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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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데씨 주한에티오피아대사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4일 오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데씨 달케 두카모 주한에티오피아대사를 접견하고 경제 분야 및 다자 차원에서의 양국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접견에는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조구래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이 참석했다.김 의장은 “에티오피아는 한국의 ODA 중점협력국으로 함께 협력해 나갈 분야가 많다”며 “한국이 에티오피아 '10개년 개발계획'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양국 간 협력이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또 “양국의 교역 확대 및 투자 증진을 위해 한국과 에티오피아 사이에 투자보장협정 체결이 좀 더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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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창립 71주년 맞아 디지털 전환 가속화 선언
조폐공사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NFT 위조 여부를 가려내는 디지털자산 신뢰검증 서비스에 본격 착수하고, 모바일 주민증 개발에 나서는 등 ICT 전환 작업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조폐공사는 4일 창립 71년을 맞아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100년 공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본원적 사업 경쟁력 강화 △창의적인 혁신 마인드로 지속 발전하는 경영체제 구축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조폐공사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어 차질 없는 모바일 주민증 개발 등을 통해 디지털 신분증 종합 서비스 기관으로 도약키로 했다. 또 지역화폐 ‘착(chak)’을 광역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확산시켜 나가고, 블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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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감정노동자 대상 CS소통 및 힐링 교육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달 27일과 29일 이틀간 JDC지정면세점 감정노동자를 위한 CS소통 및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감정노동자의 역량강화 및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JDC가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중인 DMO사업 마을기업과 연계 진행해 교육의 효과는 물론 마을기업 홍보 및 활성화에 기여했다.천구 JDC 영업처장은 “JDC 지정면세점 근무하는 감정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힐링 및 역량 강화에 이바지 되기를 바란다”며 “DMO 사업 마을기업과 연계함으로써 JDC와 마을기업이 상생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JDC는 대고객서비스 수준을 향상 시키고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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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렴 리더십 함양 위한 전 이사진 대상 청렴교육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달 2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회장, 상임감사위원, 비상임이사 등 고위직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고위직이 기관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리더십 함양을 위해 시행한 것으로, 올해는 교육대상을 상임이사에 한정하지 않고 비상임이사도 포함하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또한 지난 5월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부패방지 총괄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 이해충돌방지법TF 사무관을 강사로 직접 초청했다.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시행된 이번 교육은 법 제정 배경과 준수사항, 실제사례 등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대면강의로 진행되어 교육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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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 1년 더 연장”
LH가 전국 LH 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내년 1월부터 1년간 추가적으로 동결한다고 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임대조건 추가 동결은 새 정부 경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및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LH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임대주택 및 임대상가의 임대조건을 동결·할인해 총 965억원을 지원하는 등 입주민들의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지원하는 한편 국민 주거안정 실현에 노력해왔다.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동결 적용 대상은 LH 건설임대·매입임대 주택에 거주중이고,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 내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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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승차권 반환제도 악용하면 ‘발매제한·강제탈퇴’…“강경대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다량의 SRT 승차권을 반복적으로 발권·반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제한 안내 및 발매 제한, 회원 탈퇴 조치 등 강경 대응하겠다고 4일 밝혔다. SRT 승차권 반환제도 악용 고객들은 매월 일정 결제금액 초과 시 제공되는 카드사 부가서비스 혜택을 위해 승차권을 다량 발권하고 취소수수료 발생 전 취소하는 행위를 반복해 실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불편을 야기했다.SR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500매 이상 발권한 회원 중95% 이상 반환한 이력이 있는 승차권 악용 고객 22명에게 경고 조치를 취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악용 의심 대상자에게 개별 경고하고 악용사례가 지속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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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디지털트윈 플랫폼, 드론과 함께 비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지난달 29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정확한 위치데이터를 통해 비행이 가능한 드론쇼를 공개하며 공간정보 선두기관임을 알렸다고 4일, 밝혔다. LX공사는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트윈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행정 정책 의사결정의 효율화 등을 지원하는 한편 드론을 활용해 드론맵 구축, UAM 사업 등 미래 사회를 준비하고 있다. LX공사는 지나달 30일, LX디지털트윈 플랫폼을 사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도시 단위 디지털트윈 모델을 활용하고 지자체 행정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문화재 서비스 ▲3차원 지형분석 서비스 ▲도로점용 인허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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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약진 '김민천, 김창규, 김민준' 인상적인 선수로 등극
현재 경정선수들은 성적에 따라 A와 B로 등급을 부여받는다. 올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등급의 상승과 함께 두드러진 성적을 내고 있는 인상적인 선수들이 있다. 먼저 김민천(2기 47세 A2) 선수다. 김민천은 지난해 전반기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후반기 A1등급을 받아 강자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나 출발위반(F) 이후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B2등급으로 2022시즌을 맞이했다. 지난 시즌 뼈아픈 성적표를 받은 만큼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전반기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한 결과 제기량을 찾으며 A2등급으로 후반기를 시작했다. 한 번 끓어 오른 승부근성은 쉽게 식지 않았다. 강력한 스타트를 주무기로 경기를 지배하기 보다는 섬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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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선급 ‘뜨는 선행형’ 김민배, 한탁희, 안창진 '주목'
경륜 선수들은 지구력형과 순발력형으로 나뉜다. 특히 선행승부를 즐겨하는 지구력형들은 전법적 한계로 막판 추입형들에게 역전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레이스 전체를 이끌어나가는 중심에 있는 선수들임에는 분명하다. 경륜 최강자들이 모여 있는 특선급에서도 경기의 중심에는 있지만 주연 보다는 조연을 자처하는 선행형들이 다수 있다. 이들 중 기운데 세종팀 김민배(23기), 김포팀 한탁희(25기), 수성팀 안창진(25기)은 최근 '뜨는 선행형'으로 주목 받고 있다. 먼저 김민배가 속한 세종팀에는 유독 23기 선행형들이 많이 포진해 있다. 특선급 강자로 입지를 굳힌 김관희를 비롯해 임치형, 조주현, 정태양, 김환윤, 박준성이 이미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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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7개 道공공기관 ‘방만경영’ 우려···재정 투명성 등 강화 위한 대책마련 주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경기도 27개 공공기관의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법률상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회계연도에 종료된 사업 예산을 정산하고 불용액을 반납해야 함에도 정확한 예산 잔액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등의 방만 경영이 발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염 의장은 법적 근거 없이 관행에 따라 예산 불용액을 이월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예산 운용실태 파악’, ‘결산 관리에 필요한 법적 근거 마련’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주문했다.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경기도 공공기관은 총 27개(지방공기업 4개, 출자기관 2개, 출연기관 21개)로 2021년도 예산현액은 8조7,00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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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상·증강현실 기업육성 사업 ‘엔알피(NRP) 데모데이’ 개최
경기도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광명에 위치한 유(U)플래닛 내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와 온라인을 통해 ‘엔알피(NRP)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엔알피(NRP) 데모데이’는 경기도 대표 가상/증강현실(VR/AR) 행사다. 올해는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 생태계의 중심 경기도에서 ‘(가상에서 현실로, 현실에서 가상으로) 경험의 교차, 새로운 가치’라는 주제로 엔터테인먼트/공연, 전시/헬스케어, 관광, 교육/안전, 캠페인/의류, 패션/리테일 분야의 실험과 도전 등을 전망할 예정이다.엔알피(NRP)는 도가 2017년부터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글로벌 민관협력체와 함께 올해까지 총 16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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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면접수당 지급 문화’ 확산 나서···인증 기업 모집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구직자들에게 면접수당을 지급한 도내 모범 기업을 발굴하고자 ‘2022년도 하반기 면접수당 지급기업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면접수당 지급기업 인증 사업’은 면접수당을 지급하는 기업을 인증, 각종 혜택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구인·구직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경기도가 지난 2020년부터 도입·추진해온 정책이다. ‘면접수당’은 기업이 면접 시 거리나 직무 등을 기준으로 응시자(구직자)에게 제공하는 비용으로,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다. 앞서 도는 사업 첫해인 2020년에는 48개 기업을 인증했고, 지난해에는 53개, 올해 상반기에 38개 기업을 인증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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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영남권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지난달 30일, 영남권 중‧소규모 건설사 대표, 시공‧감리사 관계자, 건설현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감소하기 위해 △사고사례 △현장점검 주요 지적사항 등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주요내용 설명, △건설기술진흥법 벌점 기준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오영석 영남지사장은 “건설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 역량 강화교육”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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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다독다독 축제 ‘실학의 현대적 해석’ 주제로 오는 7일 개최
2022년 경기 다독다독 축제가 ‘마주보다, 책 보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남양주시 정약용유적지와 실학박물관에서 열린다.‘경기 다독다독(多讀) 축제’는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독서율 제고를 위해 열리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책 축제로, 2016년 이래 7회째를 맞는다.특히 올해는 ‘실학의 현대적 해석’이라는 주제로 다산 정약용의 삶과 저술을 통해 실학을 체험할 수 있는 강연, 무대행사,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흠흠신서」 편찬 200주년을 맞아 ‘흠흠신서와 조선의 정의(正意)’ , ‘경세유표를 통해 본 복지국가의 전통’, ‘다산의 소프트파워’ 등 실학 강연과 ‘파친코와 함께 하는 12가지 이야기들’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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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안전부에 신고포상금제도 개선안 건의
경기도가 지방세 탈루세액이나 체납자가 숨겨둔 은닉재산에 대한 민간인 신고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신고포상금 지급기준 완화와 포상금 상향조정을 건의했다. 지방세기본법 제146조에 따르면 현행 지방세 신고포상금은 탈루세액 3천만 원 이상, 은닉재산 신고 징수액 1천만 원 이상일 경우에 징수금액의 5~15%를 지급하며 상한액은 1억 원이다.경기도는 지급기준을 탈루세액 3천만 원 이상에서 1천만 원 이상으로, 은닉재산 신고 징수액 1천만 원 이상에서 500만 원 이상으로 각각 완화해달라고 4일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 포상 액수도 현행 5~15%를 최대 20%까지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는 건의 배경에 대해 국세 대비 지방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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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규모 교량 합동점검 네이밍 아이디어 공모”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원장 김일환)은 지역사회 안전확보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소규모 교량 합동점검에 대한 네이밍을 국가지식재산 거래 플랫폼 “아이디어로”를 통해 오는 지난 7일까지 공모했다고 4일, 밝혔다.관리원은 지역사회의 안전확보를 위한 공공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시설물안전법에 지정된 3종 교량과 종외 소규모 교량 시설물을 대상으로 지자체·공공기관과 합동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있다.최근 3년간 지역사회의 소규모 교량 30개소(경남 하동군, 전남 순천시, 경남 남해군 등)와 국립공원관리공단·지자체 내 출렁다리 10개소를 점검하여 시설물 안전을 확인하였고, 관리원이 보유한 첨단기술(3D 스캐너, 드론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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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 본격 가동
최근 글로벌 공급망 악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경기침체 등으로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선 8기 경기도가 기업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했다. 경기도는 4일 오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는 기업애로 상담부터 해결까지 원스톱으로 통합 관리하고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된 기존 ‘기업SOS지원센터’의 인력과 기능을 대폭 확대·개편한 것이다. 자금, 기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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