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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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기회의 경기 제안공모 2022’ 개최
경기도가 전 국민 대상 정책 제안 아이디어 모집에 나선다. 경기도는 다음 달 25일까지 ‘제2회 기회의 경기 제안공모 2022’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내가 경기도지사가 되었다’로, 자신이 경기도지사 취임 후 경기도정에 반영하고 싶은 다양한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단, 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문제 제기나 단순한 의견, 건의사항이 아닌 창의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여야 한다. 경기도민은 물론 지역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3명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1등 최대 1천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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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배관의 단계적 수소배관 전용(轉用)화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천연가스 인프라를 활용해 경제적이고 안전한 수소에너지 전환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조기 달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 5월 고압 천연가스 주배관망의 수소 혼입 및 전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해외 전문 인증기관인 DNV社(노르웨이 선급협회)*와 ‘천연가스 주배관 수소 혼입 컨설팅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소 혼입은 도시가스 배관에 수소를 섞어 공급하는 것으로, 수소를 혼입하는 만큼 도시가스 사용량이 줄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으나 배관 재질 특성, 주변 설비 수용성, 연소기기 안정성 등을 두루 고려해야 한다. 가스공사는 앞으로 DNV와 함께 수소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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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교통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건의
정부가 경기도 건의를 받아들여 성남시와 광주시 등 지난 8월 수도권에 집중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지역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최대 100%까지 감면하기로 했다.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지적측량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상급 기관인 국토교통부에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을 건의했고, 감면 결정을 얻어냈다. 감면 대상은 지난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성남시, 광주시, 양평군, 여주시 금사면ˑ산북면 등 4곳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될 지역이다. 지적측량 수수료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감면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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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드론 개발해 디지털 농업 접목 본격화 '정밀농업 시연회'서 시범 운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초경량 수직이착륙 드론을 개발하고 디지털 농업에 드론 활용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새만금아시아식량안보추진위원회, 국회의원 정운천, LX공사는 지난 29일 새만금 7공구 일원에서‘새만금 아시아 식량안보 위기대응 디지털 정밀농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손종영 LX공간정보연구원장, 김경안 새만금 아시아 식량안보 추진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힐러리 브리짓타·무하메드 데비 비작·아부 하킴 바파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LX공사는 이날 농업회사법인 ‘리틀파머스’와 협업하여 새만금 농생명부지에서 트랙터와 eVTOL(전기 수직이착륙기) 드론을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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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오륙도연구소장에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 선임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서은숙)이 시당 정책연구소인 오륙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김철훈 소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구청장 재직 당시 영도구청이 행정안전부 평가 4년 연속 혁신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김철훈 신임 오륙도연구소장을 선임한 데 이어 조만간 기자회견을 갖고 조직 확대 개편안과 향후 정책기능 강화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김철훈 신임 오륙도연구소장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체감할 수 정책을 발굴하고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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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대비 철도건설 현장 임금·안전 관리 실태 특별 점검 실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가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하도급·노임·장비 대금 지급 등 체불 방지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등 도내 철도건설사업 7개 현장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대비 종합점검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이를 위해 7개 점검반을 구성, 건설노동자 노임 및 장비 대금 지급실태, 화재 취약 시설은 물론, 연휴 동안 발생할지 모르는 태풍 등 집중호우를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특히 노동자 임금과 하도급·자재·장비 대금 체불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해 취약계층 보호에 힘쓸 방침이다.추석 명절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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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공공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 협약 체결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국토안전관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과 지역거점대학으로 구성된‘공공(빅)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30일, 협업과제 발굴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남강홀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는 협의체에 새로 참여한 경상국립대도 자리를 함께했다.지역거점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의 합류로 규모를 키운 협의체는 지난해 출범한 이래 공동회의와 합동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는 것이 국토안전관리원측의 설명.협의체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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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故최억상 병장 유가족에 70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백마고지 전투에서 전사한 故최억상 병장이 70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장남인 사회복지법인 안나원 최영섭 대표이사(안나노인건강센터 원장)는 8월 29일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구청장실에서 70년 만에 부친의 화랑무공훈장을 전수받았다고 30일 밝혔다. 1952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10일간의 백마고지 전투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가장 치열했던 6·25전쟁 당시 최고의 격전지였다. 백마고지는 철원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이다. 이 전투에 참전한 뒤 1952년 10월 15일 전사한 제9사단 故최억상 병장의 화랑무공훈장이 70년 만에 유가족들에게 전수됐다. 화랑무공훈장은 태극, 을지, 충무에 이은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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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사경, 석면안전관리법 위반 석면 해체사업 감리업체 3곳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주택 재개발지역과 학교 등 석면 해체·제거사업장 60곳을 대상으로 석면 불법처리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석면안전관리법을 위반한 감리업체 3곳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수사에서 적발된 석면 해체작업 감리업체 3곳(금정구, 서구, 사상구)은 모두 석면 해체작업 감리인 업무를 미이행했다. ▲석면 해체·제거를 위한 비닐보양 작업 중 감리인이 석면 해체 작업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업체가 2곳 ▲석면 건축 자재에 부착된 전등, 감지기 해체․철거 작업 중 감리인이 발생 폐기물에 대한 관리․감독을 하지 않은 업체가 1곳이다.위반업체는 석면안전관리법 제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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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冷)감 만족' 사업 추진
부산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묘연, 이하 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이불을 지원하는 ‘냉(冷)감만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냉감만족’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을 지원받아 60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난 25일 기장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협의체는 늦여름 더위에 대비해 주민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며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권묘연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주민들이 남은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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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용산 보훈메모리얼파크' TF 첫 회의 개최... 기본구상 연구
정부가 서울 용산공원 '용산 보훈메모리얼파크(가칭)' 조성 사업 추진을 본격화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보훈처는 30일 오후 용산 보훈메모리얼파크 조성 태스크포스(TF) 제1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민식 보훈처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는 회의에서는 보훈메모리얼파크 사업 계획의 구체적 방향 설정, 기본 계획 수립, 앞으로 TF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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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실 이진복 정무수석 접견... 윤 대통령 축하난 전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신임 당 대표가 30일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 수석의 예방을 받고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축하 난도 전달받게 된다. 이 대표는 이후 공개 일정 없이 당 사무총장·정책위의장·수석대변인 등 남은 주요 당직 인선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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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 개최... '새 비대위' 전환 대응 당헌당규 개정 논의
국민의힘이 30일 의원총회를 개최해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위한 대응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의총의 주요 의제는 새 비대위 출범을 위한 당헌당규 개정 논의가 될 전망이다. 앞서 법원은 ‘비상상황’ 요건 미비라는 해석아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직무정지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당은 지도부 공백 사태를 최소화하기 당헌당규 개정을 통해 새로운 비대위를 출범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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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과학적·체계적 예측·분석 ‘기후변화감시예측법’ 제정법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은 29일 과학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 기반을 조성하도록 하는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약칭 : 기후변화감시예측법)을 대표발의했다. 기후변화감시예측법은 기상법에서 기후·기후변화에 관한 사항을 분법화하여 기후위기 관련 대책 지원 등 필요사항을 보완하여 새로운 법률로 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후 제정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정부가 기후 및 기후변화에 대한 신뢰도 높은 감시와 예측 정보를 생산하여 지자체 및 국민에 제공하여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는 제도적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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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금천과학축제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금천의 미래, 지속 가능한 과학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가 주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 도시 금천의 인프라 확대,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천구청 광장 및 금나래중앙공원 일대,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다양한 과학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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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평생학습센터 3분기 개설강좌 학습자 모집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 개강하는 ‘2022년 3분기 강남구 평생학습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성인 학습자를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3분기 프로그램은 ‘부동산 경공매’, ‘플로리스트’, ‘캘리그라피’ 과정 등이 마련됐다. 9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일원동과 개포동 두 개의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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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녹조 독소 오염, 대책은 무엇인가? 토론회’ 개최
지난 26일(금) 오후 2시부터 6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민 건강 위협하는 녹조 독소 오염, 대책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비례)을 비롯해 노웅래·우원식·이학영·김영진·진성준·윤건영·전용기의원 등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과 산자위 소속 양이원영 의원,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주최했다. 토론회에는 발제와 토론을 맡은 학계, 시민사회, 언론, 정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녹조 독소 오염 현황과 대책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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