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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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공공디자인으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3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주제는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디자인’으로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어린이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을 대상으로 안전과 편의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작품 접수 기간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다.공모 분야는 공공시설물, 공공 시각 매체 및 용품, 공공공간 등 공공디자인 전반이며,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2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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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통한 ‘도민 건강권 확보’
경기도가 ‘도민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을 통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6개를 제공 중이라며, 도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 인력 및 인프라를 활용해 ▲무료 이동 진료 사업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소 운영 ▲가정간호 사업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회사 건강 주치의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무료 이동 진료 사업은 차량 5대(북부 2대, 남부 3대)를 활용해 경기도의료원의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등이 의료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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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기술(CT) 콘텐츠 분야 주요 2023년 지원사업 모집공고 개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기술 콘텐츠 발굴 및 기업 성장을 위해 관련 지원사업 2개를 공모한다.문화기술(CT, Culture Technology)이란 문화 콘텐츠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술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실제 공간에 가상현실이 결합된 다양한 실감 콘텐츠 체험 공간, 확장 현실(XR) 기술을 통해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가상 인간(디지털 휴먼), 최근 주목을 받는 챗지피티(ChatGPT) 같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창작의 영역을 극대화하는 생성(Generative) 인공지능(AI) 시스템 등이 있다.공모 지원사업을 보면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지원’은 경기도내 문화기술 기업의 콘텐츠 제작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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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중앙정부·국회에 자치분권 강화 위한 ‘통 큰 협치’ 촉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 조직권과 예산편성권 확보의 시급성을 역설했다.지방의회 제도개선에 대한 중앙정부와 국회의 미온적 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지방과 중앙 간 ‘통 큰 협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염 의장은 1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7회 임시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실질적 권한 부재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국회와 중앙정부에 ‘맹성(깊은 반성)’을 촉구했다.그는 “지난 2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통과됐고,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운영과 산하기관 인사청문회 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라며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진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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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협력해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을 운영한다.유-초 이음교육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유치원에서의 경험과 배움이 초등학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학 후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이를 위해 이음교육 시범유치원 5곳을 우선 선정해 유-초 협력 사례를 발굴하고 다양한 연계 모델을 고안,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 이음교육 중심유치원 45곳을 선정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유-초 이음교육 운영 ▲지역 유-초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사례 공유 ▲교원의 공동 역량 강화 추진 ▲관내 유치원 대상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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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내일 대표 취임 후 이재명 대표와 첫 만남... 예방 형식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당 대표가 15일 취임 인사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예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14일 MBC 라디오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만남에 대해 "(김 대표가) 추진하고 제안했다"며 "새로 당선됐으니까 그쪽(이 대표)을 예방하는 형식으로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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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 단독 외통위·징용해법 철회촉구 결의안 무효 주장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4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단독 개최해 정부의 '일제 강제징용 해법'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것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외통위를 불법적으로 운영했다"면서 "상임위는 위원장이 회의를 거부할 경우에만 다른 교섭단체 간사가 위원장이 돼서 회의를 할 수 있는데 김태호 외통위원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음에도 일방적으로 외통위를 열고 전혀 받아들일 수 없는 결의안까지 채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희는 국회법 규정에 따라서 양당 간 합의가 되지 않아 회의를 진행하지 못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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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근로시간 개편안 보완검토 지시... ‘69시간’ 법안 취지 전달 미흡 우려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근로시간 이슈와 관련해 제도 개편 방안 보완 검토를 지시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노동부가 지난 6일 입법예고한 법안에 대해 "입법예고 기간 중 표출된 근로자들의 다양한 의견, 특히 MZ 세대의 의견을 면밀히 청취해 법안 내용과 대국민 소통에 관해 보완할 점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제도 개편에 대한 취지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면서 우려섞인 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대국민 여론조사 등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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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온라인 수출지원 창구 개편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K-SURE’)는 수출기업의 무역보험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K-SURE 사이버영업점 고도화’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14일 밝혔다.무보에 따르면 ‘K-SURE 사이버영업점’은 5만 5000여 곳의 수출기업들에 바이어 신용조사, 수출보험·신용보증 신청, 보험사고 통지, 보험금 청구 등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무역보험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번 사업은 수출기업의 무역보험 활용 폭을 넓히고 고객 중심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K-SURE는 온라인 수출지원 채널 고도화로 사용자 중심 고객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내·외부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해 이용 편의성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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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개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 인근에 불법주정차 차량이 많을 경우, 통학하는 어린이들의 시야를 가리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교통사고와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된다. 이에 군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22개 초등학교 인근에서 등교 시간뿐 아니라 하교 시간에도 고정식 단속 장비와 CCTV 탑재 차량을 이용한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단속에서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라 승용차 12만 원, 승합차 13만 원으로 가중부과 된다. 군은 특별 단속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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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고객 서비스 만족도 상시 조사…고객소통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이용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매일 점검해 고객 소통과 고객경험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상시 ‘SRT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SRT앱으로 승차권을 예매한 열차 이용객 중 매일 무작위로 100명을 선정해 열차 도착시간 전후 앱 알림 메시지를 발송하며,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에게 품질요소별 서비스 만족도를 평가 받는다.SRT 서비스 만족도 조사 항목은 △SRT앱 편리성·유용성 △역사 및 열차 청결성·편리성과 직원응대 △전반적 만족도 및 불편사항 등 총 14문항이며 구체적인 고객 바람을 파악하기 위한 서비스 제안 문항도 포함했다.에스알은 열차 이용 직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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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16일 부·울·경 수입 영업자 대상 간담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수입 영업자를 대상으로 3월 16일 연제구 부산식약청에서 ‘식품 수입 영업자 간담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입식품 등 영업자가 수입식품 신고·검사 등 관련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고, 보다 안전한 식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주요 내용은 ▲2023년 개정·시행되는 수입식품 관련 규정 설명 ▲전자심사 시범운영(사람이 하던 서류검사를 디지털 자동심사로 전환 예정)에 따른 수입신고 시 주의사항 안내 ▲업계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이다.부산식약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개진된 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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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외교 대응 연일 비판... 강제 동원 해법 철회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외교 대응과 관련 연일 강경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는 지금이라도 피해자 동의 없는 굴욕적인 강제 동원 해법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윤석열 정부의 대일 무능 외교로 국격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의 무능하고 굴욕적인 최악의 외교로 국가적 망신과 혼란만 계속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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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5·18 정신' 계승 입장 확고"... ‘김재원 발언’ 관련 대응
대통령실은 14일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의 최근 발언과 관련, "'5·18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핵심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광주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입장을 이미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재원 최고위원은 지난 주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집도하는 예배에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불가능하다"고 발언을 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실제로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에도 여러 차례 광주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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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지도부 구성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예정... 19일 한일회담 성과·가뭄대책 등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19일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16일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 성과 등 현안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리는 이번 고위당정에는 국민의힘 새 지도부 출범 후 첫 고위당정회의로 김기현 당 대표가 참석하고 주호영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정부에선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에선 김대기 비서실장과 국정기획·정무·홍보·경제·시민사회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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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2023년 첫 실무회의 가져
부산 금정구(김재윤 구청장)는 지난 10일 부산 금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하 전국원전동맹) 2023년 올해 첫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전국원전동맹(회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소속의 23개 지자체의 담당 팀장과 담당자가 참석했다. 특히 지난 2021년 12월 28일부로 부산광역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20~21km에서 28~30km로 확대 변경됨에 따라 신규 가입한 부산광역시 7개 지자체(동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연제구, 수영구)가 합류해 더 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전국원전동맹은 이번 회의에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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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고품질 데이터로 민간에 제공
서울시의 3차원 공간정보와 고해상도 지형도 등 공개제한 공간정보가 신산업 분야 민간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공개제한 공간정보 보안심사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지난10일 서울특별시와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민간에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보유한 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내용의'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시행령' 및 '서울특별시 공간정보에 관한 조례'개정의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다. 그동안 공개가 제한되었던 공간정보는 국가안보 이유로 학술연구에만 제한적으로 제공됐다. 하지만 가상공간(디지털트윈·메타버스)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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