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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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년도 예산안 심사 일정 돌입.. 예결위 공청회 개최
국회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 일정이 4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여야 측 진술인 및 예결위원들이 출석해 정부가 편성한 639조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의 적절성을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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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통령실 향한 청년들의 추모 행진 차단
청년진보당 홍희진 대표와 당원, 청년하다, 진보대학생넷 회원 60여 명은 3일 저녁 이태원역에서 출발해 녹사평역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에게 조문을 한 뒤, 대통령실로 향하던 중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태원 참사 발생 5일 만에 청년들의 추모 행렬은 처음으로 대통령실을 향했다. 그러나 대통령실로 향하는 6m 인도를 40여명의 경찰은 20초만에 전면 봉쇄했다. 경찰이 행진을 차단한 녹사평역 4번 출구 앞은 참사 현장에서 직선거리로 684m 불과했다. 참사 현장에 없었던 공권력이 정부의 책임을 묻는 행진 제지에 재빠르게 나타나는 모습에 청년들은 더욱 분노했다. 경찰이 인도를 막자 청년들은 걸음을 멈췄고, 충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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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산림 르네상스 시대 대응 국회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속초인제고성양양/농해수위 간사)과 산림청이 ‘산림 르네상스를 위한 전략과 입법과제’를 주제로 7일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환경적·사회문화적 기능을 활용하고 이에 대한 경영을 통해 산림 및 임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전략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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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통안전포럼, 이륜차 교통안전 정책세미나 개최
국회 교통안전포럼(대표 윤관석 의원)은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와 공동으로 3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이륜차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배달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이륜차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안전한 이륜차 운전문화 조성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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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은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발생한 질병 등에 대하여 예방접종과 질병 등의 발생 사이에 시간적 개연성 등의 사실이 증명된 경우에 인과관계를 추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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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무역협회 주차장 개방 업무 협약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7일 삼성동 무역협회의 시설관리 자회사 ㈜WTC서울과 무역협회 주차장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를 통해 15일부터 삼성동 ‘맛의 거리’ 이용객에게 최대 6시간까지 일괄 5천 원의 할인된 주차료를 부과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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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저소득층 ‘출입문 보안 강화 사업’ 실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저소득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출입문 보안 강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며,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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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위기청소년 지원 ‘청소년안전망 응원보따리’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위기청소년에게 온정을 전하는 ‘청소년안전망 응원보따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동계물품들을 지원해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는 한편 보다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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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공주택 이야기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SH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SH공사는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고 3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유튜브 콘텐츠 영상 공모전은 SH공사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거나 관련 경험이 있는 시민들의 다양하고 훈훈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SH공사 유튜브 채널인 ‘SH tv’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 자격은 SH공사 임대주택 입주민 혹은 관련 경험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혹은 팀 참여가 가능하지만, 중복 접수는 허용하지 않는다.참가 주제는 SH공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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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시민안전지킴이’ 전국서 본격 활동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철도시민안전지킴이’를 선발하고 전국에서 활동에 나선다. 코레일은 3일 대전본사에서 철도시민안전지킴이 84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열었다.철도시민안전지킴이는 국민의 눈높이로 철도 시설과 현장의 위험요인을 찾아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9월부터 공모를 거쳐 선발했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이다.발대식에는 나희승 코레일 사장과 안전총괄본부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해 8개 지역본부를 대표하는 안전지킴이 의장단과 함께 활동방향과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안전지킴이는 이용자의 입장에서 △열차와 철도 시설의 위험요인 발굴 △철도교통안전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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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올해 ‘최고의 여행지’ 10곳 공개…‘2022 SRT 어워드’ 발표
SRT 차내지 SRT 매거진(발행인 이종국)은 올해 최고의 여행지를 뽑는 ‘2022 SRT 어워드’ 대상 10곳으로 신안, 완주, 목포, 영주, 울주, 공주, 부여, 해남, 장흥, 익산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올해 SRT 어워드는 9월 한 달 동안 1만93명을 대상으로 독자 설문을 반영한 1차 심사를 거쳐 여행 작가, 여행전문기자 등 전문가가 평가한 2차 심사를 통해 대상 10곳을 선정했다.신안은 보라빛의 퍼플섬(반월도, 박지도), 붉은색의 애기동백, 검은 갯벌 등 다채로운 색의 매력을 뽐내는 도시로 주목을 받았다. 12개의 섬마다 각자 기독교 성인의 이름을 딴 아름다운 건축물을 가진 ‘순례자의 섬’은 치유와 명상이 필요한 이들에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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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원생 정밀안전진단 직무체험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일, 경상국립대학교 토목공학과 대학원생들에게 정밀안전진단 직무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직무체험 교육은 전담시설물인 남지교에서 정밀안전진단 업무의 소개, 안전점검 분야 관련 1:1 멘토링 등으로 진행됐다. 작년 마창대교 및 올해 남해대교 정밀안전진단 직무체험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직무체험은 공공기관으로써의 관리원의 직무체험 교육은 지역사회 대학교와 상생·협력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하고, 대학원생들의 안전점검 분야의 이해도를 높여 취업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일환 원장은 “안전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대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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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시설 불법행위 중점 단속 추진
폐수배출 허가기준의 177배를 초과하는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등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 사업장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다수 적발됐다.경기도 특사경은 10월 4일부터 21일까지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수원·화성·안양·군포·의왕·부천·김포·성남·하남 총 9개 시의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 배출 사업장 120개소를 중점 단속한 결과,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14개소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위반내용은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공공수역 배출 3개소,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1개소,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10개소이다.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부천시에서 잉크 제품을 제조하는 ‘A’ 업체는 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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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여자축구팀 황보람, WK리그 200경기 출전 대기록 업적 남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 스포츠단 화천KSPO 여자축구팀 소속 황보람 선수가 WK리그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황보람은 2009년 4월 WK리그 첫 경기 출전을 시작으로 2022시즌 마지막 경기(21라운드)가 열린 지난달 27일까지 13년여 간 공단 여자축구팀의 맏언니로서 후배들을 살뜰히 챙겨 팀의 분위기를 이끌고 수비수로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이에 공단은 화천생활체육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경기 하프타임을 이용해 인필드에서 그동안 기여해온 발자취에 감사를 표하고 선수로서의 앞으로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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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대와 지역인재 양성 및 R&D기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일, 국립강원대와 지역인재양성 및 R&D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축공학전공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거점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관리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권역별 거점 국립대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국토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대, 한밭대, 전남대, 부산대 등 5개 권역별 거점대학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에는 강원지역 거점 국립대학교인 강원대학교와 지역인재양성 및 R&D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건축공학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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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사회 소규모 SOC 안전 사각지대 해소 위해 노력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 활동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통영시 하수처리시설(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 소규모하수처리시설 14개소)을 대상으로 통영시 상하수도과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3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이틀간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나,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의 1종 또는 2종 시설물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지역사회 소규모 SOC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관리원은 통영시와의 합동안전점검 끝으로 2022년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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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태원 참사, 예방·관리·수습 모두가 당국과 공공의 책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태원 참사’를 두고 당국과 공공의 예방‧관리‧수습 미흡을 강조하며, 애도 기간 이후 경기도가 실천할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김동연 지사는 3일 오전 수원 광교 경기도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고 “공직자로서 너무 부끄럽고 참담하다. 제대로 되지 못했던 예방 조치, 현장에서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던 것들, 참사 발생 직후에 수습했던 모두가 다 큰 문제였다” 라며 “이 모두가 당국과 공공기관의 책임으로, 경기도는 애도 기간이 끝나면 이와 같은 사고나 참사가 나지 않도록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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