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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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국조특위, 전문가 공청회 개최... 재발방지책 논의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0일 안전 분야 전문가들과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조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관련 전문가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인파 관리 및 응급의료 분야의 전문가 8명이 참석해 재발방지를 위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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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나경원 ‘대출 탕감 저출산 대책’ 비판... ‘정부 정책 기조 정반대 행보’ 지적
대통령실이 최근 '대출 탕감' 저출산 대책을 제시해 논란이 되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연일 비판하고 나섰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장관급 고위 공직자가 정부 정책 기조와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면서 거짓말을 했다"며 "고위 공직을 당 대표 선거를 위한 도구로 활용한 것도 문제"라고 비판했다. 전날엔 부위원장직 해촉 가능성이 제기됐고 자진 사퇴의 목소리까지 나오는 상황인데 일각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이 포함돼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대통령실은 대통령이 위원장인 저출산위의 정식 회의가 지금껏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음에도, 나 전 의원이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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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늘 검찰 출석 조사... 당 지도부 대거 동행·지지자 집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검찰에 출석해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과 관련 조사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수 의원이 동행하고 성남지청 앞에는 이 대표 지지자 측과 보수 성향 시민단체의 맞불 집회로 긴장감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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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신중년 세대 퇴직자와 미취업자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중년'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50세 전후)하고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며 노후를 준비하는 세대(50·60세대)이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금정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올해 국비 1억4천만 원을 확보, 2개 사업에 13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신중년 북 셰프 사업(작은 도서관 운영관리 등) △신중년 아트 매니저Ⅲ 사업(금정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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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농·어업인 대상 무료변리서비스 지원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인천 연수을)은 지난 6일 특허청 특허상담센터 공익변리 상담 대상에 농·어업인을 포함, 확대하는 「발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농·어업인에게도 특허상담센터를 통한 무료 변리서비스를 제공, 농어민의 산업재산권 출원을 활성화하는 한편, 농어촌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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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농어업경영체 합리적 운영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경기 광주시갑)은 9일 농어업경영체 제도를 개선 및 보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농어업경영체의 농어업경영정보 등록기준을 마련하도록 하고, 등록정보 확인 등을 위해 농어업경영체에 증빙자료 제출 요청 및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며, 농어업경영체 직권말소 사유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재등록 제한 및 과태료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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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원 포인트 임시회 긴급 개회 추진
부산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1월 9일 의원 간담회 자리에서 기장군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복지정책과장, 복지기획팀장과 함께 코로나19 재난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과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기장군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계획을 검토했다. 당초계획은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군민, 약 17만 9천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었다.기장군의회 의원들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뿐만 아니라 밥상 물가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소비는 위축되고 소상공인과 서민경제의 위기는 지속되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지역주민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며 지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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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교육 신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2월부터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교육을 새로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이달 18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해부터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건설기술인 설계·시공 전문교육과정으로 토목·안전관리 전문 분야 교육과정(최초, 계속, 승급)과 건설정책역량강화 교육과정(스마트 건설기술,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에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3개 교육과정(최초, 계속, 승급)을 추가로 개설·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신설된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교육은 다음 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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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2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는 1월 2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월 1주차 전력수급 실적은 한반도에 자리잡은 시베리아 고기압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전국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됐으며, 전력수요는 89.0GW 기록, 예비력은 14.4GW로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거래소는 1월 2주차 전력수급 전망은 중국 상해 부근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타고 따뜻한 기류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상승하고, 금요일부터는 전국 비 또는 눈이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6.0~88.5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6.1~20.2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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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3시즌 전반기 새로운 선수등급 발표
매서운 한파로 2023시즌이 아직 출발하지 못하고 있지만 선수들의 성적에 따른 새로운 등급은 정해졌다. 지난 시즌 후반기(7월 13~12월 22일) 성적을 토대로 총 149명의 선수들 중 74명의 선수들이 승․강급(승급 35명, 강급 39명)을 통해 새로운 등급을 배정받게 됐다. 평균득점 상위 15%의 선수들로 구성된 최고 등급인 A1급에는 22명의 선수들이 배정되었는데 후반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와 스포츠경향배를 모두 휩쓸었던 김완석, 쿠리하라배에서 생애 첫 대상 우승을 차지한 김민준을 비롯해 어선규, 조성인, 김종민, 김창규, 김효년, 류석현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강자들이 기대에 부응하며 지난 시즌 후반기에 이어 A1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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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계묘년 새해벽두 요동치는 벨로드롬 '27기 돌풍 일으키나'?
계묘년 새해 치러진 경륜 1회차(1월 6일에서 8일)에서 팬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첫 선을 보인 27기 신예들이 기대 이상의 경기력과 역대급 성적표를 작성하며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이날 출전한 27기 신인들은 18명의 졸업자중 총 11명이었다. 긴장감 속에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선수는 창원 1경주의 김옥철(4위 졸업)로 시작은 좋지 못했다. 선두유도원이 퇴피하자마자 김옥철은 기존 선배들의 거친 견제에 눌리면서 막판까지 내선에 꽁꽁 갖혀버렸고 결국 막판까지 활로를 찾지 못하면서 4위로 주저앉았다. 무려 1년간 갈고닦은 기량을 단 한번 발휘할 기회조차 없었기에 그 아쉬움은 더 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상황을 반전시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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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안전보건 역량 고도화’ 추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본사와 5개 지사가 모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함에 따라 업무 담당자 대상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안전보건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이 안전보건 체계 고도화를 위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항은 분기별 세미나이다.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세미나는 안전관리에 필요한 위험성 평가, 내부 심사, 안전경영시스템 운영체계 등의 커리큘럼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무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별 안전관리 역량도 강화해나간다는 것이 관리원의 복안이다. 관리원은 역량강화 세미나가 부서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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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험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와 능동적 대처가 필요한 때”라며 통합방위협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9일 도담소에서 2023년 1분기 경기도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난 12월 26일 북한 무인기가 넘어왔다. 경기도 여러 시군이 북한과 접경에 있고 무인기가 넘어왔을 때 경기도 하늘을 가장 많이 다녔을 것” 이라면서 “현재까지로는 대남 정보 파악을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언제든지 실제 무기로도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도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 보호를 위해서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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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실현할 민선 8기 공약 최종 확정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295개 공약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공약에는 예술인기회소득, 경기청년갭이어 및 경기청년사다리, 경기도 베이비부머 재도약 지원 등 기회패키지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또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경기국제공항 추진, GTX 연장 및 신설 등의 주요 사업도 공약으로 확정됐다.경기도는 도정 핵심 가치인 ‘혁신·기회·통합’을 바탕으로 ▲더 많은 기회(민간의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도정) ▲더 고른 기회(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정) ▲더 나은 기회(가치 있는 미래의 삶을 약속하는 도정) 3대 비전 9대 분야 295개 실천 과제를 민선8기 공약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약 실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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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송비용 체납자 대상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 추진
경기도는 6개월 이상 소송비용을 납부하지 않은 소송비용회수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법원에 채무불이행자 명부 등재를 진행한 결과 총 75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9일 밝혔다. 소송비용회수수입은 경기도를 상대로 행정·민사 소송에서 패소한 상대방에게 변호사비 등 소송에 들어간 비용을 부과하는 것을 말한다. 판결이 확정되고 6개월 이내에 소송비용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도는 소송비용회수수입 체납자를 채무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 명부에 등재 신청을 할 수 있다. 법원을 통해 명부 등재가 확정되면 소송비용회수수입 체납자의 신용 등급이 하락해 신규대출 규제 등 금융거래에 큰 불이익을 받게 된다.도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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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성수기 대비 원산지표시 합동 지도·점검 실시
설을 앞두고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별로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지도·점검을 일제히 실시하도록 했다. 9일부터 20일까지 평택, 여주, 광주, 동두천 등 4개 시에서는 경기도와 시가 함께하는 원산지표시 합동점검도 병행한다.원산지표시 점검은 중대형 유통매장과 전통시장, 통신판매업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대상 품목은 ▲제수용 소고기, 돼지고기, 도라지, 고사리, 곶감 ▲선물용 갈비 세트, 과일류, 한과, 건강식품(홍삼, 한약재류 등) ▲기타 상차림 음식(전류, 나물류 등) 등이다. 특히 설 명절 전 수입·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명태, 홍어, 조기, 문어, 갈치, 전복, 옥돔, 방어, 꽁치(과메기)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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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온라인 강사’ 1월부터 순차 모집
경기도가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활동할 생활·취미 분야 ‘도민 온라인 강사’ 8명을 5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공개 모집한다.도는 경기도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도민 온라인 강사를 선발해 총 73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모집 분야는 ▲1월 실내 텃밭 가꾸기, 스마트폰 영상편집 ▲2월 셀프헤어커트, 퍼스널컬러(메이크업, 패션) ▲3월 발효음식 조리, 색연필 드로잉, ▲4월 스포츠댄스, 자세 교정 발레이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지난해 도민 온라인 강사 선발에는 건강마사지, 통기타연주, 반려동물 미용, 저염·저당 요리, 꽃꽂이 분야의 5명 모집에 99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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