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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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KT, ‘미래 모빌리티 혁신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3일 KT(대표이사 구현모)와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과 KT는 이번 협약으로 전기차,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DRT 등 상호 협력 분야를 선정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를 공유해 신규 사업기회 발굴과 공동기술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전기차 분야에서는 배터리 화재예방 등 전기차의 안전성 확보와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써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양측은 전기차 운행 데이터 기반으로 배터리 안전성 평가 알고리즘 공동기술을 개발하고, 사용후 배터리 자원 활성화 사업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UAM 분야에서는 한국형 도심항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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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황대호 부위원장, 제3회 정조대왕 인물대상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이 수원특례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제3회 정조대왕 인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3회 정조대왕 인물대상은 수원시 내 정치, 행정, 교육, 복지, 문화예술, 노동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힘써 온 인물들을 선정해 기념하고,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자는 수원특례시 등 다양한 계층에서 추천을 받아 공적조서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황 부위원장은 이번 시상의 의정(광역) 분야에 기여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10대부터 현재 11대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수원특례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황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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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범정부 방산 수출지원 강화... 산업 협력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범정부 차원의 방산 분야 수출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조립 공장에서 열린 방산수출전략회의 모두발언에서 "방위산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이자 첨단산업을 견인하는 중추"라며 "정부는 방위산업이 국가안보에 기여하고 국가의 선도 산업으로 커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방산 수출이 원전과 건설 등 다른 분야의 산업 협력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범정부 방산 수출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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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 소외계층 돕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4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한부모 가정 등을 돕기 위해 노사가 함께 3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관리원 노사가 22일 열린 ‘제7회 경남혁신도시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해 담근 것이다. 이 김치는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진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노사가 함께 마련한 김장김치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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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민선8기 경기북부 5개 자치단체장과 상견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곽미숙, 고양6)은 23일 「경기북부 자치단체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민선8기 경기북부 5개 자치단체장을 만나 경기도정 운영에 협력을 당부했다.「경기북부 자치단체장 정책간담회」는 민선8기 지방정부의 도전과 현장 행정의 혁신을 도모하고 지방정부와 경기도의회가 상호 협치 및 정책공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 북부 시ㆍ군 단체장 상견례로 개최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고준호 정책위원장(파주1)과 김동근 의정부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백경현 구리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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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 구축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데이터 기반의 건설사고 저감과 효율적인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한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인 ‘빅토리’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4년에 걸친 장기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시작된 1차년도 사업이 이번에 완료됐다. 관리원은 1차년도 사업을 통해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 등 국토안전과 관련한 8개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수집·저장·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빅토리를 구축했다. 관리원은 내부 직원들이 빅토리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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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국조특위’ 첫 회의 열고 계획서 채택... 세부 내용 놓고 신경전
여야가 ‘이태원 사고’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공동 참여에 극적 합의를 이뤘으나 조사 첫날인 24일 대상 기관 등 세부 내용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우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었으나 조사 대상 기관에 대한 견해차로 개의하지 못했다. 가장 큰 이견은 조사 대상 기관 중 법무부 대신 포함된 대검찰청에 대한 조사 제외 여부였다. 국정조사 특위는 여야 간사 간 협상 끝에 4시간여가 지난 오후 개의됐고 우상호 위원장 및 여야 간사를 선임하고 계획서를 채택하는데 이르렀다. 문제가 됐던 대검찰청 조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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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24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손일수 사무처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노용국 회장, 김경숙 직전회장, 홍순도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특별회비 전달식은 ‘2023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22.12.1~`23.1.31)’ 중 모금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이 자리에서 이재정 회장은 “적십자 운동은 1905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생명운동이지만, 경기도 납부율은 회비 모금대상인 전체 세대주의 10%에 그칠 정도로 저조한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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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용강 부원장,구미권 광역상수도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이용강 부원장이 지난 23일, 구미권 광역상수도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경북 구미시 공단동 구미정수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부원장은 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관리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점검과 청렴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낙동강을 수원으로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등의 용수공급을 담당하는 구미권 광역상수도 1, 2단계 시설물은 관리원의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1단계 시설물은 1983년 12월, 2단계 시설물은 1997년 9월에 각각 준공됐다. 이용강 부원장은 직원들에게 “상수도 시설물의 밀폐공간 조사 때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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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미래 성장 혁신기업 대상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와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인 세계적 혁신기업 대표들과 직접 만나 적극 지원을 약속하며 투자 결정을 요청했다. 지난 7월 도지사 취임 후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유치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경제도지사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김동연 지사의 노력이 이번에도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24일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총 2조 5천억 원 규모의 투자 결정을 앞두고 있는 5개 미래 성장 혁신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가 많이 어렵다. 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정책에 일관성, 예측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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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경기도청에서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민들께서는 대한적십자사가 앞장서고 있는 이재민과 취약계층 구호, 지역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성원하기 위해 곳곳에서 성금을 보내고 계시다” 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의 구호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변함없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저도 명예회장으로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바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회장은 “2023년부터 적십자사의 회비 제도가 바뀌어서 지로용지를 각 세대주가 아닌 회원들에게만 보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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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제1회 민원의 날’ 맞아 민원담당 직원 격려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민원의 날’을 맞아 민원처리 업무를 맡고 있는 도청 열린민원실 직원과 조사담당관실 직원들을 찾아 격려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청사 1층에 위치한 열린민원실을 방문해 “여러분들은 우리 도민들을 응대하는 최접점이고 최일선이니 가족이나 친구 또는 모시는 어르신처럼 잘들 해주시라” 며 “여러분들 보고 우리 도청 이미지를 많이 생각할 것이다. 감사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이어 12층 조사담당관실 민원조사팀과 옴부즈만운영지원팀을 방문해 감사 인사와 함께 직원들을 격려했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하는 민원의 날은 ‘국민 한 분 한 분에게 24시간 봉사한다’라는 의미로 민원처리법 제7조의2에 따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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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장’ 마련···제4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개최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4회 경기도민 정책축제가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전격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5대 기회’를 주제로 500명의 도민이 모여 함께 머리를 맞댄다.행사 1일 차인 12월 2일에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원탁토론 10개 주제(사전신청 도민) ▲도지사와의 정책 타운홀미팅(열린 주민회의) ▲기조강연 ▲도민자유발언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25일까지 도민 온라인 공모를 통해 토론주제를 제안받아 정책축제 추진위원회 심사(50%)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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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물연대 파업 ‘경계’ 단계 발령 따라 2부지사 본부장 체제로 격상
경기도는 24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무기한 총파업 돌입에 따른 위기경보 ‘경계(Orange)’ 발령에 따라 비상수송 대책본부장을 행정2부지사로 격상하고 도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행정2부지사는 공석으로 균형발전기획실장이 직무를 대리한다.국가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육상 화물운송 기능 마비 사태에 대한 위기 단계는 관심(Blue), 주의(Yellow), 경계(Orange), 심각(Red)으로 구분된다. 국토부는 지난 11월 14일 총파업 집회 결의에 따라 ‘주의’, 총파업 전날인 23일 오후 3시 ‘경계’를 각각 발령했다. 사태 심각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심각’ 단계를 발령한다.앞서 도는 지난 14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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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시군종합평가’ 성남·시흥·구리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성남시, 시흥시, 구리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2년 시군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들 시군에 각각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우수 시군에 대해 총 34억 원의 상사업비를 지급할 계획이다.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정부합동평가 연계 정책 및 도정 주요시책 등 89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1.1~9.30. 기준)를 진행, 그룹별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먼저,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 시군이 포함된 1그룹에서는 성남시가 99.31점을 획득,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고양시(98.6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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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 초년생 노동 안전망 강화···‘사회 첫발 예비노동자 산업안전교육’ 도입
최근 사회초년생 노동자의 산업재해가 잇따르자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 첫발 예비노동자 산업안전교육’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사회 첫발 예비노동자 산업안전교육’은 산업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사회초년생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동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민선 8기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과 협업해 올해 새로이 도입하는 사업이다.시범사업 첫해인 올해는 11월 24일 여주제일고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9일 의정부공고까지 도내 총 13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 고교 학생 93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한다.도내 109개 직업계 고등학교 중 학사 일정과 안전교육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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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화물연대 파업 정부 책임 지적... 안전운임제 합의안 파기 원인 주장
더불어민주당이 24일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정부의 책임을 지적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정기국회에서 안전운임제 일몰 3년 연장과 적용품목 최소 3개 확대를 포함한 소위 '3+3 해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정부가 약속한 안전운임제 합의안 파기가 화물연대 파업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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