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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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물연대 파업 지속 대응 임시국무회의 개최... 철강 석화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
정부가 화물연대 파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8일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해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검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회의에서 철강, 정유, 석유화학 등 산업계 피해를 면밀히 검토하고 현 상황이 국가경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언제라도 추가 업무개시명령을 내릴 수 있다"며 "논의 내용에 따라 임시 국무회의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 업무개시명령 대상은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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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민 해임건의 예정대로 진행... 거부시 탄핵소추안 절차
더불어민주당이 예정대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7일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이 장관에 대한 문책 방식을 해임건의안으로 할지 탄핵소추안으로 할지를 두고 의견을 수렴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수진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후 국정조사가 이어지면서 대통령께서 해임건의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탄핵소추안 발의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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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홀몸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LH는 7일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누리상품권 2억원을 전달했다. 온누리상품권 2억 원은 전국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중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1인 고령층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특히 겨울은 가족 및 이웃들과 교류가 단절되기 쉬운 만큼 홀몸 어르신들이 필요한 겨울물품을 구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한다.아울러 LH는 상품권 전달식 이후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국민임대주택을 방문해 홀몸어르신의 안부를 챙기며 온누리상품권과 지원 물품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한 밀양내이 국민임대주택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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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세계반부패의 날 앞두고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UN이 선정한 세계반부패의 날(12월9일)을 앞두고 지난 6일 ‘이해충돌과 청렴리더십’을 주제로 임직원 대상 전문가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출신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을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과 관련해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 신청 △직무 관련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퇴직자 사적 접촉 신고 △직무 관련 외부활동제한 등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10대 행위기준에 대한 사례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철저한 준수와 실천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한편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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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정관읍, 관내 정관사랑 골프동호회의 후원 물품 기탁 받아
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관내 정관사랑 골프동호회(회장 김윤홍)가 7일 정관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0포(1,000kg), 라면 30박스 총 4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관사랑 골프동호회는 일반 동호회와 달리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를 위해 정관읍 단체장과 기업인 총 25명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기탁한 후원물품은 공적서비스를 받고 있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관사랑 골프동호회 김윤홍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고 베풀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단순 즐기기 위해 구성된 동호회가 아닌 취약계층 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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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보건소, 금연환경 조성 사업 최우수상 수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가 2022년 부산광역시에서 평가한 금연환경 조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기장군보건소의 금연환경 조성 우수사례로 ▲ ‘노담으로 더 즐거운 산책’(좌광천 금연환경 정비) ▲ ‘노담으로 더 즐거운 바다’(해안지역 금연표지판 시설정비와 금연구역 지도·점검강화, 해수욕장 금연 캠페인) ▲ 일광신도시 금연디자인(금연구역 표지판설치, 금연아파트 10개소 추진, 학교연계 금연단속· 흡연예방교육) ▲ 생활속에 찾아가는 금연(금연콜센터, 이동금연클리닉, 금연계단, 야간휴일 특별 지도·단속 등) 등이 있다. 특히 기장군보건소는 코로나로 변화된 생활환경에서 기장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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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부산시교육청 방문…하윤수 교육감 등 면담
부산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기장군 관내, 정관·일광 신도시 내 일반 고등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6일 부산시교육청에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부산시의회 시의원과 함께 교육감을 비롯한 행정국장 및 지원과장과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가졌다.현재 기장군이 부산시 내 초·중·고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과밀학급 비중을 보이고 있고, 기장군 장안 택지개발지구 및 일광 옛 한국유리 부지 대규모 아파트 개발사업 등이 진행됨에 따라 대규모 인구 유입으로 인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를 위해 기장군의회는 지난 11월 14일 제27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군의원 전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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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차량 시동을 걸기 전에 잠든 고양이를 깨워주세요"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길고양이 보호정책의 일환으로 ‘똑똑~ 모닝 노크’ 캠페인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겨울철 추위를 피해 엔진룸 등 차량에 숨어있는 길고양이로 인해 차량 파손과 길고양이 사망사고가 빈번해 추진하게 됐다.차량 시동을 걸기 전에 잠든 고양이를 깨우는 캠페인으로 ‘똑똑 ~ 모닝 노크’ 실천 방법은 ▷자동차 엔진룸 두드리기 ▷좌석에서 크게 발구르기 ▷차 문 세게 닫기 ▷경적 울리기 등이다.구는 각 동 소규모주차장, 주거지 주차장 인근에 현수막을 게시해 운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각종 회의 때 안내문을 배부해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해운대구 관계자는 “작은 배려와 실천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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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 당 대표 '차출설' 일축... 장관 역할 최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최근 떠오르는 '차기 여당 대표 차출설'을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참석하기 이와 관련 "중요한 할 일이 많기에 장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분명히, 단호하게 말씀드린다"고 입장표명을 했다. 한 장관은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해왔고 앞으로도 그 생각밖에 없다"고 말했다. 당 대표 제안에 대해서도 “그런 얘기를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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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축구대표팀 초청 만찬 검토... 이르면 8일 귀국후 진행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마치고 귀국하는 축구 국가대표팀과 8일 만찬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7일 "윤 대통령과 대표팀의 만찬을 검토하고 있다"며 "선수들과 코치진에 일일이 문의 후 만찬을 신중하게 타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수들의 컨디션이 중요하고 입국 경로도 복잡해 행사 시기를 확정하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이르면 8일이라고 한 것도 그런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 성사는 선수들의 상태와 의견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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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 윤석열' 의원 공부 모임 '국민공감' 출범... 소속의원 절반 넘는 65명
국민의힘 ‘친 윤석열’계 의원으로 구성된 공부 모임 '국민공감'이 7일 출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공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 기념 첫 모임을 갖고 강연 등을 진행한다. 국민공감은 국민의힘 의원 115명 중 65명이 참여하는 당내 최대 의원 모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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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개최... 이상민 장관 문책방식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태원 사고’ 관련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문책 방식을 결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해임건의안을 처리한 뒤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거부하면 탄핵소추안까지 강행할 태세였다. 하지만 김진표 국회의장이 여야 합의를 권하며 예정된 본회의를 열지 않아 일단 해임건의안은 보류된 상황이다. 당내에서는 예산안 합의가 진행중인 상황인 만큼 탄핵소추안보다 해임건의안을 먼저 처리해야 한다는 분위기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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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사현장 방문... 인프라 구축 현황 점검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용인 처인구 반도체클러스터(산업단지) 예정지를 방문해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 위원장은 반도체클러스터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전력구 공사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정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한무경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양금희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하고, 반도체클러스터 담당 정부 관계자들도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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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산안 처리 '3+3' 협상 계속... 9일 '정기국회내 처리' 담판
여야가 9일 정기국회내 예산안 처리를 위한 협상을 계속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측은 7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 협의를 위해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참여하는 '3+3' 회의를 이어간다.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은 지난 2일이지만 오는 9일 정기국회 회기 내 처리에는 공감대를 형성해 막판 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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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사경, 보조금유용 등 사회복지사업법위반 8건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2022년 한 해 동안 사회복지사업법 위반 범죄를 수사한 결과, 보조금 8억1000만 원 유용, 미신고 복지시설 운영, 무허가 기본재산 처분 등 총 8건의 범죄행위를 적발해 위반사범 18명을 관할 검찰청에 송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적발된 범죄행위는 주로 법인 특수관계자에 의한 부정․비리가 대부분이며, 구체적으로 ▲ 노인일자리사업 및 노인무료급식사업 보조금 8억1000여만 원 유용 ▲ 관할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사회관계망서비스(네이버 밴드)를 통해 미혼모 및 영아를 모집해 복지시설 운영 ▲ 부산시의 허가없이 법인 기본재산을 용도변경하거나 임대한 행위 ▲ 주무관청에 허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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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공사 현장 불시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일 경남 장암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점검 사항은 ▲화재예방 확인 ▲가설구조물 안전상태 ▲밀폐공간 질식·중독예방 ▲위험요인 발견 시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망 확인 등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이병호 사장은 “선제적 대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위험요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는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부터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공사 관계자 모두가 합심해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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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DGB대구은행에 부패방지·준법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2일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및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인증서를 동시에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ISO 37301(준법경영시스템)은 윤리경영, 부패방지, 규범준수 및 이와 관련된 리스크 대응 체계 확립 등을 위한 국제표준이다.DGB대구은행은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윤리실천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윤리경영 및 준법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또한 이번 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리스크의 분석과 평가를 실시해 내부통제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한국표준협회의 인증심사를 거쳐 ISO 3700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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