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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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여성 일자리 창출·소상공인 경연 개선 이바지
경기도가 올해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사업을 운영, 3고(高,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타개하는 데 이바지했다고 4일 밝혔다.이 사업은 회계·사무 분야 경력단절여성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으로 채용·양성해 정보기술(IT)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했다.소상공인들이 정부·지자체가 운영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공사무원’들이 정보제공, 서류 준비, 행정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올해는 소상공인에 대한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자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용인, 구리, 안성 3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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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통상자원부 ‘2022 탄소중립엑스포’ 참가···스마트제조혁신 우수성과 홍보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엑스포’에서 경기도관을 운영해, 경기도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성과를 홍보하고 탄소저감‧에너지효율 스마트솔루션 기업을 소개했다.이번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탄소중립 선도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외국계 기업 등 국내외 100여 개 기업 424개 부스가 참여해 탄소중립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경기도는 ㈜현암, 신안카본 등 10개 기업을 선발해 경기도관을 운영했다. 경기도관에서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한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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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항 화물유치 실적 높은 기업에 인센티브 10억 원 지원
경기도가 평택항을 이용하면서 연간 1,000TEU 이상 화물 유치 실적을 기록한 물류기업이나 항로를 신설 또는 증설한 선사에게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와 평택항만공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평택항을 이용하는 선사, 포워더 등 10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환율 상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선사, 포워더 지원을 통해 평택항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을 희망하는 선사, 포워더 물류기업은 경기평택항만공사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실적자료와 함께 11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 또는 평택항마린센터(물류마케팅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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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두바이 뷰티 전시회’ 참가···1,158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달성
경기도 중소기업 8개 사가 중동 지역 최대 미용 박람회에서 229건 1,158만 2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경기도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2 두바이 뷰티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구성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66개국 1,430개 사가 참여해 2만 8,862m2 전시장 부스에서 화장품, 이미용기기, 헤어케어, 향수 등 다양한 미용 제품을 선보였다.경기도관에는 우수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도내 8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으며, 아이라이너, 피부관리용품, 샴푸 등의 품목이 큰 관심을 끌었다.아랍에미리트(UAE)는 중동에서 가장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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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김재균)는 11월 4일(금) 경기도청소년수련원(야영장 포함)을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 6일 동안 평생교육국, 여성가족국,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7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감사인 만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이하 여가교위)는 소관 상임위 업무 전반에 대하여 사업수행과 예산 집행 등 내역을 면밀히 살피고 폭넓은 관점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전년도 사전 요구자료와 중복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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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미리)는 4일(금) 여주·평택·이천·안성·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14일간(11.4.~11.17.)의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피감기관은 여주교육지원청 등 13개 교육지원청과 안전교육관 등 4개 직속기관, 중앙교육도서관 등 11개 교육도서관 그리고 경기도교육청 본청 등 29개 기관이며, 여주시·안성시·안양시·광명시·연천군· 동두천시 등 피감기관 소재지 현지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13개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는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감사가 이루어지도록 2개 조로 편성·운영되며, 여주가남·경기과천 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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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2022 행정사무감사 첫 일정 동두천시 지역균형발전사업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지미연)는 도정에 대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첫 일정으로 11월 4일 동두천시 지역균형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오전에는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전략사업 중 하나인 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동두천시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는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청년·청소년 센터 등이 포함된 복합문화 건축물로 2024년 1월 공사 준공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300억원이며, 연면적 9,420㎡의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까지의 규모이다. 이어서 오후에는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성과사업 중 하나인 동두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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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COP27 정상회의 대통령 특사로 참석... 탄소중립 가교 역할 메시지 전달
나경원 기후환경대사가 오는 7∼8일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 정상회의에 대통령 특사로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 특사는 이번 회의에서 한국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 목표와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보다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수단을 활용해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가교 역할을 통해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전망이다.한편 나 특사는 외교부로부터 대외직명대사인 기후환경대사에 지난달 18일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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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겨울 확진 일일 최대 20만명 발생 전망
정부가 겨울철 코로나19 유행을 우려하며 일일 최대 20만명 발생 가능성을 언급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이태원 사고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번 겨울철에는 변이바이러스 유입 상황 등으로 전문가들에 따르면 하루 최대 20만 명까지 확진자 발생이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이는 여름 유행 예측치보다는 작지만, 실제 여름 유행에서 발생한 확진자 규모보다는 높은 수치다. 방역당국은 동절기 추가접종, 먹는치료제 적극 투약, 감염취약시설 보호, 변이 감시 등으로 여름철 유행처럼 겨울철 유행도 안전하게 극복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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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북한 도발 규탄... 안보당국 강력 대응 태세·의지 주문
국민의힘이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당국의 철저한 대비 태세를 주문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의 도발이 도를 넘은 정도가 아니라 일부 군사전문가 말에 의하면 거의 전쟁에 가까이 다가간 것 아니냐고 할 정도로 과감하고 무모한 도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 북방한계선(NLL) 남쪽 우리 영해 가까이 탄착한 것은 거의 우리 영해를 침범한 것과 마찬가지 수준"이라며 "국방부와 안보당국이 우리는 추호도 물러남 없이 북한의 의도를 간파하고 물리칠 수 있는 태세와 의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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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시기·효과 등 의견 차... 거시적 차원 시행에서는 동의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필요성에 대해 여당과 야당측이 세부적인 부분에서 의견차를 나타내는 분위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당 이은주 원내대표는 4일 '이태원 압사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주호영·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를 차례로 만나 여야 공동으로 국정조사를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주 원내대표는 "저희도 국정조사를 배제하거나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 필요하면 한다"면서도 "그런데 지금까지 국정조사를 보면 강제적 수단이 없어 수사에 비해 새로운 내용을 밝히기 쉽지 않다"고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당장 국정조사를 (수사에) 섞어버리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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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 ‘아름다운 나의 인생’운영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웰다잉(well-dying) 교육 프로그램 ‘아름다운 나의 인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관읍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와 연계해 정관읍교육행복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 고령화와 고독사 급증에 따라 노인들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존엄한 죽음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회고의 시간, ▲장수 사진 촬영, ▲임사체험, ▲유언‧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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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6회 기장붕장어축제 전격 취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과 기장붕장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용주)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일광읍 칠암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제16회 기장붕장어축제’를 취소한다고 4일 밝혔다. 기장군과 기장붕장어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 회의를 개최한 결과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의 뜻을 같이하고자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축제일정은 이태원 사고 관련 국가애도기간 이후로 예정돼 있었으나 사회 분위기 및 국민 정서상 축제를 그대로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기장붕장어축제는 기장 천혜의 해안경관과 붕장어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칠암항과 신암항 일원에서 번갈아가며 개최되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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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감천항 내 외국인선원 무단이탈 예방 2차 특별단속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11월 7일부터 11월 25일기간 중 부산 감천항 내 외국인선원 무단이탈 예방을 위한 2차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매년 10~11월이 되면 꽁치조업선 등 원양어선 약 20~30척이 선용품 적재, 신규 선원 승선 등의 사유로 감천항에 집중 입항하고 있다. 또한 이 시기에 외국인선원들이 취약시간대(오후 11시~익일 오전 1시)를 틈 타 항내 우수관로 등을 통해 무단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해 왔다.부산해수청은 10월 특별단속에 이어 11월에도 항만순찰선을 이용해 단속한다. 필요시 부산해경, 부산항만공사 등과 공조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해상 항만보안 강화에 일조해 불법에 대한 경각심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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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 참사 관련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 당일 경찰 대응 자료 요구
더불어민주당 이태원 참사 대책본부 박찬대 본부장 등 소속 의원들이 3일 서울경찰청을 항의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속 의원들은 이날 김광호 서울경찰청장과 비공개 면담을 통해 참사 당시 경찰에 접수된 신고 내역과 녹취록, CCTV 영상 등 경찰 대응 관련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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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반입 합동단속
부산시는 11월을 ‘폐기물 광역처리시설 합동단속의 달’로 정하고, 광역처리시설(소각시설, 매립시설, 연료화시설) 반입폐기물 합동단속(90여 명 구성)을 한다고 밝혔다.중점단속 대상은 ▲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음식물 쓰레기 등 분리수거 이행 여부 ▲ 종량제봉투 미사용 ▲ 사업장 생활폐기물 배출자표시제 준수 및 재활용품 혼합배출 여부 등이다. 지난해 집중 단속 결과에서 생활쓰레기의 경우 종량제 봉투에 음식물쓰레기를 혼합 배출한 사례가, 사업장배출쓰레기의 경우 재활용품을 분류하지 않고 혼합한 사례가 가장 많이 적발됐다. 가정에서는 재활용품이나 음식물쓰레기를 분리해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해야 하고, 1일 3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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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 경제안보 협력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연협뉴스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날 오전 11시 예정된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 발전, 안정적 공급망 구축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방안을 주로 논의할 방침이다. 독일 대통령의 방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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