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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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공예품대전’ 2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 ‘영예’
경기도는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2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5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공예 기술의 계승·발전과 공예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시·도 지역 예선을 거쳐 출품한 총 437점의 공예품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 우수성을 뽐냈다.경기도에서는 올해 도 대회에서 특선 이상 수상작 48점을 출품한 결과, 국무총리상 1점, 문화재청상 1점, 장려 5점, 특선 7점, 입선 19점 등 총 33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이중 인현식 작가(이천시)의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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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롯데GRS, 중기부 ‘7일간의 동행축제’ 동참...전 브랜드 릴레이 프로모션 나서
롯데GR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중소기업벤처부(이하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외식 전 브랜드가 릴레이 프로모션에 나서게 된다. 롯데GRS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3개 브랜드별로 릴레이 형태로 특정 품목에 한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진행 기간 동안 L포인트 적립율은 2배로 적용된다. 중기부가 주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 릴레이 프로모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 행사의 취지에 맞춰 각 브랜드별 릴레이 이벤트를 기획해 고객들에게 할인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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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민·관·산·학 협력 저소득 주민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8월 30일 민·관·산·학 협력 ‘더 안전한 우리 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평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종천 정관읍장, 최진호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재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장, 황선구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과 노응범 대학발전위원회 이사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정관읍과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와 대학발전위원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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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AI 활용 수도권전철 실시간 점검 추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공지능(AI)기술로 달리는 철도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고장을 예측하고 안전을 확보한다. 코레일은 운행 중인 수도권전철의 핵심 부품을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고장발생 주기를 예측하는 ‘상태 기반 분석 자가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는 ‘상태 기반 유지보수 기술(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과 인공지능을 접목해 만들었으며, 국토교통부가 지원하고 코레일, 현대로템(주), 한국교통대 등이 공동 개발했다.코레일은 오는 9월부터 수도권전철 2개 편성에 시범 적용해 성능을 검증한 후 2024년 상용화할 계획이다.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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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 청라에 ‘BMW코리아 R&D센터’ 유치
LH는 31일 BMW코리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과 ‘청라국제도시 BMW코리아 R&D센터 건립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BMW코리아 R&D센터 설립을 위해 필요한 부지 임대조건을 확정하고, 투자조건 및 기타 인허가 등 필요사항을 정하기 위해 추진됐다.BMW코리아 R&D센터는 LH가 조성한 청라 IHP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유치지역에 건립되며, 약 3000㎡ 규모로 40여명의 연구 개발인력이 상주하는 자동차 연구소, 테스트랩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BMW코리아에 최장 30년간 부지를 임대하며, BMW코리아 R&D센터가 지역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MW코리아 R&D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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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 하반기 무역수지 개선 집중 대응
윤석열 대통령이 하반기 수출 실적 전망이 밝지 않아 대중 수출 개선 등 리스크 관리에 집중 대응할 것임을 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31일 경남 창원 부산신항 한진터미널에서 제7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개최하며 이같은 의견을 내놨다. 윤 대통령은 "2010년에 710억불대에 이르던 해외건설 수주가 2016년부터는 연 300억불 내로 정체돼있다"며 "최근 수출 물량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반도체 가격 하락 때문에 하반기 수출의 실적 전망은 그렇게 밝지는 못하다"고 평했다. 무역수지 개선을 위해서는 ▲ 대중 수출 위축 ▲ 높은 에너지 가격 ▲ 반도체 수출 가소 등 3대 리스크에 집중 대응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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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조치... 대중교통 실내취식 허용
추석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가운데 정부가 이 기간 전국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의 통행료를 면제 조치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3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방역 의료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연휴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추진한다. 또 코로나 관련해서는 가족 모임·방문에는 따로 제한이 없고 휴게소와 버스·철도 내 실내 취식도 허용된다. 다만 고위험군이 많은 요양병원·시설 접촉 면회는 여전히 금지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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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 워크숍 개최... 민생입법·정기국회 운영 방안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31일 국회에서 소속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이재명 신임 당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 의원들은 21대 하반기 국회에서 추진할 22대 민생입법과제와 향후 정기국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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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비대위 구성까지 권성동 원내대표 재신임... 당내 현안 수습후 거취 결정
국민의힘이 30일 의원총회를 통해 새 비대위 구성 방침을 재확인한 가운데 권성동 원내대표가 우선 비대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 의원 80여명은 국회 본관에 모여 약 4시간 동안 비공개 의총을 열었다. 의총에서는 비대위 운영에 걸림돌이 된 부분,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 이상 사퇴한 경우를 비대위 전환이 가능한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는 내용으로 당헌 96조1항의 개정안을 추인했다. 특히 '즉각 사퇴' 요구가 분출했던 권성동 원내대표의 거취는 추석 전 새 비대위 출범 전까지 잠시 미뤘다. 권 원내대표에 대한 완전한 재신임보다는 당내 혼란을 먼저 정리한 후 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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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디지털 다중잠금장치’ 사내벤처 출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의 사내벤처팀이 국내 최초로 디지털 다중잠금장치 시스템을 고안했다.서부발전은 지난 29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Io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다중잠금장치 시스템’을 혁신 아이디어로 제안한 ‘디펜시스(가제)’를 제4기 사내벤처로 선정하고, 협약식 및 출범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디펜시스가 제안한 창업아이템은 일반 산업현장에서 두루 사용하는 다중잠금장치를 IoT기술을 적용해 디지털화한 것이다. ‘난수 암호를 이용한 다중잠금장치’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특허권을 획득한 상태다. 일반적으로 전기시설물 등을 정비·청소·수리하기 위해선 운전을 정지하고, 잠금장치와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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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의사조력사망 제도 관련 해외 입법례'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30일 의사조력사망 제도 관련 해외 입법례를 소개한 '최신외국입법정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호에서는 ‘의사조력사망’과 ‘안락사’, ‘존엄사’등을 법률에 명시하고 있는 해외의 입법례를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의 의사조력사망제도 도입에 앞서 논의해야 할 사항을 점검해 보고자 했다.해외에서는 ‘연명의료중단등결정’을 규율하는 법과 ‘의사조력사망’, ‘안락사’, ‘존엄사’ 등을 규율하는 법률을 별도로 시행하고 있으며, 의사가 환자에게 약물 처방만 하는지 또는 직접 투약하는지 등을 구분하고, ‘의사조력사망’등의 요청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연령에 관한 명문 규정을 두고 있다.우리나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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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해커톤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업준비생들과 함께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취업준비생들과 함께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해커톤’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해커톤 행사는 ▲공공데이터 활용과 기획서 작성 교육 ▲전년도 수상작 소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구체화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에 대한 의견수렴 ▲우수 아이디어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뿐만 아니라 남부발전은 이번 해커톤에서, 영상·사진 등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현황과 남부발전의 산업용 데이터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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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국민권익위 청렴라이브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2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의 교육프로그램인 청렴라이브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콘서트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렴에 관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전통 판소리 ‘춘향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청렴판소리’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청렴콘텐츠 공모 수상작을 표현한 ‘샌드아트’ △우리 주변의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청렴감동영상’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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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상호존중의 날 맞이 조직문화 개선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적극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상호존중의 날’이란 ‘한 명의 인간으로서 서로가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로서,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을 위한 날로 지정해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이다. 한국마사회도 그간 ‘서로 존댓말 쓰기’, ‘칭찬 주고받기’, ‘갑질 근절하기’ 등 다양한 상호존중 캠페인을 추진해왔다.지난 11일에는 8월 상호존중의 날을 맞이해 최원일 경영관리본부장과 송철희 디지털혁신성장본부장이 ‘본부장이 맞이하는 출근길’ 행사에 참여했다. 경영진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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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혁신 국민제안 우수 공모전’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기관의 혁신과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듣고자 ‘2022 혁신 국민제안 우수 공모전’을 개최하고, 9월 1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공공서비스 수요자인 국민들이 제안하는 혁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콘진원은 이러한 국민참여형 기관 운영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혁신역량을 극대화하며 K-콘텐츠 산업의 활력을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제도 개선 ▲사업 개선 및 제안 ▲규제혁신 ▲기타 총 4개로 나뉜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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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의원, 반려동물 장묘시설 전자적 정보시스템 구축 법안 발의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은 반려동물 장묘(葬墓)시설의 예약․이용 등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구축과 무등록 장묘업체들의 편법 영업 규율을 골자로 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을 통해서 동물장묘 정보시스템이 마련되고 무등록 업체들의 편법 영업을 규율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 반려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반려동물 장례 절차를 이용할 수 있고, 무등록 업체가 동물장묘업체에 알선해 주는 과정에서 바가지요금을 청구하거나,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는 등의 반려인들의 피해와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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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메타버스 내 성범죄 실태와 대책’ 토론회 개최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보건복지위원회)은 31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메타버스 내 성범죄 실태와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계와 법조계,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메타버스 등 온라인 플랫폼 공간에서 발생하는 성범죄 실태를 파악하고, 추후 필요한 입법과제와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현영 의원은“기술의 발달로 메타버스 내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유형의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이용자들을 보호하는 데에는 기존의 법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국회에서 주요 성범죄 유형과 피해사례 실태를 파악하고 추후 필요한 입법과제와 정책 방향에 대한 공론의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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