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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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회의장·민주당 취임 인사차 예방... 첫 의총 참석
국민의힘 윤재옥 신임 원내대표가 취임 후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10일 취임 인사차 김진표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를 연달아 예방한다. 윤 원내대표는 또 선거제 개편안 논의를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 개최에 앞서 열리는 의원 총회에도 처음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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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타워크레인 ‘태업’ 등 21건 면허정지 처분절차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전국의 건설현장 약 700개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부처합동 특별점검의 중간결과로 지난 6일까지 574개(82.8%) 현장에서 54건의 성실의무 위반행위 의심사례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타워크레인 태업에 따른 공사지연 등 건설현장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성실의무 위반 등 불법·부당행위에 대한 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현재까지 적발된 54건의 성실의무 위반행위 의심사례 중 면허자격 정지에 해당하는 21건은 행정처분 위원회 및 청문 등의 절차를 착수할 예정이며, 처분유형에 대해 확인이 필요한 33건은 향후 추가 증거자료를 확보한 후 면허자격 정지 또는 경고조치 등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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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민희 방통위원 추천은 현행법 위반…즉각 철회해야”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위(위원장 윤두현 의원)는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가결한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특위는 9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이) 임기가 끝난 안형환 전 방통위원이 자유한국당이 야당 시절 추천한 인사인 만큼 후임도 야당 추천 몫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법 취지를 모르는 방통위 설치법 위반이다”고 이같이 주장했다.이어 “방통위원은 여권 인사 3명, 야권 인사 2명으로 구성돼야 한다”며 “최 전 의원이 임명되면 여권 인사 1명, 야권 인사 4명으로 법 취지에 어긋나는 구성이 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최 전 의원이 과거 공직선거법 위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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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금융 불안 해소 강조
기획재정부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이달 12∼13일(현지시간) 열리는 G20 회의에 참석해 금융 불안 해소를 위한 정책당국·관계기관과 국가간 적극적이고 신속한 공조, 세계 경제 연결성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총회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과 스페인·네덜란드·싱가포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초청국 재무장관,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추 부총리는 12일 WB 개발위원회 회의에도 이사국 자격으로 자리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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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농수산식품산업 ‘현장소통’ 광폭 행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7일 농수산식품산업 현장을 찾아 안전한 먹거리의 안정적 공급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aT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북 익산시 소재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뒤, 안전하고 안정적인 학교‧공공급식 식재료 공급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을 만나 김치의 종주국은 한국임을 알리는 ‘김치의 날’ 제정 확대와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인 ‘그린푸드 데이’ 등 ESG 실천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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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모아타운 활성화 위한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서울시의회와 함께 현장점검을 추진,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선다.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지난 7일 박석 의원과 도봉구 쌍문동, 신동원 의원과 노원구 월계동 모아타운 일대를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김 사장은 지난 3일에도 김태수 의원과 성북구 석관동 모아타운을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김 사장은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 사업지를 지속 방문함으로써, 현장을 점검하고 노후주택정비사업의 성공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시의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현장점검은 서울시가 지난달 8일 선정해 발표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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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LH와 ‘파키스탄 주거환경개선 연계 온실가스감축사업’ 양해각서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한준)와 ‘파키스탄 주거환경개선 연계 온실가스감축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한다. 양사는 지난 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영찬 동서발전 사업부사장과 박동선 LH 지역균형발전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파키스탄 주거환경개선 연계 온실가스감축사업은 파키스탄 정부가 승인한 청정개발체제(CDM)의 일환으로, 파키스탄 최대 도시인 카라치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와 탄소배출이 적은 건강한 환경을 제공해 향후 10년동안 약 136만톤의 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다.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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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발전용 제어카드 국산화 연구개발 착수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발전 제어용 카드 2종을 국산화하는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전공기업 4개사(남부, 서부, 중부, 동서)와 공동으로 참여해 추진하며, 향후 국산화 성공 등 성과물에 대해서도 발전 5개사가 함께 활용할 예정이다. 그동안 발전소에서 활용되는 제어용 카드는 주로 해외 수입에 의존해 왔으며, 이로 인해 고장 발생시 수리 비용 및 기간이 다수 소요되는 문제점 등이 나타났다. 따라서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그동안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국산화 연구개발 과정에서 개선·반영하여 제품의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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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선임대-후매도사업' 신청자 모집 연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청년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 정착을 지원을 위해 '선임대-후매도사업'의 자격 요건을 완화하고, 모집 기간을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본 사업은 청년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지를 공사가 매입 후 청년 농업인에게 매도를 목적으로 조건부 장기 임대(최장 30년)하고, 원리금 상환이 마무리되면 소유권을 이전하는 사업이다.올해 신규로 선정된 창업농을 포함해서 만 39세 이하 청년농(청년창업농 및 2030세대)으로 신청 자격 조건을 완화하여, 오는 28일까지 접수 기간을 약 1개월 연장한다.접수가 완료된 후 사업대상자 지원 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5월 19일까지 대상자를 통보할 예정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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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우수공시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 중 유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일제점검’ 결과 3년 연속 무결점 공시로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3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 공단은 주요 경영정보에 대한 허위공시, 미공시 등이 전혀 없는 무결점 공시를 달성했다. 이번에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12개로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 중에서는 공단이 유일하다. ‘우수공시기관’은 공시위반 벌점을 3년 연속으로 부과받지 않아야 선정될 수 있는 것으로, 공단은 2019년에도 3년 연속(2016~2018년) 무벌점으로 우수공시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2022년도 통합공시는 ESG 관련 항목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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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372명..."유행 감소세 정체"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정체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372명 늘어 누적 3090만 4502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만 735명 보다 363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1일 1만523명과 비교하면 151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1만 446명보다 74명 각각 적은 수치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006명, 서울 2589명, 인천 700명, 충남 462명, 전북 418명, 경남 379명, 전남 366명, 경북 346명, 광주 337명, 충북 335명, 대구 319명, 대전 278명, 강원 267명, 부산 265명, 세종 111명, 제주 99명, 울산 91명, 검역 4명이다.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32명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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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연천지역 주요 도정 현장점검 진행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6일 연천군을 찾아 주요 건설공사·산업·보건·문화 분야 현황을 살펴봤다. 오 부지사는 이날 ▲경원선(동두천~연천) 전철화 공사 현장 ▲은통 일반산업단지 ▲국지도 78호선 고문리 위험도로 개선공사 현장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 ▲연천군 보건의료원 ▲전곡선사박물관 등을 찾아 주요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국비 4703억 원을 투입해 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 20.8㎞ 구간을 연결하는 경원선 철도 건설사업은 3월 현재 전체 공정률 93%를 기록하고 있다. 올 하반기 개통 예정으로 오 부지사는 개통까지 안전사고 없이 차질 없는 완공을 당부했다.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784번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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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홈페이지 게시왕 선발 이벤트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5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내가 바로 게시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 간 경주정보에 대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경주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경륜경정 홈페이지 게시판(고객광장–예상과 후기)에 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가 종료되면 게시건수, 추천 수, 조회 수, 댓글 수 등에 부여된 배점을 누적 계산해 상위 1등에서 3등까지(각 1명) 40, 30, 20만원의 스피드온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아울러 이벤트 참가자 중 10명을 무작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도 제공하게 된다. 결과발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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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한국교통안전공단, ‘건설 및 철도시설’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영복)은 6일 건설 및 철도시설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김일환 원장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안전과 관련한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및 안전 컨설팅,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기술 교류 및 교육, 철도시설 안전과 관련한 철도시설 성능평가, 정밀진단 보고서 평가에 대한 법제도 및 운영기준 등의 제 개정, 평가 관련 정보 공유 및 기술 교류 등이다.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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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학술대회 참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 제주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2023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봄 학술대회’에 참가해 해외진출 지원 및 첨단 기술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관리원은 이날‘국토안전관리원 시설안전 분야 해외 진출 및 지원 현황’에 대한 발표를 통해 인도네시아 ODA사업, 해외진출협의체, 한국형 안전관리 모델 및 국토안전산업 기업들의 국내시장 과당경쟁을 해소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방안 등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또한 ‘개선된 MMS를 이용한 도로터널의 정밀안전진단 사례’,‘터널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부실사례에 대한 고찰’등의 논문을 발표하고 특별세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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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라오스에 K-공간정보 기술 알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선진화된 K-토지 정보화 정책과 K-공간정보 기술을 라오스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LX공사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라오스 천연자원환경부 실장을 비롯한 공무원 13명을 초청해 토지정보 지식 공유를 위한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X공사는 라오스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토지 정보화 정책과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전자정부 추진 성과 공유, 디지털트윈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의와 국토지리정보원, 국토발전 전시관, 스마트 서울 전시관 등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토지정보 인프라 구축 OD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라오스의 통합 토지행정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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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경기도 공직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오전 실국장회의를 열고 “성남 교량 붕괴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 있는데 강조하고 싶은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이다” 라면서 “해빙기가 지나면서 교량뿐만 아니라 다중 이용시설, 도로 사고 등도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점검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도민들은 사고 대처도 관심 있게 보시겠지만 사고 자체에 대해서 불안감을 가지실 것” 이라며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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