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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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오는 12월 4일, 선발․우수급 최강자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KSPO 경륜 선발·우수 최강자전’이 펼쳐진다고 28일, 밝혔다.올 시즌 45회차(11월 13일)까지 종합득점 상위자들이 출전하는 선발․우수 최강자전은 2일(금) 예선전과 3일(토) 준결승전을 거쳐 4일(일)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된다.급별 출전인원은 선발급 35명, 우수급 42명으로 선발급 예선전은 5경주, 우수급은 6경주가 열린다. 선발급은 예선전에서 각 경주별 1, 2위에겐 자동적으로 준결승 진출권이 주어지고 3위 중 득점 최하위자 1명만 탈락하는 구조다. 우수급은 선발급보다 폭이 좁은데 우선 준결승 진출권은 각 경주별 1, 2위와 3위 중 득점 상위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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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노란봉투법' 입법 의지 재확인... 노동계 연계 가시적 성과 노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ㄹ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에 대한 입법 의지를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8일 국회에에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가능한 방법을 의논해 이른 시일 안에 가시적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자손만대가 갚아도 불가능할 정도의 엄청난 금액을 손해배상 청구하고 가압류하는 바람에 전 재산이 묶여서 죽을 때까지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손해배상·가압류 남용이 사실상 노동3권을 무력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지난 14∼15일 양대 노총을 방문한 자리에 이어 이날 노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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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단장비 사용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8일, 인재교육원에서 관리원 직원, 경상남도 지자체 공무원, 경상국립대학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단장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 등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 날 교육은 철근 탐지기, 초음파 탐사기 등 6종의 장비 사용 방법, 관련 소프트웨어 이용법, 파손 시 대처법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올바른 안전문화가 전파되도록 앞으로도 지자체 등 유관기관의 담당자들에 대한 진단장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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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045 화성착륙’ 우주경제 로드맵 발표... 6대 정책 방향 제시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우주경제 로드맵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 선포식에서 "광복 100주년인 2045년에 우리 힘으로 화성에 착륙할 것"이라고 말하며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을 발표했다. 우주경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2045년까지의 ▲ 달·화성 탐사 ▲ 우주기술 강국 도약 ▲ 우주산업 육성 ▲ 우주인재 양성 ▲ 우주안보 실현 ▲ 국제공조의 주도 등 6대 정책 방향과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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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출퇴근 시간 부정승차 단속 강화…‘SRT 특별기동단’ 운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내달 1일부터 열차 내 밀집도 완화를 위한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상습적인 부정승차를 방지하기 위해 SRT 특별기동검표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특별기동검표단은 출근시간 매진열차에 집중 승차해 연계교통 출구와 가까운 객차에 몰리는 정기권 이용자나 입석승객들이 분산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또 열차 출발 후 환불 제도를 상습적으로 악용하고, 혼잡 시간을 이용해 승차권 없이 화장실에 숨는 등 악의적 부정승차자에 대한 단속도 강화해 선의의 열차 이용객 권익을 강화한다.SR 관계자는 “정당한 승차권 없이 열차에 승차하면 ‘철도사업법’ 제10조에 따라 기준운임의 0.5배부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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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 ‘2022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29일 공단 드론교육훈련센터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드론 활용 촉진 및 국산 드론시장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제4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와 ‘제2회 드론 활용 우수사례(BP) 경진대회’가 함께 진행된다.이번 ‘제4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에서는 공공분야에 근무하는 총 61개 팀, 총 189명의 조종자가 참가해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총 4개 분야에서 드론 조종 기량을 겨룬다.시상은 4개 분야별 최우수·우수·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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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가폭력 시효 배제법' 당 차원 발의... 전 소속 의원 참여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가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를 없애는 내용의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대한 특례법안' 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 같은 내용의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소속 의원 169명이 모두 법안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안은 국가폭력 범죄의 공소시효를 배제하고, 국가권력에 의한 '반인권적 범죄' 등으로 입은 피해의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 특례를 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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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예고... 29일 국무회의 주재시 심의
윤석열 대통령이 예고했던 대로 화물연대 파업에 강경 대응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28일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노사 법치주의를 확실히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화물연대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할 29일 국무회의를 윤 대통령이 직접 주재할 예정이다. 사실상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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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대출금리 인하운동 선포…시중은행에 대출금리 인하 촉구
진보당이 11월 28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 앞에서 대출금리인하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고금리 이자 장사를 벌이고 있는 4대 시중은행에 대출금리 인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윤희숙 상임대표는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까지 거둔 순이익이 13조 8544억원에 달했다”며 “고금리 시대 서민을 울리는 과도한 예대마진을 줄여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나누어야 한다”고 했다.진보당은 기자회견에서 “4대 금융지주 이익은 특별히 경영을 잘해서 얻은 이익이 아니다”며 “예금금리 인상 속도가 대출금리보다 더디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이익을 고스란히 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한국은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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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특별연합추진특위, 부울경특별연합 규약 폐지 반대 도민의견서 경남도에 제출
“전임 정부와 단체장의 업적 지우기에 골몰한 월권과 졸속 행정에 대해 경남도민께 사죄하라.”, “당리당략에 치중해 자기부정을 일삼고, 허황된 비전으로 확보된 예산을 날리고, 그 책임소재를 흐리는 물타기를 당장 멈춰라.”, “부울경특별연합을 예정대로 출발시키고, 약속한 35조의 예산지원을 협약한 대로 반드시 이행하라.”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김두관) 부울경특별연합추진특위(이하 추진특위)는 부울경특별연합 폐지 행정예고 마감 시한인 11월 28일 오전 10시 30분 경남도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완수 경남도정을 규탄하고, 경남도의 부울경특별연합 폐지에 반대하는 도민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날 규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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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가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지방세분야) 세무조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금정구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고 경기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개최한 이 대회에서 1차 서면심사(38개 자치단체)와 2차 발표심사(16개 자치단체)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금정구는 ‘토지 95% 이상 확보하면 준비해야만 합니다’라는 주제로 지역주택조합에 취득세 4억 원을 추징한 세무조사 사례를 발표했고, 이 사례는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세무조사 업무에 바로 활용해 세입 확충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수상의 결과로 금정구는 12월 중 행정안전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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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월드컵 야외응원 관련 한파·호우 예보 대응책 마련 당부
정부가 월드컵 야외응원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철저한 사전대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밤 10시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야외 응원을 주관하는 단체에 "우천·한파에 철저히 사전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고 국무조정실이 전했다. 또 "지자체장·경찰청장·소방청장 등은 우천에 대비한 인파관리대책 등을 미리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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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산업현장 중대재해 감축 방안 마련 논의
당정이 산언협장 노동 재해 감축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와 국민의힘은 28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중대재해를 줄이는 방안과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입법적 지원 및 재원 확보 대책 등을 논의한다. 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당 소속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이, 정부에서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권기섭 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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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소위 개최 정무·국토·운영위 소관 예산 감액심사
국회는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정부 예산안 심사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예산소위에서는 국회 정무위·국토교통위·운영위 소관 부처 예산안에 대한 감액 심사가 진행된다. 이중 기재위 조세소위는 지난 21일부터 법안 심사를 진행하며 여야 간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아 더불어민주당이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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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인력 30% 축소' 공약 달성 ‘난색’ 표명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인력 축소 공약과 관련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국회 속기록에서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지난 17일 국회 운영위 예산소위에서 "국민 수요가 워낙 폭주하고 있어서 30% 기준은 정말 지키기 어렵다,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윤 비서관은 "총무비서관실은 다른 비서관실에서 인력을 충원해달라 그러면 무조건 '안 된다'를 거의 입에 달고 살다시피 하고 있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현재 대통령실 총원은 409명이다. 비서실 정원 443명 중 380명, 안보실 정원 47명 중 29명만 채용해 정원 대비 17% 축소된 형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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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민주당 '이상민 파면' 요구에 "수용 어렵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파면을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대통령실은 27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여야가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에 합의했다"며 "국정조사를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이 장관부터 나가라고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말했다. 다른 고위 관계자도 "야당이 수용할 수 없는 요구를 던졌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지난 25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오는 28일까지 이 장관을 파면하라고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국회가 직접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해임건의안 또는 탄핵소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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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정부 예산 무더기 삭감” 비판... 새 정부 첫 예산 협조 강조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정부 예산 단독 삭감 등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2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 수행에 필수적인 예산을 모두 삭감하고 나섰다. 새 정부가 일을 못 하게 하려는 '정부완박' 횡포"라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국회 국토교통위·정무위에서 민주당 단독으로 용산공원 조성사업 예산, 규제혁신추진단 예산, 청년정책 총괄조정·지원 예산을 무더기로 삭감한 사례를 들며 "(해당 상임위에서) 우리 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일방적으로 핵심 정책과 공약에 대한 예산을 칼질해서 넘기는 독주를 감행하고 있다"며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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