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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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도로교통공단 등 5개 기관과 안전문화 확산 ‘맞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1일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5개 공공기관과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 SR은 이날 SRT 수서역에서 도로교통공단,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식을 열고, 공공기관 간 소통 및 협업체계를 구축해 중대재해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손을 맞잡았다.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 관련 공동대응 △국민 중심의 재난·안전교육 합동 추진 △안전 최우선 문화 확산을 위한 사전 예방활동 등 대국민 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각 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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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시티캅 후원 성금 300만 원 기탁 받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21일 ㈜시티캅(대표이사 정형돈)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장군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티캅은 부산시 전략사업 선도기업 인증을 받은 무인경비 전문 향토기업으로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지원,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시티캅 정형돈 대표이사는 성금을 전달하면서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여러 사회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이웃돕기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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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U-도서관 시스템 구축 사업 3년 연속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U-도서관 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U-도서관 시스템’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도서관 기기에 비치된 도서를 자유롭게 빌려볼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무인 도서관으로, 총 사업비 1억 2천만원(국비 6천, 시비 3천만원 포함)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지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2021년 8월 메가마트 기장점(일광읍 기장대로 673) 2층에 1호점과 2022년 7월 동해선 월내역에 2호점을 개관해 운영 중에 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장군은 내년 상반기 중 기장군청 청사1층에 3호점을 구축해 600여 권의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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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물연대 총파업 불법행위 발생시 강력 대응 시사
한덕수 국무총리가 22일 화물연대의 총파업 예고와 관련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불법적 운송거부나 운송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일체의 관용 없이 모든 조치를 강구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모아야 할 현시점에서 집단운송거부는 발목을 잡는 선택"이라며 "화물연대는 즉시 운송 거부 방침을 철회하고 대화의 장으로 복귀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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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태원 사고’ 일괄 국가배상 방안도 검토... 특별법 제정
대통령실이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국가차원의 배상 특별법 마련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2일 "사고 책임이 드러나면 현행법에 따라 조치해야 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법 등 필요한 법령을 만들어 보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법적으로 미비한 부분이 있다면 특별법을 만들 수 있다"며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 경우 미리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어 추후 움직임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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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매일이 참사인 건설현장,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으로 생명 보호해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2일 오전 국회 앞에서 장옥기 민주노총 건설노조위원장과 함께 한 1인시위에서 “매일이 참사인 건설현장을 그대로 두고 어떠한 노동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며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으로 건설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 해만 417명의 건설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사망했다. 노동자들이 건설현장에서 추락해 사망하고, 기계에 깔려 사망하는 등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지난 9월까지 산재사망자 510명 중 253명이 건설현장에서 사망했지만, 정부와 국회는 건설 대기업의 이익에만 편승할 뿐 노동자들의 생명을 보호할 법과 제도를 제대로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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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7주기 추모식 국립현충원서 거행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7주기 추모식이 22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추모식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정치권 주요인사들이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당 일정으로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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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화물연대 총파업 예고' 대책 협의... 안전운임제 연장 쟁점
화물연대 총파업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국회에서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사태 점검 긴급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당정은 화물연대가 일몰제로 올해 말 종료되는 안전운임제 연장을 요구하며 오는 24일 총파업을 예고한 데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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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소위 개최... 경찰국 등 내년 예산심사
여야는 22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예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열고 환경노동·산업통상자원·행정안전 등 3개 상임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감액 심사를 한다. 올해 이슈가 됐던 행정안전부 경찰국 예산 등을 놓고 여야 간 다툼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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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 10회 연속 금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2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ICQCC)’에 3개 팀이 참가해 참가팀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원자력발전 회사로는 대회 최초로 10회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한국 원전 및 수력·양수의 품질과 안전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게 됐다. 한수원에 따르면 지난 1976년 시작해 올해 47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15개국의 708개 분임조가 참가했으며,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한국 대표단은 비대면 화상 발표로 참가했다.한수원은 고리1발전소와 칠보수력, 청송양수가 참가해 ▲응축수 정화 공정 개선을 통한 화학제 사용 저감 ▲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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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SNS부문 공기업 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SNS부문 공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올해 15회를 맞는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대한민국 국회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협회에서 특수 개발한 ‘디지털 소통효과측정지수’를 활용하여 소통, 콘텐츠 경쟁력, 운영능력 등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관에 상을 수여하고 있다.현재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등 총 4개의 공식 채널을 운영하며 대국민 소통을 진행중인 중부발전은 일명 ‘-코미체’를 활용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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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2 대국민 빅데이터 콘테스트 개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난 15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물 관련 빅데이터와 4차산업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2022년 K-water ·대국민 빅데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빅데이터 콘테스트’는 2017년 데이터 분석 기술의 확산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의 정착을 위해 출범한 후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현재까지 129개의 활용 사례를 발굴하였으며, 물 관련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직접 과제를 추진하는 ‘대국민 과제’도 139건이나 추진됐다.이번 대회는 물 데이터와 빅데이터·AI 기술 융합을 통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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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2 올해의 SNS’서 공기업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가(사장직무대행 탁현수, 이하 ‘한난’) ‘제8회 2022 올해의 SNS’에서 공기업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한난에 따르면 ‘제8회 2022 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한난 블로그 채널은 공사 핵심사업, 에너지 정보, 기후위기, 환경보호, 에너지 절약 등 전문 정보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에너지 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더불어 일상생활 중 필요한 생활정보 관련 콘텐츠, 대학생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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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회예산정책처(처장 조의섭)는 21일 국회 의정관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정해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국가 예·결산 기금 및 재정운용에 관한 정책수립 시 상호 긴밀한 협력을 위한 필요 사항을 정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정해구 이사장과 홍일표 사무총장, 윤두섭 국가전략연구센터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향후 양 기관은 경제·인문사회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및 소관연구기관 전문가 정보공유 및 협업체계 구축, 경제·인문사회 분야 조사·기획·평가 등 협력 지원, 예·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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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2 올해의 SNS’ 공기업 부문 수상
KOTRA(사장 유정열)가 ‘제8회 2022 올해의 SNS’ 공기업 부문에서 페이스북·블로그 대상, 유튜브·인스타그램 최우수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채널별 SNS 활용 능력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상을 진행한다.KOTRA는 대표 소통 채널인 유튜브(KOTRA TV, KOTRA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5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한 디지털 소통 활동을 전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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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KR 디지털 탄소중립 캠페인’ 시행
국가철도공단은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디지털 탄소발자국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가시화한 개념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 전송 및 데이터 저장에 의해서도 발생한다.공단은 ▲ 불필요한 메일 비우기 ▲ 모니터 밝기 줄이기 ▲ 개인정보 보호모드(시크릿 모드) 설정 ▲ 디지털 탄소중립 10가지 실천수칙 전파 등 생활 속 탄소제로를 적극 실천했으며, 올 한해 총 17TB의 데이터 저장공간 감축으로 약 200톤의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를 거두었다.한편, 공단은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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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aT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 또는 기관의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공사는 먹거리 분야 고유 업무와 연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ESG기반의 사회공헌 추진실적과 성과를 복합적으로 평가 받아 광주전남 지역에서 유일한 ‘레벨5’ 최고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공사가 사회공헌을 위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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