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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발의
이동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침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건축물과 시설의 복구를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을 12일 발의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자금융자뿐만 아니라 시설의 복구를 위한 정부의 직접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기후위기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재난피해를 적극적으로 구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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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원격근무 허용과 주4일제 준비하는 ‘원격근무 2법’ 발의
12일(금)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 정무위원회)은 원격근무의 법적 근거를 규정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자녀의 양육을 위해 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를 허용하는 남녀고용평등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원격근무 2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박성준 의원은 “완전한 주4일제 도입 이전에 과도기적 관점에서 주4일 사업장 근무와 주1일 원격근무 도입이 필요하다”라며 “원격근무의 법적 근거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더 나아가 육아로 인하여 경력단절의 우려가 있는 근로자들이 재택이나 원격근무를 하게 할 수 있다면, 일과 가정 양립을 더욱 두텁게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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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동구미추홀구을)은 선거에서 후보자를 추천할 때 청년 후보자의 일정비율(30%)을 권장하는 「공직선거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에 윤상현 의원은 “「공직선거법」일부개정법률안에서 정당이 임기만료에 따른 지역구국회의원선거 및 지역구지방의회의원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하는 때에 전국지역구총수의 100분의 30 이상을 청년으로 추천하도록 노력하는 규정을 신설하여, 청년들이 보다 원활하게 정치에 진입할 수 있도록 기성정치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자 한다”라면서 입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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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 무료 경영컨설팅 진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을 위해 구는 1,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소상공인 지원 노하우와 인프라를 갖춘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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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의원, ‘피해아동 재학대 방지법’ 발의
이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정)은 11일(목)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분리·보호조치 범위를 확대하는 ‘아동학대 재발 방지법(아동학대처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본 발의안은 피해 아동과 원 가정 분리가 어려울 때,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의 돌봄서비스 기관에서 피해아동의 돌봄위탁을 가능토록 했다. 돌봄위탁 제도가 도입되면 아동이 원 가정에서 돌봄 서비스 기관으로 매일 등원하게 되므로, 재학대 발생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이 통과될 시, 아동학대 재발 방지효과도 전보다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어른들의 노력이 하루 미뤄질 때마다, 하루 8명의 아동학대 피해 아동이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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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재난예방 총력 안전 취약 분야 집중점검 추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안전취약 분야 집중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물 등 각종 시설과 법령‧제도‧관행 등을 포함한 사회 전 분야를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전문가, 국민 모두가 참여해 안전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대규모 예방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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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영효율화 TF 운영으로 혁신에 박차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1일 박중환 부이사장(경영기획본부장)을 팀장으로 본사 부서장 15명이 참가하는 경영효율화 TF를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영효율화 TF는 새정부의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력거래소의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합리적 혁신계획을 수립하여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운영된다. 경영효율화 TF는 정부 혁신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5대 중점분야인 ▲기능 ▲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에 대한 혁신계획을 사내 의견수렴과 TF토론을 통해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기관의 예산‧자산‧복리후생은 점검을 통해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며, 조직진단 및 기능조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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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전력산업 R&D REPORT'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0일 전력산업분야 탄소중립 관련 R&D 연구개발보고서와 전력산업 유관기관의 R&D 주요 현황을 종합 요약한 '전력산업 R&D REPORT'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력산업 R&D REPORT'는 최근 3년간 탄소중립과 관련된 연구개발 보고서를 신재생에너지, 전력시장, 전력계통, 정책·제도, 수소경제 등 주요 키워드별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한국전력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전력산업 유관기관이 수행한 R&D 주요 현황이 연도별로 체계적으로 수록돼 있다. 전력거래소는 대내외 연구개발 역량강화 방안의 하나로 기관별 분산되어 있는 연구개발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구개발 종합 보고서를 매년 발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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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지반탐사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인천광역시 및 강원도 5개 시·군(춘천, 원주, 홍천, 인제, 철원)을 대상으로 긴급 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집중호우 때는 지표면 아래의 토사가 쓸려내려가면서 지반이 가라앉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번 탐사는 이러한 지반침하의 원인이 되는 지표면 아래의 빈 공간(공동)을 미리 발견하여 차량이나 인명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관리원은 지자체들과의 협의를 통해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는 전 지역을, 강원도는 춘천을 비롯한 5개 지역을 탐사하기로 하고 10일부터 지반침하 취약지역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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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 노동 현장 ‘집중호우·폭염’ 대처 상황 긴급 안전 점검 실시
여름철 집중호우·폭염 등과 관련, 경기도가 도내 건설 현장의 대처 상황을 살피고 노동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일 양주시 옥정 타운하우스 건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벌였다.현재 도는 31개 시군 노동안전지킴이 104명을 활용, 8월 1일부터 31일까지를 「폭염 및 질식사고 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건설·제조 및 물류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하여 집중 관리를 펼치고 있다.특히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현장 안전 관리가 취약해질 수 있는 만큼, 더욱 세심한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동국장을 중심으로 긴급 안전 점검반을 편성해 실제 현장을 살피게 된 것이다. 이날 양주시 노동안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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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해복구 긴급대책 마련
경기도가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주택 등 취약주거시설에 대한 침수 방지대책을 풍수해 매뉴얼에 추가하고, 장기적으로는 반지하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 피해 주민의 빠른 생활 안정을 위해 피해 사실만 확인되면 재난지원금을 즉시 지급하기로 했다. 사망·실종자에게는 최대 2천만 원, 주택전파 시 최대 1,600만 원을 지급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수해복구 긴급대책을 마련해 12일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9일 용인, 광명 등 수해 현장을 찾아 빠른 시일 내 반지하주택 등 위험지역 현황을 파악하고, 절차 최소화와 예산 대폭 지원으로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도는 우선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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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위한 자원봉사 참여 독려
경기도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작업에 일손을 보탤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호우가 발생한 8일부터 유관 자원봉사단체 등을 동원해 현장 자원봉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침수주택 복구와 집기류 세척 등 생활공간 회복을 위한 활동은 호우가 종료된 후에 주로 이뤄져 앞으로 자원봉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한 수해복구 자원봉사 참여는 예년에 비해 저조해 개인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경기지역에서만 300명가량의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인데 지원자는 20명 내외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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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실무인재 양성교육’ 개최
경기도는 자유무역협정(FTA)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내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7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FTA활용 실무인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도는 경기FTA활용지원센터와 함께 2014년부터 국제통상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세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무역‧통상 관련 학과가 있는 우수 특성화 고등학교를 선정해 자유무역협정(FTA)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안양문화고등학교(안양)에서 7월 4일부터 5일간, 경화여자잉글리쉬비즈니스고등학교(광주)에서 8월 10일까지 8일간 2~3학년 학생 총 47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역, 관세, 물류, 자유무역협정(FTA),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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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보리스 타디치 세르비아 전 대통령과 교류협력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보리스 타디치(Boris Tadic) 세르비아공화국 전 대통령과 만나 경기도와 세르비아공화국 간 경제 및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경기도중앙협력본부(서울 소재)를 방문한 보리스 타디치 전 대통령 일행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와 세르비아가 경제분야를 포함해 문화·예술분야 등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으면 좋겠다” 며 “특히 보리스 타디치 전 대통령께서 협력하는 나라들과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하기를 희망한다. 언제든지 아이디어를 주시면 검토해서 함께 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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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경기도가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앞두고 13일 오전 10시 30분 광주 나눔의집에서 ‘2022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8월 14일은 고(故) 김학순 님이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2012년 제11차 아시아연대회의는 이날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로 지정했으며, 올해는 기림의 날 지정 10주년이다.이번 행사의 부제인 ‘기억에서 소망으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이 노력해온 지난 시간을 기억하고,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행사에는 일본군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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