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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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전 직원, 경영현안에 대해 소통․공감하는 시간 가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9일 광명스피돔 광명홀에 경륜경정 전 직원들이 모여 당면한 경영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차입경영으로 어려웠던 경륜경정 사업의 재정적자를 개선하고 사업을 조속히 안정화시켜 국민들의 복지와 공공재정에 기여하는 사명을 완수하고자 직원들이 협심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경륜경정 사업은 수익금 중 개최경비를 제외한 전액을 체육진흥기금, 청소년육성기금, 문화예술진흥기금, 지방재정지원 등을 통해 사회로 환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각종 기금과 공공재정에 투입된 액수는 9조 9784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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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장기 노사발전 전략’ 수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상호신뢰에 기반한 상생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노사관계 발전전략’을 새롭게 수립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노사는 ‘노사관계 발전전략 개편 공동 협의회’를 통해 이번 발전전략을 마련했으며, 전략 수립 과정에서는 객관성을 강화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의 검수와 자문 절차도 거쳤다. 새로 수립된 중장기 노사관계 발전전략은 △ 노사협력을 통한 자율적 혁신 △ 소통과 역량 강화를 통한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 △ 수요자 중심의 근로조건 개선 등 3대 추진전략과 노사공동 S+ESG 경영실천, 합리적인 인사‧보수제도 개선, 소통 프로그램 실효성 강화, 안전한 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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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2년 제5회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2년 제5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각 부문별 수상자 및 관계자, 가스공사 활력 서포터즈 대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시행해왔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2일부터 30일까지 숏폼 콘텐츠, 이미지(일반·청소년), 포스터(초등학생), N컷 만화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된 공모에서 전문가 심사 및 국민 참여 심사, 임직원 심사 등을 거쳐 총 418건의 출품작 중 수상작 30건을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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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국민과 함께 마련한 ‘더 아름다운 라이딩’ 기부금 전달
LX공사는 더 아름다운 라이딩 참가자들의 참가비(4,500만 원)에 공사 기부금을 더한 총 1억 원을 전국의 미혼모 가정과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사회를 국민과 함께 만들기 위한 더 아름다운 라이딩은 목표거리 5km를 달리는 대국민 기부챌린지다. 지난 10월 1일부터 16일간 진행된 이번 라이딩에는 8세 어린이부터 76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국민 1,500명이 전국 각지에서 동참했다. 특히 LX공사는 지난해 기부금 6,000만 원에서 올해 1억원으로 기부 규모를 확대하고 수혜대상도 학대피해아동에서 미혼모 가정으로까지 확장해 지원의 폭을 넓혔다. LX공사 김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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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평택시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13일, 경기도 평택시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관리원 수도권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측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관내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 점검 관련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과 관련해 평택시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문종섭 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이번 협약이 평택시의 건설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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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를 위한 유관기관합동 전력수급비상 훈련 시행
올해 겨울철 전력수급대책 기간(12월1일~’2023년 2월 28일)이 시작됨에따라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3일,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전력수급 비상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겨울철은 발전설비 용량 증가와 발전기 정비 최소화 등으로 작년대비 공급능력이 증가하여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훈련을 위해 세계적인 LNG 수급부족을 가정해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전력거래소와 산업부, 한전, 전기안전공사, 에너지공단, 한수원 등이 참여하였으며, 한파로 인한 수요급증과 동해안 지역 산불에 의한 발전기 출력감발 및 탈락을 상정하여 전력수급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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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특허청장 감사패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특허청이 운영하는 아이디어 플랫폼인 ‘아이디어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특허청장의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디어로’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거래 플랫폼이다. 관리원은 지난 해부터 ‘아이디어로’를 통해 정보공개 서비스 향상방안 등 모두 43건의 국민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올해는 이 가운데 26건을 업무에 적용했다.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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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2일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양우)을 통해 대구 소재 주거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나눔 활동으로 올해 말까지 대구 소재 주거취약이웃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1000만원 상당의 연탄과 500만원 상당의 연탄보일러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연탄 나눔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행사인 대구 동구 봉사활동에는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 및 임직원 20여명과 강대식(대구 동구을) 국회의원이 참여, 불로동 일대 2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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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통령 소속 국방혁신위 신설... '과학기술 강군' 성공적 전환 강구
대통령 소속으로 국방혁신위원회가 신설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령 '국방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심의·의결했다. 출산율 저하에 따른 병력감축 등에 대비해 군대를 첨단 '과학기술 강군'으로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고, 국가안보실장과 국방부 장관, 대통령이 위촉하는 국방혁신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4년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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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산안 협상 또 ‘빈손’... 15일 본회의까지 계속 논의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협상에 나선 가운데 또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헤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호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주 원내대표는 "일정을 봐 가며 양당 원내대표와 필요한 경우 추경호 경제부총리까지 다시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헤어졌다"고 전했다. 박 원내대표도 "정부나 여당이 내부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며 "주 원내대표가 정부 측과 상의하지 않겠느냐. 필요하면 제게 연락을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여야가 합의한 수정안을 만들지 못하면 예산안 처리를 더는 미룰 수 없기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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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건강보험 정상화 강조... ‘문재인 케어’ 사실상 폐기 선언
윤석열 대통령이 건강보험 정상화를 강조하며 대대적인 손질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건보 개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국민 건강을 지키는 최후 보루인 건강보험에 대한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전임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소위 '문재인 케어'를 사실상 폐기하는 수순으로 가겠다고 천명한 것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5년간 보장성 강화에 20조 원을 넘게 쏟아부었지만, 정부가 의료 남용과 건강보험 무임승차를 방치하면서 대다수 국민에게 그 부담이 전가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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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동서대,_에버그린 영화제 및 영화대학 수료식 성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2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동서대와 함께 ‘에버그린 영화제 및 제2기 영화대학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에버그린 영화대학’은 기장군과 동서대가 협업으로 추진 중인 ‘에버그린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대학의 영화·영상 분야 인프라를 활용,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배우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하는 사업이다.‘에버그린 영화대학’ 교육생들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기장군 죽성 드림세트장에서 동서대 교수진의 연기, 가창, 무용 등 교육 커리큘럼을 이수하면서, 드라마·영화·광고 촬영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버그린 영화제’를 통해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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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원전동맹, 영상회의 갖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하 전국원전동맹)은 12월 12일 오전 11시 영상회의를 갖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등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전국원전동맹은 회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로 2기 임원직을 승계하고, ‘2022년 활동성과 및 2023년 사업계획’, ‘불합리한 원전제도 개선과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2023년에는 1기 임원진의 활동 기반 위에 여·야 지도부 면담, 원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날 채택된 결의문에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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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년 설 승차권 20일부터 예매…100% 비대면 발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3년 설 승차권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온라인과 전화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한다. 설 승차권 사전 예매 대상은 내년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5일 동안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등이다.예매 첫날인 20일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정보화 취약계층(경로,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21일과 22일 이틀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한다.코레일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한 예매일을 별도 마련하고 전체 좌석의 10%를 배정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20일은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 장애인만 전화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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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종’,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입주
LH는 13일 ‘부천원종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부천원종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지구는 그동안 복잡한 권리관계와 높은 주민분담금, 복잡한 행정절차 등으로 사업이 무산되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LH가 지난 2017년도에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이후 복잡한 기술·행정절차에 대해 부천시 등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협의하는 등 기존 대규모 정비사업 대비 사업기간을 크게 단축해 조합설립 이후 4년 7개월 만에 준공됐다.부천원종지구는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 위치하고 지하 1층~지상 13층 규모로 총 13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분양주택 109세대는 이달 중으로 입주를 완료한다.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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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 '서민감세' 카드 비판... 예산 즉시 집행 요청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13일 정부·여당의 법인세율 인하에 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꺼낸 '서민감세' 카드를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신들 정권 때 세금폭탄으로 세금 올려놓고, 그거 조금 깎는 것을 서민감세라고 한다"며 "흥부전에서 (놀부가) 제비 다리 부러뜨리고 고치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그걸 이제 정상으로 되돌리겠다고 법인세·종부세를 낮추고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를 유예하자는 우리 정부 정책을 (민주당이) 의석이 많다고 발목 잡으며 첫해부터 새 정부가 일 못 하도록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말로는 서민감세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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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회의장에 예산안 중재 부탁... 관저로 초청해 만찬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7일 저녁 김진표 국회의장을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권 관계자는 13일 "윤 대통령이 지난주 관저에서 4부 요인과 비공개 만찬을 했다"며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한덕수 국무총리 등이 이에 포함됐다. 윤 대통령은 김 의장에게 국회 계류 중인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여야 협상을 잘 중재해달라"고 정중히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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