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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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기간’ 지정···추석 전 범죄 예방 나서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추석을 앞둔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기간’으로 지정하고 저신용자나 소상공인을 겨냥한 불법사금융 범죄 예방에 나선다. 경기도는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을 반장으로 하는 온라인 특별수사반(12명)을 편성해 인터넷 대출 중개 사이트나 커뮤니티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온라인 불법사금융, 청소년 대상 대리입금 등에 대한 수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중점 수사 대상은 ▲저신용자나 소상공인, 가정주부 등 사회·경제 취약계층 대상 미등록 대부 행위 ▲온․오프라인 상 법정 최고금리 초과 대부 행위 ▲온라인 대출플랫폼 상 허위․과장 광고 행위 ▲주요 상가 및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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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2년 을지연습’ 근무자 격려 방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25일 경기도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2년 을지연습’에 참여한 공직자를 격려했다.염 의장과 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고양6)은 이날 오전 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상황보고를 간략히 청취하고 간식 등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염 의장은 “도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 라며 “실전에 임하는 마음으로 훈련에 충실히 참여하며 지역안보 역량을 한층 강화해 달라”라고 근무자들에게 당부했다.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경기도는 22일부터 오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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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국 지자체·지방의회 최초 공무원 임용시험에 ‘AI역량검사’ 도입
경기도의회가 오는 9월 ’22년도 제4회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부터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전국 지자체와 지방의회 최초로 AI역량검사를 도입하기로 했다.AI역량검사는 지원자가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접속하여 영상을 통해 질의응답하면 AI가 답변영상과 내용을 기반으로 개인별 특성과 역량을 분석하는 것으로 현재 600여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육·해·공군 장교 및 부사관 모집 등 공공기관에서도 점차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은 “올해 초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의장에게 임면, 교육훈련, 징계 등 많은 권한이 부여되었지만 인사권 독립의 첫걸음은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확보하는 것” 이라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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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대구시건축사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지난 24일, 대한건축사협회 대구광역시건축사회(회장 석한수)와 건설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1965년 출범한 대구광역시건축사회는 866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강당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에서 양측은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과 건설공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교류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는 것이 관리원의 설명.이울러 경북 및 경남 건축사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영남지사는 울산과 부산 등 다른 영남권역 건축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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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소년 안전교육’ 시민강사 워크숍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4일, 창원시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경남안실련) 강의실에서 청소년 안전교육에 참여하는 시민강사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관리원이 수행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남안실련 회원 25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시설안전 이론 및 실기, 강의기법 등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2017년부터 경남도내 유치원과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연간 교육 인원은 지난해 1만 3,500명에 달했으며 올해는 1만 5,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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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독일과 ‘안전한 미래차 검사 기술 개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4일과 25일 이틀간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개발을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독일 자동차 검사기관(KÜS) 대표이사(Peter Schuler)를 포함한 임원단이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그동안의 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독일의 자동차 검사기관 임원진은 한국 방문 일정동안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자동차 정면충돌 테스트 시연회를 참관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전용 테스트베드인 K-City를 견학했다.또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에서는 한국의 자동차검사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율주행자동차 검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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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수원 세모녀' 조문...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약속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생활고 속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의 빈소를 조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위원장과 성일종 정책위의장 등은 이날 경기 수원시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했다고 박정하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주 위원장은 "비극적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사각지대를 많이 챙겼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비극적인 일이 또 생겼다"며 "복지시스템을 좀 더 촘촘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성 정책위의장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정비해야 할 방안에 대해 당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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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재래시장 민생 방문... 라이브커머스 방송 통해 판촉 활동 참여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민생현장 점검을 위해 재래시장을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에서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앞서 진행된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로 중계 현장에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먼저 등장해 "제가 떴다 하면 매출 3배다. 대통령 후광을 입고 오늘 완판해보겠다. 품질은 대통령이 보증한다"고 말하자 이에 윤 대통령은 "저도 어제 (참기름을) 주문했다"고 추임새를 넣으며 주문을 독려했다. 윤 대통령은 라이브커머스 외에도 온라인 장보기, 온라인상인조합 구성 등 암사종합시장이 추진 중인 온라인·플랫폼 전환 현장을 둘러보며 민생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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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프로그램 진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치매안심센터는 8월에 장안읍 대룡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치매 예방 프로그램은 치매 안심센터 직원이 대룡마을 경로당과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알아가기’교육, 수공예 활동, 치매 예방 체조 등 지역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정옥 대룡마을 노인회장은 “지역 특성상 치매 관련 시설 이용이 어려운 마을 주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며 “프로그램에서 배운 인지 활동들이 유익하고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기장군 치매안심센터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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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25일 혁신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서은숙)이 25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혁신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혁신안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서은숙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혁신위원장으로 선임된 유동철 동의대학교 교수, 혁신위원 등이 참석했다.유동철 혁신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산 민주당이 앞서 치러진 네 번의 선거에서 잇따라 참패하며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받았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부산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반성하고 제대로 된 혁신을 이뤄낼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서은숙 시당위원장은 “뼈를 깎는 혁신과 더욱 겸허한 자세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부산시당을 만들어 2024년 4월 제2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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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IoT 기반 ‘추석 대수송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4일 스마트폰과 IoT시스템 기반으로 추석 대수송을 대비해 전국 에스알 관리 권역을 특별 점검했다. SR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수서, 부산, 광주 등 점검 현장 직원과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가 스마트폰과 IoT 기반 스마트안전모를 활용해 점검상황을 실시간 소통하며 보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추석 대수송 기간 SRT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주요 이동구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개선하고, 열차 출발 전 내외부 점검관리체계와 열차 내 청결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수서역 외부 GTX 공사현장의 가림막 고정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동탄역 인근 백화점과 안전 협의체를 구성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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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가위 귀성길 안전하게”…차량정비 총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내달 6일까지를 ‘추석 대수송 철도차량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귀경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철도 이용을 위해 차량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5일 밝혔다. 코레일은 KTX 103편성을 비롯해 추석 대수송 기간(9월 8일~13일)에 운행하는 철도차량 5500여칸의 동력장치와 차바퀴(차륜) 등 냉난방시설을 포함한 핵심부품과 편의시설을 집중 점검한다.수도권·대전·호남·부산철도차량정비단 등 각 차량보수기지에서 입고되는 차량 정비주기에 맞춰 ‘열차 종별 중점관리 항목’을 정하고 △고객이용설비 △안전진단장치 △차량충전장치 △신호장치 등을 정밀 검사한다.차량정비의 신뢰성과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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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수도권·지방 돌며 수해 복구 봉사활동”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수해 지역에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4일 "김 여사가 최소한의 수행과 경호 인력을 대동한 채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주로 비 피해로 망가진 주택과 그 주변을 청소하는 일이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지난 8일 수도권 집중호우 이후 최근까지 서너 차례에 걸쳐 침수 피해가 극심했던 서울과 수도권, 지방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앞으로도 비공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지만 공식 일정으로 언론에 공개하는 모습에는 신중한 입장이라고 대통령실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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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당대회 투표 방식 "현 대의원제 존치 필요... 대신 비중 조정" 의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투표 방식 등에 대한 이견으로 혼란을 겪은 가운데 이재명 후보가 현행 제도를 유지하되 일부 방식을 변경하는 타협점에 대한 의견을 냈다. 이 후보는 24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도 당원과의 토크콘서트'에서 강성 지지층 일각에서 요구하는 '민주당 대의원제도 폐지'와 관련해 "존치를 하되 선출 방식을 바꾸고, 권리당원보다 몇십 배를 부여하는 (투표) 비중을 조정하는 것을 의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대의원제 폐지 문제는 아직 저는 최종 결론을 못 냈다. 권리당원만 있는 조직, 이게 과연 정당 운영에 가장 바람직한 형태일까"라며 "대의원을 없애버리면 정당구조 전체가 조금 이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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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서 윤석열 정부 첫 연찬회… 비대위 전당대회 시기 등 논의 전망
국민의힘이 25일부터 이틀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연찬회는 충남 천안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와 주호영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 115명 전원, 장·차관 42명, 외청장 2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정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분위기 쇄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주호영 비상대책위원회'의 활동기한과 차기 전당대회 시기 등도 주요 논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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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근 인플레이션 상황 및 정부경제정책 방향진단’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제위기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년 의원, 위원 김성환ㆍ오기형ㆍ이용우ㆍ정태호ㆍ홍기원ㆍ홍성국ㆍ홍익표 의원) 는 24일 ‘최근 인플레이션 상황 및 정부경제정책 방향 진단’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제위기대응특위가 네 번째로 여는 이번 토론회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의 배경과 원인을 분석하고 금리인상 등 정부의 인플레이션 대책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홍익표 의원의 사회 아래 최광혁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과 이승덕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의 발제로 적합한 정책 개발을 위한 진단과 의견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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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교통안전체험교육 이수 유도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인천 연수을)은 지난 23일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이수한 운전자에 대해 자동차 손해보험료 할인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정일영 의원은 “사고율과 사망자 감소에 효과가 좋은 교통안전체험센터 참여 유인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험료 할인과 같은 인센티브가 도입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개정안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이수한 운전자에 대해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개정안 통과될 경우, 교통안전체험센터 교육 대상인 개인택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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