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송기헌 의원, ‘사회적 경제 남북교류협력’ 학술 세미나 개최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재선)이 30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경제 방식을 활용한 국제개발협력과 남북교류협력 시사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학술 세미나에서는 국제개발협력‧남북교류협력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적 경제를 각 분야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할 것인지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기자수첩] 아모레 서민정, 국감 소환해 ‘꼼수 구조조정’ 물어야
아모레퍼시픽이 서경배 회장의 장녀 서민정 담당의 경영기반 구축 과정에서 무리한 세대교체를 단행해 임직원들의 불만에 직면했다. 15년 이상 근속한 팀장이 하루아침에 팀원으로 강등돼 등 떠밀리는 퇴사하는 상황까지 일어난 상태다. 이에 서민정 담당을 국감에 소환해 경위를 밝혀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8월, 아모레퍼시픽은 40대 초반 임원들을 계열사 대표로 선임했다. 인사 대상 계열사 역시 ‘서민정 3사’의 일각인 이니스프리와 에스쁘아로, 서민정 담당이 ‘젊은 아모레 만들기’에 나섰다는 관측이 유력하다. 기업들이 혁신을 위해 ‘40대 기수론’ 등을 내세우며 함께 대표와 임원 세대교체에 나서는 것은
-
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 오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수도권지사에서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문을 연 관제센터는 국토교통부가 발주해 관리원이 수행 중인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연구의 일환이다. 2020년부터 6년 간으로 계획된 이 연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재해 대응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관제센터는 이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통합하여 관리하는 중앙 컨트롤 센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관제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사고의 위험을 예측하고 선제적 예방조치를 지원함으로써 건설재해를 획기
-
국토안전관리원, 전국 10개 해체공사 현장 합동점검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추어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과 함께 진행한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3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화약을 이용한 폭파 해체 및 지하철 역사 주변 지하층 해체 등 고위험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대구, 부산 전국 10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은 해체계획서 준수 여부, 작업자 및 보행자에 대한 안전관리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 광주광역시에 발생한 해체 공사 중 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강화된 해체공사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
‘부동산 관련 공공연구기관 세미나’ 개최
부동산 관련 5개 공공기관 산하 연구기관이 ‘부동산 관련 공공연구기관 세미나’를 개최하고 상생협력 결의문을 발표했다. 29일, 공공기관 산하 연구기관인 공간정보연구원, 주택금융연구원, 주택도시금융연구원, 토지주택연구원이 LX 공간정보연구원에서 ‘부동산 관련 공공연구기관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고 부동산 시장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연구원 간의 상생협력을 결의했다. 5개 연구기관은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중앙 정부, 지자체, 학계,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각 주제에 관해 토의했고, 이후 각 연구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국민행복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
-
김동연 경기도지사, ‘장애인 누림통장, 꿈꾸는 내일 토크’ 행사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누림통장’에 가입한 중증 장애청년 4명을 초빙해 함께 소통하고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누림통장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에게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만든 정책으로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김동연 지사는 30일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수원)에서 열린 ‘장애인 누림통장, 꿈꾸는 내일 토크’ 행사에 참석해 “(신체적 장애인뿐만 아니라) 생활고나 다른 어려움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공공과 공동체는 그런 분들이 차별 없이 살 수 있도록 고른 기회를 드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
-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재 ‘3고(高) 대비 위기대응 비상경제 점검회의’ 개최
경기도는 30일 경기도청에서 ‘3고(高) 대비 위기대응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개최,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동향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분야별 민생안정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미국 연준의 강력한 긴축정책과 국제원유·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3고 현상’이 당분간 지속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수출’, ‘농·수산’, ‘에너지’, ‘물가·불공정단속’, ‘복지’, ‘부동산’ 등 분야별 위기 상황을 심층 진단하고 도 차원의 대응책에 대해 심
-
경기도, 도세 징수액 4,046억 원 줄어···특별징수대책 추진
부동산 거래량 감소 등으로 경기도 도세 징수액이 지난해보다 4,046억 원 감소한 가운데 경기도가 10월부터 3개월간 지방세 세입 증가를 위한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세 징수액은 7월말 기준 9조 22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조 4,271억 원)보다 4,046억 원(-4.3%) 감소했다. 이는 올해 목표액(17조 1,446억 원) 대비 52.6% 수준이다. 특히 지방세입의 60%를 차지하는 취득세는 지난해 7월 말과 비교해 6조 5,236억 원에서 5조 4,224억 원으로 1조 1,012억 원(16.9%) 줄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7월 도내 부동산(주택, 토지, 건축물) 거래는 총 21만5,53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만5,390건)보다 41.01% 감소
-
경기도,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중소기업 청년에 2년간 최대 480만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2022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 4천500명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290만 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에 2년간 분기별 60만 원씩 최대 480만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신청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17일 오후 6시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월 급여(건강보험료)가 낮은 순으로 선발하고 동점자의 경우 ▲근속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
경기도, ‘경기북부 교량 노면 청소 사업’ 추진···287곳 노면 정비
경기도건설본부는 올해 ‘경기북부 교량 노면 청소 사업’을 추진,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도로’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우기 대비와 추석 명절 전 고향 방문에 앞서 귀향객들에게 편리하고 깨끗한 도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집중 정비를 시행했다.사업 대상은 경기북부 지역 소재 전체 교량 287개로 노면 먼지, 흙탕물, 교통사고 잔해물, 낙하물 등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배수 장애물(쓰레기, 잡초, 흙 등)로 인한 배수로 막힘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그동안 교량 청소는 「경기도 사무위임조례」에 따라 해당 시군에서 담당했으나, 광범위한 작업 여건과
-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 도민초청시사회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29일 롯데시네마 광교아울렛점에서 도민 초청 시사회를 열고, 도의회의 역할과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유쾌하게 담긴 웹드라마 ‘지금, 의회는 36.5’ 전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시사회에는 도민 100여 명이 초청됐으며 황대호 경기도의원(의회운영위)과 웹드라마 주연 정태우, 김준배, 서지수 배우가 무대인사를 통해 도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주인공 남궁훈 역할을 맡은 정태우 배우는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에게 광역의회의 역할과 경기도의원의 의정활동 모습을 현실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출연진은 물론 모든 제작팀이 많이 노력했다”며 도민들의 보다 큰 관심과 홍보를 부탁했다.총 10부작으로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공공기관 방문 등 현장중심 의정활동 개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이영봉, 더불어민주당, 의정부2)는 지난 9월20일부터 9월29일 까지 소관 9개 공공기관 및 경기창작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관리하는 시설물을 전부 방문하며 다음달 진행될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준비를 시작했다.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코로나 상황으로 급격히 침체된 문화·체육·관광 분야 상황을 상임위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영봉 위원장 등 16명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원이 참석하여 기관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실태를 직접 체감하며 대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첫 번째 방문지인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소재 경기창작문화센터에서는 시설노후화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도서관 착공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3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경기도서관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 김재균 위원장(더민주, 평택2)과 위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및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서관은 경기도 100년의 미래를 밝힐 지식문화의 중심지가 될 것” 이라며 “경기도서관의 역사적인 시작을 축하드리며 경기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삶을 재구성하고 더욱 성장하게 만드는 요람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도서관은 ‘도서관법’ 제22조 지역대표도서관 설치 등을 근거로 광교 경기융합타운
-
경기도, ‘경기도서관’ 건립 첫 삽···착공식 개최
경기도 대표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이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30일 공사를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 신청사 대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남영준 한국도서관협회장, 관계기관과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서관 착공식을 열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한 시간 이상을 걸어서 도서관을 찾았던 어린 시절을 회고하며 “책에 목마른 소년이었던 저에게 대표도서관을 착공하는 오늘은 정말 기쁜 날”이라고 특별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 “저는 어려서부터 책에 대한 각별한 생각이 있었고 독서를 통해서 부족하지만, 이 자리에 서기
-
SR,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응급처치 능력 향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9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SR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역사 및 SRT 열차 내에서 임직원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열렸으며, 임직원 33명이 총 9팀으로 구성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장비를 통해 심정지환자 발생 상황부터 심폐소생술 실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응급대처 및 대응 일련의 과정을 직접 연출하고 시연했다.객관적이고 전문적인 평가를 위해 심사위원에 외부 전문 의료인을 초빙해 심사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으며, 심사결과 광주승무센터 객실
-
한국교통안전公,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은 지난 29일 상주영천고속도로 군위영천휴게소에서 ‘2022년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공단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이번 훈련을 주관하고 상주영천고속도로(주),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 의성소방서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이 공동 참여했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발생시 사고전파 체계를 점검하고, 위험물 유출 및 차량 화재 발생에 대한 관계기관의 재난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덨다. 구체적으로 훈련은 경유(2만5000리터)를 적재한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후미를
-
코레일, 몽골에 철도관제 운영 노하우 전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몽골의 철도 관계자를 대상으로 ‘철도교통관제센터(Railway Traffic Control Center) 운영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연수는 몽골의 도로교통개발부, 관제센터, 철도청(MIZ) 등 철도 관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21일부터 8일간 열렸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코레일이 지난해 말 수주한 ‘몽골 철도교통관제 마스터플랜 용역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은 몽골에서 추진하는 철도관제센터의 인력양성과 운영 실무 노하우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연수생들은 코레일 관제사 양성과정을 반영한 이론 및 실무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듣고, 부산역, 호남철도차량정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