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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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박정희·노태우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26일 고 박정희·노태우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차례로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먼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3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에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서 개최되는 노태우 전 대통령 1주기 추도식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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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주당 시정연설 보이콧 비판... 예산안 심사 협조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야당의 국회 시정연설 첫 보이콧과 관련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출근길에 이와 관련된 질문에 "정치라는 것은 늘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 것 아니겠느냐"며 "안타까운 것은 정치 상황이 어떻더라도 과거 노태우 대통령 시절부터 지금까지 30여 년간 우리 헌정사에서 하나의 관행으로 굳어져 온 것이 어제부로 무너졌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는 정치 상황에 따라 대통령 시정연설에 국회의원들이 불참하는 이런 이들이 종종 생기지 않겠나 싶다"며 "그것은 결국 대통합뿐 아니라 국회에 대한 국민 신뢰가 더 약해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의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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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새해 예산안 심사 일정 합의... 내달 17일 예산소위 개최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정에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우선 내달 4일 예산안 공청회를 시작으로 7∼8일 종합정책질의를 진행한다. 이어 9∼10일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 14∼15일 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각각 진행한 뒤 17일부터는 예산안의 감·증액을 심사하는 예산안조정소위(예산소위) 활동에 돌입한다. 예결특위는 11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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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정협의회 개최... 마약류 관리 대응책 마련 강구
여당이 최근 잇따른 마약류 범죄 발생과 관련해 총괄 대응책 마련에 나서겠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당정은 마약류 관리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마약 범죄 수사에 대해서는 인력과 시스템 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애초에 마약류가 국민의 일상 속에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원천 차단해야 한다"며 "의료용 마약류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지만 철저한 관리하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의료용 마약류 관리 중독자 치료 및 재활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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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정원 국감... 여야 대치국면 속 날선 공방 전망
‘검찰 압수수색’ ‘대통령 시정연설 보이콧’ 등 여야의 대치국면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가정보원 감사를 통해 또 다시 충돌이 예상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정보위원회는 26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가정보원에서 국정원 대상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국감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여야는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과 문재인 정부 당시 일어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월북 판단 근거, '탈북어민 북송' 사건 처리 과정 등을 놓고 공방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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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자격 강화 보험업법 개정안 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황운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중구)은 25일 보험설계사가 보험사기로 확정판결시 보험설계사 자격을 취소로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보험업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보험설계사가 보험사기 범죄를 행하여 보험사기방지특별법에 따라 확정판결을 받는 경우 행정조사 및 처분 없이 보험설계사 자격을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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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특정범죄 신고자 보호법에 가정폭력 스토킹범죄 포함 법안 발의
박주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 서울 은평갑)이 스토킹범죄 및 가정폭력범죄 신고자를 보복범죄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상의 ‘특정범죄’ 범위에 가정폭력범죄 및 스토킹범죄도 포함시켜, 이들 범죄의 형사 절차에서 범죄신고자나 그 친족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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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맞춤 건강프로그램’ 사업 실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만65세 이상 어르신 330명 대상의 22개 동별 맞춤 건강프로그램을 지난 17일부터 시작해 12월 2일까지 진행한다. 찾동 방문간호사는 지역 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혈압·당뇨·인지저하 등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동별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계획해 오는 12월까지 6~8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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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8일(금) 금천구청 광장과 금나래 중앙공원에서 ‘2022년 금천구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시,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로!’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사회적경제 활동을 활성화하고,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취지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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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현 구청사 공공복합문화시설 전환 용역 착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구청사를 공공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민선8기 김태우 구청장의 공약에 따라 구는 구청사를 전시관, 공연장, 도서관, 가족복합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만들어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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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의원, 스토킹피해자 보호 강화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발의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은 25일 ‘피해자보호명령’등 스토킹범죄로부터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스토킹처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피해자 보호와 국가 책임을 명확하게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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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안전진단 현장교육 실시..."재난 선제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철저한 안전진단 업무 실행을 위해 25일 충남 논산 탑정저수지에서 ‘저수지 안전진단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안전진단은 육안이나 간단한 기구로 점검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첨단 장비를 활용해 시설 내부의 누수나 붕괴 위험을 진단하는 것으로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시연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농어촌공사 시설관리자 백여 명이 참석해 △시설물의 누수․균열․침하 등 진단(토목조사, 기전조사) △콘크리트․철근의 내구성 측정 등 구조물 진단(재료조사) △제방의 누수 및 취약구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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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감전사고에 취약한 미취학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전기안전 홍보사업을 이어간다. 공사는 25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새울림홀에서 전북지역 어린이 보육시설 원아 300명을 초청해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전기안전 뮤지컬 순회공연은 공사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안심 맞춤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공연 연출을 통해 전기사고 위험성을 알려주며 올바른 전기사용 습관을 유도하고자 마련한 공익사업이다. 지난 2006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를 돌며 총 3,097회를 공연, 총 35만여 명의 어린이 관객을 찾아갔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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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안전망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안전관리단과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1일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위한 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마사회 안전관리단은 산업재해,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 사업장 내 안전보건업무 수행을 통해 전방위적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를 책임지는 특별부서다. 한국마사회는 안전관리단이 보유한 전문역량을 사업장에 그치지 않고 활동범위를 외부로 확장해 지역사회의 안전강화에 나선다. 지난 21일 한국마사회는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내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복지시설,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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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필리핀서 ‘한-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한국플랜트산업협회(회장 박중흠)와 공동으로 25일부터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그리고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으로 ‘2022 한-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아세안 프로젝트 플라자’는 2018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매년 우리 기업의 아세안 인프라 프로젝트 시장진출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5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플랜트 △에너지 △교통 인프라 분야 국내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업체, 설비, 기술 납품 업체 등 26개사와 아세안 현지 유력 발주처/바이어 30여 개사가 참여하며, △한-아세안 그린 인프라 협력 포럼 △일대일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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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국방연구원과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5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1층 국가전략정보센터에서 한국국방연구원과 국가지식정보 공유 및 연구데이터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제안보질서가 급격하게 재편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국방·안보분야의 미래전략 수립이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국가 안보전략 및 정책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양 기관 소장 학술정보의 상호 제공 및 공동 활용 ▲주제 전문가 추천 및 자문 지원 ▲학술행사 공동 개최 협력 등이다.국회도서관은 국가 미래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국회와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국가전략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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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주한 케냐 대사와 농수산식품 교역 활성화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25일 서울 용산구 소재 주한 케냐 대사관에서 므웬데 므윈지 주한 케냐 대사를 만나 양국 간 농수산식품 교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인이 함께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을 당부하고,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 Magazine)’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김치의 우수성 설명과 함께 케냐 ‘김치의 날’ 제정 추진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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