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KEIT, 지역 상생협력형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같이 나눠요! 함께 지켜요!’ 실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25일 대구혁신도시, 동대구역 인근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상생협력형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같이 나눠요! 함께 지켜요!’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 생활수칙’을 지역사회에 전파해 지역주민 스스로 사이버 위험을 감지하고 사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KEIT는 스마트폰 사용, 직장․재택근무 등 일상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수칙과 함께 사고 발생 시 대응수칙을 친환경 종이컵 홀더로 제작해, 대구혁신도시와 동대구역 인근의 소상공인 카페 17곳에 무상으로 제공했다.KEIT는 이번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의 사이버
-
콘진원, ‘2022 콘텐츠분쟁조정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최정열)는 콘텐츠산업 내 건전한 거래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2022 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을 오는 11월 1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은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는 국내·외 콘텐츠산업 환경에 따른 콘텐츠 분쟁해결 정보를 공유하고, 건전한 콘텐츠 이용환경 조성을 통해 이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2011년부터 매년 법조계, 학계 전문가와 콘텐츠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쟁조정에 관한 현안을
-
SH공사-서울시설공단,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맞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서울시설공단(공단, 이사장 한국영)이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SH공사와 공단은 25일 ‘재난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중대(산업, 시민)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체계 구축 이행 ▲재난대비 훈련 기본계획 수립 및 훈련 상호협조 ▲재난 예보, 경보체계 구축 및 운영 시 상호협조 ▲재난안전법 상 응원(應援)에 대비한 응원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하여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운용 ▲재
-
소진공,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최근 3고(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활력회복을 위해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민과의 유대감 증진과 가족단위 고객유치를 위해 기존 시장 사업단 23곳에서 추진하던 것을 66곳 시장, 참여 어린이 6,500명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 전통시장 인근 지역주민, 어린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시장별 특색이 반영된 체험이 가능하도록 △어린이 장보기 △어린이 사생대회 △고객센터 문화교실 3가지 유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다음 달 말일까지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전통시장들이 지역특색을 살린 다
-
민주당, 윤 대통령 시정연설 혹평... 내일 예산안 워크숍 개최 민생과제 선정
더불어민주당이 헌정사 초유의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불참 결정을 내린 가운데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시정연설 내용에 대해서도 혹평을 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환 정책위의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 세계적 기후 위기와 불평등, 국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안보위기 등이 위급한 상황에서 이를 헤쳐나갈 수 있느냐에 대한 기대나 목표를 갖기에는 너무 부족하고 무성의하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민생과 미래는 없고 권력기관 강화만 있다"며 "윤석열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가 무지·무능·무대책 이미지인데 시정연설도 그와 같은 수준"이라고 거듭 평했다. 민주당
-
윤 대통령, 시정연설 ‘경제·안보’ 극복 여야 불문 협치 강조... 국회 협력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새 정부 첫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국회 차원의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2023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경제와 안보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국회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장 연설은 지난 5월 16일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경' 시정연설 이후 두 번째이며 본예산 기준으론 첫 번째다. 시정연설을 통해 국내외 경제와 안보 모두 대내외 여건이 어렵다는 점을 부각하며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민원실은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펼쳐진다.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군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25일 오후 2시경 일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마을의 주요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점검하며 첫 행보에 나섰다. 먼저 기장군은 일광읍의 주요 현안사항인 ▲일광도서관 건립, ▲일광읍행정복지센터 건립, ▲일광읍민 어울림한마당 축제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
민주당, 윤 대통령 시정연설 전면 보이콧… 헌정사 첫 사례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전면 불참을 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오영환 원내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를 마친 뒤 "민주당 의원은 오늘 전원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야당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에서 입장조차 하지 않은 채 전면 보이콧을 선언한 것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 민주당은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대신에 국회 로텐더홀에서 피켓 등을 들고 규탄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
이상헌 "미지급 저작권료, 이자수익은 협회 쌈짓돈?"
음악저작자와 신탁계약을 맺고 저작재산권, 저작인접권을 관리하고 저작권료를 징수 및 배분하는 신탁관리단체의 미지급 저작권료가 도마 위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의원이 문체부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징수한 저작권료는 2,872억 원이며,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하 함저협)가 징수한 저작권료는 20억 원이다. 음저협의 현재 기준 누적 미지급 저작권료는 총 117억 원에 달한다. 함저협 역시 미지급 저작권료는 총 1억 9천만 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협회는 방송사 등 저작권 사용자로부터 사용료를 일괄로 받아 수수료를 공제한 후 권리자에게 분배하고 있다. 2
-
LH, “하자 접수, QR코드로 24시간 편리하게”
LH가 올해 상반기 시범 실시했던 QR코드를 활용한 하자관리서비스를 이달부터 신규 입주하는 모든 건설임대주택에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바로처리 품질관리시스템’은 주택 입주 전 방문행사 시 입주자가 세대 현관문 안쪽에 부착된 QR코드와 스마트폰을 통해 하자 내역과 관련 이미지 등을 전송해 하자 보수를 신청하고 보수완료 후 처리결과를 통보 받는 서비스이다. 입주 이후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도 24시간 비대면으로 하자 접수가 가능하다.LH는 올 상반기, 부산명지 행복주택, 세종 행복도시 3-3M2블록(국민임대) 등을 대상으로 바로처리 품질관리시스템을 시범 적용한 바 있다.그 결과 입주민은 ‘전화연결 기다림 없이
-
부산기장군, 제6회 기장군 국화 분재 전시회 개최…11월 4~13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장안읍 장안사 일원에서 ‘제6회 기장군 국화 분재 전시회’를 개최한다. 관내 국화동호회와 국화분재학교 교육생들이 참여해 200여 점의 국화 분재 작품을 전시한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전시회에 다양하고 아름다운 국화 분재를 전시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도시화훼학교 국화 분재 과정을 개설하고,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국화 분재 재배기술을 교육하고 있다. 아울러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은 장안사 앞 체험부스에서 가을 국화 분재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하면 된
-
국민의힘, 의총 개최... 국회부의장 선출 ‘김영선·서병수·정우택·홍문표’ 4파전
국민의힘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의 공석으로 생긴 국회부의장 후임 경선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5일 의원총회를 열고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5선의 김영선(62)·서병수(70)·정우택(69) 의원(가나다순)과 21대 국회 최연장자인 4선 홍문표(75) 의원 등이 4파전을 벌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지난달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면서 사의를 밝힘에 따라 치러지는 것으로, 임기는 21대 국회가 끝나는 오는 2024년 5월까지다.
-
국회, 연금특위 오늘 첫 회의 개최... 연금개혁 논의 본격화
연금개혁 논의가 본격화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는 25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연금재정 안정화 및 4대 공적 연금 등 개혁 방안 논의에 나선다. 이는 지난 7월 여야가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타결하면서 특위 구성에 합의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특위 위원장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맡고, 여당 간사는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 야당 간사는 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
윤 대통령, 국회서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 민주당 불참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관련 시정연설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번 연설에서 취임 후 첫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긴축재정 기조로 국회 협조를 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대장동 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 '수용 거부'를 선언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대신 국회 로비에서 피케팅 시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전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엄중한 경제와 안보 상황 속에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헌법과 국회법이 부여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행안위 국감, 5시간 만에 재개... 여야 신경전 지속
24일 국정감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파행을 이어가던 행정안전위원회의 국감이 5시간만에야 재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던 행안위 종합 국감은 민주당 의원들 불참에 따라 오전 11시 20분 지연 개의됐으나 30분 만에 정회했다. 이후 여야 의원이 모두 참석한 상태로 감사가 재개된 시간은 원 개의 시간보다 5시간 가까이 늦은 오후 2시 45분이었다. 참석은 이뤄졌지만 여야는 회의 시작 전후로 고성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이어갔다.
-
이성만 의원, ‘재난기부금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이 24일(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난기부금 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성만·이채익 의원이 주최하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안전연구소 등이 함께 한 이번 간담회는 재난 피해가 발생해도 재난의 법적 성격에 따라 국민 성금 지원액이 수십 배까지 차이 나는 현실을 되짚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서구, 허준박물관 ‘신소장품 특별전 2017~2022’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내년 3월 19일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우리 곁으로 온 역사의 향기」 신소장품 특별전 2017~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허준박물관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 동안 구입하거나 기증받은 유물 총 452건 1,281점 가운데 선조들의 의학 지식이 담긴 각종 의서, 의약기, 자수십장생도 등 엄선된 유물 100여 점을 첫 선보이며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