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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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청 방문... 민생 투어 재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충청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천안 중앙시장의 민생 현장을 방문한 뒤 저녁에는 대전을 찾아 '찾아가는 국민보고회'를 개최한다. 14일에는 세종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충북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 예정이다. '국민 속으로 경청 투어'를 통해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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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발달장애인 스마트폰 사기 개통 근절 법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이 오는 13일 ‘발달장애인 스마트폰 사기 개통 근절을 위한 법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발달장애인 등 인지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사기 개통 피해 사건을 막기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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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기준 강화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발의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은 싫다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를 거는 것 또한 스토킹행위에 포함한다는 내용의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을 지난 9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스토킹행위의 정의 중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각종 도달행위’를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도달을 시도하는 행위’로 그 범위를 넓혔다. 스토킹행위를 시도하는 것도 처벌의 대상으로 포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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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국내 OTT플랫폼 경쟁력 강화 규제합리화 방안 포럼 개최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 문체위)과 미디어미래연구소(소장 김국진)는 오는 15일 ‘국내 OTT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K-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포럼3’을 개최한다. 이상헌 의원은 “이번 포럼은 K-콘텐츠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상황에서 콘텐츠 산업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비전 수립과 구체적인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깊은 의견이 교환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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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인재의 혁신역량 향상 위한 대학교육 개선 방향 제안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미래전략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를 적시 제공하는 브리프형 보고서인 '국가미래전략 Insight 제59호(표제: 인재의 혁신역량 향상을 위한 대학교육 개선 방향: 학습지원 방향 및 진단지표 개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국회미래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재들의 혁신역량 향상을 위한 대학교육의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노동시장 입직을 준비하는 대학생의 혁신역량 개발을 위해 표준화된 대량의 지식획득에서 상황별 적합한 지식창출 중심으로 학습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기반으로 경험학습, 자기주도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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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동국대학교와 산학협력, 불법도박 예방 학습발표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와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지난 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불법도박 예방’이라는 주제로 학습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홍복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조윤오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부 교수, 경찰행정학과 학생 등 6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학습발표회는 지난 수개월여 동안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불법도박 예방을 위해 다방면의 학습과 연구로 도출해낸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던 자리로 지난 9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동국대학교가 체결한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11개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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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창립 2주년 맞아 ‘KALIS-WAY’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9일, 창립 2주년을 맞이하여 기관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조직문화 구축을 다짐하는 ‘KALIS-WAY’(일하는 방식) 선포식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KALIS는 관리원의 영문 기관명(Korea Authority of Land & Infrastructure Safety)으로, 이날 선포식은 기관의 가치체계와 직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수립한 ‘일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창립 2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 선포식은 변화 주도, 소통, 효율 등 10개의 키워드로 구성된 ‘일하는 방식’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원장과의 대화, 행동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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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영주시 유망 학생선수 장학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지난 8일,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 소재) 실내체육관에서 영주지역 유망 학생선수 29명을 초청해 경기력 향상을 위한 꿈나무 장학금 168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 전태영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수상학교별 학교장ㆍ지도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장학금을 수령한 학생은 영주시 관내 초등학생(6명), 중학생(16명), 고등학생(7명)으로 각각 30만원, 50만원, 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들은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의 롤러 종목 국가대표로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2022 세계인라인스피드선수권대회 200m 3위를 차지한 조용찬 선수, 2022 전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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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제27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열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8일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 소재)에서 미래 경륜의 주역이 될 제27기 경륜선수후보생 졸업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월 3.4대 1이라는 최근 5년 최고 경쟁률을 뚫고 입소한 후보생들은 약 11개월간 경륜훈련원에서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선수인권․스포츠안전 교육 그리고 안전 주행을 위한 사고 대비 훈련 등을 이수하며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부산․창원 경륜 관계자, 후보생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대에 선 예비 경륜선수 18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밝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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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동주택 점검 보고서’ 표준서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9일,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공동주택 정밀안전점검 보고서 표준서식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동주택 점검보고서의 표준서식을 개발하여 배포함으로써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들의 기술력을 높이고 부실 점검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심사는 관리원 관계자들의 1차 평가, 외부 전문가들이 제출된 서식의 적정성, 표준성, 미관성 등을 평가하는 2차 평가로 나누어 진행됐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보고서의 구성, 배치의 적정성, 항목별 서식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하우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차지했다. 이어 보고서의 간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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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3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전력거래소는 3주차(12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 12월 2주 전력수급 실적은 12월 초반 한파 이후 2주차에는 기온을 회복하며, 전력수요는 84.1GW, 예비력은 13.0GW로 안정적으로 운영됐다.12월 3주 전력수급 전망 수요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하락하여 전력수요는 83.3~88.5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2.7~14.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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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18대 최연혜 사장, “국민에게 희망 주는 한국가스공사로 도약할 것”
한국가스공사는 제18대 최연혜 신임 사장의 취임식이 1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방송을 통해 전국 LNG 생산기지 및 지역본부에서 전 직원이 시청했다. 최연혜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가스공사는 국제 LNG 가격 폭등 및 수급 불안, 미수금과 부채 비율 상승에 따른 재무 건전성 악화 등 사상 초유의 상황에 직면했다”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가스공사로 도약하도록 전화위복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먼저, 안전은 최상의 고객 서비스이자 절대적인 핵심 가치인 만큼, 직원 생명·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한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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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2기, 저희가 경정 대세
경정은 2002년 1기 출범 이후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현재는 16기를 배출하며 149명이 경정선수로 활동 중에 있다.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관록은 경기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경정 또한 물 위에서 펼쳐지는 스포츠인 만큼 상황변화에 따른 대처능력이 필요하다보니 선배기수들의 경력과 경험으로 생긴 노하우는 더더욱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여기에 도전장을 내민 기수가 있다. 바로 2013년도에 데뷔무대를 치룬 12기 선수들이 그 주인공으로 현재 7명이 활동 중에 있다.조성인을 필두로 류석현, 한성근, 김인혜가 A1등급으로 활동 중에 있고 박준현(A2), 이상문(B1), 강영길(B2)이 뒤를 받치고 있다.이들이 현재까지 미사리경정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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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7기 데뷔 초읽기, 판도 바뀔까?
베일에 가려졌던 27기 신인들이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시범경주에서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이번 시범레이스를 마친 후 정식 데뷔는 2023년 1월부터다. 과연 27기 신인들이 경륜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한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기존 강자들을 상대로 얼마만큼의 활약을 보여줄지, 경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27기 신인 중 단연 돋보이는 화제의 선수는 국가대표 출신 스프린터 손경수(수성 31 세) 선수다.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를 거치며 경륜과 스프린터 등 단거리 종목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경수는 임채빈의 단짝 친구로 데뷔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성팀에서 경륜을 준비한 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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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목조건축 활성화 본격 추진···‘목조건축자문단’ 위촉
경기도는 9일 경기도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해 목조건축자문단 자문위원으로 대학교수, 건축가 등 11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목조건축자문단은 공공분야에서 목조건축을 조성하는 경우, 기본계획 수립부터 유지관리까지 단계별로 자문을 지원하며 목조건축사업 확대와 품질 제고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도는 목조건축자문단 명단을 31개 시·군에 배포하고 경기도에 목조건축 자문을 요청하면 자문단을 구성해 지원하고 민간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김건호박사가 “국·내외 목조건축 동향”, 서울시립대학교 황경주 교수가 “목조건축의 사례”로 강의를 하고 목조건축의 활성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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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2023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1002곳 선정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023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1,002곳을 선정, 화재예방과 현장대응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 중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로, 화재이력, 소방시설, 건물구조 등을 고려해 필수지정대상 514곳, 심의지정대상 488곳으로 구분해 선정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911곳에서 올해 91곳을 확대한 1,002곳(본부 760곳‧북부 242곳)을 선정, 취약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필수지정대상은 소방청이 정한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예규 57호) 가운데 대형빌딩, 의료시설, 숙박시설 같은 필수지정대상에 속하는 시설로 경기도에서는 ▲의료시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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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도정 현안과 협력 사항 등을 논의하고 경기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1일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조정식·김경협·이원욱·김한정·송옥주·임종성·박정·소병훈·고영인·문정복·박상혁·서영석·민병덕·오영환·임오경·최종윤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 송석준 의원(국민의 힘) 등 1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중국 사기(史記)에 나오는 ‘집이 어려우면 좋은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려우면 어진 신하가 생각난다(가빈사양처 국난사현신. 家貧思良妻 國難思賢臣)’라는 말을 인용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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