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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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1회 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정책협의회' 개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은 6일 경기도청에서 ‘2023년 제1회 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정책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7일 양 기관이 지역경제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경기지역의 주요 경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협의체다. 업무협약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경기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디지털 전환 정책 추진현황 ▲경기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실태 ▲경기도 디지털 전환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한국은행 경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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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8회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개최
경기도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8일과 4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2023년 경기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나무 심기 적당한 시기를 맞아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내 나무를 갖고 키울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경기도가 매년 시행해온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한 가정 한나무 품기 운동’의 하나다. 3월 28일에는 광명시 새빛공원에서 제78회 식목일 기념 광명시 1.5℃ 기후의병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나무 심기 행사와 더불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해 1000여명의 도민에게 동백나무 등을 분양했다. 4월 5일 식목일에는 도에서 운영하는 물향기수목원, 바다향기수목원, 잣향기푸른숲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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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테크노밸리에서 근무하는 20~30대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통근 시간 절감을 위해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2023년 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에 근무하는 장거리 출·퇴근 직원의 주거와 근무환경을 개선해 젊은 근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주거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보증금 지원 대상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 만 39세 이하 임직원으로, 경기도 내 전세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임차인으로 무주택자여야 한다. 1실(室)당 최대 3000만원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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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는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을 선정해 판로지원비 등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4월 2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도는 지난달 28일 주요 원재료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변동하면 그 변동분을 납품 대금에 자동 반영하도록 하는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하는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수탁기업)과 거래하는 위탁기업이 납품 대금 연동 특별약정서를 체결하고 약정내용에 따라 납품 대금을 조정해 수탁기업에 지급한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업으로 선정한다. 도는 우수기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연동 특별약정을 체결한 수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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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안)' 최종 승인
경기도가 하남시가 신청한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안)’을 4월 5일 최종 승인했다.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은 하남시의 미래와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지속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전략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도시발전 청사진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42만 4000명(현재 약 32만명)으로 설정했다. 또한 목표 연도 토지 수요를 추정해 하남시 전체 행정구역(92.99㎢)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5.94㎢는 시가화예정용지로, 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 17.80㎢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69.25㎢는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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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예술교육가와 교사가 함께 하는 오픈 클래스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체험 중심의 융합예술교육 실현을 위해 ‘예술교육가와 교사가 함께 하는 오픈 클래스’를 운영했다.오픈 클래스는 6일, 7일 오후, 도내 초·중·고 교사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소재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열렸다.수업에서는 ▲학교 연계 예술체험 교육프로그램 소개 ▲예술체험 수업 공유 ▲질의응답 ▲융합예술교육의 지향점에 대해 토론했다.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학교 연계 예술체험 교육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 안과 밖을 연결한 감각·체험중심의 예술체험을 즐기며, 예술가를 꿈꿀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다.교사들은 ▲미디어아트 ▲큐레이팅 ▲뮤지컬 ▲전통 퍼포먼스 등의 전문예술가 수업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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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체활동 중심의 체육교육과정 운영과 미래체육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다양한 신체활동과 학교스포츠클럽 참여로 학생이 기초 체력과 기본 인성을 갖추고, 종목별 대회를 통해 학생선수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세부적으로는 일상 속 신체활동 중심의 ▲아침운동 등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스마트 체육교육 실현을 위한 ▲IT체육교실 등 IT기반 미래체육교육 환경 조성, 학생선수의 성장을 위한 ▲교육감기 종목별 대회 확대이다.우선, 단위학교별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운영과 지역별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대회를 활성화해 모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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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개인정보보호 ‘ePRIVACY PLUS’ 2년 연속 인증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우수웹·시스템 인증인 ‘ePRIVACY PLUS’ 사후심사에 통과하며 2년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고 6일 밝혔다. ‘ePRIVACY PLUS’는 기관 웹사이트의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평가해 개인정보보호협회(OPA)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3년의 인증 유효기간을 가지며, 매년 기관 웹사이트를 비롯해 연계된 시스템 전반의 개인정보 보호조치에 관한 총 110개 항목을 심사해 인증 기준 적합 여부를 검토한다.에스알은 지난 2021년 ‘ePRIVACY’ 최초 획득 후 개인정보에 대한 기관의 사회적 책임 강화에 따라 심사 범위가 확대된 ‘ePRIVACY PLUS’를 지난해 획득했다.에스알 관계자는 “에스알은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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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지역특화사업 ‘정情담은 냄비’ 추진
부산 기장군은(군수 정종복)은 기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정情담은 냄비’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본부장 이광훈)의 400만 원 상당의 주방용품 기탁으로 진행되며, 지난 4일 사업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시작을 알렸다. 올해 취약가구 66세대에 가구당 3종(냄비1, 후라이팬2)으로 구성된 주방용품 1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기적 조리기구 교체가 힘든 취약가구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노후한 주방용품 교체로 건강한 식생활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관계자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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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방사선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해 중앙부처에 건의문 제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방사선에 특화된 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기 위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에 걸쳐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에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건의문에는 기장군 단일 지역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사선 의료시설이 집적화된 만큼, 연구 중심의 7년제 의사과학자 육성을 위한 방사선의학 전문대학원 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지역발전을 위한 방사선의학 전문대학원 설립에 대한 기장군민의 간절한 열망을 담아 정종복 기장군수는 물론,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 지역주민 대표가 다 함께 한뜻으로 서명에 참여했다. 기장군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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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턴키 최대 규모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이설공사’ 워크숍 개최
LH가 토목분야 턴키 공사 역대 최대 규모인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이설(지하화)공사의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지난 5일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Clean심사 워크숍’은 이번 공사가 토목분야 턴키 공사 사상 최대 규모인 만큼 LH의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 운영, 심사위원의 청렴한 심사, 입찰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그동안 심사위원 또는 입찰 참여업체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기존 행사와 달리, 이번 행사는 제15기 LH 기술형입찰 심사위원과 입찰 참여업체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LH에 따르면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이설(지하화) 공사는 경기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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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천원의 아침밥' 확대 공감대... 청년 표심잡기 ‘경쟁’ 나서
최근 이슈가 된 이른바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와 관련해 모처럼 여야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정책위 차원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취지의 공문을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에게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학생이 한 끼에 1천원을 지불하면 정부가 1천원, 학교가 나머지 금액을 지원하게 된다. 다만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여야 정책이 조금씩 달라 조율이 필요한 데다 청년층에 구애하기 위해 각각 자신들의 주도 사업이라는 입장을 내고 있어 또 다른 의미의 대립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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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 강력 대응 지시... "충격적... 조직 뿌리뽑고 범죄수익 환수"
최근 강남 학원가에서 마약 음료 사건이 발생하며 국민의 우려를 사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와 관련 강력 대응 지시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윤 대통령은 사건과 관련해 "검경은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마약의 유통·판매 조직을 뿌리 뽑고 범죄 수익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라"고 지시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마약이 고등학생들에게까지 스며든 충격적인 일"이라고도 지적했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강남 학원가 근처에서 40대 여성이 고교생들에게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좋은 음료수를 시음 행사 중"이라며 마시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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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4월의 부산세관인'에 서정무·신훈범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4월 6일 서정무·신훈범 관세행정관을 2023년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서정무·신훈범 관세행정관은 국제적 멸종위기종 고래고기를 일본發 EMS로 분산반입(총 4.6톤, 시가 5.6억 원)한 밀수입자 일당을 검거했다. 고래는「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라 국가 간 상업 거래가 금지되어 있고, 반입 시에는 환경부 허가를 받아야 한다.해당 밀수입자 일당은 고래고기 대금을 소액으로 분할송금하고 품명을 ‘어묵’, ‘명태’ 등으로 위장, 국내 우편물을 재배송하는 등 치밀하게 세관의 눈을 피해왔으나, 9개월에 걸친 끈질긴 수사로 이들 식당과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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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선거제도 개편’ 논의서 의원수 감축 제안... "특권 내려놓기 없으면 국민에 대한 예의 아냐"
선거제도 개편에 대한 여야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의원정수 축소를 논의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전원위 논의에서 의원 수를 감축하는 것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며 "최소 30석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회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 마당에 신뢰 회복을 위한 특권 내려놓기조차 없이 선거 제도만 개편하자는 것은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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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 진보당 강성희 당선... 39% 득표
4·5 재·보궐선거에서 유일한 국회의원 지역인 전주을 선거에서 진보당 강성희(50) 후보가 당선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당선인은 6일 개표가 끝난 가운데 39.07%(1만7천382표)를 얻어 2위32.11%(1만4천288표)의 무소속 임정엽 후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전주들 지역의 투표율은 최종 26.8%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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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통령 전용 '공군 2호기' 구매 대신 임차 결정... 5년간 2800억
정부가 대통령 전용기 중 하나인 '공군 2호기'를 임차하는 것으로 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공군은 최근 국군재정관리단을 통해 '공군 2호기 장기임차사업'의 사전규격을 공고했다. 정부는 지난해 공군 2호기 신규 구매를 검토하다 최근 임차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임차 예산은 5년간 2천794억8천500만원이다. 공군2호기는 대통령 전용기이지만 총리 등 다른 정부 대표단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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