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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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지원센터’ 설치 등 피해자 지원·예방·점검 담은 대책 추진
부동산 시세 하락에 따라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거나 같은 이른바 ‘깡통전세’ 등 전세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전세 피해자를 위해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에 상담부터 긴급주거 지원까지 종합 지원하는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전세피해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세피해 대책은 ▲(전세피해 지원) ‘전세피해 지원센터’ 설치·운영, 경기주택도시공사(GH) 임대주택을 활용한 긴급지원주택 지원 ▲(전세피해 예방)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지속 운영, 피해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전세피해 점검) 부동산 시장 모니터링 강화로 불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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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금융복지센터 ‘도민 악성부채 해방일지’ 발표
#. 식당 경영 중 사업실패로 2000년 약 6000만원의 채무가 발생한 A씨는 그 이듬해 배우자와 이혼하며 자녀와의 관계도 단절됐다. 공사 현장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다 보니 20년간 빚을 갚지 못했고, 대부업체의 채무독촉을 받자 경기금융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센터에서 종합 상담을 통해 개인파산을 신청했고, 2022년 7월 개인파산 면책 결정을 받았다. 추가 복지 연계를 통해 현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며, 구직촉진 수당을 지원받으며 구직활동을 하는 등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있다.#. 2022년 2월 뇌출혈로 쓰러진 후 무기력, 기억력 감퇴, 판단력 저하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B씨는 당시 보험사로부터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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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2026년까지 370개소 확대 운영
경기도가 세심한 보육을 위해 아동 대비 보육 교사 수를 늘린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올해 3월 22개소를 추가하는 등 2026년까지 총 370개소로 확대한다.경기도가 2008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교사 대 영아 비율을 1대 3에서 1대 2(0세반) 또는 1대 5에서 1대 3(1세반)으로 축소한 시설이다.출생 후 18개월까지의 영아가 입소할 수 있고, 1세 반까지만 교사 대 영아 비율을 축소 운영해 월령별 영아 발달에 맞는 프로그램과 이유식 등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도내 28개 시·군에 313개소가 운영 중으로 경기도는 3월 31일까지 22개소를 추가 지정해 올해 335개소로 확대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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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반도체 산업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년간 총 90억원을 지원한다. 도는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를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공급망 자립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반도체 공급망 취약 분야 핵심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시스템 반도체 ▲차세대 반도체 분야를 지원한다.‘기술개발 지원→시제품 실증 지원’ 단계별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반도체 핵심 품목 시제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수요기업 대상 시제품 수요처를 확보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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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 ‘생성형 인공지능 혁신포럼’ 개최
경기도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산업 분야와 도민에 기회를 확대하고 혁신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오는 2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경바시]생성형 인공지능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생성형 인공지능이란 사람이 지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데이터와 정보를 이용해 스스로 학습하고, 그 결과물을 창조적으로 생성해내는 인공지능 기술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챗지피티(ChatGPT)도 생성형 인공지능의 일종이다.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 도민을 대상으로 여는 이번 기회경기혁신포럼 ‘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기회’라는 주제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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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용인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전담기구 즉시 구성
정부가 용인시에 710만㎡(215만 평), 300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가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며 ‘반도체 지원 전담기구(TF)’를 즉시 구성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5일 “경기도는 그동안 삼성과 반도체 산업 투자에 대해 협의해 왔다. 오늘 그 결실을 맺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며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관련 부서와 해당 시군, 유관기관 등이 모두 참여하는 ‘반도체 지원 전담기구(TF)’를 즉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반도체뿐만 아니라 바이오, 모빌리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산업을 견인하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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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농업분야 탄소중립 이행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정희용 의원실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농업분야 탄소중립 목표 이행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며 APEC기후센터가 후원한다. 국내·외 농업 분야 탄소중립 이행 현황과 정부대책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감축목표 이행 방안을 모색해 기후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농업정책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열린다. 토론회의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APEC기후센터 전종안 박사가 '세계 농업분야 탄소중립 이행현황'을,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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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선의원 30여명, 이달말 방일 추진... 한일정상회담 후속 대응 방문
한일 정상회담이 오는 16~17일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이후 일본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초선 의원 약 30명은 오는 27일경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방문을 조율 중인 상황이다. 전략기획부총장 박성민·조직부총장 배현진 의원 등을 중심으로 의회 차원에서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를 마련하고 양국 관계 개선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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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반도체 세액공제 정부안 수용 방침... '대기업 15%·중기 25%'
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투자 세액공제 비율을 확대하는 정부안에 대해 수용방침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 김성환 정책위의장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14일 비공개회의 후 이같이 결정했다. 1월 국회 제출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반도체 시설투자 세액공제 비율을 대·중견기업은 현행 8%에서 15%, 중소기업은 현행 16%에서 25%로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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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이재명 대표 만나 민생 협조 요청...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15일 취임 인사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예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이 대표에게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비롯해 등 민생 관련 현안 처리에 대한 우선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표는 이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을 예방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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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일 언론 인터뷰... "한일관계 정상화는 공통이익“
윤석열 대통령은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관계 회복에 대해 공통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의견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5일 보도된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한일 관계를 보면 일본을 방문하게 된 것 자체가 (양국 관계의) 큰 진전이자 성과"라며 "양국 관계 정상화는 두 나라 공통의 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매우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16∼17일 일본 도쿄를 방문하는 윤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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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조치... 일률적 방역 사실상 종결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전철 등 대중교통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를 해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창섭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15일 중대본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해제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3년여만이며 정부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지는 약 2년반 만이다. 이에 따라 이후 법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가 부과되는 대상은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만 남게 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률적 방역은 사실상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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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16일 도쿄서 개최... 이어 만찬 진행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16일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보도에서 양국 정부는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긴자 주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이후 128년 역사를 자랑하는 경양식집인 '렌가테이'(煉瓦亭)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가는 쪽으로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이번 회담에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를 비롯해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불안정한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등 다양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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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첫 헌법재판관 임명 절차 개시... 김형두·정정미 2인
윤석열 정부의 첫 헌법재판관 임명 절차가 개시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은 오는 28일 임기 6년을 마치는 이선애 재판관과 70세 정년을 맞아 4월16일 퇴임 예정인 이석태 재판관 후임으로 이날 김형두·정정미 지명 내정자의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보냈다. 총 9명인 헌법재판관은 국회 3명을 선출하고 대통령과 대법원장이 3명씩 지명하는 구조로 이날 지명된 김형두·정정미 내정자는 김명수 대법원장이 지난 6일 내정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조만간 두 지명 내정자의 인사청문회 시기를 결정하고 국회 인사청문회가 끝나면 윤 대통령은 두 지명 내정자를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한다. 윤 정부 첫 임명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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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장안읍 좌천시장 활성화 관련 주민 간담회 가져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지난 12일 좌천시장(장안읍 해맞이로 8 인근)의 활성화와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좌천시장 상인회원들 10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좌천시장 상인회(회장 박철호)를 비롯한 좌천마을(이장 김시규, 개발위원장 차영근) 주민, 시장마을(이장 하혜정) 주민, 장안읍(읍장 박경희) 직원들도 함께 자리해 좌천시장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2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좌천시장이 오랜 전통을 유지하면서 동해선 좌천역을 통한 특화된 관광콘텐츠 및 테마형 상품 개발 등으로, 관광수요 확대와 전통상가 유지 및 활성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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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스피드온 이용 편의성 향상 위한 설문조사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오는 19일까지 경륜경정 온라인발매인 ‘스피드온’ 이용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스피드온 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알아보는 한편 이용자들의 폭 넓은 의견수렴을 통한 기능개선으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스피드온 앱 공지사항 설문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에 응답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주어진다. 조사 문항은 스피드온 이용 경험을 기반으로 불편사항과 의견수렴 등 20여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개선이 필요한 분야, 부족한 점, 기능별 만족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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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스피드온’ 입장료 100원 이벤트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경륜․경정 경주가 개최되는 10일간 ‘새봄맞이 스피드온 입장료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스피드온 앱을 통해 영업장 입장예약과 결제를 진행하면 경륜경정 본장과 전 장외지점(14개)을 1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이용하면 고객은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1만4000원의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현장 입장발권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평소와 같은 정상요금(본장 1000원, 장외지점 1500원)을 적용한다. 한편 15일부터는 스피드온 전용 입장지점이 장안지점과 의정부지점까지 확대된다. 전용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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