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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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빅데이터위원회 개최···2023년도 데이터 산업 육성 방안 논의
경기도가 올해 ‘경기똑D’의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채용, 문화/축제 정보로 확대하는 한편 시군과 협력해 ‘모바일 시민카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기반행정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 데이터플랫폼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한다.경기도는 11일 신청사 3층 지지박스(GG BOX)회의실에서 2023년 빅데이터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은 담은 ‘AI와 빅데이터 기반 도정 혁신과 산업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에서는 위원장(공병훈 협성대 교수)을 포함해 신규로 위촉된 오석규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총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주요사업 성과에 대한 평가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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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임원진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0일 신년 인사차 의회를 방문한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임원진을 접견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접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임귀선 회장, 김영선 수석부회장, 최현주 여성회장, 김진수 상임부회장, 김영일 산악회장, 김종남 청년회장, 최안철 소통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임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자유총연맹과 함께 3대 주요 관변단체로 불리지만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실정” 이라며 “새해에 자체 청사 마련, 사무직원 증대 등 시급한 사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라고 당부했다.이에 염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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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 정담회 실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영화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주로 대대적 홍보를 통해 부천시민을 비롯한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경기도 유일 국제영화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세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염 의장은 “영화제의 성패는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다” 라며 “경기도의회에서 관련 조례 제정, 예산 확보 등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고 있는 만큼, 영화제 주최 측이 부천시민과 지역 기업 및 소상공인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도록 적극적 홍보를 펼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염 의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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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2023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이영봉)는 11일 문화체육관광위원실에서 2023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2023년 편성된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사업의 추진 계획 및 행사 등 전반적인 설명을 통하여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설명회는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부서별 릴레이 보고 후, 향후 사업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이나 의문점에 대해 질문의 시간을 가졌다.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지역영상미디어센터 및 생활미디어스튜디오 조성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 ▲건강체육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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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자매도시 기장군-무주군, 청소년 교류 42번째 맞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과 무주의 청소년 70명이 10일부터 12일까지 무주군 반딧불청소년수련원 및 무주리조트, 태원도원 등에서 청소년 교류 활동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전라북도 무주군은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농축산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ㆍ협력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지난 1999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2번째를 맞은 기장ㆍ무주 간 청소년 교류 사업은 바다와 산간 지방이라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어 현재까지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기장군과 무주군 두 지역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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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 조사 빗대 “사적 복수에 공적권한 사용하면 도둑” 비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성남FC 후원금' 의혹으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정부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인천 모래내시장을 찾은 자리에서 "없는 사건을 만들어서 정적 제거하라고 권력을 줬느냐, 있는 죄를 자기편이라고 덮으라고 권한을 줬느냐"며 "공정한 질서 유지가 정부가 해야 할 일인데 지금은 사적 이익을 위해서 공적 권력을 남용하는 잘못된 세상이 열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주어진 권한을 국민을 위해, 국가 공동체를 위해 공적으로 써야 한다. 사적 복수에 공적 권한을 사용하면 도둑이지 공무원이겠느냐"며 현 정권을 향해 쓴소리를 전했다. 앞서 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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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교·국방부 업무보고... 북한 도발·일본 징용해법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외교부와 국방부로부터 신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외교부와 국방부로부터 신년 업무보고를 받고 집권 2년 차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다른 부처와 달리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업무보고는 '다시 뛰는 국익 외교, 힘에 의한 평화 구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북한 무인기 도발과 같은 안보 문제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배상 해법 논의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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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 수여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1월 11일 오후 2시에 열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관세청의 심의를 거쳐 공인을 획득한 현대위아㈜ 등 14개 기업에 AEO공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는 현대위아㈜, 해성디에스 주식회사, 동양메탈공업㈜, 도암글로벌해운 주식회사, 주식회사 팍스로지스틱스, ㈜이넥스해운항공, 한진지엘에스 주식회사 총 7개 기업이 신규공인됐다. ㈜대신운송, 세방익스프레스㈜, 주식회사 나루 인터내셔날, 장금상선㈜, 부산신항만주식회사, 람세스물류㈜, 유진금속공업㈜ 총 7개 기업이 재공인됐다.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2005년 세계관세기구(WCO)를 중심으로 국제사회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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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노조를 적으로 보는 ‘검찰정치’에 맞서 건설·화물노동자 지킬 것”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공안 시대회귀·노조탄압 자행하는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해 “노조를 적으로 보고 탄압하는 윤석열 정부의 검찰정치에 맞서 건설노동자와 화물노동자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최근 윤석열 정부는 경찰,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공정위 등을 동원해 화물연대와 건설노조에 대한 탄압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노조를 ‘경제의 독’으로 규정하는 등 노조를 적대시하고 있으며, 화물노동자에겐 화물운상자격 취소와 형사처벌을 압박하고, 건설노동자에겐 건설현장마다 먼지털이식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소환통보를 남발하고 있다는 것이다.윤 상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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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2024년 GTX 개통 위해 힘 모은다
오는 2024년 GTX 개통을 목표로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GTX-A 개통을 앞두고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서울시·인천시·경기도 등 관련 국장급이 참석하는 ‘국토부·지자체 GTX 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3일 2023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의 후속 조치로, 그동안 분야별로 지자체의 각 부서와 개별적으로 진행해왔던 의사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의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앞으로 협의회는 분기별 개최를 원칙으로, 필요시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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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개특위 가동... 선거법 개정안 본격 논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1일 정치관계법 소위원회(2소위)를 열어 선거법 개정안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는 지난 총선 당시 도입돼 논란이 된 '연동형 비례대표제'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을 다룬다. 소위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대안 격으로 상정된 법안들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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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들 인천·서울시당 신년 인사회 ‘결집’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에 도전하는 주자들이 11일 국민의힘 인천·서울시당 신년 인사회에 결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열리는 인천시당 신년 인사회에는 당 대표 선거 출마 선언을 한 김기현·윤상현·안철수 의원과 황교안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전 대표, 출마 선언을 앞둔 조경태 의원이 참석한다.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개최되는 서울시당 신년 인사회에도 김 의원과 윤 의원, 안 의원, 황 전 대표와 조 의원이 자리할 예정이다. 나경원 전 의원은 인천·서울시당 신년 인사회 대신 이날 자신의 지역구였던 동작구청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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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구 인천 방문... ‘경청투어’ 민생행보 재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1일 지역구인 인천을 방문해 민생행보를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민주당 인천시당 대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국민 속으로 경청투어'의 일환으로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성남FC 후원금' 의혹으로 심야까지 검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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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법률신문사,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10일 국회 본관 접견실에서 법률신문사와 콘텐츠 공유 및 영상 제작·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광재 사무총장과 박장호 입법차장, 김상수 기획조정실장, 정환철 공보기획관, 김명진 방송국장, 이수형 법률신문사 대표이사, 이재열 법률신문사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톡 메세지로 매일 아침 8시 국회 일정을 간결하게 제공하는 오늘의 국회 서비스에 '법조계 주요 일정'을 추가해 주요 법률과 관련된 판결, 대법원 재판 일정, 헌재 위헌결정 등 법조 소식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또한, 올해 초 국회방송에서 신설 예정인 『입법소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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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위기대응 시스템 구축 ‘고독사예방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10일,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고독사 예방 등에 필요한 정보의 효율적 처리 및 기관 간 정보공유 위한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통령령 위임사항인 고독사예방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에 명시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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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공기업·공영방송 민영화 방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시을)은 10일(화) 공기업, 공영방송의 민영화를 방지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공기관이 보유 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획재정부장관 또는 주무기관의 장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처분자산 가액이 150억 원 이상이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의 동의를 받도록 해 처분 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또 부칙으로 아직 매각, 교환, 또는 양여가 이뤄지지 않은 자산 매각의 경우에도 해당 개정규정을 적용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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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겨울방학 맞이 '소중한 돈, 궁금한 돈' 체험행사 실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 돈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배워보는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조폐공사는 오는 20일까지 겨울방학행사 '소중한 돈, 궁금한 돈' 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백 만들기', 화폐박물관 학예사가 들려주는 '알쓸돈잡 – 알아두면 쓸모 있는 돈 잡학사전'이 진행되며, 아울러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화폐 이야기', 전시실을 돌아다니면서 스스로 체험학습지를 풀며 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는 '화폐의 세계로 Go~ Go~'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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