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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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선수 안전사고에 대한 골든타임 응급의료체계 구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선수들이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원장 이철희)으로부터 의료지원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2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경기 광명시 일직동 소재, 이하 의료기관) 대회의실에서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이철희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지원 서비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륜경주를 운영하고 있는 경주사업총괄본부와 선수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골든타임 응급의료를 지원하는 의료기관 간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상생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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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국가인사업무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장애인 고용 촉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사혁신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LX공사는 인사혁신처에서 개최한 `2021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채용 연계형 장애인 맞춤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포용적 인사' 부문에서 1등을 차지, 국가인사업무 발전 유공(인사혁신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LX공사는 `채용 연계형 장애인 맞춤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2019년 이후 총 30명의 유능한 장애인 인재를 채용했으며, 특히 자격증 취득 및 맞춤형 직무교육 수료 후 입사한 장애인 직원들의 현업 적응에 도움을 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채용 연계형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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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육군제2작전사, MOU 체결…국방 지하시설 관리 등에 한뜻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이번엔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체계를 구현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육군제2작전사령부(사령관 대장 신희현)가 8월9일 LX공사에서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체계’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기점으로 60만 장병의 안전을 위해 기존 종이도면 등으로 관리해온 군사시설 내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이에 LX공사는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안전한 국방 지하시설 관리, 지하정보 관리 모델 발굴·확산, 기술협력 등을 통해 육군2작사와 협력하여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구축에 나갈 방침이다. LX공사 최송욱 공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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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천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 5일 부천시청에서 시청 공무원과 관내 현장대리인 및 감리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밝혔다. 이날 교육은 건설안전 및 품질 관련 제도와 절차에 대한 이해, 안전을 위한 중점 이행사항, 광주 현대산업개발 사고의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공사 참여주체별 책임을 질의·응답으로 살펴봄으로써 교육생들의 관심을 높였다.문종섭 수도권 지사장은 “안전관리가 취약한 현장에 대한 점검뿐만 아니라 공사참여자들에 대한 기술지도와 역량강화 교육도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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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호우 피해 복구 및 예방에 모든 역량 집중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호우 피해 복구와 예방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아침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 회의에서 “집중호우와 관련해 31개 시군과 함께 비상 대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면서 “신속하게 실종자 수색 및 부상자 치료를 실시하는 한편 이재민에 대해서는 임시주거시설을 마련하고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이어 “현재 비상 2단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호우특보를 고려해 최고단계로 격상할 계획” 이라며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하천들에 대한 통제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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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2.32㎢(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장수리, 포승읍 신영리 일원)를 2024년 8월 14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도는 지난달 22일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9일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해당 지역은 현덕지구 개발 예정에 따른 투기적 거래가 성행해 2020년 8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지정기간은 이달 14일까지였다. 그러나 토지보상이 완료되지 않는 등 사업 초기 단계로 투기 우려가 높다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의 의견을 반영해 2년 연장을 결정했다.해당 지역의 토지를 거래하려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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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고위험군 먹는 치료제 지정약국 확충 추진
경기도가 코로나19 고위험군 확진자에 먹는 약 처방이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과 먹는 치료제 지정약국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본인 또는 가족이 60세 이상이거나 고위험군에 해당할 경우 진료와 함께 치료제 복용 가능 여부에 대해서도 반드시 의사에게 적극적으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질병청 연구결과에 따르면, 팍스로비드를 투약할 경우 60세 이상 확진자의 중증화 위험도는 63%, 사망위험도는 5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의 경우 7월 한 달 동안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6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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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RT(수요응답형 버스) 사업 확대 추진···대상지 본격 물색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온 ‘DRT(수요응답형 버스·Demand Responsive Transport, 이하 DRT)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DRT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수요응답형 버스로 불리는 이번 도의 ‘DRT’ 사업은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신개념 교통서비스로,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다.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승객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생성해 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도는 2·3기 신도시나 농어촌 지역 등 기존 교통체계로 교통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DRT 도입을 검토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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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둘레길 누리집’ 개편···사용자 편의성 높여
경기도가 9일 경기둘레길 도보여행객들이 더 편하고 정확하게 걷기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경기둘레길 누리집을 개편했다.도 외곽 860㎞를 연결한 걷기 길인 ‘경기둘레길’은 지난해 11월 4개 권역(평화누리길, 숲길, 물길, 갯길) 60개 코스로 전 구간을 개통했다. 당시 전체 노선과 코스별 상세 정보, 주변 관광자원정보 등 종합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누리집도 개설됐다.도는 약 9개월간 누리집을 운영한 결과 게시판 용량 제한으로 사용자 방문 후기와 건의 사항 등록이 불편하다, 걷기길 이용 및 문의 관련 소통 공간이나 교통편, 스탬프함 위치 정보 현행화가 필요하다 등의 도민 의견을 반영해 누리집을 개편했다.새로 바뀐 누리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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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혁신제품 ‘날개 달기’ 나서
경기도가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9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혁신조달 제도와 혁신구매 실무 요령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혁신조달’ 제도는 정부나 공공기관, 지자체가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민간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국가 혁신성장에 이바지하는 공공조달 구매방식이다.우수한 혁신제품이라 할지라도 판로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제품의 신뢰성을 얻지 못하면 기업이 실패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정부나 공공기관이 우선 제품을 구매해 혁신성과 사용성을 입증하는 것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혁신조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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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졸속추진 55보급창 남구 이전 반대…"주민과 함께 할 것"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남구을, 재선)국회의원은 8월 9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주한미군 시설인 55보급창 남구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이전 반대를 위해 주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호 의원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위해서는 주한미군 시설인 55보급창의 이전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그 이전 대상지가 보급창 인근 지역이라면 지역민의 의견을 듣고 동의를 구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그런데 부산시는 물론이고 주무 부처인 산자부, 해수부, 국방부 등은 주민과 대화 한번 없이 국회에서 결정된 것처럼 발표해 버렸다. 55보급창 이전은 남구 주민들과 충분히 숙의한 후에 주민 동의하에 추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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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저출산 및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금정구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금정구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은 금정구의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고 가족친화 분위기 확산, 정주환경 개선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세부 주제로는 ▲임신·출산·육아 등 저출산 극복 및 노후생활, ▲1인 가구 및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족형태, ▲안전한 도시 및 생활문화 향유 등 정주환경 등이며, 개인(팀)당 1점의 완성작을 제출하면 된다.응모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고, 공모 참여는 금정구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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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산사태위기 경보 주의→경계 추가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오전 11시 현재 기준 전국 4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경보(12)=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주의보(37)=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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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 명칭‘스마트 테크브릿지’로 결정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차세대 기술거래플랫폼으로 구축중인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 공모전 심사 결과 ‘스마트 테크브릿지(Smart TECH-BRIDGE)’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12월 서비스 예정인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고 플랫폼의 브랜드 명칭과 최적의 접속도메인을 발굴하기 위해 대내외 국민참여를 통해 진행되었다.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총 104건이 접수되었으며, 혁신브랜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12건의 우수의견 가운데 설문조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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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8월의‘적극행정인’선정…최우수 정종석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김재일 세관장)은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8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8월의 ‘최우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된 정종석 관세행정관은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물류마비 해결을 위해 국제무역선을 이용한 환적화물의 해상운송방안을 마련하여 물류적체 해소에 앞장섰다. ‘우수상’을 수상한 홍형민 관세행정관은 국제무역선 입출항관리 전산시스템 개선을 추진하여 민원인의 단순오류로 인한 불이익 처분방지 예방에 기여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이한나 관세행정관은 물류정체로 반입기한을 초과해 하선장소에 반입되어 불가피하게 과태료가 부과된 사안에 대하여 납세자보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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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세종 국무회의 일정 보류... 서울청사서 ‘폭우 대응’ 긴급 대책회의 주재
윤석열 대통령이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9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로 인해 당초 국무회의 주재를 위해 세종청사를 방문하기로 했던 일정은 보류됐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비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각별한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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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국위 개최 '비대위 출범' 최종 결론... 의결시 ‘이준석 체제’ 해임 절차
국민의힘은 9일 전국위원회(의장 서병수 의원)를 열어 비상대책위원 출범을 최종 확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전국위에는 비대위 체제 전환을 위한 당헌 개정안과 비대위원장 인선안이 연달아 상정된다. 비대위원장에는 5선의 주호영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전국위에 앞서 오전 중에는 화상 의원총회를 통해 비대위원장 지명자를 공개하고 향후 비대위 전환 추진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날 전국위에서 비대위원장 인선이 추인되면 국민의힘은 비대위 체제로 공식 전환하게 되고 이준석 대표 체제는 임기를 10개월 남겨두고 '자동 해임'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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